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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요르</title>
    <link>https://brunch.co.kr/@@2yOr</link>
    <description>누군가는 예민하다, 유난이다, 지랄맞다 하겠지만 나는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 세상이 있고 말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글로서 내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7:5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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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예민하다, 유난이다, 지랄맞다 하겠지만 나는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 세상이 있고 말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글로서 내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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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한국에서 딩크로 살아가기 - 다양한 가족의 삶을 존중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yOr/17</link>
      <description>20대 중반쯤, 엄마랑 평일 낮에 애슐리에 갔던 적이 있었다. 손님의 90% 이상이 여성이었고 대부분 50대 이상이었는데 그 와중에 눈에 띈 손님은 아기띠를 두르고 아이와 함께 온 젊은 여성이었다. 아기를 좋아하는 엄마는 그 여자를 보며 &amp;ldquo;아이고~ 우리 딸도 얼른 시집가서 아이낳고 이렇게 낮에 점심도 먹으러 나오고 해야되는데.&amp;rdquo;라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이요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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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amp;nbsp;어디까지가 매너일까? - 영화관의 비매너인들, 혹은 개인의 자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yOr/13</link>
      <description>코로나 이후 영화관을 잘 가지 않게 되었다. 무엇보다 OTT에 이미 재밌는 영화나 드라마 등의 콘텐츠들이 넘쳐 굳이 돈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심지어 집에서 편하게 누워 볼 수 있으니 굳이 영화관까지 가야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그럼에도 가끔 기분 전환을 위해, 또는 새로나온 영화를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종종 영화관을 가는데 갈 때마다 매번 불쾌한 경험을 한</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00:00 GMT</pubDate>
      <author>이요르</author>
      <guid>https://brunch.co.kr/@@2yO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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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페스코테리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 10년간 고기를 먹지 않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yOr/12</link>
      <description>나는 페스코테리안이다. 아마 이 단어를 들어본 사람도 있을테고,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 페스코테리안은 채식 단계 중 하나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고기를 먹지 않는 식생활 방식이다. 채식의 단계는 크게보면 육류에서 생선, 해산물, 유제품까지 먹지 않는 비건부터 유제품까지만 먹는 락토 베지테리언, 달걀까지 먹는 오보 베지테리언(합치</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이요르</author>
      <guid>https://brunch.co.kr/@@2yOr/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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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여러분은 '잘' 살고 계신가요? - 나에게 잘 사는 기준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yOr/16</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amp;lsquo;잘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amp;nbsp;그 주제로 토론 같은 걸 했던 건 아니고 한 친구가 별생각 없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lsquo;a도 이번에 서울 신축 아파트 들어가서 잘 살고 있고, b도 남편 회사 덕에 해외에 나가서 좋은 집에 잘 살고 있고, 나도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 가서 잘 살고 있고. 너도... 너는...? 너도</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이요르</author>
      <guid>https://brunch.co.kr/@@2yOr/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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