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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title>
    <link>https://brunch.co.kr/@@3vB4</link>
    <description>▪︎ 노년기 관계설계 전문강사 ▪︎노인관계상담사 (2급ㆍ1급) 자격증 과정 운영▪︎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특강ㆍ집단상담 ▪︎ 노인상담사ㆍ노인맞춤돌봄ㆍ노인일자리 직무교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4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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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년기 관계설계 전문강사 ▪︎노인관계상담사 (2급ㆍ1급) 자격증 과정 운영▪︎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특강ㆍ집단상담 ▪︎ 노인상담사ㆍ노인맞춤돌봄ㆍ노인일자리 직무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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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리상담] 착한 사람의 배려가 '독'이 되는 이유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과잉책임형 (책임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8</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저는 평생 가족을 위해 다 해줬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프고 나서야, 그게 잘못이었다는 걸 알았어요.&amp;quot;  60대 주부였다. 남편 출근 준비부터 아들 옷 챙기는 것까지, 집안의 크고 작은 모든 일을 혼자 도맡아 왔다.   남편이 소파에 앉아 &amp;quot;여보, 커피 한 잔만&amp;quot; 하면 일어났고, 아들 방에서 &amp;quot;엄마, 내 셔츠 어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FaOEIOIWD9F0JYpWNdGL9kTvY9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1:45:0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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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북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전화 상담사 심화 교육 - 노인 전화상담사 직무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42</link>
      <description>서울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 전화상담 봉사자를 위한 심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무엇보다 전화상담의 역할과 한계를 분명히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전화상담은 대상자의 현재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발견했을 때 복지관의 지원체계로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화상담자가 대상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q4iDumY-L7fe7UHvw012-rH-9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1:53:53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242</guid>
    </item>
    <item>
      <title>[심리상담] 착한 사람이 싫은 사람한테도 잘해주는 이유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평가민감형 (눈치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9</link>
      <description>&amp;quot;저도 이상한 거 알아요. 싫은 사람한테 왜 더 잘 해주는지, 저도 모르겠어요.&amp;quot;  계모임이 세 개였다. 동네 계모임, 오랜 친구들 계모임, 남편 지인 부인들 계모임.   한 달에 서너 번은 꼭 나가야 했다. 그런데 계모임마다 꼭 한 명씩 불편한 사람이 있었다.  신기한 건, 그 불편한 사람한테 오히려 더 살갑게 굴고 있다는 것이었다. 음식이 나오면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M8PxBhaI1DFY6DUqcGL8gLWZ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1:50:04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239</guid>
    </item>
    <item>
      <title>[심리상담] 착한 사람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과잉책임형 (책임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7</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착한 사람들이 제일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저는 정말 진심으로 다 해줬거든요. 그런데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까요?&amp;quot;  50대 후반의 주부였다.  가족들의 생일이면 며칠 전부터 준비를 시작했다.  마트에서 무거운 카트를 혼자 밀며 장을 봤고, 갈비찜에 잡채에 케이크까지, 상 하나를 차리기 위해 하루를 통째로 썼다.   그렇게 차려낸 생일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CgLWgJfYjC4pbv7O_lk0mIqF8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11:45:17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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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계 '똑똑똑 돌봄단'과 함께한 「고독사 예방」교육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으로 알아보는 나의 관계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6</link>
      <description>혼자여도 괜찮은 나,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  오늘은 중계4동 &amp;lsquo;똑똑똑 돌봄단&amp;rsquo; 직무교육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으로 알아보는 나의 관계방식」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고독사 예방이라고 하면, 흔히 &amp;lsquo;혼자 사는 사람을 얼마나 자주 찾아가야 하는가&amp;rsquo;, &amp;lsquo;안부전화를 몇 번 해야 하는가&amp;rsquo;를 먼저 떠올립니다. 물론 이런 활동은 중요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ZDdiaNFhNvC4u6kqX-oD6BzQJ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4:08:44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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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리상담] 착한 사람이 번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인정의존형 (일등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5</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제가 평생 인심 좋다는 소리 들으며 살았거든요. 근데 퇴직하고 나서 통장 보니까... 남은 게 없더라고요.&amp;quot;  60대 남성이었다. 직장 다닐 때는 늘 그랬다. 회식 자리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카드를 꺼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었다. 그냥 그게 자신의 방식이었다.   그러면 어김없이 이런 말이 돌아왔다. &amp;quot;역시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UqrPRiiFg0rIiLVJszc4pHNdz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12:17:32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235</guid>
    </item>
    <item>
      <title>자식의 거친 말투는 노년 부모를 가장 아프게 한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억압&amp;middot;신체화형 (화병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29</link>
      <description>상담실에 오는 어르신 중에, 큰 사건을 이야기하는 분은 오히려 드물다. 대신 아주 사소해 보이는 말 한마디를 몇 년째 곱씹는 분들이 많다.  어느 날, 아들이 와서 짜증을 냈다. &amp;quot;다른 집은 다 자식 위하고 잘만 사는데, 우리 집은 맨날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amp;hellip;&amp;quot;   이 말을 들은 지 몇 년이나 지났는데도, 부모는 어제 들은 것처럼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a8AdB1mSBYlre9WrsDND9rCzp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0:59:40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229</guid>
    </item>
    <item>
      <title>부모를 요양원에 모시면, 자식은 죄인이 된 것 같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과잉책임형 (책임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3</link>
      <description>&amp;quot;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어요.&amp;quot;  이 한마디를 꺼내면서 눈물부터 쏟는 자식들이 있다.    부모를 버렸다는 죄책감, 자기 편하자고 부모를 밀어냈다는 자책이 목을 죄어온다.  근데 그 눈물 속에는, 정작 아무한테도 말 못 한 진짜 속마음이 숨어있다.   &amp;quot;저도 더는 못 버티겠어요.&amp;quot; 이걸 부끄러워할 필요 없다.   자식이 아무리 애를 써도, 혼자서 부모를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5UyfunzFYRt52Ke8mTbqZ-mHs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2:08:2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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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인심리]키오스크 앞에서, 오늘도 뒷사람 눈치를 봤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인정의존형 (일등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0</link>
      <description>예전엔 이랬다.  동네에서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제일 먼저 알았고, 옆집에서 뭘 물어보면 척척 알려주는 사람이었다.  회사에서도 모임에서도 언제나 남들보다 한발 빨랐고, 그게 당연한 일이라고 여기며 살아왔다.    근데 언제부턴가 그 자리가 조금씩 바뀌어 갔다.  이제는 반대로, 자식한테 하나하나 물어봐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스마트폰으로 기차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GSaFastFFv0a-TdrQ3QMBrFJX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2:29:19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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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리상담] 깜빡깜빡하는 나, 혹시 치매일까 두렵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과잉책임형 (책임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1</link>
      <description>상담실에 오는 분 중에, 아무한테도 말 못 하고 혼자 끙끙 앓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는 경우가 있다.   &amp;quot;요즘 자꾸 깜빡깜빡해요. 방금 한 말도 까먹고, 물건 둔 곳도 기억이 안 나고&amp;hellip; 혹시 저 치매인가요?&amp;quot;    목소리가 낮고 조심스럽다. 이 말을 자식한테는 못 한다.  걱정 끼칠까 봐, 혹은 무능하다고 여겨질까 봐, 혼자 삼키고 지낸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QK7zx2XkV9gPv22NjEeTun80B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1:30:03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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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인심리] 보이스피싱 당한 건, 돈이 아닌 외로움이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억압&amp;middot;신체화형 (화병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2</link>
      <description>상담실에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분이 있다. &amp;quot;제가 그렇게 당할 줄 몰랐어요. 저도 나름대로 현명하게 살려고 노력했는데&amp;hellip;&amp;quot;   목소리에 부끄러움이 가득하다. 자식들한테도 말 못 하고 몇 달을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상담실에 와서야 처음 꺼내는 이야기다.  여기서 먼저 짚어야 할 게 있다. 이건 세상 물정을 몰라서 당하는 일이 아니다.   실제로 60대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JRTKbJafV6V5WfrQ4A4UMe6V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22:36:44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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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인심리] 의료기 홍보관, 부모는 왜 자식한테 숨길까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인정의존형 (일등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34</link>
      <description>&amp;quot;노인복지관 친구가 가자고 해서 그냥 따라갔는데, 정신 차려보니 오백만 원짜리 계약서를 쓰고 있더라고요.&amp;quot;   상담실에서 이 얘기를 꺼내는 어르신들의 표정은 늘 비슷하다.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본인도 잘 설명이 안 된다는 표정이다.   시작은 항상 사소하다.  노인복지관 친구를 따라서, 혹은 종교 모임에서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을 따라서 의료기 홍보관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_S4PSwotozOdU-kZxQEhApdpQ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0:18:53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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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인심리] 늘 애매하게 말하는 부모, 가족들은 지친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평가민감형 (눈치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28</link>
      <description>상담실에 이런 분들이 온다. &amp;quot;저는 늘 애들한테도 싫은 소리 안 하고 예의를 차려요. 그런데 애들이 자꾸 짜증을 내더라고요.&amp;quot;  표정을 보면 정말 억울해 보인다.   본인 딴에는 최선을 다해 조심스럽게 말한 건데, 자식은 그걸 왜 그렇게 받아들였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는 얼굴이다. 근데 정작 본인은 자기가 애매하게 말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oN4OBBtIV3juhaRc61hqqj_Mk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2:33:58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228</guid>
    </item>
    <item>
      <title>[노인심리] 부모가 자식에게 부탁을 잘 못하는 이유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자기침묵형 (침묵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23</link>
      <description>어둡고 지친 표정으로 상담실에 오신 부모님들은 제일 먼저 자식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꺼낼 때가 많다.  &amp;quot;나는 애들한테 절대 부담 안주는 사람이예요. 그런데도 우리 애들은 일년에 몇 번 오는 것도 귀찮아하는 것&amp;nbsp;같아요...&amp;quot;   그분들은 평소에도 늘 자식들을 배려하고 위해준다고 표현한다.  &amp;quot;선생님, 아들이 쉬는 날인데 괜히 피곤할까 봐 말을 못 하겠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i9g_UdNIcLOwpSPMB8JTOaXZn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2:29:1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223</guid>
    </item>
    <item>
      <title>손주를 봐주는 부모들이 자식들과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평가민감형 (눈치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27</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손주 이야기를 꺼내는 어르신들은 대부분 웃으면서 시작한다.  &amp;quot;예뻐요, 진짜 예뻐요.&amp;quot; 그런데 이야기가 조금만 더 이어지면, 표정이 달라진다.   새벽부터 나가서 손주를 봐주고, 저녁밥까지 차려주고 돌아온 날.  몸은 파김치가 됐는데, 마음 한쪽엔 이상한 긴장이 남아있다. 반찬을 조금 짜게 했다고 한마디 들었던 게,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iO4CD52uA1HxqL9vLGiQRvEQd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1:36:3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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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도하게 겸손하면, 자신에게 오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자기침묵형 (침묵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25</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선생님, 저는 늘 겸손하게 행동하고 배려하거든요. 근데 왜 자꾸 좋은 기회가 나한테서 비켜갈까요?&amp;quot;   백화점 매장에서 20년 넘게 일한 사람이었습니다.  고객 응대도 능숙했고, 매장 흐름을 읽는 감각도 좋았습니다.   오래 일한 사람에게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현장 감각이 있습니다.  어느 날 새 브랜드 홍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Bhw3NPFnKIe0rSz8luan4iIpR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8:36:19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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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인데, 왜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북콘서트  - 노원 중계 사랑 작은도서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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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중계사랑 작은도서관에서, 노인심리 에세이 『내 인생인데, 왜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 북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중계사랑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민 밀착형 도서관입니다.  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i-avt0dzkNJpXOwQeSm5i8uho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3:09:1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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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들이 가족단톡방에서 침묵하는 이유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인정의존형 (일등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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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년의 부모님들이 상담실에서 섭섭함을 표하는 상황은 이런 것이다.  &amp;quot;우리 애들은 이제 내가 뭘해도 싫은가봐요. 가족단톡방에 지네들 도움되라고 아무리 좋은 내용을 올려줘도 누구하나 답장하는 애들이 없어요...&amp;quot;   &amp;quot;아들은 원래 무뚝뚝하니까 그렇다 쳐도, 딸과 며느리까지 반응이 없으니 괜히 마음이 상합니다.&amp;quot;  요즘 어르신들은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사용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YtE0WtdwNDQOgd4C_pv7nLIGe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1:30:48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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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생하던 사람의 변화를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평가민감형 (눈치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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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선생님, 저도 이제 좀 달라지고 싶은데요. 뭘 시작하려고만 하면 주변 말에 또 흔들려요.&amp;quot;   중년이 훌쩍 지나면서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컸고, 이제는 자기 인생을 조금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공부도 있었습니다. 자격증도 알아봤습니다.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혼자만의 이름으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JIJRsH_jB-cmiH2ErhhN5AvRS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8:46:15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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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하는 사람이, 늘 억울함이 쌓이는 이유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자기침묵형 (침묵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221</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한국의 여성들이 제일 자주 털어놓는 고민이 있다.  &amp;quot;선생님, 저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 거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 마음으로는 다 알고 있을 줄 알았어요.&amp;quot;   결혼하고 30년 가까이 시댁 식구들의 요구를 알아서 맞춰온 사람이었다. 누가 말하기 전에 움직였고, 누가 불편해하기 전에 챙겼으며, 누가 서운해하기 전에 먼저 숙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OVXd6Jp-AYONHZL1kZYEYH0ew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1:53:37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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