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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이상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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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팀장의 언론홍보노트', '이팀장의 보도자료전략', '홍보전략과 리더십', '소통과 스토리의 쓸모'등을 출간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4:1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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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팀장의 언론홍보노트', '이팀장의 보도자료전략', '홍보전략과 리더십', '소통과 스토리의 쓸모'등을 출간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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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보다 러닝] 중랑망우아차산 트레일러닝 - 박인환 시인, 이인성 화가, 권진규 작가를 만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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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보다 러닝] 중랑망우아차산 트레일러닝 *한 줄 소감 : 혼자라면 결코 완주가 쉽지 않았을 거다. 인생도 그렇다.  다음 주 5월 16일(토)에 강릉시에서 열리는 'TNF100 강원 국제트레일러닝대회'에 같이 출전하는 동료들과 함께 연휴인 지난 5월 5일(화)에는 한양도성순성길 트레일러닝, 5월 9일(토)인 오늘은 망우역사문화공원 ~ 용마산 찍고 내려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a%2Fimage%2FuGZBnxAq0NpsSK_kzRo0aSkcV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4:37:18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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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보다 러닝] 2026 SUUNTO 서울 한양도성 순 - '26년 5월 31일 동국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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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보다 러닝] 2026 SUUNTO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트레일러닝대회 *한 줄 소감 : 가정의 달 5월 마지막날에 집에 안 있고 뛴 만큼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세 번째 트레일러닝 무사 완주. (포기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덤).  &amp;lt;2026 SUUNTO 트레일러닝대회&amp;gt; 다녀왔습니다. SUUNTO 대회는 USER, 비USER 부문으로 나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a%2Fimage%2FYzfdp6Grb7Nc2yZKkmiRhRyWe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5:26:5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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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보다 러닝]2026 성남마라톤 하프 - 달리기 꼴찌가 또 하프 마라톤 완주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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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 꼴찌가 하프 마라톤 완주 기록을 추가했어요. *한 줄 소감 : 평지에다 풍광이 시원한. 그러나 땡볕 탄천변을 따라 달리니 기분좋게 뛰었습니다! 끝나고 함께 먹은 맛난 고기는 보너스!   수도권 핫플 성남이라 서울과 접근성이 좋고 탄천변을 달리는 평탄한 코스 덕분에 기록을 갱신하고 싶은 러너들이 많이 도전한다네요. 수도권에서 열리는 대회가 많은데 러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a%2Fimage%2FwuTyBT9mfCodKg9HrAYG4CUMw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3:50:0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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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보다 러닝]2026 KOREA 50K CC15 - 트레일러닝으로 드름산을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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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줄 소감 : 산을 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 힘들었음. 사람사는 거랑 똑같아. 내려갈 때 조심해야 함. 제대로 준비해서 내년에 50km 완주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2025년에 20K 접수 실패해서 올해는 15K로 접수 성공. 날씨 영향과 난이도가 빡쎄기로 유명한 KOREA 50K CC(춘천). (같이 신청한 분들이 각각 50K, 20K로 갈려서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a%2Fimage%2FgiOT3hMogqfPavKz10bXdiSNz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2:00:46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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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방서사]한옥책방 &amp;lt;서울의 시간을 그리다&amp;gt; - 서울시 서대문구 안산 아래 110년 된 교회 뷰를 가진 책방</title>
      <link>https://brunch.co.kr/@@2vea/16</link>
      <description>*한 줄 소감 :서대문 안산이 품고 있는 한옥책방 &amp;lt;서울의 시간을 그리다&amp;gt;에서 110년 된 처치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YES24 손민규 PD님이 주관하는 &amp;lt;산책&amp;gt;. 드디어 서울 편!! 독자 스무 명이 함께 '안산'에 올랐다. 산책? 산에서 나누는 책 이야기! 책 이야기 하러 책 들고 산까지 올라간다고? 하겠지만 이번 3회 차까지 항상 조기마감이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a%2Fimage%2FgpAttKCHCTwD-EAJ3TCiNU_Ke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4:11:08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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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정선 가득한 아침 - *14년차 학생부장, 이원재 쌤의 겸손한 소통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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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줄 서평 :16년 교직생활 중 14년을 학생부에서 보낸 학생부장이 알려주는 내 사람 만드는 소통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읽어보시라.  스승의 날을 맞이하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존경하는 지인의 책 『정선 가득한 아침』을 드디어 마무리했다. 『체육복 읽는 아침』에 이은 고등학교 학생부 14년 차 학생부장 이원재 교사가 강원도의 정선에 있는 학교에서 겪은 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a%2Fimage%2FvTkryYli7H5AiI9mg5qFRoMnV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4:23:4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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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엄마 박완서의 옷장 - 딸 호원숙의 엄마 박완서를 향한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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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박완서의 옷장』북토크에 다녀왔습니다.  *한 줄 감상  :엄마, 박완서, 옷장 세 단어가 만들어낸 무궁무진한 스토리 끝에는 보고 싶은 엄마가 계셨다. 효도합시다!   『엄마 박완서의 옷장』은 엄마의 나이에 이른 딸이 엄마가 만들고 입었던 옷들에 대한 추억을 풀어낸 에세이다. 호원숙 작가님은 박완서 작가님의 1남 4녀 중 장녀이다. 엄마를 닮아 수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ea%2Fimage%2FbnJqZKkul2D2fXbZ2R019N8Wa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22:00:32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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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업일치를 이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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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살면서 비주류가 택할 수 있는 성공의 승부수는 의외로 많지 않다. ​ 유사한 행위를 저지르고도 누구는 주저앉고 누구는 살아남는다. 그들의 운명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조직생활을 하면서 할 말 다하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일단 내가 그렇다. 내 말하기는 고사하고 저마다 자기 말을 해대는 탓에 그들의 말을 다 듣지도 못한다. 대부분 조직을</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21:43:57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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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마양저, 춘추전국 시대 최초의 병법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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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마양저, 춘추전국 시대 최초의 병법가 ​ 고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동쪽의 강국 제나라는 제경공(齊景公)의 치세 때 비록 제환공 때만큼 성대하지는 못하나 동방의 패자를 자처했다. 아무리 뛰어난 신하가 곁에서 보필할지라도 군주 자신이 뛰어나지 못하면 일정한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 군주와 신하는 손바닥이 마주쳐 소리가 나는 것처럼 서로 호흡이 맞아떨어져야</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12:2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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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즐거움 - 공자와 맹자의 세 가지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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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막내 여동생이 사는 양산으로 이사를 하신 어머니께는 코로나가 잠시 주춤거렸던 지난 해 추석에 잠깐 들렀던 게 마지막이다. 당시 어머니는 무릎 수술차 입원하신 터라 병원에 들러 옥상 면회소에서 손자, 손녀와 만나 담소를 나누셨다. 중1 손자는 뵙지 못한 2년 동안 받은 상장들을 보여주며 단독면담을 했고 두툼한 봉투를 용돈으로 받았다. 이번 설에도 고향에</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4:38:5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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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책임 - 리더의 자격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vea/10</link>
      <description>리더들이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다. &amp;quot;내 부하들은 내가 전달한 지시사항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amp;quot;  천만의 말씀이다. 나중에 물어보면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명령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잘못 들은 사람의 책임인가? 아니면 제대로 말하지 못한 리더의 책임인가? 당연히 명령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 리더의 책임이다.  리더와 부하가 서로 딴소리</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1:59:11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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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G넥스원과 현충원의 19년 인연&amp;nbsp; - 盡忠報國(진충보국)과 천궁-II 수출</title>
      <link>https://brunch.co.kr/@@2vea/9</link>
      <description>LIG넥스원은 방산 분야에 처음 진출한 지난 2004년부터 매년 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 행사를 열어왔다. 방산업체로서 직원들의 보국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다.  시무식을 현충원에서 여는 것은 작은 실적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보국의 의지로 첨단 무기를 개발해 나가겠다는 대주주를 비롯한 경영진의 의지라고 할 수 있다.  내가 LIG넥스원에 홍보맨으로 합류한 것이</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1:36:1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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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과 배려 - 응급실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vea/8</link>
      <description>초저녁에 딸아이가 갑자기 오른쪽 배가 아프다고 뒹굴어 맹장염일 수도 있다는 아내의 진단으로 한양대병원 응급실에 왔다. KF94 마스크 없이 입장할 수 없다고해서  찾아 쓰고 재방문.  원무과 접수 후 30분마다 여러 명의 의사가 비슷한 얘기를 하고 간다. CT촬영에, 피검사에 ...  보호자로서 PCR 검사도 했다. 가운 입은 의사가 무사처럼 깊이 찔렀다.</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13:18:52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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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論語』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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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論語』의 가치  &amp;lsquo;多事多難&amp;rsquo;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우리가 가장 많이 건네고 듣는 말 중 하나다. 물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이 1순위일 것이다. 코로나 시국이 3년째 이어지고 부모형제를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고, 생계를 위한 생업을 접어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도 겪었다. 그럼에도 고마운 분들이 치료제에 백신을 개발해주어</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15:19:32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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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성품의 관계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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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중에 나오는 말이다.  &amp;quot;우리가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를 얻게 되고,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를 얻는다. 습관의 씨앗은 성품을 얻게 하고, 성품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 짓는다&amp;quot;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서문에서 스티븐 코비가 말한 습관의 중요성이다. 이 책은 미국 건국 후 15</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9:22:26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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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과 성찰 - 『논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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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子曰 視其所以하며 觀其所由하며 察其所安이면 人焉廋哉리오.  공자(孔子)가 말하였다.&amp;nbsp;&amp;ldquo;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보고, 그 행위하는 까닭을 관찰하며, 그가 만족해하는 바를 살피면&amp;nbsp;어찌 그 사람됨이 감춰지겠는가.&amp;rdquo;  『논어』 「위정 (爲政)」편에 나오는 말이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숨길 수 없다. 사람의 처세란 가식이나 위선으로 아무리 덧칠을 가한다 하</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5:53:34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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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2vea/4</link>
      <description>리더들이 착각하는 것이 하나 있다.  &amp;quot;내 부하들은 내가 전달한 지시사항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amp;quot;  천만의 말씀이다. 나중에 물어보면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명령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잘못 들은 사람의 책임인가? 아니면 제대로 말하지 못한 리더의 책임인가? 당연히 명령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 리더의 책임이다.  리더와 부하가 서로 딴 소</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20:13:59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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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심삼일과 지천명 - 작심삼일과 지천명</title>
      <link>https://brunch.co.kr/@@2vea/3</link>
      <description>작심삼일(作心三日)의 계절이다. 새해 별다른 작심(作心)을 해보지도 않았는데 그만 삼일(三日)이 훨씬 지나고 말았다. 3년째 접어든 코로나 시국에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 이어질 지방선거 등으로 대한민국은 어수선하지만 그만큼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이다.   지난해 끝내 이루지 못했던 목표, 새롭게 도전하는 일, 몇 년째 반복하는 계획이 뒤섞인다.</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9:17:05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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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년에 거는 기대 -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vea/2</link>
      <description>#2022년에 거는 기대  2022년에는 제대로 된 &amp;lsquo;위드 코로나&amp;rsquo;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까? 기대가 크다.  새해에는 부디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이건 내가 쌓은 덕의 내공에 따라 어느 정도 가능할 수도 있다), 누구에게서도 시기와 질투를 받지 않았으면(이건 컨트롤이 절대 불가능하므로 재야에 은둔하지 않는 한 성취가 어렵다) 하는 바람이다. 어제와 오늘의</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9:21:36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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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도 인문학이다 - 인문학을 알면 PR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ea/1</link>
      <description>홍보를 하는 데 왜 인문학이 필요할까? 홍보는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홍보를 하면서 항상 배운다. 내가 먼저 베푸는 만큼 고객들이 나에게 베풀어준다는 것을. 나의 친절, 섬김, 배려를 진심으로 느낄 때 고객들은 나의 마음을 받아주고 알아준다. 그리고 받았다고 생각한 만큼 되돌려준다. 받는 내가 &amp;lsquo;염치 없이 이래도 되나&amp;rsquo;싶을 만큼 항상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23:12:40 GMT</pubDate>
      <author>어쩌다 이상헌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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