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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uis Hw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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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5:05: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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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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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확언 - 확언. 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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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해 선배의 소개로 알게 된 멋진 싸장님을 &amp;nbsp;재회하게 되었다. 나름 성공한 터라 부를 누리고 있고 펜션도 몇 채 있고, 공장도 몇 개 있고 등등, 자신의 자랑을 연신 하신다. (반복 또 반복^^) 흙수저인 내가 모르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들 ^^ 그러면서 최근 서점가에서도 그리고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amp;ldquo;자기 확언&amp;rdquo;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었다. &amp;ldquo;</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6:32:31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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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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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이란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찿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거나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당 내가더라도  그렇다 해도 각각의 손님들을 존중하라 그들은 어떤 새로운 기쁨을 주기위해 그대를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pajB4OJ5DcEeW6eBijPXajn8G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19 09:52:14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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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그래서 그랬구나?! 그래서 아팠구나?! - 마음챙김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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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페이스북 친구 분 중 한 분이. 고맙게도 제 소개 란을 꼼꼼히 살펴보신 분이 계십니다. 아주 오래전에 작성된. (페이스북 초창기) 프로필이라 저조차 잊고 있어 뭐라고 썼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amp;nbsp;제 소개 란에는 이렇게 작성되어 있었습니다.&amp;ldquo;모든 브랜드에 감성의 옷을 입히는 일함. ^^ / 인간의 얼굴을 한(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포털 &amp;lt;- 여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6fNkaVTaYqum_f3y2g2A9S4ru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19 16:31:23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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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한끼 - 함께 먹자.</title>
      <link>https://brunch.co.kr/@@3jw/22</link>
      <description>#밥한끼 얼마 전 성당의 형으로부터 전화가 왔었다.&amp;nbsp;평소 성당에서 보면 반갑게 인사도 하고,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던 터였다. 어떻게 보면 가수 이무송을 닮기도 했고, 또 다르게 보면 산적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호남답지 않게 정 많은 형이라 친근감을 갖고 있었다.&amp;nbsp;&amp;ldquo;이번주 목요일에 소주 한잔 하자.&amp;rdquo; 는 얘기였다.&amp;nbsp;마포 어디 즈음에 만난 우리는 거대한 횟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HSaer48_4OK-YhIFuhFD_13Mt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17:04:00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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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마음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 - &amp;quot;마음 편히 살면 제일 좋겠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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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마음 편히 살면 제일 좋겠다.&amp;rdquo; 하는 말을 한 번쯤 들었거나 해봤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서점에 가보면 온통 마음에 관한 서적들이 베스트셀러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살다 보면 원든 그렇지&amp;nbsp;않든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마련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아주 작은 것들에서 시작하여 &amp;nbsp;눈덩이처럼 커져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자라나게 되고</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17 17:37:25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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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목련 한 그루 가슴속에 키우고 싶다 - 목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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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나무들이 비냄새가 다 가시지 않은 바람에 하염없이 흔들리고 있다. 집 앞에 피어 있는 철쭉꽃들이 하룻밤 봄비에 우수수 꽃을 잃었다. 땅바닥에 하얗게 깔린 꽃잎을 보며 사람 같으면 저 꽃들이 무슨 말을 했을까 그 생각을 한다.아름다웠던 날은 짧고 꽃 없이 견뎌야 하는 날들은 이제 길게 남았는데 바람에 대한 원망이 많지 않았을까. 아쉬움과 탄식으로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wMfbgLnyNWKbaD0Forf9s_jS1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04:50:09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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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봄 - 희망 그리고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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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저는 봄입니다. 제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아시는지요. 아니 제가 그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아시는지요. 눈보라와 그 눈보라를 끌고 캄캄한 허공으로부터 달려오는 바람이 온 들을 덮었을 때 사람들은 저를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흙빛으로 변한 이파리를 머리에 쓰고 대지에 바짝 엎드려 그 눈발을 견디면서 저는 원뿌리 밑에 살아 있었습니다.  개울도 강물도 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JpVcMpAMpawPZn2OCmZTwo02S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17 23:56:13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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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꽃. _정호승님의 시.&amp;nbsp; -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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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꽃  이제는 지는 꽃이 아름답구나언제나 너는 오지 않고 가고눈물도 없는 강가에 서면이제는 지는 꽃도 눈부시구나 진리에 굶주린 사내 하나빈 소주병을 들고 서있던 거리에도종소리처럼 낙엽은 떨어지고황국도 꽃을 떨고 뿌리를 내리나니 그동안 나를 이긴 것은 사랑이었다고눈물이 아니라 사랑이었다고물 깊은 밤 차가운 땅에서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꽃이여 _정호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rdno3G4yblTxrpr0ZWhmdSgKs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6 08:59:49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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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깊어질 때. -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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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밤중에. 볼륨을 낮춘 라디오에서 추억을 부르는 음악이 흐르고... 조금 열어둔 창문 틈사이로 제법 차가운 바람이 ... 펼친 책 갈피를 잠시 접어둔채로.  몇 달 동안  너무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차마 마음을 전하지 못한 얼굴... 이 떠오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qPZUSv3xo4rFwFtQKVH98ymJS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6 01:04:58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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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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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두레박을 어린 왕자의 입술로 가져갔고, 어린 왕자는 눈을 감은 채 물을 마셨습니다. 이 물은 보통 물과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별 빛 아래를 걷고 도르래의 노래 소리와 내 두 팔의 수고로 인해 길어진 것이니까요._어린왕자 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fdpnYRBKTS5u6gPOBhjhZzKvk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6 17:11:07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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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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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키가 크다는 이유로 낮은 구두만을 신고 몇 십 년을 살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내가 너무 땅에만 달라붙어 있었다고 생각되어서 평소보다 2센티미터쯤 굽이 높은 구두를 사 신었다. 그리고 나는 다른 세상을 보기 시작했다.&amp;quot; _   길 모퉁이에서 만난 사람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Kc7vw1BL0eqD0zuVcDDA6E4bd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6 00:06:58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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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책방. - 서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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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두번.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서점에 꼭 갑니다. 그리고는 고전을 비롯해서 각 장르별로 쏟아져 나오는 책들을 구경합니다. 아마도 가장 오랜 시간 문화를 맛보는 곳으로 이곳 서점입니다. 며칠 전 직원과 함께 서점을 찾았습니다. 울 직원이 제게 &amp;quot;책을 도대체 얼마나 사시고 읽고 있나요?&amp;quot; 하고 물었습니다. 대답을 못했습니다. ^^ 사실 책을 많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dvi5qEMnqJelPk53Ea9WR3CBe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16 05:20:36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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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는 아픈 마음을 달래는 처방전. - 산을 오르며_ 도종환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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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을 오르며  산을 오르기 전에 공연한 자신감으로 들뜨지 않고오르막길에서 가파른 숨 몰아쉬다 주저앉이 않고내리막길에서 자만의 잰걸음으로 달려가지 않고평탄한 길에서 게으르지 않게 하소서 잠시 무거운 다리를 그루터기에 걸치고 쉴 때마다 계획하고고갯마루에 올라서서는 걸어온 길 뒤돌아보며두 갈래 길 중 어느 곳으로 가야 할지 모를 때도 당황하지 않고나뭇가지 하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NBOTKvjSQVoRqfpnMdQa8W7exOA.jpg"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6 15:32:10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guid>https://brunch.co.kr/@@3jw/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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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지 못한 당신에게. - 몇가지 감정을 적을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jw/6</link>
      <description>'지금. 한 주 간을 돌아보고 1분 이내에 자신이 느꼈던 감정 모두를 기록해보세요. 몇가지 감정을 적을 수 있었나요?&amp;nbsp;&amp;nbsp;5개이상을 1분 이내에 적을 수 있었다면. 당신은 감정을 잘 읽고 표현하고 계신겁니다. 그 반대라면,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고 있지는 않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MaaY8-jBVR9xTpS2LSk7gPPFq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6 15:23:13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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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 되면 하늘의 별을 바라봐 - 어린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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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밤이 되면 하늘의 별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알려줄 수 없지만 오히려 그게 좋아. 수많은 별 중 어느 한 별이 내 별이라 생각하며 볼 테니까. 그러면 아저씨는 별을 보는 걸 좋아하게 되고 별들은 모두 아저씨의 친구가 될 거야.&amp;quot; _어린왕자 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kf_8ooc9eVilQ4DihP_wy2_Ah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14:37:29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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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림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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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서 조건 없는 사랑을 하는 분 딱 한 분이 계신데, 그 분은 바로 우리들의 어머님. 나머지는 모두 조건이 있다. 조건이 없다고 얘기한다면 거짓. ^^ 그러나, 그 조건이란 단어를 이 말로 대신 할 수 있다. 바로 '끌림' . 코가 예뻐보여서, 눈이 예뻐 보여서 , 상처가 아름다워보여서, 너무 밝아보여서 또는 슬퍼보여서. 돈이 많아 보여서 ,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TstOrtiesa4KIAJC91tstKpX5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6 02:54:23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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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스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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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이켜 보니 어떤 시기에(주로 복잡하고 고단하고 힘든) , 책으로 위안을 삼았다면. 책은 결국 작가의 경험을 적고 쓴것일테니, 나와 비슷한 경험과 사례를 적은 책을 찾아 읽었다면 위로가 될 수 있겠다. 헌데, 그들의경험이 순간의 위로만이 된다면, 책을 잘못 읽고 있는지도... 그들의 지혜와 경험이 내것이 되려면 일단 곱씹어 곰곰히 읽고 또 읽고, 실제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vUpHfhwT296e9_we3Yj-2dUzS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16 01:57:10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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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 그 소소함에 대하여.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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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사랑이 언제나 예쁘고 포근하고 사랑스럽지만은 않다. 간디는 사랑이란 '용기 있는 사람들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사랑을 시작할 때는 상처를 감내할 용기가 필요하다. 어느 날 나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까지도 두려워하게 될 가능서도 감수해야 한다. 사랑은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것이다. 한결같이 따스하고 편안하기만 한 사랑은 없다. 하지만 사랑은 언제나 우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JklXw4jVbmkq3dlVzUrwzutYg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6 17:56:16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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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심원 아이들. - 치자 꽃 필 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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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햇살과 함께 새소리, 물소리, 그리고 벌레소리까지 어우러져 고즈넉한 여름날이었다. &amp;nbsp;당시 나는 IT관련 강의를 하던 강사였다. 평소 알고 지내던 모 여고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도움될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있어 서울 근교에 있는 이곳.여자 소년원까지 오게 되었다. 크고 작은 범죄에 연루된 15세부터 19세사이의 여자 청소년들의 감호소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w%2Fimage%2F2H1DUIFPunQ0GyQax0dtdQO9w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6 17:55:53 GMT</pubDate>
      <author>Louis 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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