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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ghtblue</title>
    <link>https://brunch.co.kr/@@3n5s</link>
    <description>질풍노도의 인턴, 전공의, 펠로우, 대학교수를 두루 거쳐 현재 수술장과 진료실을 오가는 전문의. 프리퀀트 워킹맘. 두근두근 작가 지망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51: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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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풍노도의 인턴, 전공의, 펠로우, 대학교수를 두루 거쳐 현재 수술장과 진료실을 오가는 전문의. 프리퀀트 워킹맘. 두근두근 작가 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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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색 약속'을 들으면서 눈물이 나는건 - 순수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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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달전 퇴근하면서 갑자기 학창시절 유행하던 노래가 듣고싶어졌다. god 의 촛불하나를 듣고 연관된 노래들이 나오게 셔플을 해놓고 운전을 하고 있었다. 여름의 가로수들이 초록잎을 보여주는데 갑자기 그노래가 흘러나왔다. 처음 듣는 노래였다. 아 god 가 한번 해체했다가 다시 모여서 콘서트도 하지 않았나 . 이런 생각을 하며 방심하고 듣고 있는데 갑자기 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5s%2Fimage%2FXkDeV-vjs754vLkqDjFJAVdJW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3:54:27 GMT</pubDate>
      <author>bright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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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직의사로서의 자세 - 직장인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3n5s/7</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대표원장님이 개원한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다. 봉직의사라는건 본인이 주인이 아닌 병원에서 월급을 받고 일하는 신분을 말한다. 대학병원에서 나와서 로컬의 생리를 잘 모를때에 바로 개원하는 옵션도 생각해 보았지만 보험심사체계, 급변하는 로컬의 흐름 등 생태계를 모르고 뛰어드는것은 나의 성향과 맞지않아서 월급의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월급의사의 좋은 점</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1:36:15 GMT</pubDate>
      <author>bright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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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브리데이 앤 나잇 워킹맘 -&amp;gt; 프리퀀트 워킹 맘</title>
      <link>https://brunch.co.kr/@@3n5s/5</link>
      <description>나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나의 현재 상태 , 나의 현재 감정, 나의 현재 를 느끼고 정의하는 게 나에겐 자연스러운 일이다. 지금 나는 '프리퀀트 워킹 맘' 으로 살고 있다. 작년 중반까지는 '에브리데이 앤 나이트 워킹 맘' 으로 살았었다. 이른 아침, 오후 중반까지 늘 일하고 가끔 그 일이 연장되어 저녁에도 직장에 있다든지, 새벽에도 직장에 나간다든지 그</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5:10:44 GMT</pubDate>
      <author>bright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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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칼 봉직 의사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3n5s/6</link>
      <description>한국은 의료 선진국이다. 건보당연지정제 때문이고, 그 시스템을 지탱해오던 원동력은 젊은 수련의, 강도높은 로딩을 감당해 온 대학교수, 고도로 전문화된 의료 교육을 받은 로컬 의사들이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부합하게 환자의 사회경제적 상황과 상관없이 오는 환자들을 적합하게 잘 치료할 수 있고 병원의 문턱이 낮은 건 건보당연지정제로 의료보험공단에서 진료비</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4:50:00 GMT</pubDate>
      <author>bright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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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생&amp;nbsp;신문&amp;nbsp;활동 - 의대 시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n5s/4</link>
      <description>지금 생각하면 나는 나의 길, 진로, 어떤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언제나 &amp;lsquo;이상&amp;rsquo; 또는 &amp;lsquo;이유&amp;rsquo;가 필요한 사람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 살아가는 길을 설명해주는 &amp;lsquo;이유&amp;rsquo;가 필요했는데 책을 좋아하고 책 속 세상이 좋았기에 책을 읽는 순간들에 가장 적합한 설명인 &amp;lsquo;작가&amp;rsquo; 라는 장래희망이 필요했었다. 고등학교 시절 기숙학교에서 나날이 공부하고 성장하는 순간이 좋</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1:26:54 GMT</pubDate>
      <author>bright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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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고에서 의대로 진학했어요&amp;nbsp; - 기자에서 의사로, 방향 전환</title>
      <link>https://brunch.co.kr/@@3n5s/3</link>
      <description>본능적으로 &amp;lsquo;가장 어려운 길&amp;rsquo;을 선택하고 그것을 해내고 증명하고 싶어하는 성향이 내겐 있었던 것 같고 지금도 그런 성향은 많이 수정되고 덜 날카로워졌지만 여전히 내면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 같다. &amp;lsquo;수학&amp;rsquo; &amp;lsquo;과학&amp;rsquo;은 당시에 내게 순수한 학문 , 완벽한 학문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어떤 길로 가도 하나의 정해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신비했다. 어린 시절 열심히</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1:26:29 GMT</pubDate>
      <author>bright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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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모동과 동정리 이야기  - 나의 어린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3n5s/2</link>
      <description>경북 구미시 상모동. 어린 시절 내가 태어나서 유치원 시절까지 있었던 곳이다. 상모동에 부모님이 세들어 살던 집에서 어머니가 수학학원 ( 당시에 주판학원) 을 하셨는데 요즘 관점에서 보면 직장이 있는 곳이 집이었던 셈이다. 당시에 동네에 학원이 몇 없기도 했고 다른 동네에서 온다는 아이들이 있으면 차를 가져가서 새벽에 어머니가 직접 태워오기도 했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1:25:52 GMT</pubDate>
      <author>bright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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