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자키바 문정엽</title>
    <link>https://brunch.co.kr/@@32s6</link>
    <description>Vita Activa! 인문과 경영에 대한 생각을 통해 세상을 보다 넓고 깊게 경험하기. 사람이 저마다 타고난 재능으로 탁월한 삶을 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8: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Vita Activa! 인문과 경영에 대한 생각을 통해 세상을 보다 넓고 깊게 경험하기. 사람이 저마다 타고난 재능으로 탁월한 삶을 살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0TviWLmXAHBAHEOsmMH_B4LjE.jpg</url>
      <link>https://brunch.co.kr/@@32s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삶의 수학 - 인간은 숫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55</link>
      <description>(1) 우리는 이제 알고 있다. 인간은 하나의 수이며 이때의 수는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 고유한 존재의 형식이다. 인간 관계는 연산이 되고, 인간의 성취는 함수로 표현되며, 집합은 삶의 영역과 관계로 우리의 의미를 확장시킨다. 인간은 숫자로 환원되는 존재가 아니라, 숫자로 자신을 인식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존재다.  이제 중요한 질문이 남는다. 그렇다면 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RXtOjcb059SuQYl0RAphAeBJJ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9:00:49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55</guid>
    </item>
    <item>
      <title>인간의 성취는 함수다 - 인간은 숫자다(4)</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54</link>
      <description>(1) 인간의 성취는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일정한 구조와 원리에 따라 작동한다. 어떤 사람은 빠르게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오랜 시간 제자리에 머문다. 그 차이는 삶의 방정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함수를 삶에 적용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방정식인가를 살펴 보자.  (2) 삶의 함수는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amp;nbsp;Y = aX + b. 여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mp0PhtQOa9RKNOxSNQ5Lt4QAu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5:24:49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54</guid>
    </item>
    <item>
      <title>인간은 집합을 만든다 - 인간은 숫자다(3)</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53</link>
      <description>(1) 인간은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 존재한다. 생명을 얻는 과정, 나의 시작을 보면 인간은 본래부터 혼자가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가족이라는 최초의 집합 안에 포함되고, 자라면서 수많은 사회적 집합에 소속된다. 인간은 개체로 존재하지만, 늘 집합을 형성하며 살아간다.  (2) 개인은 하나의 고유한 수다. 각기 다른 배경, 성격, 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K1mAFyZXZqItA5l3fq1owTJTt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7:18:3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53</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는 사칙연산이다 - 인간은 숫자다(2)</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52</link>
      <description>(1) 숫자 하나로는 계산이 되지 않는다. 관계는 늘 둘 이상의 숫자에서 시작된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나는 나로 존재하지만, 네가 있을 때 나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 인간관계는 연산이다. 우리는 서로를 더하고, 나누고, 때로는 빼며, 어떤 순간엔 곱해진다.  (2) 덧셈은 함께 있을 때 내가 더 나아지는 관계다. 말 한마디로 위로를 주고, 어깨를 토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_znMQkezIQhomkO4c2ssoRnUV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7:16:30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52</guid>
    </item>
    <item>
      <title>인간은 숫자다 - 인간은 숫자다(1)</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51</link>
      <description>1-1 인간은 숫자다  (1) 모든 인간은 하나의 숫자다.그리고 각자가 단 하나뿐인 값을 가지고 있는 고유한 존재다.숫자는 비교할 수는 있어도, 대체될 수는 없다.인간으로서 우리가 숫자인 이유는 가볍지 않다.그것은 곧 우리 존재의 고유성이고 살아 가는 방식을 말해 준다.  (2) 우리는 인간이 숫자라는 것을 알고 있다.태어난 순간, 우리는 시간이라는 숫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X09X5yJYyNT1xXg4pdbESGtNw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7:12:5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51</guid>
    </item>
    <item>
      <title>인생은 접힌 커튼이다 - 삶에 숨어 있는 경이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9</link>
      <description>글을 익히고 학생으로 살던 어느 시기에(아마 고등학교 2학년쯤으로 기억한다)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다. 추측하건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이어리의 첫 장은 기대와 흥분으로 글을 썼으리라 생각한다. 내가 그랬으니까. 다이어리의 빈 여백을 보며 사각사각 펜이 움직이는 소리를 들으며 좋은 성적을 얻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좋은 대학에 입학하겠다는 결심을 썼던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uShl7KZ1Ah3x6FSrZ89mFi8Y4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4:53:46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9</guid>
    </item>
    <item>
      <title>경영-목표와 자기규율 - 자신이 아니라 목표가 주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8</link>
      <description>미국의 하바드비즈니스스쿨이든, 영국 런던 정경대이든, 혹은 서울대 경영대학원이든&amp;nbsp;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는 '어떻게 성과를 달성하는 경영을 할 수 있을까?이다. 모든 조직의 임원회의에서 다루는 주제도 동일하다. 그 이유는 경영의 궁극적 목적은 조직이 성과를 제대로 달성하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성과는 경영의 출발점이자 경영의 종착점이다. 어떤 경영자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bkMK9aqCSzgqIpNxMAXINaEVB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22:34:42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8</guid>
    </item>
    <item>
      <title>경영-분석과 직관 - 직관을 발휘하는 용기는 책임이 이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7</link>
      <description>&amp;lt;커리지&amp;gt;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다. (최익성, 플랜비, 2023) 이 책은 경영과 리더십을 주제로 쓰인 책이다. 제목이 흥미를 끌었다. '경영'과 '용기'라는 말은 쉽게 연관되는 말은 아닌데, 저자는 왜 이런 제목을 썼을까?  주요 주장은 이렇다. 리더 또는 경영자는 용기를 발휘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관계에 대한 용기, 결과에 대한 용기, 자신에 대한 용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Ze7J0YtLe_sJfZTkrCwimIFY4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5:41:0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7</guid>
    </item>
    <item>
      <title>인생, 인풋과 아웃풋 - 중년은 아웃풋이 더 많은 시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6</link>
      <description>인간이 나이를 먹는 과정에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영아, 유아, 소년, 청년, 중년, 노년... 이런 명칭이 왜 만들어 졌는가를 상상하기란 어렵지 않다. 우리 인간은 성장하는 존재이고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른 삶의 과정을 겪기 때문이다.  중년, 신중년, 액티브 시니어  그런데, 이처럼 단계를 나누는 유일한 요소는 나이인데, 이는 다만 통념으로 절대적인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7ROCra2wWcthVq6zcmNFXAr07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22:29:09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6</guid>
    </item>
    <item>
      <title>탁월함과 지식(2) - 필드지식, 프로세스지식, 역량지식</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5</link>
      <description>탁월함은 탁월한 성취를 만드는 것이고, 지식은 탁월함을 얻는 원천이다. 그렇다면 어떤 지식을 말하는 것일까?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식을 잘 구분해야 한다. &amp;nbsp;앞 글(탁월함과 지식(1))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식 구분을 설명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구분은 지식에 대한 전체상으로서는 의미가 있지만, 현대사회를 사는 지식근로자가 필요로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SYkUtjQgayJz9v1VM9jxL_4re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8:28:1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5</guid>
    </item>
    <item>
      <title>탁월함과 지식(1) - 지식은 탁월함을 얻는 원천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4</link>
      <description>탁월함은 매우 뛰어난 성취를 이끄는 힘을 말한다. 탁월함은 인간이 보여주는 자질이자 기능이다. 우리는 탁월함을 탁월한 사물, 탁월한 기계처럼 지칭하지는 않는다. 사물 자체는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로 평가할 수 있지만 사물은 그것 자체로 존재하기 때문이고, 기계와 같은 인공물은 인간이 창작한 것이기 때문이다. 탁월함은 인간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HHDSxQb-li3YNdXNYJTeSVLuV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8:27:21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4</guid>
    </item>
    <item>
      <title>탁월함을 말하는 이유 -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최선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3</link>
      <description>인간이 성취하는 가장 뛰어난 경지를 탁월함이라고 한다. 베토벤의 음악, 다빈치의 그림, 간디의 사회운동, 앨런 머스크의 전기차 사업, 메시의 플레이 등. 이 탁월함을 생각하는 이유를 말하고 싶다.    탁월함은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실제이면서, 또한 많은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원천이다.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분야에는 한계라고 생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hbntw-MlCObAON-zZtgX2Ruwo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8:26:03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3</guid>
    </item>
    <item>
      <title>#009 내 삶에 일어났던 가장 중요한 사건은 무엇일까 - 호모애스쿠스_질문하는 인간_아홉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2</link>
      <description>&amp;quot;저, 질문 있어요!&amp;quot;거의 모든 사람이 어린 시절에는 이 말을 자주 했습니다. 하늘이 왜 푸른지, 밤하늘의 별은 왜 밝게 빛나는지가 궁금했으니까요.질문은 호기심을 가진, 생각하며 살아가는, 성장을 원하는 인간에게 내재된 삶의 태도입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 삶, 그리고 세계를 질문합니다. 질문을 통해 인간은 이해하고 방향을 정하고 선택하며, 행위하고 경험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wW0vPF_uqBRHgV4bqBHek0H8R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7:39:2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2</guid>
    </item>
    <item>
      <title>베터라이프와 베스트라이프 - 삶은 진행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41</link>
      <description>나이가 들면 삶을 자꾸 돌아보게 된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받아들인다. 살아 온 시간이 나름 짧지 않으니 많은 것을 쌓아 왔고 그것들이 머리 속 생각의 무대에 자주 등장한다.  초등학교 시절, 셜록 홈즈와 루팡을 탐독하던 일, 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어머니가 주신 용돈으로 학교 앞 대여점에서 주말에 읽을 책을 골랐다. 그리고는 주말 내내 그 책을 옆구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S9xg1WlKqDb9wQYPjMwULgQ0s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06:53:53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41</guid>
    </item>
    <item>
      <title>실수와 숨겨진 의도 - 선택에 포함된 실수를 너그럽게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39</link>
      <description>몇 주전,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영국의 철학자 베이컨이 했던 말을 했다. 베이컨은 인간이 알고 있는 지식을 기억, 이성, 상상으로 구분했는데, 기억은 과거에 대한 기록으로 역사를, 이성은 존재에 관한 탐구와 이해로 철학을, 상상은 이성과 다른 감성과 시간을 초월한 지식으로 이를 시학으로 구분했다. 나는 베이컨의 분류가 우리가 마음속에 담고 있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Hm6O-BLxI8Mu0j4rvj6C5pHYG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1:07:26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39</guid>
    </item>
    <item>
      <title>하루를 보내는 방법 - 무엇을 하지 않을 텐가?</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38</link>
      <description>하루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우리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혹은 내가 보낸 하루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일기를 쓰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하루를 어떻게 종합하는가를 알아챌 수 있다. 내 경우에는 특별하게 일어났던 사건, 그리고 특별한 경험, 경험 속에서 드러난 감정들이다. 하루는 사건, 경험, 감정으로 구성된다고 말할 수 있겠다. 나는 어떤 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khyov1fYE4qYRRBKKQipVMEZr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9:55:51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38</guid>
    </item>
    <item>
      <title>내가 상상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36</link>
      <description>나의 몸은 행운이 가져다준 선물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시작했다는 인간의 운명이 수백만 년을 지나 내게로 이어져 오기까지, 반드시 내가 이 세계에 출현했으리라는 보장은 없지 않은가? 어떤 철학자가 말한 대로 나는 이 세계에 &amp;nbsp;그냥 이유 없이 '던져진 존재'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던져진 사실에 무한한 감사함을 느낀다. 인생은 내게 주어졌다. 내게는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Mv9kbcv0ITBr_Wsqdy8apF_m9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1:23:34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36</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떠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 시니어로 살기(9)</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35</link>
      <description>시니어의 인생을 생각하는 마지막 질문은 유산에 관한 것이다. 재산이 아니라 시니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남기고 싶은 무엇을 의미한다. 이 질문을 반드시 할 필요는 없지만 나는 충만한 인생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본다. 다소 철학적인 성찰로 들릴 수 있지만 삶의 본질에 관한 내용이라 이런 방식으로 말할 수밖에 없음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Px6OJ0tWqCnGd6ny6SYqIPvy2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32:4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35</guid>
    </item>
    <item>
      <title>길은 항상 만들어진다 - 시니어로 살기(9)</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34</link>
      <description>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이는 열심히 읽는다. 인생은 단 한 번만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장 파울, 독일 소설가)  시니어와 일  시니어에게 일은 어떤 의미일까? 산업시대의 관념은 일정기간 일하고 노후에는 안락한 여가와 휴식을 누리는 것이 대다수가 원하는 바람직한 삶의 모델이었다. 행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s8BhYmxHbc0-n-1W34mwNbEw7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32:4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34</guid>
    </item>
    <item>
      <title>나이에 맞는 젊음을 찾아서 - 시니어로 살기(8)</title>
      <link>https://brunch.co.kr/@@32s6/132</link>
      <description>인생의 후반기를 충실히 보내기 위해서는 지적 생활이 필요한데, 이것은 결코 지식의 축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야 말로 바람직한 '지(知)'라고 할 수 있다. 젊은 시절의 사고력과는 또 다른, 인생의 후반기에도 새로운 창조력을 계발할 수 있는데 이것이 인생 후반기를 결실 있게 만드는 '싱싱한 지성'이다.(도야마 시케히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s6%2Fimage%2FBNFwA2opOoPUP-ZyFPPZiLpNB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32:45 GMT</pubDate>
      <author>자키바 문정엽</author>
      <guid>https://brunch.co.kr/@@32s6/1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