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지현</title>
    <link>https://brunch.co.kr/@@31kc</link>
    <description>인테리어 스타트업에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TwoStepsAhead 에서 COO를 맡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35: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테리어 스타트업에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TwoStepsAhead 에서 COO를 맡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ZzLrdpc34M7RrSOAjZAGsgVGOjg.jpeg</url>
      <link>https://brunch.co.kr/@@31k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그들만의 리그</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14</link>
      <description>1. 사업은 밤낮없이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해야 한다. 그래도 실패할 수 있는 게 사업이다.  2. 근데 웃긴 게, 많은 대표님들이  생각보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안 한다. (나도 그렇다...ㅎㅎ)  3.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어서일까? 아니다. 보통 열심히 하면 더 좋은 것 밖에 없다.  4. 그럼에도 인간의 의지라는 게 나약한지라 지</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3:15:01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14</guid>
    </item>
    <item>
      <title>10년이 걸리는 계획이 있나요? - 그걸 6개월 안에는 해낼 수 없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13</link>
      <description>1. 타이탄의 도구들을 다시 읽는 중인데, 서문에 나온  이 구절에 마음을 뺏겼다.  2. 내용을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 10년이 걸리는 계획이 있는가 - 그걸 6개월 안에 해낼 수 있는가  3. 20대 땐 늘 10년 뒤 내 모습을 그리며 살았다. 강남의 아파트 외제차 성공한 내 모습을 그려왔다. (물론 이룬 건 없다^^)  4. 그 때문이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qinvuwD68CIVFu9SfCwuqNSZG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1:13:11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13</guid>
    </item>
    <item>
      <title>사업이 잘 안 되는 이유 - 진통제와 비타민.</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12</link>
      <description>1. &amp;quot;복잡했던 일을 AI로 한 번에&amp;nbsp;관리하세요.&amp;quot; 몇 시간이고 걸리던 거 한 번에 할 수 있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잘 될 수밖에 없는 서비스다.  2. 이상하다. 결제를&amp;nbsp;안 한다. 인터뷰도 해본다. &amp;quot;좋은데.. 이 기능만 더 있으면 쓸 것 같아요.&amp;quot; 열심히 개발해 기능 릴리즈를 알린다. 갑자기 메일 회신이 없다.  3. 그렇게 두 달 세 달. 사무실 월세</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6:42:27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12</guid>
    </item>
    <item>
      <title>&amp;quot;여기 잘한다&amp;quot;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11</link>
      <description>1 어떤 사업을 써보거나 바라볼 때, &amp;quot;여기 잘한다&amp;quot;라고 느낄 때가 있다. 매출이나 영업이익을 보면서 그럴 때도 있지만, 마냥 훌륭한 숫자만 보고 그러진 않는 것 같다.  2. 잘하는 회사라는 인식은 참 복잡 다양한데, 고객에게 아주 말끔한 인상을 우선 줘야 한다. 텍스트 크기도 아주 적절해야 하고 사진이나 버튼들의 위치나 크기도 이상하지 않아야 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2:38:51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11</guid>
    </item>
    <item>
      <title>저희는 일머리 좋은 사람을 찾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7</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을 뽑으세요?  면접을 보다 보면 어떤 사람을 뽑는지 지원자 분들이 물을 때가 있다. 적절한 말로 떠오른 게 &amp;quot;일머리 좋은 사람&amp;quot;이다. 다들 알아들었다고 말씀하시지만, 사실 너무 추상적인 말이다.  보통 카페 아르바이트를 예시로 들곤 한다. 손님들이 마신 컵이 싱크대에 쌓여 갈 때  1. 아무도 안 시켰으니 안 씻어둔다. 2. 아직 손님이 없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s-UhHU4HeObBHqT_oG9XeJVpt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23:53:10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7</guid>
    </item>
    <item>
      <title>모든 일은 1이 아니다 - 일에 우선순위 정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6</link>
      <description>홍대입구역 스파크플러스에 사무실을 얻었다. 스파크플러스 곳곳에는 일에 관련된 포스터가 있다. 그중 내용이 마음에 들어 사진을 찍어둔 게 있다. 모든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으니 1번으로 처리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아주 마음에 들었다.   어떻게 일의 우선순위를 세팅할까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정해야 할까. 세상에는 많은 방법론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SBsAMv7p_7PZGDkCguGTNDujQ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0:10:35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6</guid>
    </item>
    <item>
      <title>좋은 사람 채용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5</link>
      <description>지금 우리 회사는 적극 구인 중이다. 아직 총인원은 3명. 예상대로라면 3분기 내에 최대 6명까지 늘어날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지난&amp;nbsp;8년간의 수많은 채용 경험 속에 깨달았던 좋은 사람 채용법을 정리해 봤다. (참고로,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 기준입니다.)  1.&amp;nbsp;이력서가 기본을 갖추고 있나?  나는 이력서가 지원자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당연해서 쓰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0Yh130GNFFX4eS9iK3mqIsogW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23:36:58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5</guid>
    </item>
    <item>
      <title>뭐라도 꾸준히 하기 -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4</link>
      <description>그때 비트코인 샀더라면. 그때 엔비디아 샀더라면. 그때 강남에 집 한 채 샀더라면.  군대에서 모시던 상관이 말하길, 그때 그거(비트코인, 엔비디아 등) 살 돈 없었으니 후회하지 말라고 한다. 맞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땐 항상 돈이 없다. (지금도 ^^)  대신, 요즘 하는 후회들은 다음과 같다.  꾸준히 영어 공부 했더라면. 꾸준히 운동했더라면. 꾸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2iFILDs2clbvsexz7EQXRtQU-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12:14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4</guid>
    </item>
    <item>
      <title>극단적으로 솔직해지기 - 내 마음은 이미 알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3</link>
      <description>지난 8년간 한 회사에&amp;nbsp;충성했고, 희생했다. 그렇게 인정받았다. 27살 어린 나이에 인턴으로 입사해서 등기 이사까지 했다.&amp;nbsp;그 안에서는 나름 인정받는 사람이었다.  왜 그렇게 까지 하셨어요?  누군가 내게 왜 그렇게 까지 일했냐고 물었다. 그땐 그게 맞았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 보상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큰 보상을 바라면 안 된다 생각했다. 그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FsUrtu98xile-r5s0CbSh4BCr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0:07:12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3</guid>
    </item>
    <item>
      <title>매출이 먼저일까 시스템이 먼저일까 - 실패 돌이켜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1</link>
      <description>때는 2022년 나는 20명에 육박하는 영업 조직을 맡게 되었다. 조직 내에는 2가지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었다. 하나는 기존 사업(도배, 장판 등 원하는 시공을 골라서 진행하는 시공 상품)과 신사업(흔히 말하는 토탈인테리어 상품)이었다.  기존 사업부는 이미 시스템이 갖춰진 상황이었다. 그간 쌓인 노하우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대부분 알 수 있었다.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T9SudKDBbJ5-JVdHvsPVw4Fbw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00:20:06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1</guid>
    </item>
    <item>
      <title>살아남았다는 건 강하다는 증거</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2</link>
      <description>친구들과 창업 놀이(?)를 마치고서, 지인의 제안으로 합류한 인테리어 스타트업. 고객에게 도배 시공을 상담하고, 계약하는 일을 6개월 정도 했었다. 그때 시공 문의나 하자 보수 요청을 위해 정말 많은 도배사와 소통을 했다. 그리고 인건비 정산일도 맡게 되며 그들의 수입을 알게 되었다. 대기업 못지않게 많이 버는 분들이 대다수였다.  나름 4년제 대학 경영학</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3:28:43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2</guid>
    </item>
    <item>
      <title>내가 26살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31kc/100</link>
      <description>33살 또는 35살  내가 몇 살인지 만 나이가 도입되면서 굉장히 헷갈리기 시작했다. 원래(?)의 기준으로, 네이버 검색해 보니 35살이고,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33살이라고 한다. 35살이라고 하면 중간을 넘어가고 있는 나이다. 마냥 꽃다운 나이라고 하기 애매한 느낌. 33살이라고 하면 아직 초반이다. 아직 빛날 수 있는 나이. 그 두 지점 어딘가에서</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4:47:04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100</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시작 - AI 업계로 뛰어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31kc/92</link>
      <description>퇴사하고 한 달.  어떤 계획도 없이 퇴사했기 때문에 그동안 아이템 발굴에 힘썼습니다.&amp;nbsp;이미 사업을 하고 있거나&amp;nbsp;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닥치는 대로 연락했습니다. 조언이 듣고 싶었고, 아이디어를 얻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두 회사로부터 합류 제안을 받았습니다. 한 곳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다른 한 곳은 잘할지 알 수 없는 일을 부탁했습니다. 결과적</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3:45:05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92</guid>
    </item>
    <item>
      <title>엔비디아와 젠슨 황 - [독서기록] 엔비디아 젠슨황, 생각하는 기계, 스티븐 위트</title>
      <link>https://brunch.co.kr/@@31kc/91</link>
      <description>AI 시대의 주인공은 엔비디아와 젠슨 황이다. 애플과 스티브 잡스처럼, 전설로 남을 CEO와 기업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다. 반도체나 AI 기술에 대한 내용 보다도, 젠슨 황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스타일을 가진 경영자인지 가장 궁금했다. 아래 두 문장이 개인적으로는 젠슨 황을 나타내는 가장 가까운 내용일 것 같아 발췌해 봤다.   그는 직원들에게 리바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YuG4JJZLrRw6KdDVfI-XEQmezBM.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7:51:49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91</guid>
    </item>
    <item>
      <title>월마트 성공 전략 - [독서기록]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샘 월턴, 존 휴이</title>
      <link>https://brunch.co.kr/@@31kc/90</link>
      <description>전 직장에서 몇 차례 구조조정을 겪으면서, 비용을 줄이는 일은 엄청난 피와 땀이 들어간다는 걸 몸소 느꼈었다.(조금 오버해서 말하면, 매 달 한 명의 인원을 해고시키겠다는 각오로 덤비지 않으면 절대 비용이 줄지 않는다고 개인적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일까. 노동집약적으로 보이는 기업은 어떻게 비용관리를 하는지 항상 큰 호기심을 갖고 있다.  경쟁에서 이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qgMbjhmbY12aVlu5lzjZSVody3o.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6:11:28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90</guid>
    </item>
    <item>
      <title>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 - [독서기록]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임경선</title>
      <link>https://brunch.co.kr/@@31kc/89</link>
      <description>스타벅스에 앉아 글을 쓰며 주변을 돌아본다. 영어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사람, 강의를 듣거나 영상을 편집하는 사람 등. 카페라기 보단 공유 오피스에 온 느낌. 모두 꿈을 향해 달려가는 멋진 사람들이다.  여기 있는 모두는 추구하는 삶은 다르다. 직업이 전부는 아니며, 돈이 모든 가치의 기준이 되는 것도 아니다. 내가 바라는 삶을 하루라도 더 살아내는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kc%2Fimage%2FNtORFzvdr2pdoSbEce-aGprszdE.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5:54:02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89</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31kc/88</link>
      <description>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높은 자리에 있거나 재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곁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 쓰러지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많은 사람,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 &amp;nbsp;- 생각의 비밀, 김승호  사업이 운이라면, 될 때까지 하면 된다. 될 때까지 하려면? 돈도 많이 있어야겠지만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는 굳건</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6:30:36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88</guid>
    </item>
    <item>
      <title>8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 8년 다닌 첫 직장을 퇴사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1kc/87</link>
      <description>2018년 2월, 주식회사 두번째라는 곳에 영업직 인턴으로 입사했다. &amp;nbsp;그렇게 관심이 하나도 없었던 인테리어 업계에 발을 내디뎠다. 그렇게 대략 8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그간의 커리어 요약)  참 많은 경험을 했다. 시리즈 A 30억, 시리즈B 110억&amp;nbsp;두 차례 투자를 받으며 성장하는 조직을 경험했다. &amp;nbsp;10평 남짓했던 쇼룸은 자그마치&amp;nbsp;강남에</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7:39:40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87</guid>
    </item>
    <item>
      <title>육아와 리더십의 평행이론 - 좋은 부모가 좋은 아이를 만들듯, 좋은 리더가 좋은 조직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1kc/85</link>
      <description>18개월 아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나 고민이 들 때가 많다. 공부는 그래도 적당히 했으면 좋겠고, 운동도 평균 이상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장 바라는 건, 오늘 하루에 온전히 몰입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런 아이가 되려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정말 어려운 문제다.  다사다난한 세월을 거친 우리 조직을 바라보며 어떤 조직이 되어야 하나 고</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3:48:45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85</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런웨이는 몇 년 남았나요? - 속도가 런웨이를 결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1kc/84</link>
      <description>런웨이란 한 기업이 현금이 고갈될 때까지 남아있는 기간이다. 현재 10억을 보유하고 한 달에 1억씩 적자를 낸다면, 10개월 뒤면 회사 문을 닫아야 한다. 모든 적자 상태의 기업, 특히 스타트업은 런웨이 관리가 필수이자 1순위다.  하지만 회사에만 런웨이가 있는 걸까.  내게도 런웨이가 있다. 가진 에너지와 시간도 현금과 마찬가지로 고갈되기 때문이다. 수많</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5:09:46 GMT</pubDate>
      <author>김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31kc/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