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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title>
    <link>https://brunch.co.kr/@@3uee</link>
    <description>&amp;lt;여행&amp;gt;&amp;lt;문화&amp;gt;&amp;lt;예술&amp;gt;을 좋아하는 엔지니어. 다양한것을  보면서 &amp;lt;건강&amp;gt;해야겠다는 생각에 발버둥치며 겪었던 경험담 중에 도움이 될 내용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32: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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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여행&amp;gt;&amp;lt;문화&amp;gt;&amp;lt;예술&amp;gt;을 좋아하는 엔지니어. 다양한것을  보면서 &amp;lt;건강&amp;gt;해야겠다는 생각에 발버둥치며 겪었던 경험담 중에 도움이 될 내용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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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용종 - 아로마 오일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3uee/4</link>
      <description>저는 대학생일 때 호주에서 1년 정도 생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막 대학병원에서 비용종 수술을 마치고 통원치료를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통원치료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호주로 가게 되었는데요. 호주에 있는 1년 동안 그리고 그 후로 약 10년 동안은 비용종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그랬었습니다. 저는 그 이유가 궁금해서 몇 가지 정리를</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22:52:10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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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용종 - 3) 소금물을 하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3uee/3</link>
      <description>축농증, 비염, 비용종...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내 몸에 시작한 것은 소금물을 코로 마시는 것이었다. 왜 소금물을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소금의 양은 얼마나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염도의 양을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도 모른 체 그냥 했었습니다.  코가 김장배추처럼 소금에 절여진 기분  처음에 저는 간수 뺀 굵은소금을 종이컵에 밥 숟가락으로 한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ee%2Fimage%2FLawYTHCb3IwMkCxpclU-58-GpJk.JPG" width="323"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23:26:41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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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용종 - 2) 그때 증상은 이랬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3uee/2</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감기는 늘 친구였어요. 항상 코에는 맑은 콧물이 흥건했고, 늘 휴지로 코를 풀어야 해서 코 주변은 헐어있었던 적도 있었네요. 그때는 그게 감기로만 발생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감기뿐만이 아니라 비염도 저에게 있었기 때문에 그 증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병원에서 치료하면서 의사 선생님께 들었던 이야기지만, 비염은 환경적인</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9 23:21:56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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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용종 - 30년이 넘도록 앓고 있는 고질병</title>
      <link>https://brunch.co.kr/@@3uee/1</link>
      <description>저는 30년째 비용종이라는 고질병을 앓고 있는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저는 의사도 아니고, 관련 분야의 의학적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30년 넘게 겪으면서 알아내고 공부하고 또 내 몸에 시도해본 여러 가지 노력들을 공유하여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이 질병을 미연에 예방하거나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12:42:33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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