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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로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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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이 너무 재미있는 나머지 500살까지 살고 싶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44: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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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너무 재미있는 나머지 500살까지 살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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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센터가 온라인 마케팅 집착을 버려야 하는 이유 - 왜 전단지를 아직도 뿌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3HU7/53</link>
      <description>전 사업가가 되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피트니스 센터 개원 멤버로서 6개월간 '거의 모든' 실무를 도맡았던 경험, 제 돈을 주고 다양한 종목의 운동센터를 소비해 본 경험, 그리고 주변 업계 지인들과 교류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통해 깨달은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생각보다 많은 사업주가 전단지 배포 대신 온라인 마케팅에 전념하고, 그래서 피를 본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U7%2Fimage%2Fr-EQzV6sxqal4lc5HlrA6tMqIR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3:32:25 GMT</pubDate>
      <author>호로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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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코로나 시대의 여행상품, 내 인형 해외여행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U7/49</link>
      <description>사람이 안 된다면, 뭐라도 여행시킬 순 없을까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 시장이 침체된 상황. 여행사들은 새로운 여행 상품을 개발하거나 국내여행 시장을 확대하는 등 위기를 타개하고자 노력해왔다. 그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이 인형 여행이다. 인터파크투어는 9월 13일 어제, 최애 인형을 해외로 여행 보내는 색다른 여행상품인 '토이스토리'를 출시했다.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U7%2Fimage%2FxO6Uyg30rk-f95cv7USFpmomUm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11:40:13 GMT</pubDate>
      <author>호로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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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만화 앱, 정말 일본을 뒤집어 놨을까 - 카카오의 '픽코마', 네이버의 '라인웹툰'</title>
      <link>https://brunch.co.kr/@@3HU7/39</link>
      <description>픽코마와 라인만화, 일본 모바일앱 시장을 장악하다  한국의 두 IT 회사가 모바일 게임을 차용해 일본의 스토리 만화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만화의 팬층을 새로운 세대의 독자로 넓힌 변혁이다.   카카오를 등에 업은 픽코마와 네이버를 등에 업은 라인만화(라인망가)는 일본에서 게임을 제외하고 가장 큰 수익을 올리는 모바일 앱이다. 이 두 온라인 만화 플랫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U7%2Fimage%2FZsYdseaUgwuTZwUqnFR7pYX3-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8:54:29 GMT</pubDate>
      <author>호로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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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macOS 월페이퍼로 보는 애플의 똑똑한 브랜딩 - 애플은 대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HU7/36</link>
      <description>애플의 운영체제는 크게 봤을 때 두 가지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적용되는 iOS와, 아이맥과 맥북 등에 적용되는 macOS가 그것이다. (WatchOS는 앞의 두 운영체제만큼 소비자에게 가깝지는 않은 듯하다.) 같은 회사의 제품이고 애플의 제품들은 특히나 서로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운영체제별로 사용자들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딴판이다. iOS 사용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U7%2Fimage%2Fpe4iI9s48GYyWTkPxaoz8F9EU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1:37:07 GMT</pubDate>
      <author>호로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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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클럽에서 외국어 배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U7/30</link>
      <description>오디오 SNS 어플인 클럽하우스로 전 세계가 난리라고 한다. 하지만 이탈리아인/스페인인/덴마크인/영국인/캐나다인/미국인/독일인 친구를 둔 개인이 느끼기에는, 한국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는 나라는 없는 것 같다. 한국인들의 FOMO와, 만담꾼 본능을 자극하는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이라고나 할까.  클럽하우스 사용법은 이미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게 많아서 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U7%2Fimage%2FEhRH-0aJ9Yk3UVpxkYbru0kRz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21 09:49:10 GMT</pubDate>
      <author>호로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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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의 UX 디자인, 포대자루 패션 - 세상을 바꾼 하나의 작은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3HU7/12</link>
      <description>저시력자 및 시각장애인을 위해 각 이미지마다 이미지를 설명하는 캡션을 삽입한 글입니다. 브런치의 캡션 글자수 제한으로 인해 설명이 다소 제한되어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1930년대 초중반은 전세계가 미국발 대공황으로 시름시름 앓던 시기였다. 1929년까지 세계 경제를 선도했던 미국의&amp;nbsp;실업률이 20%를 웃돌기 시작했다. 1932년부터 1933년에는 인당 G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U7%2Fimage%2F9bIjuu_92CJETWKtmdsQU14aO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14:48:33 GMT</pubDate>
      <author>호로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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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이야기가 끝나고 친구가 떠난 후의 외로움 - 위쳐3 플레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HU7/3</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 접속할 때마다, 내가 '보고 싶어요' 해둔 위쳐 드라마 시리즈가 뜬다. 이 시리즈가 방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계속 기다려 왔는데, 막상 아직도 드라마를 못 보고 있다. 게임에서 마주한 게롤트의 세계에 너무 이입한 때문일까. 1년 전에 클리어한 인생게임, &amp;lt;더 위쳐3: 와일드 헌트&amp;gt;를 되짚어보며 위쳐 드라마 시리즈를 보기 위한 마음을 먹어보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U7%2Fimage%2FXL2Ld6fJ4IcjpOBcvCMK_C4RCL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Feb 2020 10:51:03 GMT</pubDate>
      <author>호로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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