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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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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순간까지 부산의 진심을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1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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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순간까지 부산의 진심을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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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줏대감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오래된 맛집의 비밀, - 반여동의&amp;nbsp;오래된&amp;nbsp;맛집&amp;nbsp;청산곱창,&amp;nbsp;여전히&amp;nbsp;바쁜&amp;nbsp;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3qUp/10</link>
      <description>반여 1동은 2003년 선수촌 아파트가 들어서며,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먹자골목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동네다.   해운대 좌동에 이어 인구 밀도가 높은 이곳은, 골목마다 사람 냄새가 나는 그런 동네다.   그중에서도 2005년에 문을 연 청산곱창은, 반여동 먹자골목의 오랜 가게 중 하나다.  나는 사실 이곳을 찾아온 이유가 있었다. 20대 때 자주 가던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NkOBOQiku9bYgMLxoJE0sPb4_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4:53:28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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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바베큐고 끝은 텍사스 - 맘터와 버거킹이 만나면 이런 맛일꺼야.</title>
      <link>https://brunch.co.kr/@@3qUp/9</link>
      <description>치킨과 바비큐가 만난 버거는 어떤 맛일까요? 놓칠 수 없는 조합이었습니다. 인친 계정에서 본 와일드앤로우 버거는 계속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비주얼도 강렬했고, 맛이 궁금했습니다. 달맞이에서 강연을 듣고 해운대에 들른 김에, 기대하던 버거를 맛보러 이곳에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사실 조금 불편한 편입니다. 주차가 어려운 점도 미리 알고 가야 할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yf7wwUo1vf9py83vbarhouyU_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8:36:54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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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수록 그 곳에 어울리는 카페 - 처음엔 의아했었지.</title>
      <link>https://brunch.co.kr/@@3qUp/7</link>
      <description>컨텐츠 촬영을 하고 나면, 와이프와 나는 꼭 근방에서 갈 만한 카페를 찾는다. 그런데 서구에 갔을 때, 스페셜티 커피를 다루는 카페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관광지도 아니고, 번화가도 아닌 이곳에서 그런 카페를 찾는 건 무리라고 여겼다.  하지만 딱 한 곳, 코르커스커피가 있었다.     감각이 돋보이는 이 카페가 왜 여기에 있을까?  그 의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EJHXm_7ZkPyW3AfJArfULPxdG-o.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8:12:30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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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년간, 힘을 숨긴 식당. - 주목받지 못한 골목 에서 만난, 잊을 수 없는 한 끼</title>
      <link>https://brunch.co.kr/@@3qUp/8</link>
      <description>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불과 두 블럭 떨어진 곳. 활기로 가득한 시장 골목과 고갈비 골목을 지나면, 허름한 외관의 양지식당을 마주하게 된다.   이 식당은 올해 여름부터 눈여겨보던 곳이었다. 와이프에게 그동안 &amp;ldquo;이번에 한번 가보자&amp;rdquo;고 했지만, 늘 거절당하던 식당이기도 했다.  마침 부산 서구 컨텐츠를 핑계로 드디어 가게 되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oHMTOLDWA38mTPT5tS_glMVBQ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0:50:16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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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를 따라간 비건 식당에서, 나도 반하다 - 비건 요리에 대한 첫인상, 그리고 선입견</title>
      <link>https://brunch.co.kr/@@3qUp/5</link>
      <description>아내를 따라간 한 비건 레스토랑에서, 나도 반하다 와이프가 비건 음식을 좋아한다. 나는 처음엔 이런 말부터 입에 달고 살았다. &amp;ldquo;고기도 안 들어가는데, 뭐가 맛있겠어?&amp;rdquo;   그런데도 음식이 나오면 항상 깨끗이 비우고 나오는 내 모습이 정말 우스웠다. 이번에 간 아르프도 다르지 않았다. 결과는? 역시 와이프는 항상 옳았다.   아르프의 문을 열자 가장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kSEkUdPIMFx9S0syFdSND_Wb-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5:00:01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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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밥 금지령 해제? 피순대 전문점 조광심의 특별함 - 단돈 2,000원의 감동, 김밥 한 줄에 담긴 따뜻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3qUp/6</link>
      <description>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국밥 생각이 난다. 하지만 우리 부부에게 국밥은 아무 때나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아니다.  연애 초, 내가 국밥집 세 곳을 연달아 방문하며 생긴 &amp;quot;국밥 노이로제&amp;quot; 때문이다.  이후 아내는 국밥을 멀리했고, 그래서 국밥집 방문은 늘 그녀의 허락을 받아야 했다.   그런데 그날, 그녀가 먼저 말했다. &amp;ldquo;조광심 갈래?&amp;rdquo; 국밥과 순대에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l_uYnEwst45irX8QrZeEA886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5:44:49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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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 갈 필요 없다. 부산 단풍 여기 충분하다. - 화명동 단풍 구경</title>
      <link>https://brunch.co.kr/@@3qUp/4</link>
      <description>와이프와 주말 아침, 날씨가 좋아서 단풍이 보고 싶었다. 특별한 계획은 없었지만, 망미시장에 들러서 김밥과 커피만 챙겨 화명수목원으로 향했다.    도착했을 땐, 주차장이 이미 거의 가득 차 있었다. 아침부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 줄은 몰랐지만, 조금 일찍 도착한 덕분에 겨우 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   대천교를 지나 생태연못을 가니, 화명수목원의 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qzfGngwFYoRPP3r7Nx5iUl_Kl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8:15:32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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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이는 떠났지만, 이곳은 여전히 가득한 - 망미단길에서 찾은 은밀한 안식처</title>
      <link>https://brunch.co.kr/@@3qUp/2</link>
      <description>망미단길에서 찾은 은밀한 안식처    부산 망미동의 망미단길.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저 평범한 주택가 골목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개성 있는 가게들이 하나둘 들어서면서 망미단길은&amp;nbsp;MZ세대?!들에게 숨은 명소로 자리 잡게 되었다.  예쁜 카페와 아기자기한 가게들로 점차 활기를 띠며 사랑받던 이곳은, 팬데믹 이후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았다.   오래도록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rG0UFShVw5hqTk_J2xaxuE77g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0:23:02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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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이 곧 실력! 23살 11층 갈빗집 - 5천 원에 즐기는 숯불 돼지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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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명동 11층에서 만난 20년 넘은 고깃집 부산 북구 화명동. 2002년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논밭과 간척지였던 이곳은 새롭게 신도시로 재탄생한 곳이다. 지금도 부산에서 손꼽히는 학군지이자 가족 단위 거주지로 자리 잡아, 학령기 자녀를 둔 3~4인 가구가 많다.   자연스럽게, 이곳의 외식 인프라 역시 가족 중심으로 구성되어 큰 상가 1층엔 중대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Up%2Fimage%2FsnuAgs5xUu73x57KAKSzniX_z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3:29:04 GMT</pubDate>
      <author>오직부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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