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페스티나</title>
    <link>https://brunch.co.kr/@@3Ctn</link>
    <description>나를 사랑하기 위해 그리는 사람. 이곳에서 나누는 마음에 얽힌 미술 이야기가 지난 상처들로 인해 자신을 너그럽게 바라보기를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용기로 남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15: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를 사랑하기 위해 그리는 사람. 이곳에서 나누는 마음에 얽힌 미술 이야기가 지난 상처들로 인해 자신을 너그럽게 바라보기를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용기로 남기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tn%2Fimage%2FcFb4Idq6wP4paNUnH1Ki1DRGiG0.jpeg</url>
      <link>https://brunch.co.kr/@@3Ct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엄마 아빠 우산 먼저 챙기는 아이 - 잘 살아보려는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3Ctn/17</link>
      <description>&amp;quot;막 비가 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잠에서 깨자마자 문 앞에 엄마 아빠 우산을 가져다 놓았어요. &amp;quot; 조잘조잘 떠들기 잘하는 열 살 녀석이 비가 쏟아지는 날 수업에 오더니 넌지시 하는 말이다. 엄마 아빠를 챙기려 했다는 말 하나에 나는 또 폭풍 칭찬을 해줬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하기도 바빴을 텐데, 어쩜 그런 생각을 먼저 했느냐고. 멋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tn%2Fimage%2FK5e96MbQOzrlS7TpeDoMy4IOr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1:29:35 GMT</pubDate>
      <author>페스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3Ctn/17</guid>
    </item>
    <item>
      <title>나를 울린 '꿈' - 나를 살린 음악과 미술 그리고 예술 콘텐츠를 기록하기- 1. 태연-'꿈'</title>
      <link>https://brunch.co.kr/@@3Ctn/12</link>
      <description>올해로 아트테라피로 사업자를 내고 1인 사업을 한지 꼭 5년 차가 되어간다. 만 4년까지 미라클 아트테라피 (미아떼)로 운영하다가 2023년, 올해 큰 마음을 먹고 브랜드를 리뉴얼했다. 브랜드의 처음 시작은 나를 돌아보고 나를 공부하며 치유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이 기적이었음을 느끼고, 내가 가고 싶은 길이 예술로 누군가를 살리는 일임을 확실히 하는 데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tn%2Fimage%2FOqpdlOb_ytCb9Q4uABBXJKHEyt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16:36:50 GMT</pubDate>
      <author>페스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3Ctn/12</guid>
    </item>
    <item>
      <title>화산 속에 사는 노란 새 - 영국 유학시절, K와 함께 한 아트테라피</title>
      <link>https://brunch.co.kr/@@3Ctn/10</link>
      <description>불안이란 없애야 할 것이 아니라, 소중한 감정 중 하나라는 것. 그날 K에게서 배웠다. 나는 이따금 그 세션을 떠올린다. 학업과 진학 스트레스에서 자유롭기 어려운 아이들을 만날 때 더 자주. 화산 속에서도 자신에게 날개가 있다는 걸 알고 있던 그 아이가 생각난다. 조용히 치료실로 들어와 간단히 인사를 건네고 늘 앉던 자리에 앉는 K. 우리의 대화는 그의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tn%2Fimage%2FkcstJstSQjl_RXgZl0mZeIh46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22:27:42 GMT</pubDate>
      <author>페스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3Ctn/10</guid>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색은 노란색이에요. - 나의 취향을 존중하고 나를 사랑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Ctn/9</link>
      <description>무슨 색깔 좋아하세요? 아마 다들 좋아하는 색과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씩은 있을 거예요.&amp;nbsp;좋아하는 색의 물건을 내 곁에 둔다는 것만으로도&amp;nbsp;기분을 전환하는 분들도 있을 거고요. 우연한 경험으로 어떤 색을 좋아하게 기도 하지만, 싫어하게 되기도 하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노란색이에요. 해가 질 무렵 서서히 세상이 따뜻하게 물드는 진한 노란색이요. 지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tn%2Fimage%2FRLbb5HFNPZ67vRcZF4vmnQ706l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22:21:44 GMT</pubDate>
      <author>페스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3Ctn/9</guid>
    </item>
    <item>
      <title>아트 테라피를 소개합니다. - '정신분석, 역동'중심. 우리말로, 미술 심리치료라고도 하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Ctn/6</link>
      <description>제가 영국에서 공부한 아트 테라피는 영어로 &amp;lsquo;Art Psychotherapy&amp;rsquo;로, 흔히 &amp;lsquo;미술 심리치료&amp;rsquo;라고 해석돼요.&amp;nbsp;사람들에게는 언어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나 내면의 상태가 있어요. 이것을 &amp;nbsp;예술 활동 중 주로 미술 활동을 통해 안전하게 표현하고 인식하도록 &amp;nbsp;심리치료사가 도와주는 것을 아트테라피라고 해요. 심리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담자의 &amp;lsquo;내</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20:45:14 GMT</pubDate>
      <author>페스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3Ctn/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