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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작가 역사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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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재미난스페인&amp;gt;, &amp;lt;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amp;gt; 저술 / 역사트레킹 한국학개론 / 밴드에서 '역사트레킹북스' 검색 / kwakmaster@naver.com / 010-9955-196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4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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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사찰이 변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P/420</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에 있는 진관사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사찰이다. 나도 좋아한다. 천년고찰인 진관사는 조선시대에는 서울을 지키는 4대 명찰로 불렸었다. 4대 명찰은 이렇다.  서쪽: 진관사 동쪽: 불암사 남쪽: 삼막사 북쪽: 승가사 남쪽 삼막산은 관악산의 지산인 삼성산 정상부에 있다. 마찬가지로 승가사는 북한산 남쪽 봉우리인 비봉 아래턱에 있다. 한마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X8VqqX21i9IUoJ7ubkDjHmqH-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9:23:20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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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성이랑 외국 성이랑 다르네! - 자연과 합치된 우리나라 성이 더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9</link>
      <description>제가 성곽자를 쓰는 곽(郭)씨라서 그런지 국내 여행이든 외국여행이든 성을 자세히 바라봅니다. 우리나라는 성을 그냥 방어용 구조물로 단순화시켜 인식하는 편입니다.  '성이면 공성전 할 때 쓰잖아. 성벽 기어올라오는 놈들한테 화살 날리고, 돌멩이 던지고...'  하지만 유럽에서는 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분류합니다. 캐슬(cattle)로 퉁치는 게 아니라 시티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t5Vdj1TE02TfqAdQ6ukVjCLJa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7:02:43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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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려 공민왕도 도망을 갔었다고? - 선조만 도망간 게 아니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8</link>
      <description>​ ​경북 문경에 혜국사라는 사찰이 있습니다. '국'자가 들어가면 왕실이나 조정과 관련된 사칠입니다. 경국사, 봉국사 등등... ​ 혜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혜국사에는 고려 공민왕이 파천을 왔습니다. 공민왕이 집권했던 고려 말기에 중국에서는 원나라가 쇠퇴하고 있었습니다. 권력의 공백이 생겼고, 그 사이를 홍건적이 비집고 일어납니다. 홍건적의 세력이 몰아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GlAsy-OU3QL14BwIFydam7pkR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8:52:15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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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대간을 걷는 길_ 문경새재길! - 갈 때마다 좋았던 문경새재!</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7</link>
      <description>경북 문경시와 충북 괴산군 연풍면을 잇는 문경새재는 조령으로도 불립니다. 하도 높은 곳에 위치한 고개라서, 새들도 쉬어간다는 뜻이 붙은 것이죠. 실제로 조령의 해발고도는 무려&amp;nbsp;640미터에 달합니다. 서울 관악산이 해발 630미터 정도이니 그 높이를 짐작해 볼 수&amp;nbsp;있을 겁니다. 문경새재는 3개의 관문이 있는데 그 관문들은 이렇습니다.  1관문: 주흘관 2관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PWdsjBBDxJE4b5SJiRtmFMJrw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9:06:27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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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장 지키는 고양이들 - 새와 고양이, 그리고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6</link>
      <description>예전에 잠시 경남 거창 귀농학교에서 기거한 적이 있었다. 당시 난 닭장을 담당했었다. 시골에서 닭장을 관리하는 분들은 잘 아실 거다. 닭장이 외부 침입자(?)들에게 얼마나 취약한지를...  쥐도 외부 침입자들에 포함된다. 여기서 말하는 쥐는 도시에 출몰하는 생쥐가 아니라 엄청 큰 쥐를 말한다. 실제로 쥐들에게 발이 물린 닭들이 여러 마리였다. 쥐들이 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62ghaMg_FbTPS6umkrTOGtxwf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8:32:25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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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산에서 만난 기도빨 좋은 천년 마애불! - 승가사 역사트레킹</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5</link>
      <description>2026년 8월 25일 화요일.  롯데문화센터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 화요반 강의가 있었다. 이날의 강의 코스는 승가사 역사트레킹이었다. 구체적인 코스는 이렇다.  구기동입구 -&amp;gt; 승가사 -&amp;gt; 구기동계곡  새벽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와서 그랬는지 하늘이 화창했다. 푸른 하늘에 뭉개구름까지... 하늘은 이미 가을가을한 계절로 변해가는 중이었다.  승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U9Uxai1gware-he7niJmd5kbe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18:47:25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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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순례객과 가짜 순례객?</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4</link>
      <description>2014년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처음 갔었습니다. 그때도 한국인 순례객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한국인 순례객은 대놓고 한국인들을 피해다니더군요. 한국인 순례객이 또다른 한국인 순례객들을 꺼려하는 아이러니함! 이유는? 자기는 진정한 순례객이고, 다른 한국인들은 불륜 산악회 스타일 같다는 겁니다. 진짜 순례객이 있고, 가짜 순례객이 있는 걸까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Q_Jw8_jwwr6_pB8505fiLje4O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0:01:45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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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의 참맛, 메세타 고원! - 때양볕에 그늘 하나 없는 길을 걷는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3</link>
      <description>* 메세타 구간      입추가 지나 이제 열대야는 좀 사그러들었습니다.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좀 수월해졌지요. 하지만 나무그늘이 없는 개활지를 걷는다면 좀 망설여질 겁니다. 태양이 작렬하는데 그늘 하나 없는 허허벌판을 걷는다? 얼굴이 타는 건 둘째치고 자칫하면 일사병에 걸려&amp;nbsp;병원 신세를 질지도 모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메세타 구간이 있습니다. 메세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ObvhC8h4MCiJuBGQJxNMRRUW9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9:45:30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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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우탕이 아니고 세우타? - 왜 모로코 땅에 스페인 영토가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2</link>
      <description>*세우타 위치. 본인이 직접 그렸다.      * 지브롤터해협 일대. 이것도 본인이 직접 그렸다.     요즘 스페인과 관련된 외신 기사를 보면, '세우타'라는 지명이 많이 등장합니다. 새우탕? 새우탕 사발면?ㅋ  새우탕이 아니라 세우타입니다. 세우타는 북아프리카 모로코 땅에 있는 스페인 영토이지요. 7월 30~31일 사이에 이곳으로 모로코 청년들이 국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3B3UZ3u12DvMUiQqk8RtIWxBv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8:08:26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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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니 기도빨이 쎌 수 밖에! - &amp;lt;삼천사 마애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1</link>
      <description>북한산의 서쪽편에 삼천사가 있다. 삼천 명의 수행자가 수행을 했다 하여 삼천사라는 이름이 붙여질 정도로 그 사세가 대단했던 사찰이다.  삼천사에는 삼천사 마애여래입상이라는 고려 전기시대에 만들어진 마애불이 있다. 고려 전기시대에는 개성이 강한 마애불이나 석불들이 많이 제작되는 시기다. 아무래도 석불 발원자였던 지방 호족들의 세력들이 강해지니 그에 따른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26PaWsF4bMryT1olt04p9O1mO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0:56:38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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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걸었고, 잘 기원드렸다! 이제 복 많을 일만 남았다 - 삼천사 트레킹</title>
      <link>https://brunch.co.kr/@@3jP/410</link>
      <description>2026년 6월 27일 토요일.  무더운 여름. 그래도 우리들의 발걸음은 가볍다. 이날은 삼천사 트레킹을 행했는데 프라이빗 스타일로 진행했다. 프라이빗? 한마디로 아는 사람들 모아서 진행을 했다는 뜻이다...ㅋ 삼천사 트레킹의 구체적인 코스는 이렇다.  이말산 -&amp;gt; 은평한옥마을 -&amp;gt; 은행나무숲 -&amp;gt; 삼천사  이말산에서 &amp;nbsp;'이말'은 한자로 재스민을 뜻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yKTxJdM4KRAHAIHW5Yi4wyCMW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9:27:27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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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은 대웅전 꽃창살에서 꽃내음이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9</link>
      <description>세월 앞에 장사 없듯이 대웅전도 늙어 간다. 꽃창살도 색이 흩어져 갔다.  하지만 꽃창살에서 꽃내음이 전해진다. 보리심들이 영글어 매해 꽃을 파우나 보다.  * 문경 대승사 대웅전. 사진 정리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vlSG_Hjw2vMYOP1WJcpIlEER_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8:07:35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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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소중한 문화재에 총질을 했어? - 아픔이든 기쁨이든... 돌 문화재는 모든 것을 다 품고 있다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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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한산 진달래능선을 따라가다 보면 대동문이 나온다. 가쁜 숨을 몰아쉬고 산길을 올라섰는데 갑자기 성문이 나오니 좀 어리둥절하다.  북한산성이다. 남한산성이 있듯 북한산에도 북한산성이 있다. 조선 숙종 때 기존에 터만 있던 곳에 성곽을 대대적으로 축성하게 된다. 그래서 약 12km 정도 되는 산성이 들어서게 된 것이다. 북한산이 해발고도도 높고, 돌산이라 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FXVMXEJSyPwLVi8nQ9kLZUflG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17:24:37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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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산 깊은 곳에 왜 한옥이 있어? - 3대 요정이었던 선운각</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7</link>
      <description>우이동은 북한산을 오르는 사람들로 언제나 북적인다. 등산객들은 정상인 백운대를 향해 분주히 움직이는데... 그 메인 등산로에서 벗어나 소귀천 계곡쪽으로 이동해 보자.  그곳에 가면 큰 한옥 건물이 나타난다. 박석이 깔린 길을 두고 양 편으로 한옥이 들어서 있다. 두 건물 사이는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산 중에 큰 한옥이라니! 도대체 무엇일까?  이곳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4prxN6K7JtAwwwrE5_x3_CYa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0:48:35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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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트레킹을 제대로 한 느낌? 좀 건강해진 느낌? - 북한산진달래능선 트레킹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6</link>
      <description>2026년 6월 17일 수요일.  더웠다. 6월 하순으로 향해 가니 당연히 더울 수밖에... 그래도 트레킹을 멈출 수는 없는 법이다. 이날은 북한산진달래능선 트레킹을 행했다. 구체적인 코스는 이렇다.  우이동계곡 -&amp;gt; 봉황각 -&amp;gt; 선운각 -&amp;gt; 소귀천계곡 -&amp;gt; 대남문  우이동계곡에서 시작한 발걸음은 봉황각으로 향했다. 봉황각? 이전 공지에서는 봉황각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tiVE4lJL6g_mAvz7SuzKNggLo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1:37:45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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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강도 챙기고, 북한산성도 탐방하고! - 북한산진달래능선 역사트레킹</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5</link>
      <description>예전에 북한산진달래능선 트레킹을 행했을 때였다. 드디어 반환점인 대동문을 통해 북한산성으로 입성했다.  &amp;quot;어, 여기도 성이 있네요. 이건 뭐에요?&amp;quot;  예전에 분명히 설명을 한 거 같았는디...ㅋ  한강 이남에 남한산성이 있듯이, 한강 이북에는 북한산성이 있다. 한양도성을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방어체계를 갖춘 셈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통해 큰 국가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0Y4VH1RgVDc0bj_aZrYBhihoG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6:39:56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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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최측의 농간 아니냐! 니들이 뭔데 나를 떨어뜨려! - 심사위원이 지원자가 됐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4</link>
      <description>이전 포스팅에서 제가 &amp;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오디오공모전&amp;gt;의 심사위원으로 참여를 했다고 했었지요.  심사는 오후에 잘 마쳤습니다. 그날 여행작가협회 소속 이병권 작가도 심사위원으로 참가해서 같이 맛있게 식사도 하고, 커피도 잘 마셨답니다.  그런데 그날 저는 결과 발표를 하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모 단체에서 강사 모집을 했었는데 거기에 지원을 한 것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1tWmUjjd4hVoOPy-qHdBJf1Z2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8:39:02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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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가 걸걸한데 오디오 공모전 심사위원이라고? - &amp;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오디오 공모전&amp;gt; 심사를 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3</link>
      <description>2026년 6월 11일.  &amp;lt;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오디오 공모전&amp;gt;이라는 다소 긴 이름의 공모전의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참가자가 문화유산의 대본을 읽으면 심사위원은 그걸 평가는 것이었죠.  예를 들어 참가자가 불국사에 대한 대본을 읽으면, 심사위원은 낭독을 잘 했는지 체크를 하는 것이죠. 음색, 전달력, 연기력이 좋은지... 정확한 발음은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fVaCJ8EM75ecdBu5KcxGEqjny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7:32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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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년된 돌다리! 진천 농다리! - 충북 진천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2</link>
      <description>2026년 5월 28~29일.  충북 진천을 다녀왔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주최하는 &amp;lt;2026년 대한민국 여행 콘텐츠 최강자전&amp;gt;에 참여를 하기 위해서였다.  &amp;lt;2026년 대한민국 여행 콘텐츠 최강자전&amp;gt;은 진천K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비롯한 진천 일대에서 진행됐다.  생거진천 사거용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진천은 사람이 살기 좋은 땅이다. 땅만 좋냐, 다리도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Sp2qjm8gfkEY8O0S8SBzyIiYz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0:10:24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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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을 알아보는 재미난 강의 - &amp;lt;산티아고순례길과 스페인&amp;gt; 강의</title>
      <link>https://brunch.co.kr/@@3jP/401</link>
      <description>제가 요즘 &amp;lt;산티아고순례길과 스페인&amp;gt;이라는 강의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4강 짜리 강의라 분량 측면에는 그리 부담이 되는 양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롭게 사진 편집하고, 원고글 쓰고 하다보니... 꽤 만만치 않더라고요. 하긴 무언가 새롭게 강의를 시작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도 강의 PPT를 만들 때는 재밌었습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P%2Fimage%2Fs8EH2-RH5OEFMWBSqW7rmIxD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8:30:29 GMT</pubDate>
      <author>곽작가 역사트레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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