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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칸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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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반인도 경제/경영/인문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면 얼마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라이프밸런스컨설턴트,재무강사,경제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T.010.5317.538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2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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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인도 경제/경영/인문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면 얼마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라이프밸런스컨설턴트,재무강사,경제칼럼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T.010.5317.53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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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 펀딩과 책&amp;nbsp;제작을 하며 느낀 점 - 8번째 책『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출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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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 상반기 본의 아니게  8번째 책 『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이 출간 표류를 하게 되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200군데에 이르는 모든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하여 출간을 해주겠다는 하나의 출판사라도 있다면 책을 내야 할까. 첫 책도 아니고 8번째 책인데 꼭 그렇게라도 해서 책을 출간해야 하는 걸까?  책의 본질을 돌아봤습니다.  &amp;lsquo;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p51aXGCzIT8hH40uezyUx-3Dn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22:50:46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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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8번 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 『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 출간 안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40</link>
      <description>정말 어렵사리 빛을 보다  우여곡절, 파란만장의 끝에 드디어 8번째 책 『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을 출간했습니다. 8번 째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출간 경험이 한, 두 번도 아닌데 이번에는 참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쳤네요.  출간계약&amp;nbsp;&amp;rarr;&amp;nbsp;기획&amp;nbsp;&amp;rarr;&amp;nbsp;목차 및 초고 완성&amp;nbsp;&amp;rarr;&amp;nbsp;출간협의&amp;nbsp;&amp;rarr;&amp;nbsp;출판사 출간 포기&amp;nbsp;&amp;rarr;&amp;nbsp;메이저 출판사 원고 투고&amp;nbsp;&amp;rarr;&amp;nbsp;포기 및 다른 방법 검토&amp;nbsp;&amp;rar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R14_Fczm2CJFpfHLSLaUboIgk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23:31:46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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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산과 인천 강의 안내입니다 - 인류 운명의 설계자 &amp;lt;총균쇠&amp;gt; + 실패하지 않는 장기투자 구축법</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차칸양입니다.  요즘 거의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지내며 강의 작업 준비에 바쁘네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9월부터 11월 중순까지는 거의 매일 강의를 해야 하거든요.  월요일 - 인천중앙도서관 &amp;lt;실패하지 않는 장기투자 구축법&amp;gt; 8차시 화요일 - 전주서신도서관 &amp;lt;문학으로 읽는 호모 에코노미쿠스&amp;gt; 12차시 수요일 - 오산청학도서관 &amp;lt;인류 운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_UV-CO0K2f_lT3NCycUtqrBGc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23:01:07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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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용인입니다 - &amp;lt;전쟁이 빚어낸 자본주의란 그릇&amp;gt; 강의 안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차칸양입니다.  지난주에 세종과 전주에서 강의를 시작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에는 용인에서 하는 강의 안내입니다.  용인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2004년부터 살기 시작했으니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꽤 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용인에서 하는 강의가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대면으로 하는 강의는 한 번도 없었네요.(비대면은 2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BSU_Dl47npeWMvQzEgVIUgbnv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22:34:18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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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와 세종에서 강의합니다 - &amp;lt;지혜학교&amp;gt;와 &amp;lt;길 위의 인문학&amp;gt; 강의 안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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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차칸양입니다.  상반기 강의는 문의가 없는 관계로 거의 말아먹다시피(?) 했는데요, 하반기 드디어 스타트합니다.  먼저 전주와 세종에서 강의를 시작합니다.  전주는 작년(전주 인후 작은도서관)에 이어 올해(전주서신도서관)도 강의를 진행하는데, 문체부 주관 &amp;lt;지혜학교&amp;gt; 프로그램입니다.  총 12회차로 진행되고, 제목은 &amp;lt;문학으로 읽는 호모 에코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5sKTBzChwrquG4v6W9CYtpHaB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23:34:10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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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는 쓴다 - -- AI 시대, 어느 노(老) 작가의 자문자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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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amp;nbsp;이제는 구분할 수 없다  삼십 년 가까이 글로 밥을 벌어온 사람으로서 고백하자면, 나는 최근 몇 년 사이 처음으로 내 직업의 근간이 흔들리는 소리를 들었다. 예전에는 어떤 글이 사람의 것인지 기계의 것인지 구분하는 일이 어렵지 않았다. AI가 쓴 문장에는 특유의 뻣뻣함, 감정의 결이 없는 매끈함이 있었고, 그것을 짚어내는 것이 오히려 나 같은 사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FucUKAgXSkJ0OPC7dIs13cun9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3:22:28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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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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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문을 살며시  열면, 후끈한 공기가 발끝에서부터 조용히 밀려들어 온다. 처음엔 그 열기가 조금 성가시게 느껴진다. 이마에 송골송골 맺히는 땀방울도, 등허리에 가만히 달라붙는 옷자락도, 몇 걸음 걷지 않았을 뿐인데 턱까지 차오르는 숨결도 그렇다. 우리는 어느새 여름을, 그저 견뎌내야 하는 시간으로만 여기게 된 듯하다. 에어컨 바람 아래 웅크려 앉아 창밖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MlIJl0nqMLLu_MjUCeY4ab-II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23:15:46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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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출간 펀딩을 선택한 이유 - 8번째 책의 출간 준비를 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34</link>
      <description>벌써 세상에 나왔어야 할   차칸양의 8번째 (출간 예정인) 책 『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이하 『단경수』). 사실 벌써 세상에 나왔어야 할 책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여러 사연이 있죠.  지금으로부터 11개월 전인 2025년 8월 말. 평소 잘 알고 지내던 분과 출간계약을 맺었습니다. 서로의 뜻이 맞아서였죠. 저는 경제와 인문을 융합한 경제인문학을 주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UTUPrUGJiLVbHLeGqD7m4fHp8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23:04:33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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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amp;gt; 출간 펀딩 안내입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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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차칸양입니다.  그동안 총 27편의 &amp;lt;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amp;gt; 브런치 연재를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연재를 통해 다룬 이야기들은, 돈과 시장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의 기준'을 세우고자 시작된 고민의 기록이었습니다.  연재에서 다 담아내지 못한 더 깊은 통찰과 다양한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7-1nAnksClym4ahYTJfqJVXFY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0:06:34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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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니체의 영원회귀와 &amp;lt;도깨비&amp;gt;김신장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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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수 많은 독자에게 위로와 희망을 건네준 문학 전도사이자, 고난 앞에서도 결코 미소를 잃지 않았던 희망의 상징과도 같은 분이 있습니다. 생후 1년 만에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에 의지해야 했음에도 자신의 장애를 신체적 불편함일 뿐 불행의 근거로 두지 않았죠.  육체적 고난과 싸우며 학업에 열중했고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FmpWWWJz9wNshg8MjKKMlCLdP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23:21:31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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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돈의 노예에서 인생의 주인으로 - 몽테뉴와 유시민의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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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몽테뉴와 유시민  &amp;lsquo;어떻게 살 것인가?&amp;rsquo;  매년 새해가 되면 꼭 한 번쯤 자신에게 건네는 질문입니다. 과연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 비단 올 한해뿐 아니라 내년, 5년 후, 10년 후 그리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죽을 때까지 잘 살려면 말이죠. 정말 어려운 질문이에요. 결코 정답이 존재할 수 없는 질문이기 때문이죠.  이럴 때 가장 도움을 얻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vXvwH1ToPpelIZY3VlPpQuHDU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23:49:44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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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신(新)자본가로 살아야 하는 이유 - 자본주의 시대! 자본가처럼 살자, 신(新)자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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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新)&amp;nbsp;자본가,&amp;nbsp;네오(Neo)&amp;nbsp;자본가  자본주의의 룰을 만든 사람은 자본가들입니다. 그들에 의해 체계가 구축된 자본주의는 자본의 모체인 돈에 의해 돌아갑니다. 그렇기에 자본은 자본주의의 꽃이 될 수밖에 없으며, 결국 자본, 특히나 거대 자본의 보유 여부가 지금의 자본주의 시대를 가장 잘 살아가느냐의 키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McaJ98n4wqbnI1IFRk_0cfaNq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23:24:06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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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교수님의 행복공식에 대한 반박 - 소비(소유)보다 욕망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가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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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 새뮤얼슨의 행복 공식   1970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경제학자 폴 새뮤얼슨(Paul Samuelson, 1915년~2009년)은 행복을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정의했습니다.  소비(소유) ●&amp;nbsp;행복&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욕망  공식에 의하면 행복은 소비(소유)를 욕망으로 나눈 것으로, 소비와는 정비례, 욕망과는 반비례의 관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lipwjeTuMzMGQV9LjqVYp4HDT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22:56:05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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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근거 없어도 괜찮아, 자존감이라면 - &amp;quot;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 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28</link>
      <description>나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직장인이던 2013년, 책을 한 권 썼습니다. 『불황을 이기는 월급의 경제학』이란 책이었죠. 정보 공유 차원에서 사내 게시판에 올리던 내용을 정리해 낸 책이라 제게는 상당한 의미가 있었어요. 사장님께 사인한 책을 들고 가 선물로 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수고했노라며 큰 격려를 해주셨고요.   여기까진 아주 훈훈했어요.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IilADJnzrcg8joGt60xa7mwFpC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23:04:38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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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amp;nbsp;당신이 불행한 이유는 돈이 아니라 OO때문이야 - 장기하의 &amp;lt;부럽지가 않어&amp;gt;로 알아보는 비교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27</link>
      <description>부럽지가 않어   혹시 &amp;lsquo;장기하&amp;rsquo;란 가수 아시나요? 잘 몰랐는데 우연히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아이유와 사귄다는(지금은 아니지만) 이야기를 듣고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생뚱맞죠?). 그러다 우연히 그의 노래를 들을 기회가 생겼어요. 제목도 특이하고 노래 또한 일반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듣다 보니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따라 하기 괜찮은 라임(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rM3CRL8jEx0qC8wOUCB4smJk0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23:17:47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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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자산배분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 골라 골라~ 포트폴리오 골라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26</link>
      <description>포트폴리오란  종종 투자 관련 새로운 책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투자 트렌드가 어떤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강의에도 활용해야 하고요. 여전히 주식투자나 ETF, 가상화폐 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이론서들이 많이 팔리는 가운데 최근에는 &amp;lsquo;포트폴리오(Portfolio)&amp;rsquo;란 제목의 책들이 부쩍 많이 등장하고 있네요.  포트폴리오란 라틴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Rn4eftlhbutQLyGBraPsAFozG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23:53:26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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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속 편한 투자법, 자산배분 투자 - &amp;lt;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amp;gt; 장기투자의 최고봉, 자산배분 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25</link>
      <description>혹시 손절매,&amp;nbsp;못 드세요?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원금손실 가능성 때문입니다. 물론 팔지만 않으면 평가상 마이너스라 할지라도 숫자에 불과하죠. 언제가 되든 기다리다 보면 다시 오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평가금액이라 할지라도 손실 난 숫자를 보는 것 자체가 불편한 일임에는 틀림없을 겁니다. 아무리 과묵한 돌하르방(?)일지라도 말이죠. 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YlYC4XSDWcIXe2hhvDCJhU0nh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23:25:58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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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거북이 투자법, 확실하게 부의 길로 가는 법 - &amp;lt;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amp;gt; 거북이의 느린 걸음이 부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24</link>
      <description>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  항상 입에 달고 살아요, 투자, 정말 쉽지 않다고 말이죠. 경제, 금융, 자산관리, 투자 등을 강의 주제로 밥 먹고 사는 제가 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살짝 허풍끼가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의 석학들 또한 투자를 통해 많은 돈을 벌기는커녕 오히려 손실을 보았다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4qZkVK_xdpCwnNt6NkpxdnjLJ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3:36:03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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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수익률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 &amp;lt;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amp;gt; '시스템'을 만들면 돈이 모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23</link>
      <description>투자 시 목표수익률보다 더 중요한 것은  2030 세대들이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빠지는 함정은 '수익률의 환상'입니다. 적은 원금을 고수익 종목에 투자해 하루아침에 인생 역전을 꿈꾸지만, 실제 만나게 되는 현실은 &amp;lsquo;역시나&amp;rsquo;에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2030 세대들은 가벼운 주머니라는 가장 큰 약점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런 속담도 있죠. &amp;lsquo;티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_hK5n5qLYdpJnbCQKAZqbPe5C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3:18:30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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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투자의 황금 방정식 = OOOOO + &amp;alpha; - &amp;lt;단단한 경제인문학 수업&amp;gt; 가장 기본적 투자는 물가를 이기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ub/1122</link>
      <description>☞ [프롤로그] 이 책은 청춘에게 권하는 건배사다 ☞ [1부-1] 코로나의 반전, 위기는 왜 축제가 되었나 ☞ [1부-2] 경기침체의 공포, 우리는 터널 속을 걷고 있다 ☞ [1부-3] 부모세대의 정답이 지금의 오답이 된 이유 ☞ [1부-4] 왜 열심히 일해도 삶은 이토록 힘이 들까? ☞ [1부-5] 부자 가능성 3%에 인생을 올인할 것인가 ☞ [2부-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b%2Fimage%2FcWO8S0gzKdGF1YVJtGx5u3gLv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차칸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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