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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얼 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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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잔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삶도 아니지만, 이기적인 회의주의자로서의 삶을 찬찬히 그려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4:0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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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잔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삶도 아니지만, 이기적인 회의주의자로서의 삶을 찬찬히 그려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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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주(斷酒)의 실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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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술을 마신 기억은 더듬어 보면 알콜성 기억 상실로 인해 가물가물하기는 하지만 중학교 3학년 때 친구집에 있던 맥주 한 병을 몰래 나눠 마신 게 시작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 후로 술과 담배는 오랜 시간 동안 내 학창시절과 사회생활의 동반자가 되었다. 지금은 아주 가끔 생각이 나지만 담배를 끊게 된 계기는 결혼, 호흡기 문제, 튼튼하지 못한 치아의 문제</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5:50:01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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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성질대로 살아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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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만에 오랜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 대학 동아리를 같이 한 30년 지기 친구는 자녀의 공부에 대한 걱정, 이제 점점 후선으로 가야하는 친구들의 사회적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아직은 우리가 그럴 나이는 아니지 않나?'라는 말은 지난 일주일 사이에도 각기 다른 친구에게 들었다.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아직까지 대기업에 있었다면 지금쯤 팀장 자리</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1:50:41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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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마음을 잡는 지천명(知天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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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에 처음 컨설팅을 시작했을 때 나외 같은 외주 노동자였던 친구와 술 한 잔을 마시며 신세를 한탄한 적이 있었다. 1년이면 대기업 4~5군데에 교육체계를 개발하고 과정을 만들고 강의도 가끔하고 하는 일을 하면서 보람도 없고 성과도 마땅해 보이지 않아 '언제까지 남의 일을 해 주면서 살 것인가'를 고민했다. 그 때는 벌이도 시원치 않아서 다른 업을 하다가</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23:10:54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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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수록 혼자가 중요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21</link>
      <description>가끔 너무 기쁘거나 너무 힘들 때 혼자 술을 한 잔하는데 물론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을 알지만 그래도 가끔은 좋아하는 영상을 보면서 아니면 노래를 들으면서 혼자 그냥 앉아서 맥주를 한 잔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2030때는 왁자지껄하게 사는 게 좋았고 결혼을 하기 전에는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모임과 동호회 속에서 어디서든 재미있는 사람, 빠지지</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1:54:37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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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가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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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대학의 약 20%와 함께 일을 해 본 입장에서 보면 지방국립대 학비 공짜로 해 준다고 해서 우수 인재가 모인다는 발상은 청년들을 더 비참하게 만드는 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아이들을 더 루저로 만드는 지름길을 어른들이 만들고 있다고 본다. 그것도 세수도 부족한 이 나라에서 나랏돈 펑펑 써가면서. 어쩌면 무료급식 딱지를 대학 간판에 붙여주는</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5:17:54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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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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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도에 육박하는 더위에 잠시 놀러 갔다가 오늘 돌아오는 아내의 밝은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는 건 20년 넘게 결혼생활을 이어오면서 느끼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감정이다. 나도 아내의 배우자이지만 아내도 나와 같은 감정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결혼생활 초기에는 작은 일에도 수없이 싸우고 화해하고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로 다툼을 덮었는</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5:03:44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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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8</link>
      <description>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 삶을 지독하게 추구하는 한 사람이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더 나은 결과를 낳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지만 나의 지향점은 스트레스 제로인 삶이다. 16년 간 회사라는 조직에 몸을 담고 있으면서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치고 가는 통에 유유히 사회생활을 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7년 전 독립을 하고 조그마한 사무</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2:36:35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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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밥에 그 나물</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7</link>
      <description>사람에게 가장 안심이 되는 오늘은 살아 본 어제와 같은 오늘이듯이 변화를 수용하는 사람 또는 변화를 넘어서 혁신을 이끄는 사람은 매우 적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은 아니다. 같은 바닥에서 이제 15년을 넘어 20년 가까이 일하다 보니 매번 보는 얼굴과 그들이 써 놓은 글을 보면서 '남도 나를 이렇게 보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이러지는 않았던 것 같</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8:01:19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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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열심히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6</link>
      <description>이른 아침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아랫 동네로 내려가는 ktx에 올랐다. 에어컨 바람을 조금이라도 더 쐐려고 지하철에서 내려 발걸음을 재촉했다. 아랫 지방의 온도는 40도에 육박한단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아보이는 미팅을 하러 서울에서 땅끝까지 기차를 타고 내려간다. 스마트폰도 화상통화가 자유로운 시대에 할 얘기도 마땅히 없는 담당자와 상견례라는 타이틀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Fl%2Fimage%2Fi49zFZhM3BVQRzxoc6kLJUB4q5s.png" width="394"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1:31:47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guid>https://brunch.co.kr/@@3LFl/2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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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5</link>
      <description>사회에 대한 인식이 생기면서 마주한 대통령은 전두환이었고 국민학교에 다니면서 오후 5시가 되면 가던 길 멈추고 동사무소의 태극기를 바라보며 매일 국민의례를 하는 게 너무 당연했던 나는 지난 48년 간 정말 편협한 사회에서 살고 있다. 국민학교 때는 아버지가 맞추시는 500원짜리 주택복권을 보면서 일확천금을 꿈꿨고 '우리들의 천국'과 '마지막 승부'를 보면서</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1:32:16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guid>https://brunch.co.kr/@@3LFl/2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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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나이 48세</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4</link>
      <description>공공도서관 화장실에서 인생을 배우다. 일요일도 쉬지 못하고 허천나게 일하는 1인 기업 자영업자로 살아가며 꼴에 지식노동자라고 자신을 위로한다. 보통의 환경에서 자라고 보통의 환경에서 공부하고 보통의 환경에서 고만고만하게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 고만고만에 염증에 좀 생긴다. 일하는 방식을 좀 바꿔야 겠다. 이렇게 살다가는 그냥 이렇게 살다 죽을 것 같다. 계속</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2:01:26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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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부도의 날 - 오고야 말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3</link>
      <description>일적으로 대학과 많이 엮여 있는 한 사람의 입장에서 어제 매주 즐겨보는 이 프로그램을 봤는데 반은 맞고 반은 너무 편파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간 정부가 대학에 쏟아부은 국민 세금은 다 어디에 갔으며 지방 유지라 불리는 대학 오너일가(?)들이 한 일들은 방송 내용에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고 내가 대학에 다니던 30년 전이나 AI가 사람보다 나은 답을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Fl%2Fimage%2FAtwkFfU-DmNNusN4Ns6tbhvcs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22:40:52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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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장 우리의 현실, &amp;lsquo;왜&amp;rsquo; 전략이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2</link>
      <description>우리나라 대학의 정확한 개수는 정보공시 기관 및 포함 범위(교육대, 산업대, 사이버대 등 제외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교육부 정보공시 기준으로 2025년 일반대학(4년제) 193개교, 전문대학은 129개교로 총 322개교가 운영되고 있다. 2025년 입시 기준 전체 대학 입학정원은 약 34만 934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전체 대학 입학정원은 2024년</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35:40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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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나(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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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다른 아버지가 되려고 많은 시도와 노력을 기울이는 시간동안 그는 병상에 누워계셨다. 가족 한 사람이 아프면 모든 가족이 힘들어진다는 얘기를 남들에게는 들었지만 내가 겪어보니 술 한 잔이 아니면 잠을 못자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참 승진을 거듭하고 최고 연봉을 갱신하고 있을 때 나에게 삶의 짐도 최고치에 이르렀다. 그 상황이 되면 예전같은 원망이 생길 줄</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0:17:37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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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나(2)</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10</link>
      <description>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나는 신해철이라는 가수의 팬이다. 중고등학교, 대학을 다니면서 그의 노래를 줄기차게 들었고 그냥 흔하게 지나가는 유행가의 가사와는 달리 그가 쓴 가사에는 철학이 있다고 생각했다. 재미없어 보이지만 그가 만든 노래 안에는 사람이 사는 삶이 들어 있었다. 청소년 시절부터 공부하기 싫어서 하는 고민에서 중년이 된 나이에 떠나간 이를 그리워</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0:02:23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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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나(1)</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09</link>
      <description>두 번의 도전 끝에 대학을 졸업한 지 21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게 되었다. 크게 쓰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공부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3년 반 시간을 버텼다. 밥을 먹고 사는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학위를 받는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 삶이지만 마지막 심사가 끝나고 인준서에 도장이 모두 찍혔을 때 가장 많이 생각난 건 아버지였다. 떠나</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9:44:07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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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간 친구를 기억하며 - 욕망이든 욕심이든 열심히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는</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08</link>
      <description>돈을 버는 일이 고통스러울 때가 있다. 남에게 매를 맞아가면서 돈을 번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그러는 와중에도 잘하고 싶을 때가 있다. 조금만 더 하면 더 높은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 것 같고 스스로가 생각하는 성공이라는 지점이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을 때가 있다. 내가 가장 괴로울 때 함께 했던 친구 중 하나가 세상을 떠났</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13:08:08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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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잘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LFl/207</link>
      <description>40대 중반을 넘어 50대로 가고 있는 반 백살 인생 외길 한 가운데서 갑자기 멈춰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을 바라보면 50이 될 때까지라도 지금 페이스를 유지해야 아이들도 대학에 가고 일도 좀 더 자리를  잡아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지만 연속선 상에 놓여 있는 한 언제나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있고  그 안에서 달려나갈 수밖에 없는게 삶이라</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20:43:07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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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는 호구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Fl/196</link>
      <description>요즘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를 제외하고 제일 재밌는 프로그램은 동서남북 모든 대한민국의 소식을 전하는 뉴스다. 인사나 조직이라는 측면은 1도 생각하지 않고 5~6년 후에는 사병월급을 200만원까지 만들겠다느니 고3은 해마다 몇 십 만 명씩 줄어가는데 경쟁력도 없는 대학을 유지할 지원을 하겠다느니 하는 헛소리 대잔치가 너무 즐겁고 유쾌하다. 후보 개인에 대한</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00:41:30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guid>https://brunch.co.kr/@@3LFl/1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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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LFl/195</link>
      <description>모든 것을 고려하고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떠오르는 한 가지를 쓰고자 한다. 우리가 받는 교육은 아주 오래 전부터 도덕과 윤리, 인성 등을 강조해 왔다. 배우는 과목이 변하는 경우에도 이런 과목들은 없어지지 않았다. 아주 오래 전부터 우리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사는 사회에서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21:50:19 GMT</pubDate>
      <author>오얼 OR</author>
      <guid>https://brunch.co.kr/@@3LFl/1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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