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도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2vxh</link>
    <description>교육기관 종사자로서 저만의 목소리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이력보다 진솔한 경험을 믿는 저는, 삶의 굴곡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과 깊이 있게 호흡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0:19: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교육기관 종사자로서 저만의 목소리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이력보다 진솔한 경험을 믿는 저는, 삶의 굴곡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과 깊이 있게 호흡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h%2Fimage%2FyVNvxj5mTOCdBK8ii-4FtYyLyXY.jpg</url>
      <link>https://brunch.co.kr/@@2vx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는 조금 다르다 - 주토피아 2 감상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vxh/2</link>
      <description>나는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아이들을 위한 유쾌한 말장난 뒤에 어른이 곱씹을 메시지를 조용히 심어두는 방식이, 작은 것 하나에서도 여러 의미를 건져내려는 내 성향과 잘 맞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애니메이션을 볼 때면 아이처럼 웃다가도, 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대사 하나에 멈춰 서는 일이 종종 있다. 어제도 그랬다. 디즈니 플러스로 주토피아 2</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4:39:32 GMT</pubDate>
      <author>나도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2vxh/2</guid>
    </item>
    <item>
      <title>옆자리 친구가 사라졌다. - 독일의 평생교육과정 경험 후 느낀 정부지원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2vxh/1</link>
      <description>1. 한국을 떠나 독일로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돌연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독일에서의 삶을 선택했다. 이민생활을 결정하는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amp;ldquo;한국에서의 직장생활은 이만하면 됐다&amp;rdquo;는 생각이 컸다. 무언가를 계획하고 준비해서 추진하기보다는 즉흥적으로 결정하고 상황을 맞닥드린뒤 살아남기 위해 계획하고 추진하는 편인데 퇴사와 퇴국(退國) 이라는 거사</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08:46:47 GMT</pubDate>
      <author>나도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2vxh/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