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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날</title>
    <link>https://brunch.co.kr/@@2vd</link>
    <description>창업자들과 대화하고, 복잡한 생각을 전략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치고 오렌지맨션을 창업했습니다. 처음 해 보는 좌충우돌 회사만들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2:5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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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들과 대화하고, 복잡한 생각을 전략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치고 오렌지맨션을 창업했습니다. 처음 해 보는 좌충우돌 회사만들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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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맨션의 네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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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렌지맨션의 네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입주사인 더롱제비티컴퍼니(The Longevity Company),&amp;nbsp;두번째 인주사인 포트래이, 세번째 입주사인 래블업(Lablup)에 이어, 오렌지맨션의 네 번째 입주사를 소개한다.  게임 제작에 특화된 AI를 직접 만들고, 그 AI로 게임을 만드는 앵커노드(Anchor Node)다.  앵커노드는 창업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TE0vhKClNmiwvsRGf9t642-11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3:34:23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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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맨션의 세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8</title>
      <link>https://brunch.co.kr/@@2vd/166</link>
      <description>오렌지맨션의 세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입주사인 더롱제비티컴퍼니(The Longevity Company), 두번째 인주사인 포트래이에 이어, 오렌지맨션의 세번째 입주사를 소개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Lablup)이다.  래블업은 2015년&amp;nbsp;신정규 대표와&amp;nbsp;김준기 CTO&amp;nbsp;등이 창업한 회사로, AI 개발과 서비스에 필요한 GPU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7i90Rr0DIq0lK6hp577aqyrFy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4:10:14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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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표를 출원했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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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날님은 꼭 '꼬날'이라는 상표를 등록해 두십시오~ 10년도 더 전의 일이다. 왜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벌써 20년도 더 넘게 언제나 늘, 나를 크고 명확하게 응원해 주시는 피터님이 여러번 상표권 등록에 대해 조언해 주셨다.  내켜하지 않는 나를 질질 끌고 변리사 사무실에 찾아가 상표권 등록을 도와준 사람은 내 친구 룡쿤이다. 그렇게 등록해 놓은 꼬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qEQt7Bgwu4z-_796R-26yXoa9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5:45:15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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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맨션의 영감을 얻은 순간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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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되돌아보면, 오렌지맨션을 만드는데 커다란 영감이 된 몇 번의 순간들이 있었다. 오늘 아침 문득, 그 순간 속의 대화와 그 대화를 나눠 주신 나의 대표님들이 떠올라 간단히 정리해 보려고 브런치를 열었다.  #Scene 1. 2005년의 어느 날, 첫눈에서  미나님, 저는 원래 회사에 광고 담당을 둘 생각은 있었지만 홍보담당을 뽑을생각은 없었어요. 하지만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xY_F8PnBspOXUztqMYWR6zEkw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4:58:23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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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맨션의 두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5.</title>
      <link>https://brunch.co.kr/@@2vd/163</link>
      <description>오렌지맨션의 두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입주사인 더롱제비티컴퍼니(The Longevity Company)에 이어, 오렌지맨션의 두번째 입주사를 소개한다.  테크바이오 스타트업 포트래이다.  포트래이는 2021년 서울대학교 의대 졸업 동기인 이대승 대표(안과 전문의)와 최홍윤 교수(CTO,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나권중 교수(CMO, 서울대병원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OcxRvh31HutQbSoZpxY2heRaeJ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0:28:11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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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 개발 미팅을 했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4.</title>
      <link>https://brunch.co.kr/@@2vd/162</link>
      <description>오렌지맨션?오~ 꼬날님!  이름 너무 좋은데요? 로고 저희가 만들어 드릴게요   딱 20일 전의 일이다.  이제 막 회사를 그만두고 나와,  내 일을 시작하겠다고 알린 즈음이었다.   오랜 지인인 더워터멜론(the.WATERMELON)의 우승우 대표를 만났다.  회사 이름은 오렌지맨션으로 정했다고 하자,  안 그래도 늘 반짝이는 승우님의 눈빛이 정말로 반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a_AQZJSh_xO6eXSpR5Tw2QtUt0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9:48:49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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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맨션의 첫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3.</title>
      <link>https://brunch.co.kr/@@2vd/161</link>
      <description>오렌지맨션의 첫번째 입주사를 소개합니다.  오렌지맨션의 첫 번째 방 문을 연 회사는 더롱제비티컴퍼니(The Longevity Company)입니다. 더롱제비티컴퍼니는 첫번째 프로덕트로&amp;nbsp;새로운 두피 홈케어 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두피 케어에 진심인 분들,&amp;nbsp;제품과 디바이스를 실제로 사용하고 계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제품을 본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Lo7tIKM0HCTb3X86Htc_LgAHF5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2:58:04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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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 등록을 했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만들기 ep2.</title>
      <link>https://brunch.co.kr/@@2vd/160</link>
      <description>귀사의 사업자등록 신청이 2026.07.22. 처리 완료 되었습니다.  조금 전 집에 오는 길에 문자를 받았다.  우와~ &amp;nbsp;이제 내 회사가 생겼네? &amp;nbsp;&amp;nbsp;너무 신기하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여느날과 다르지 않았던 2026년 7월 22일이 갑자기 나에게 의미있는 날이 되어 버렸다. &amp;nbsp;정말 간단하게라도 기록을 남기고 싶어 얼른 브런치를 연다.  사업자등록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UE5Rf7slQNk5awAVEdjcbJ7x0c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1:22:26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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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도메인을 샀다 - |꼬날의 좌충우돌 회사 만들기 ep1.</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9</link>
      <description>방금, 지금 막!  회사 도메인을 샀다.  사업자 등록을 위해 주소지 서비스에 결제를 했고, 오랜 인연이 있는 회계사와 상담도 했다.  회사 준비는 조금 천천히 하게 될 줄 알았다.  천천히 사업자 등록을 하고,천천히 홈페이지를 열고,천천히 여러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올 연말까지는 그렇게 시간이 흘러갈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aHjfPx2PmIr6dzqag5gTk9J3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3:08:10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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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날은 어떻게 우주 스타트업에 입사했나 - D+100일의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8</link>
      <description>꼬날님! &amp;nbsp;우주? &amp;nbsp;우주라고요? 라든가 이제 가다 가다 우주까지 가나요?  이노스페이스&amp;nbsp;입사 후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대략 이렇다. 사실 내가 생각해도 신기한 일이긴 하다.  작년 5월의 일이다. 매월 차미,코난,HK와 꼬날&amp;nbsp;넷이서 주최하고 있는 세미나인 퉤톡에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님이 그 달의 강연자로 초대되었다. &amp;nbsp;그 즈음 방영되던 별들에게 물어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d3C0qCyKlZFk3OijrG14wPKRSG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4:13:41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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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간 AI로 그린 그림 72장과 배운점  - AI, 너 내 동료가 되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7</link>
      <description>우와~  모야모야?  정말 내 차 안 같은데?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 내 말을 잘 알아 들어 주는데?  2월의 어느날!  갑자기 'Dall.e 로 그림이나 한 장 그려볼까?'  하고 프롬프트를 입력했다가 시작된 나의 매일 1장 씩 그림 그리기 프로젝트!   처음에는 이렇게 계속 그리고 있자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chat gpt 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KIZVuvfIB6DmnXcMDy0kqIpEBl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8:38:28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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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자키 하야오의 &amp;l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gt; - |거장이 보내주는 삶에 대한&amp;nbsp;&amp;nbsp;따뜻한 응원의 메세지</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6</link>
      <description>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amp;nbsp;&amp;nbsp;내일 일어날 일은 고사하고, 바로 다음 발자국을 내 딛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지도 우리는 알 수가 없다.  우리의 삶은 매분 매시 매초, 매일 매일 헤쳐나가야 하는 어려움과 모험의 연속이다.  그러니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길, 그리고 네가 원하는 것을 향하여 용감하게 나아가라 후배들이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S1Tn2gR53b8TR9GN04sGkdEue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3:18:46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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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홍보, 지워지지 않는 혁신의 시간을 기록하는일 - |EP10. 혁신은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5</link>
      <description>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중 하나가 된 구글의 시작을 기억한다. 제법 얼리아답터였던 탓에 사용자가 많지 않았던 초창기부터 구글의 검색엔진과 지메일 등 서비스를 이용했다. 구글의 홈페이지는 회사가 많이 성장한 이후에도 크게 정돈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화려하지 않은 구글의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완전히 구글이라는 회사에 빠져 버렸던 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nKKSbiz4upEq0VyPxWhcwslN1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2:48:18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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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만나! 일단 시작해! 일단 저질러!  - |EP9.  일단 시작해, 무엇이든 시도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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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자님,  지금 어디 계세요?   혹시 시간되시면 제가 계신 쪽으로 바로 갈게요.  처음 연락을 해서 우리회사를 소개해야 하는 경우, 가능하면 빠르게 직접 만나서 우리회사와 서비스/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얻고자 노력하는 편이다.   가장 좋은 건 연락이 된 지금 당장!  그렇지 않더라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약속을 잡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에게 기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o_gWw3_NDdMxSOxZtHtcgO9Q_w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9:21:15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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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들이 홍보팀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되면 생기는 일 - | EP8. 스타트업 1인 홍보팀 혼자가 아닌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3</link>
      <description>지난 주에는 글을 공유할 기간이 추석 연휴 동안이어서, &amp;nbsp;1주 쉬었습니다. &amp;nbsp;혹시 기다려주신 구독자가 계시다면 너무 기쁘겠네요? &amp;nbsp;- 꼬날   대부분의 스타트업에서 홍보는 1인팀인 경우가 많다. &amp;nbsp;홍보와 HR, 홍보와 마케팅, 기획 등을 겸직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amp;nbsp;때로는 딱히 홍보담당은 아니지만 만일 언론의 컨택이 있다면 내가 담당한다는 팀도 적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WEeDfX0wDAM2z3NLgJMQwn3Ms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8:42:04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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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 전술? 그보다 더 처음부터 고민하기 - 2 - | EP7. 우리회사의 홍보 스토리 모듈 개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2</link>
      <description>지난주 포스팅에서 창업 극초기 스타트업에서 아주 제일 처음의 홍보 담당으로 입사해 일을 시작할 때에 대해&amp;nbsp;Step1. 회사와 서비스에 대해 아주 많은 공부라는 테마로 정리해 보았다. &amp;nbsp;&amp;nbsp;오늘은 그렇게 아주 많이 공부해 놓은 자료와 정보들을 가지고, 어떻게 우리 회사의 홍보 전략으로 연결해 가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Step2. &amp;nbsp;스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tnKMiKxcQQqDSUgZme-S8XwBd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09:58:35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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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이루어진다! 국가대표 우상혁 선수를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1</link>
      <description>육상 종목에 1도 관심이 없는 내가 우상혁 선수를 알게된 건 도쿄 올림픽 때.  아니 진짜 처음 보는 스타일의 선수였어요.   굉장히 스트레스풀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활짝 웃는 얼굴, 조금도 주눅든 것 같지 않은 느낌의 제스츄어,  나는 뭘 해도 할 거다라는 이 선수의 에너지가  모니터를 뚫고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심지어 화면 속에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UqaEzRdQ4CWFMsynKn72hfroBxk.jpe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9:08:17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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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 전술? &amp;nbsp;그보다 더 처음부터 고민하기 - 1 - | EP6. 우리 회사 최초의 홍보 담당인 나의 업무 시작점</title>
      <link>https://brunch.co.kr/@@2vd/150</link>
      <description>2015년 9월, 렌딧에 처음 합류했을 당시는 우리 회사만 이제 막 시작되었던 시기가 아니었다. &amp;nbsp;렌딧이 속한 산업군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이라는 산업 자체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발아하고 있던 시기다. &amp;nbsp;검색창에 렌딧을 입력했을 때만 아무 정보도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P2P금융이라는 용어도 한국어로 제대로 정리된 정보가 거의 없을 때였다.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odRFnHrTp1dD6deI5fRGhej9mTo.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12:38:32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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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날님이 하는 일이 홍보 같지 않아요 - |&amp;nbsp;EP5. 어느날 창업자와 함께 정리했던 PR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2vd/149</link>
      <description>꼬날님, 저는 꼬날님이 그냥 홍보 담당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정확한 시기가 기억나지 않지만, 2011년이었을 것으로 기억한다. &amp;nbsp;한창 업무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던 시기였다. 당시 함께 일하고 있던 창업자인 노정석 대표가 이런 이야기를 건내셨다.  꼬날님이 하는 일이 그냥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홍보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우리 같이 꼬날님이 하는 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_vmrnP8LYnE_MUNBZ_jS36GF_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8:59:29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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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홍보담당, 언제 뽑아야해요? - EP4. 극초기 스타트업에서 홍보담당은 무얼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vd/148</link>
      <description>렌딧에 입사,  정확히 표현하자면 파트타임 홍보를 시작한건 2015년 9월 쯤의 일이다.  &amp;lsquo;쯤&amp;rsquo;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8월 중순 경부터 회사에 종종 들러서 인사도 하고, 회사가 하는 일에 공부도 하고 했기 때문.  이제까지 대개 그랬다.  입사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면 가능한 입사 전부터 함께 일할 분들과 인사도 하고, 내가 홍보해야 할 분야에 대해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2Fimage%2FJIxQKmGt5ncRRO6Pyf36Iq6zn9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6:10:58 GMT</pubDate>
      <author>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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