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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훈 Hoo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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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Stanford MBA class of 2016, Co-founder of Ringl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2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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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Stanford MBA class of 2016, Co-founder of Ring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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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현지에서 느껴지는, 내년 경기 전망.</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9</link>
      <description>미국 경제가 내년에 더 성장할 것 같지는 않다. 무엇보다 요즘 미국 물가가 너무 비싸다. 물가가 비싼 이유는, 관세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도 원인 중 하나이지만, 본질적 이유는 인건비가 지나치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인건비 대비 노동력의 quality가 솔직히 평균적으로 좋지 못하고, 이민자들의 유입도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는 더 올라가고 서비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3:49:01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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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일 잘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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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변 선배 및 대표님들과 'AI 시대에 어떤 사람이 일 잘해요?' 이야기 종종 하는데,&amp;nbsp;대부분 같은 말을 한다.  &amp;quot;예전부터 잘했던 사람이, AI 시대에도 잘해요. 예전부터 잘했던 사람이, AI 를 일을 더 잘하는 방향으로 잘 써요. 결국 일을 잘하는 것에 대한 감이 있고, 또 태도가 뒷받침해주는 사람이 AI 시대에도 질을 잘하는 거죠. 반대로, 예전에는</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6:04:32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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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나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7</link>
      <description>내가 실리콘밸리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자리들이 자연스럽게 꽤 있다는 것이다.  스타트업 운영하다 보면, '오늘 머리가 꽉 찼다' '이상하게 오늘은 생각이 안풀린다' 고 느낄때가 있는데, 이럴 때 유사한 입장에 있는 분들과 가볍게 chat 하다 보면 관련 고민을 직접적으로 이야기 한 것도 아닌데, 스르르 풀</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16:34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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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Week/TechCrunch Disrupt&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6</link>
      <description>실리콘밸리는 매월 큰 행사들이 항시 있다. 10월은 Tech Week, 그리고 TechCrunch Disrupt 2026 이 연달아 열린다.  올해는 작년 대비 3~5배 많은 행사들이 열리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한국 연관 Tech 행사의 수도 그 만큼 증가했음을 느낀다. 행사들 보면 정말 많다.  이럴 때, 보통 '이것도 저것도 안가면 안될 것 같은데</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09:04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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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많이 물어봐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5</link>
      <description>요즘 집요하게 잘하는 대표님들 뵈면, 공통적으로 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요즘은 팀원에게 더 많이 직접 물어본다. AI를 생각없이 쓰는지, 또는 AI를 시너지가 나는 방향으로 쓰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게 해야, 성과가 더 나온다&amp;quot;  나도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위 부분은 요즘 교육 현장에서도, 그리고 영업 현장에서도 공통</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8:53:23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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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은 있고, 자존심은 없는.</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4</link>
      <description>시애틀에 있을 발표 자료를 준비하며, 지난 12년을 회고하고 배운 점을 정리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리더는 자존감은 있되, 자존심은 없어야 한다' 였다.  BCG 시절도 그렇고, 링글 창업 후 약 10년 간은 '틀리지 않기 위해', '오류를 없애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 '틀리지 말아야 한다. 정답을 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7:54:19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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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재원 분들과 교류하며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3</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주재원 분들과 소통하다 보면, 이분들만의 꽤 독특한 어려움이 있음을 느끼게 된다.1. 영어/한국어를 동시에 써야 하는 어려운 상황미국 기업 본사에 들어간 한국 분들은 일하면서 한국어를 쓸 일이 거의 없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 현지화의 길을 택한다.반면 미국 내 한국 기업에 파견된 주재원 분들은 한국 본사와는 한국어로, 현지 직원 및 파트너와는 영어</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7:20:20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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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을 잘 만든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2</link>
      <description>제품을 만드는 상황은 아래와 같다고 생각한다.  1. 꼭 필요한 것을 만드는 것 2. 꼭 필요한 것을 안 만드는 것. 3. 안 필요한 것을 만드는 것. 4. 안 필요한 것을 안 만드는 것.  제품을 잘 만드는 팀은 1과 4를 잘하는 팀이다.  꼭 필요한 것을 '잘' 만들고, 안 필요한 것은 만들지 않는 것.  여기에 하나 더하자면, 계속 제품을 쉽고/직관적</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8:35:01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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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리콘밸리에서 인정받는 회사들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1</link>
      <description>지난 번 웨비나에서 발표한 내용 중 '실리콘밸리에서 인정받는 회사들의 특징'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1. 가장 중요한 Driver 를 '사람 줄이는 것' 'AI 잘 쓰는 것' 이 아닌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잡고 이를 해낸 회사들이 결국 잘하는 조직으로 인정받고 있다.  같은 일을 end-to-end 로 더 빨리 해내는 것은, 인력/자산의 생산성/효율성</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0:59:14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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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관적인) 실리콘밸리의 HR 트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10</link>
      <description>어제 Ringle 웨비나에서, AI 시대 실리콘밸리의 HR 트렌드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8가지 포인트를 짚었고, 현지에서 듣고 보고 느꼈던 부분을 나름 재해석해서 전달하였습니다.  1. HR, HRBP 특히 Business Partner 로서 역할이 중요해진다  HR 이 채용/평가/보상을 얼마나 잘 운영했는지 보다, 회사가 사람/조직을 잘 운</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14:21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1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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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커리어 역전(Quantum Jump) 관련 솔직한 생</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9</link>
      <description>위의 주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뉴스레터를 통해 유저 분들께 전달했습니다. 브런치에도 핵심 내용을 담아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Ringle 유저분들과 상담이나 대화를 하다 보면 '커리어 역전', 즉 커리어에서 Quantum Jump를 만들어내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깊이 이야기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2008년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6:18:51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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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을 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8</link>
      <description>과거 잘하는 분들이 강조하셨던 핵심 중 하나는 '결과물에 혼을 담아라' 였다.  요즘은 평균 이상으로 빠르게 만들어진 결과물이 범람하는 시대이기도 하고, 자극적인 것에 반응하는 시대이기도 해서,&amp;nbsp;위의 조언을 어떻게 잘 녹여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존재하기도 하다.다만, 계속 느끼는 것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화하는 환경에 잘 적응하고, uniqu</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5:59:49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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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Native는 사람을 안쓰는 것이 아닌 잘쓰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7</link>
      <description>Bay 지역 내 지인 분들과 대화하다 보면, 사실 AI-Native 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주고 받지는 않는데, 'AI 를 어떻게 잘 쓰는 것이 회사의 성장에 효과적인가?' 라는 주제로는 꽤 이야기가 나오는 편이다.논의의 핵심은 '사람을 아예 안쓰는 것 (즉 사람을 AI 로 대체하는 것)'이 아닌,&amp;nbsp;1) 사람을 잘 쓰는 것 (AI 로 핵심인재의 퍼포먼스를</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5:52:53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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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은 목적이 아닌 과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6</link>
      <description>유학을 준비하는 꽤 많은 분들이, '좋은 학교 가면 그래도 더 좋아지겠지'라는 무의식적인 가정을 품고 준비한다.  다만,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 유학은, 오히려 더 큰 고생길의 시작점이었다.  특히 5년을 놓고 보면, 한국에 남았던 것이, 미국에 유학온 것 보다 더 나은 선택처럼 보이는 경우가 더 많았다.  다만, 유학은 내가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해주고,</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6:37:26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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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utation, Brand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5</link>
      <description>요즘은 과거 대비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AI 로 쉽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마케팅 콘텐트/영상도 더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AI 가 쉽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정말 많은 서비스가 나오고 있고, 더 많은 마케팅 영상이 SNS 에 쏟아지고 있다.  다만, 유저의 구매력 및 구매결정 과정은 더 깐깐해졌다는 느낌을 받는다.</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6:26:57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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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지기 또 다지기 (인재 밀도)</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4</link>
      <description>10명 조직과 40명 조직은 다르다. 10명 조직일 때에는 10명이 하나의 팀이다. 식사도 같이 하고, 논의도 같이 하고. 한 명이 흔들리면 9명이 잡아준다.  40명 조직은 여러개의 팀의 조합이다. 식사도 따로 하고, 논의도 따로 할 때가 많다. 각자 하는 일, 각자 하는 고민을 서로 잘 모를 수 있다. 1명이 흔들리면 4명이 흔들리는 것이 40명 조직이</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8:48:41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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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비스 퀄리티, 가격, 성장의 함수</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3</link>
      <description>서비스 퀄리티, 가격, 성장의 함수  1. 유저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제품의 Quality 를 결정하는 기준이 다양하기 때문에, 가장 좋다는 것의 정의도 애매하고, 그리고 유저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본인 인생에 중요한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유저는 '꽤 좋은 것을 나쁘지 않은 가격에 구매하려고 하는 정</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9:13:53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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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silience 를 지탱해주는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2</link>
      <description>링크드인에 솔직한 경험/의견/소회를 남기곤 하지만, 사실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것도 꽤 많다. 특히 감정을 남기는 것은 극도로 자제한다. 누군가 불편함을 느끼게 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가끔, 입장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분 &amp;amp; confidential 을 지켜줄 수 있는 분들께, 솔직한 생각/감정 등을 전하고 또 피드백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런 만남/모임은</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8:02:31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11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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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업 10년 차 이상 된 창업자 분들 뵐 때 느끼는 점</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1</link>
      <description>1. 사업 관점에서 아픔/실패/위기가 3번 이상은 있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각자만의 인사이트의 결과값이 지금 현재 조직의 운영 모습이다.  2. 회사를 마냥 길게 보지 않는다(앞으로 최소 10년은 더 하려고요... 는 거의 없다 ㅎㅎ). 그렇다고 빠른 exit 에 집착하지도 않는다. 향후 3~5년은 전력투구 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각자의 타임라인 안에서</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1:00:49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weV/11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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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심과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weV/1100</link>
      <description>요즘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물어보시는 공통 질문이 하나 있다.  &amp;quot;실리콘밸리의 서로 배우는 문화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디서 시작되는 것이죠?&amp;quot;  해당 질문을 받았을 때 몇 개 예시를 들어드리곤 한다.  &amp;quot;저희는 co-working space 를 서울에서 쓰고 있는데, 엘레베이터 타서 다른 회사 분들과 대화해본적 거의 없습니다. Common Area 에서도</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4:40:01 GMT</pubDate>
      <author>이승훈 Ho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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