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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울프 KIMWO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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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로 가는 꿈을 꾸고 도시를 달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1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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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로 가는 꿈을 꾸고 도시를 달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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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동적으로 사는 삶에 대하여  - 아니었다면 도쿄를 갈 일도, 엽서를 살 일도 없었을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QC/8</link>
      <description>충동   충동은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욕망처럼 아무렇게나 뻗치는 가지도 아니다. 그러지 않아도 되는 일. 한참 동안 엽서 한 장을 고르는 동안, 이런 기분은 오랜만이구나 느끼면서, 내가 유독 시간에 대한 표현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따금씩, 오랜만에, 모처럼, 늘 이라는 말을 하는 이유가 여전히,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설명하기 위</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15:03:41 GMT</pubDate>
      <author>김울프 KIMWO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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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비위를 맞추는 낙천 주의자 - 큰 배가 명예를 가져다 주지만 작은 배가 진짜 항해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QC/7</link>
      <description>날이 어둑어둑해지는가 싶더니 비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바다는 순식간에 변했다. 몇m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자 곧 방향감각을 잃었다. 리어카만 한 배에 침대 시트만 한 돛이 달린 작은 배를 탄 꼬마들에게는 쉽지 않은 순간, 모두 홀로 각자의 배를 몰며 배 길이의 반만 한 너울을 넘으며 제자리를 맴돌았지만, 누구도 포기하지 않았다. 겪어보지 못한 난관이지만 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C%2Fimage%2FgZTDlSpwaeNrxK7Cm6m21upqw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l 2018 07:38:42 GMT</pubDate>
      <author>김울프 KIMWO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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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사람 - 인디밴드 [ 사람또사람 ] 의 특별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36QC/5</link>
      <description>'작년에 일어난 것 같은 일이 벌써 몇 년 전이라고?'시간은 잘도 흘러간다. 시간이 흐르면 떠날 사람은 떠난다. 그래도 결국에 남는 것은 또 사람이다._몇 년 동안 이따금 그들의 공연을 찾아갔다. 뮤지션과의 신기한 인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바로 이 노래 '특별한 사람'을 듣기 위해서다. 들을 때마다, 듣고 나서, 한참 지나서도 생각할 거리가 있는 노래.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C%2Fimage%2FVUNl23v6YstoYfCAsDO9OQzsy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n 2018 15:12:36 GMT</pubDate>
      <author>김울프 KIMWO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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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기대는 숲 - 세상에는 돈으로는 결코 구현할 수 없는 &amp;lsquo;멋&amp;rsquo;의 세계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6QC/4</link>
      <description>[ 숲 ] _&amp;rsquo;서브컬쳐(Sub culture)' 라는 단어가 장사치들에게 그럴싸하게 포장되어 팔리던 2013년, 나 또한 삶의 갈림길에서 &amp;lsquo;이게 다 뭔가?&amp;rsquo; 라는 생각이 들던 시기였다. 15년 넘게 자리를 지켜왔던 친구들은 &amp;lsquo;정신 차린다&amp;rsquo;는 표현을 쓰며 하나둘 떠났고, 용기없는 나는 떠나지 못한 채로 근처를 서성이고 있었는데, 그랬기에 운 좋게 Thing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C%2Fimage%2FXCvpj1B1tZzncS7rGg8djXoiR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y 2018 15:49:14 GMT</pubDate>
      <author>김울프 KIMWO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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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차 한잔 하실래요?&amp;quot; - &amp;lt;안상화 안무&amp;gt; 한국 전통 무용 공연의 새로운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36QC/3</link>
      <description>'전통문화라는 거, 그거 촌스럽고 뻔하고 지루한 그런 느낌인 거 아냐?'  _아니, 전통과 고전은 다르다. 고전(古典)은 이미 완성되어 박제된 것이지만, 전통(傳統)은 끊임없이 계승되어 현재 통용되는 상태를 뜻한다. 전통은 완성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의 상태로 그 형태를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야 한다. 살아있어야 하는 존재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고전의 답습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C%2Fimage%2FowsUwKVWePRs3Q3VqWME8IVX9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y 2018 02:33:12 GMT</pubDate>
      <author>김울프 KIMWO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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