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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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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험에서 떨어진 수험생은 어디로 갈까?합격자보다 더 많은 불합격자들은 뭐하고 살까?를 보여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4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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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에서 떨어진 수험생은 어디로 갈까?합격자보다 더 많은 불합격자들은 뭐하고 살까?를 보여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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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됐어요 - 취직 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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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종 합격 소식을 받고 입사 예정입니다.  당일날 너무 기뻤고 지금은 오히려 걱정 근심 가득인 상황이에요. 너무 웃긴데, 저는 필요 이상의 걱정도 끌어와서 하는 타입이라 첫 출근 날 지각하는 꿈을 꾼다든지, 서류 준비하는 와중에 스케줄 짜는 데 예민해진다든지.... 뭐 그런 상태입니다. 생각해 보면 대학원 입학할 때도 비슷했던 거 같아요. 새로운 걸 할 때</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2:01:55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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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쯤 긴장을 안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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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준비한 건 부족해 보이기만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15:28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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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수락/거절 - 언제나 정중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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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2월이네. 지난주, 이번 주 모두 바쁘게 지냈다. 개인적인 스케줄도 있었고 면접 제의를 받고 수락, 거절하는데 에너지를 다 썼다. 책을 읽거나 영어공부를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그런 생산적인 건 못했다는 뜻이다.  면접을 보고 오면 더 높은 자극을 찾는 거 같다. '재밌는 거 없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경연프로그램 안보는 내가 '흑백요리사 2</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1:29:22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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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벽두부터 면접 본 후기 - 아무 데나 돼라 하지만 진짜 아무 데면 안 되는</title>
      <link>https://brunch.co.kr/@@3lLV/30</link>
      <description>지난 한 주 아팠어서 후기를 너무 늦게 쓰네. 그러다 보니 열기가 좀 식은 건조한 글이 될 것 같다.  안 가고 싶은 회사였지만 면접 연락이 왔으니 가기로 했다. 새해 첫날부터 면접이라니 감사히 여기자 하고. 그리고 막상 가보면 가고 싶어 질 수도 있으니까? 근데 아니나 다를까 업무는 공고에 쓰여있는 것만도 못한, 거의 물건 들었다 놨다 하고 세척하는 일,</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7:21:45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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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 1월부터 출근 - 하는 줄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3lLV/29</link>
      <description>안타깝게도 세 곳 모두 떨어졌다. 면접이 이렇게 연달아 잡힌 건 처음이라 셋 중에 한 곳에 가게 될 거라는 이상한 믿음이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다 최종 탈락. 이미 입으로 후기를 다 털었지만 글로도 후기를 남겨놓으려 한다. 1,2,3으로 표기해서 최대한 정보는 안 남도록 써보겠다.  1. 여기는 내가 하고 싶은 직무랑 가장 일치하는 곳이었다. 그래서 면접</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8:20:42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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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3개 잡혔다 - 너무 무서워</title>
      <link>https://brunch.co.kr/@@3lLV/28</link>
      <description>면접 준비하다 말고 너무 무서워서 누워있는 나 어떤데.  묻는 말에 적합한 대답을 아무것도 못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누워있다. 준비를 하면 할수록 더 부족해지는 느낌 면접이 갑자기 세 개나 잡힌 건 너무 감사한 일이고 행운인데 갑자기 너무 무섭다. 밤이라 그렇겠지. 그동안 인생을 훑으면서 무서운 줄 모르고 넘어온 일, 무서워하면서도 넘어온 일을 떠올린다</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3:08:36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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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불안 장사를 한다. - 다들 자기가 하는 강의를 들으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LV/27</link>
      <description>AI 역검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1차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했더니 한 달이 훌쩍 지나가 있다. 이제는 방향을 틀어야겠다는 마음에 연구실 자리도 넣고 있다. 2, 3년제 대학 나오면 큰일 나는 줄 알던 때도 있었는데 공고를 보다 보면 2, 3년제 공고가 제일 많은 듯도 하다. 일단 공백을 줄이는데 의의를 두고 지원중인데 서류탈락 할 때보다 면접까지</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6:12:42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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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를 놓쳐도 저기가 붙잡는다. - 마감일, 마감 시간, 제출 서류 꼼꼼히 확인.</title>
      <link>https://brunch.co.kr/@@3lLV/25</link>
      <description>서류 마감일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취준생으로서 자격 미달이라는 생각에 괴롭다. 그리고 문자가 온다. 서류 합격입니다. 다른 곳에서 온 문자다. 괜찮아진다. PT 면접과 직무면접을 준비해야 한다. 한 번도 안 해본 형식의 면접이다. 앉아서 말로만 했었는데 과연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대학원 면접이나 발표와 비슷해 보이면서도 발표의 방향성이 너무 어긋나</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0:33:41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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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추 안 팔아요 - 잘못 걸린 전화는 취준생에게 독약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LV/24</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김장철이면 배추 주문하려고요 하고 전화가 온다. 전화가 쏟아지는 게 아닌 걸 보면 그 집에서 잘못 표기한 건 아닌 거 같고 누르는 분들이 잘못 누르시는 듯하다. 방금도 받았다. 전화 잘못 거셨어요~하고 친절하게 답했는데 아무 말 없이 뚝 끊는다. 화가 난다.  별 손해도 안 봤는데 왜 화가 날까? 자기가 필요할 땐 열심히 여보세요를 외쳐놓고</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9:07:52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guid>https://brunch.co.kr/@@3lLV/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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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쇼핑 - 책 산책 시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3lLV/23</link>
      <description>추석 지나고 오랜만이다. 2025 열흘 추석엔 재미난 이벤트가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지나가다니... 심지어 코로나 걸려서 기운도 없고 비도 오고.. 그래도 추석 연휴기간 동안 발표가 나오진 않으니 나름 마음은 편하게 있었다. 그리고 또 지원하고 AI 역량검사 하고.... 오늘도 하나 하고 옴.  연휴 중에 노벨 문학상 발표가 있었다. 원래 노벨 문학상까</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0:18:09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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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얼 이즈 마이 화단? - 식물도 자기한테 맞는 화단에 있어야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LV/21</link>
      <description>우리 집은 예전부터 온갖 식물을 베란다에서 키웠다. 정말 잘 자라는 애들도 있었고, 한 해 겨우 넘기고 죽는 애들도 있었다. 엄마는 우리 집 베란다 특성이 어떤지 잘 알고 있었다. 햇빛은 좀 덜 드는데 통풍은 잘 되는. 그러나 나는 햇빛이 약하다는데 동의할 수 없었다. 인간 입장에서는 우리 집에 해가 잘 들어온다고 생각했으므로. 그래서 수선화, 작약, 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LV%2Fimage%2F6axx3I-Xtgqso4-BGn5RBAJAD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2:05:51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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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마감날, 노트북이 안 켜진다 - 배터리 이슈</title>
      <link>https://brunch.co.kr/@@3lLV/19</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지원 마감일까지 서류를 보는 습관이 있다. 등록금 납부 같은 건 첫날 9시냐 10시냐까지 체크해서 일찍 내는데 서류는 영어점수가 더 오를까,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 수정할 게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마지막 날까지 수정해서 제출한다.  9월 중순이 마감일 거라 생각한 취업공고가 9월 초로 쏟아진다. 마지막까지 영어점수를 만들고 전공소개서를 만</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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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겠다 - 요즘 내 말버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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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긍정적인 말을 해야 인생이 바뀐다고 하는데 나는 사실 그게 잘 안된다. 대신 긍정적인 말이 나오기 시작할 때를 감지할 때가 있다. 대학원 입학할 때, 어떤 어려움이 와도 나한테 필요한 일인가 보다 하며 딱히 이겨낸다는 결심 없이 모든 것을 이겨냈다. 그리고 요즘이 그렇다.  어떤 말을 하고 나서 꼭 마지막에 &amp;quot;재밌겠다.&amp;quot; 라고 덧붙인다. 내가 말해놓고도 내</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6:13:42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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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 - 나까지 알려지면 세상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LV/18</link>
      <description>특수외국어란? 국가 발전을 위하여 전략적으로 필요한 외국어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언어를 말함  개인적으로 이해하기론 영어, 제2외국어를 제외한 언어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작년에 신청해보려고 했는데 대학원 과정 중에 들을 자신이 없기도 해서 수강신청 정각에 참전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연히 마감됐고 다음에 해야지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sns에 특수외국어</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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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취업운에 기대 - 오, 진짠가?</title>
      <link>https://brunch.co.kr/@@3lLV/17</link>
      <description>[글 발행 안내] 글쓰기는 운동과 같아서 매일 한 문장이라도 쓰는 근육을 기르는 게 중요하답니다. 오늘 떠오른 문장을 기록하고 한 편의 글로 완성해 보세요.  이 알람이 떠야지만 글을 쓰는 사람이라니. 매일은커녕 매주 쓴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구나. 더군다나 자소서를 읽고 쓰고 고치고 읽고 쓰고 고치고 하다 보면 더 이상 어떤 텍스트도 읽고 싶지 않은 기</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7:26:26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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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무당이 낫겠어 - 일기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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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언니-나 세 모녀는 종교에 매여있다. 사실 엄마에서 나까지 내려오면서 그러데이션으로 흐려진다고 봐야 한다. 엄마는 하느님 체험, 성령 체험을 직접 한 사람이다. 언니는 엄마의 보조자로 하느님말씀을 들으며 같이 기도하는 사람이고 나는 지켜보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나는 아무 능력도 없고 둘이 하는 말에 휘둘린다는 것이다.  엄마의 예언 비스무리 한 것은</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1:33:30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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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보건소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 후기 - 검사비 지원</title>
      <link>https://brunch.co.kr/@@3lLV/15</link>
      <description>어학시험비 지원에 이은 건강검진비 지원 얘기입니다. 'e보건소'에만 들어가도 포스터 팝업창이 떴었는데 지금은 각 보건소의 예산이 소진되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취준생 때가 돈은 없지만 평일 낮 시간을 내기에 가장 좋을 때고, 건강검진목록에 자궁 초음파검사는 없어서 이때 해봤으면 해서 올립니다.  이름이 임신 사전 어쩌구라 기혼자가 아니거나</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9:15:34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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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늦게 본 어학시험비 지원금 - 구청 지원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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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지원금이 있다는 sns글을 보고 신청하러 들어갔으나 우리 구는 끝나 있었다... 취준생분들은 들어가 보고 쓸 수 있는 사람은 들어가 보세요.. 어학시험비가 토익은 5만 원대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은 8만 원대라서 한 번만 지원받아도 유용했을 텐데ㅠㅠ  그리고 약간 국취제 1처럼 구청에서도 구직자에게 몇 개월간 몇백만 원 지원해 주는 게 있었다. 기준은</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8:48:39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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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급류&amp;gt; 스포 주의 후기 - 형편없는 사랑들이 모여서</title>
      <link>https://brunch.co.kr/@@3lLV/13</link>
      <description>역주행으로 인기가 치솟고 있는 소설이라 7월 초에 읽었다. 이걸 이제야 쓰네. 사실 읽고 난 직후 감상은 '왜 인기 있지? 왜 역주행까지 됐지?' 였다.  두 주인공의 부모가 불륜을 하다 물에 휩쓸려 죽은 게 소설의 중반까지 내용이다. 그러고 나니까 남은 절반은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했다. 남녀 두 주인공이 부모의 불륜에 대한 트라우마로 각자 떨어져 지내다</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4:54:06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guid>https://brunch.co.kr/@@3lLV/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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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딸에 대하여&amp;gt; 스포 주의 후기 - 결국 다 똑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LV/12</link>
      <description>지하철 오래 탈 일이 있어 책 한 권을 가지고 탔다. 민음북클럽에서 고른 &amp;lt;딸에 대하여&amp;gt;를 먼저 시작하기로 했다. 2017년에 나온 책이다. 예전에 이 책이 유행? 광고? 하던 게 생각난다. 그런데 그때는 워낙 바쁠 때라 이제야 읽었다. 그리고 후기는 2주 뒤인 지금 쓴다. 바로 썼으면 격앙되어 있었을 텐데 지금은 또 가라앉았다.  엄마와 딸, 딸과 엄마의</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9:33:38 GMT</pubDate>
      <author>쏘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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