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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끼의 아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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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끼의 아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5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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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끼의 아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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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개발서의 백미 '손자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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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말하면 재수없거나 잘난척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독서라는 행위중에서 가장 의미없고 심하게 말하면 낭비라고 생각하는 장르가 '자기개발서'다. 지금 이순간도 자기개발서를 읽으면서 큰 감동을 받고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자기개발서'라는 장르가 사라지지 않고 독자들에게 게속 소구되는 것은 독서행위를 통해 얻은 감동과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 사이</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6:28:46 GMT</pubDate>
      <author>하루끼의 아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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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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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말머리 역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대부분 억지로 연표를 외우고, 사람을 외우는 가혹한 시험으로만 기억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래도 역사란 인류가 살아온 흔적이고 반복되는 삶의 모습이다. 그게 우리가 재미없지만 역시를 공부해야 할 이유일 것이다. 그래서,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이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을 아래에 소개한다.   2. 사마천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01:56:59 GMT</pubDate>
      <author>하루끼의 아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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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故신용복 교수의 글과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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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문서작업을 컴퓨터로 하면서부터, 글을 손쉽게 수정 및 삭제(Delete 버튼 &amp;amp; Backspace 버튼 누르기)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이렇게 컴퓨터로 글을 쓰면서도 자필이 아닌 타이핑으로 대체할 수 있기에&amp;nbsp;효율성이 올라간 점은 인정하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함께 있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손으로 글을 쓸 경우</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01:39:04 GMT</pubDate>
      <author>하루끼의 아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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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論語)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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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여기에&amp;nbsp;&amp;quot;논어(論語)&amp;quot;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 본다. 지금은 인기가 많이 시들해졌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심지어 외국의 저명한 강사(하버드대학교 마이클 센델 교수는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까지 왔었다)들까지 초빙해서 저자랑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강연 프로그램도 있었다. 인기가 많이 사그라진&amp;nbsp;지금도 인문학을 주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T9%2Fimage%2FC60kSxNEojIKicQeeHmd7O4oh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6:48:03 GMT</pubDate>
      <author>하루끼의 아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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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 - 생각을 공유하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35T9/12</link>
      <description>이 곳에 글을 써야지라고 생각한게 벌써 2년이 넘었다. 글을 쓰는 목적은 다양하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고백하면 우쭐한 마음에서 시작했었다. 직장 생활을 20년 가까이 하면서 어느새 하나둘씩 늘어난 후배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핑계로 이런저런 이야기(그들에게는 잔소리였겠지) 했는데, 좋은 이야기를 말로만 할 게 아니라 글로 남기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2:24:15 GMT</pubDate>
      <author>하루끼의 아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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