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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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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이 재미 없어서 여러 분야를 덕질합니다. 그것도 아주 얕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Oct 2026 08:1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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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재미 없어서 여러 분야를 덕질합니다. 그것도 아주 얕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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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뚜기 3분 실행 - 약한 ADHD가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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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닉네임을 김뚜기로 짓고 로고를 그렸다. 마치 먹방을 좋아할 것 같은 이름이지만 사실 김뚜기로 지은 이유는 따로 있다.  살면서 풀타임 직업을 다섯 개, 아르바이트는 스무 개 넘게 해보았다. 무엇이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일단 해보자!가 기본 스탠스다. 그렇다 보니 직업적 경험은 여러 개, 취미적 경험은 정말 많이 실행해 보았다.  실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QQ%2Fimage%2Fhvp97xx9yQMNrs6CmCWXQzVrQ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13:54:47 GMT</pubDate>
      <author>김뚜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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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는 왜 야구를 못할까 - 부모님 전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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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 안녕하세요. 김뚜기입니다. 폭염으로 힘든 가운데, 건강 잘 챙기고 있으신지요.  오랜만에 아버지께 편지를 씁니다. 초등학생 이후로 거의 처음인 것 같네요. 편지 드리는 이유는 다름 아니라 아버지를 원망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버지 저는 야구를 잘 몰랐어요. 그저 아버지가 저녁 동안 틀어놓는 스포츠가 야구라는 것 정도만 알았지요. 어떻게 저렇게 매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QQ%2Fimage%2FzKHAxkzczfyb6E4P6-qSTIB7Sq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9:03:40 GMT</pubDate>
      <author>김뚜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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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아 갤러리 정모를 가다 - 연아야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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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불을 쓴 채로 떨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연아가 파란 옷을 입고 빙상장으로 들어왔다. 런쓰루부터 완벽한 걸 봤기에 믿음이 있었다. 그럼에도 연아가 숨을 고를 때&amp;nbsp;나는 숨을 죽였다.  음악이 시작되고 첫 번째 점프, 오케이! 높이도 비거리도 완벽한 저 점프. 두 번째 점프, 좋다 좋다. 연아야 잘한다. 평소보다 크게 들리는 음악 속에서&amp;nbsp;그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QQ%2Fimage%2FrRSXyO_j1jd22--fX5M-rWYFk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4:19:17 GMT</pubDate>
      <author>김뚜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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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cm짜리 해리포터 문신 새겨주세요 - 덕질을 몸에 새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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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해 겨울은 참 따뜻했다. 왜냐면, 해리포터 신간이 나왔거든! 중학생이던 나는 해리포터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잠을 이루지 못했다. 해리포터가 교과서였다면 못해도 서울대는 갔을 것이다.(허언증) 총 일곱 권에 달하는 해리포터 시리즈는 호그와트 마법 학교를 가는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범하기만 한 해리에게 어느 날 부엉이 편지가 배달되고.. 해리는 슈퍼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QQ%2Fimage%2FmZgsiGKgvNMdwQJtVCr71vBRCH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2:09:03 GMT</pubDate>
      <author>김뚜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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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을 안 해봤지만 롤 팬입니다 - 부산 MSI 1열에 앉다</title>
      <link>https://brunch.co.kr/@@3nQQ/3</link>
      <description>천재에 대한 갈망이 있다. 절대 내가 도달할 수 없기에, 각 분야의 천재만 보면 가슴이 뛴다. 그래서 그를 보고 가슴이 뛰었다. '페이커'  e스포츠를 모르는 사람도 '페이커'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BTS, 봉준호, 손흥민, 페이커 let's go 롤을 아예 모를 때도 페이커가 두유노 클럽에 들어간다는 건 알았다. 그만큼 잘하겠거니 생각했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QQ%2Fimage%2FVQYanN5424jbudJsH4EJgqc8c2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1:57:39 GMT</pubDate>
      <author>김뚜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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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보다 먼 머글보다는 가까운 - 얕은 덕질도 덕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nQQ/2</link>
      <description>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덕후라고 할 수 있겠어?   한 분야에 깊게 파고들어, 씹고 뜯고 맛보는 사람을 덕후라고 한다. 한 감독의 영화를 모두 섭렵하거나, 하나의 영화를 백 번 보는 사람들. 그러나 여기, 영화는 딱 한 번만 보고 리뷰는 남 리뷰를 참조하는 치사한 영화팬이 있다.  취미가 뭐예요? 영화 감상이요. 좋아하는 감독은요? 알프레드 히치콕이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QQ%2Fimage%2FlQHIuFNUrH7Y029nez8uu82RS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1:24:19 GMT</pubDate>
      <author>김뚜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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