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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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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1:1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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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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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젠테이션의 라스트 댄스: 질의응답의 기술&amp;nbsp; - 1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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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발표자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준비된 장표를 어떻게 잘 전달할까'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습니다. 오프닝부터 완벽한 논리 구성, 그리고 여운을 남기는 클로징까지 매끄럽게 마무리지으면 모든 미션이 끝났다고 안도하곤 하죠.  하지만 진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화면이 꺼진 뒤, 즉 '질의응답(Q&amp;amp;A) 세션'에서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프레젠테이션의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mHrUQiH56Fx30eCY_UI7p1PGx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0:00:00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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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팩트를 남기는 마침표, 효과적인 클로징 기법 4가지 - 9편</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20</link>
      <description>청중은 기승전결의 완벽한 흐름에 녹아들고, 어느새 발표자가 설계한 결론에 온전히 동참하게 됩니다. 청중의 머릿속에 '하나의 완성된 그림'을 남겨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명작 영화라도 결말이 허술하면 졸작으로 기억되기 마련입니다. 프레젠테이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완벽한 오프닝과 탄탄한 본론을 거쳐왔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amp;quot;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fo_AQ4WBohw1jP_0NMSY9UdFi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0:00:01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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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오프닝의 3가지 방법 - 8편</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19</link>
      <description>발표할 때 발표자가 저지르는 치명적인 실수 중 하나는 오프닝을 단순한 '통과의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특히, 발표 시간이 촉박할수록 &amp;quot;할 말도 많은데 굳이 서론에서 시간을 끌 필요가 없다&amp;quot;며 조급하게 본론으로 돌진해 버립니다. 청중이 마음을 열 시간조차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레스토랑에서 손님에게 물 한 잔 주지 않고, 기름진 메인 요리부터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gm8AMneuhK6Gm6VvI3hQhe9iu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0:00:03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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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을 깨는 목소리 Pace, Pitch,Volume - 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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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레젠테이션을 앞둔 많은 사람이 흔히 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발표를 잘하려면 아나운서처럼 발음이 완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청중을 가장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혀가 꼬인 발음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똑같은 톤으로 이어지는 '모노톤(Monotone)'의 목소리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뻥 뚫린 일직선의 고속도로를 똑같은 속도와 진동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3OppdDVS6vXqWI1f_-zaKij5c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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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또 하나의 언어다: 신뢰를 주는 '자세'와 '시선 - 6편</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17</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대한 언어적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발표자가 단상에 오르는 순간, 청중은 발표자가 첫 마디를 떼기도 전에 이미 평가를 시작합니다. 인지과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청중은 발표자의 몸짓과 자세 같은 비언어적 행동만 보고도 단 10초 만에 그 발표의 신뢰도를 예측한다고 합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이성을 설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cvvYV2bG5wZ_JpNvTfnAHeEXF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0:00:05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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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강조 -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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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레젠테이션 초보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모든 내용을 똑같은 강도와 목소리 크기로 쏟아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amp;quot;모든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amp;quot;는 말이 있습니다. 발표자가 모든 정보에 힘을 주어 말하면, 청중은 결국 어떤 것이 핵심인지 파악하지 못한 채 피로감만 느끼게 됩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NF2mnREhZ_CxIHoMVNKRfzM-l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00:48:58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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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에 쏙쏙 박히는 발표: 정리하며 말하는 3가지 방법 -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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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좋은 내용인데, 이상하게 귀에 안 들어오네.  혹시 다른 사람의 발표를 들으며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없으신가요? 분명 발표자는 열심히 자료를 준비했고, 슬라이드 속 정보도 알찬데 이상하게 5분만 지나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발표자가 파편화된 세부 정보들을 쉴 새 없이 쏟아내느라 청중의 뇌에 과부하를 걸었기 때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2BLsEpkTe5bpElWUc7PVGnEOL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6:02:52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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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마법,비유와 예시 -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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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레젠테이션 무대 위에서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청중의 눈동자가 허공을 맴돌며 초점을 잃는 순간입니다. 이런 일은 주로 발표자가 추상적인 개념이나 복잡한 이론을 있는 그대로 던질 때 발생합니다. 청중은 이해되지 않는 정보를 처리하느라 뇌의 에너지를 소모하고, 결국 피로감을 느끼며 발표자의 목소리를 '소음'으로 차단해 버립니다.  그렇다면 생소하고 어려운 개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Yrak5no3LOURMwl3q_wSZwLTf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23:38:17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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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에도 통역이 필요하다, '수치'를 활용하는 2가지  -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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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레젠테이션의 세계에서 유명한 명언 하나가 있습니다.  '곧, 최대한, 많은, 상당히, 꽤 등' means Nothing.  이 말의 의미는 애매한 표현은 청중에게 아무런 의미를 전달하지 못하니 가급적 수치로 쓰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여러분들께 &amp;quot;이 글은 꽤 깁니다.&amp;quot;라고 말했다고 했을 때 여러분들의 머릿속에는 '꽤'가 어느 정도로 느껴지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wsb-jPP9D_VUTdYRFJihxLCtw9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5:26:36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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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는 어려운 걸 쉽게 말한다: '용어'의 재정의 -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12</link>
      <description>누구나 한 번쯤 전문 용어와 약어가 난무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들으며 '멍'해진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발표자는 단상 위에서 열정적으로 설명하지만, 청중의 머릿속에는 물음표만 가득 찹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발표자가 내용에 심취한 나머지 청중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대가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amp;quot;아마추어는 쉬운 걸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wbux5H9MEIalzrac5gOK_bg3l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8:14:22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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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하는 사람과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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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석에서 유독 입담이 좋은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주도하던 분들조차 회사 발표 단상이나 중요한 미팅 자리에만 서면 얼어붙곤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amp;nbsp;&amp;lsquo;말을 잘하는 것&amp;rsquo;과 &amp;lsquo;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것&amp;rsquo;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사적인 대화가 내 생각의 자유로운 표출이라면,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을 설득하여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DNw8z7_HwYxEWyEtA50C7Vw9p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8:13:50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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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위 1%만 아는 비밀, 기획의 12사도 - 고수가 지키는 12가지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10</link>
      <description>수많은 기획서를 검토하고 강의를 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잘 쓴 기획서와 '통과되는' 기획서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한 끗'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그 한 끗을 만드는, 기획의 고수들만이 본능적으로 지키는&amp;nbsp;[기획의 12사도]&amp;nbsp;원칙을 공개합니다.  PART 1. 판을 흔드는 전략 (Strategy)  [The Void] 결핍을 기획하라  단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ezWMZMCo2Ehrv6Cs_WfEL_n51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0:37:39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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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추천) AI시대 진짜 경쟁력은 말에서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9</link>
      <description>회의에서는 분명 말했는데 보고서는 분명 올렸는데 이상하게 일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다시 설명해야 하고, 다시 정리해야 하고,  결국  그래서 결론이 뭐야?  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건 말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열심히 안 해서도 아닙니다. 문제는 대부분&amp;nbsp;말의 구조에 있습니다.   '일이 되게 말하는 법'은 이 지점을 아주 정확하게 짚으면서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1Ee4R9YK4giibf7Qu4DvbIUKX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2:32:53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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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씁니다. 아니..써봅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8</link>
      <description>매번 자기계발서만 쓰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squo;정작, 나 자신의 이야기는&amp;nbsp;한 번도 써본 적이 없구나.&amp;rsquo;  그래서 평소 마음 한편에만 두고 있던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현실에 기반한 로맨스로, 제목은 [강사 박기량, 오늘도 강의로 압살] 입니다.  회사를 버티는 법은 배웠지만, 인생을 선택하는 법은 배운 적 없었습니다. 제 소설은 기업교육 강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NTNaUHW3iOEnZJrCzRM-w8LPc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8:57:48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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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발표는 왜 까이는 걸까?&amp;nbsp; - 발표 or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7</link>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법한 상황이 있습니다. 회의실에 앉아 누군가의 발표를 들으며 &amp;quot;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지?&amp;quot;라고 속으로 중얼거린 적 말입니다. 혹은 반대로, 내가 발표를 마친 후 청중들의 멍한 표정을 보며 &amp;quot;내 발표가 그렇게 이상했나?&amp;quot;라고 자문해본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발표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발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2W8o5pzCsjPvHXnqAp07Q_MyJ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3:36:0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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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슈보고 잘하는 방법 A to Z, Ch.3</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6</link>
      <description>Ch 3.&amp;nbsp;마침표가 아닌 물음표로 마무리 한다.  요즘은 가는 곳마다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늘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파트에서 2중 주차를 허용해 주기는 했지만, 가끔씩 걸려오는 주차 관련 전화는 스트레스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 그 스트레스에 방점을 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amp;ldquo;저기요. 차 좀 빼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OW00p7j_tD5z5Z8qh6_rsNrQj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44:55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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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슈보고 잘하는 방법 A to Z, Ch.2</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5</link>
      <description>Ch 2.&amp;nbsp;보고의&amp;nbsp;순간,&amp;nbsp;생각의&amp;nbsp;폭을&amp;nbsp;확장해라.  어느 날 중요한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식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한껏 기분도 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은 마음에 기대하고 갔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분위기를 썌하게 만드는 한 마디를 날립니다.  &amp;ldquo;오늘 메뉴는 삼겹살에 쏘주로 통일하지&amp;rdquo;  소고기까지는 아니더라도 항정살이나 껍데기 정도는 먹고 싶은데, 쏘맥 한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QBlyBx7HZAaFP5cTj6zX3exys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44:3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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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슈보고 잘하는 방법 A to Z, Ch.1</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4</link>
      <description>Ch.1&amp;nbsp;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만 말하는 것이 문제  가끔 드라마를 보다 보면, 드라마속 주인공 못지 않게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순간이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 중에 하나인데요. 본부장이나 실장님 정도되는 주인공에게 부하 직원이 다급하게 뛰어 들어오면서 이렇게 말하는 장면입니다.  &amp;ldquo;실장님. 큰일났습니다.&amp;rdquo; &amp;ldquo;본부장님. 문제가 좀 생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hi00yJRLaRB7cel1eS-z00slo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44:1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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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현황,기획, 유형별 보고서 마스터하기 - 보고서라고 다 같은 보고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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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보고서를 쓰고 나면 상사에게 꼭 듣는 말이 있습니다. ^^;; &amp;ldquo;박대리, 핵심만 간결하게 좀 써.&amp;rdquo;  말은 참 쉽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amp;hellip; 그 핵심이 도대체 뭐냐는 거죠.   상사가 속 시원하게 &amp;ldquo;이게 핵심이야&amp;rdquo;라고 말해주면 좋은데,의외로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고요?본인도 경험으로 아는 거지, 정리된 답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mQAtqAX-92CbYFPpDiyqjhb6O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5:08:23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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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일잘러는 3개의 WHY에서 시작되고 완성된다 - WHY, WHY, WHY</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2</link>
      <description>우리가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루의 절반을 훌쩍 넘깁니다.억지로 버티는 사람도 있고, 어떻게든 적응하며 하루하루를 넘기는 사람도 있습니다.&amp;nbsp;어쨌든 우리는 &amp;lsquo;일&amp;rsquo;이라는 것을 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일을 잘하는 법&amp;rsquo;을 따로 고민하거나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그저 '하다 보면 늘겠지',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WIXz7lVZ0quMMFAQCQECXeYQ2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0:07:55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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