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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효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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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브랜드연구소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비로소행복지도http://biroso.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35: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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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브랜드연구소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비로소행복지도http://biros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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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음식은 싱거워 - 집밥은 이상해, 사 먹는 것보다 맛없는데 더 많이 먹게 돼</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47</link>
      <description>콩나물국에 콩나물반찬, 김칫국에 김치볶음, 된장국에 애호박나물  하... 엄마는 반찬과 국을 톤온톤으로 매치하시곤 했다. 주부가 된 지금은 그것이 식재료를 남김없이 써버리겠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을 알지만 어린 시절엔 한숨만 나왔다.   게다가 엄마 반찬은 싱거웠다. 조물조물 손맛이 전부라고 해도 무방했다. 어디 식당에 나오는 콩나물을 보면, 파나 실고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P6elzAxfzlx5UWYskcjdfN56S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1:39:59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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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동하지 않고 불안하기만 한 우리에게 - &amp;lt;행동은 불안을 이긴다&amp;gt;를 읽고 1</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46</link>
      <description>성공한 사람들은 왜 부지런할까.  여기서 성공한 사람들은 단지 돈을 많이 벌어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의 한계를 이겨내고 목표로 한 것들을 꾸준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현재진행형 성취자들을 의미한다. 매일 새로운 선물을 받은 것인 양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 그렇다고 가족과의 시간이나 자기 건강을 챙기는 데에 인색하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WzHrJjVU_WUR0ypCAQC2tc7qj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3:49:37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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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회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무색함에 대하여 - 로버트 프로스트의 &amp;lt;가지 않은 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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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때 나의 좌우명은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자'였다. 그 시절에는 MBTI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전이지만 아마도 내가 대문자 N에 파워 J라서 생활 자체가 꿈꾸는 유랑단 같아서 자제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했던 탓일 것이다. 조만간 다가올 것들에 대해 오만가지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닥치지도 않은 것들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쓸데없는 것들까지 생각하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Yfg88qhkCvDUj4JP-O7i_81SS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3:45:12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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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몇 번 아이와 안나요? - 다 컸네 우리딸, 그래도 아직은 아가야.</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44</link>
      <description>뽀로로를 [뽀요요]가 아니라 [뽀로로]로 제대로 발음할 수 있다면 더이상 유아기가 아니라는 말이 있다. 아이는 이제 어느덧 사춘기를 준비하는 경력직 초등학생으로 제법 학생다운 모습을 보일 때도 있을만큼 컸다.    아이가 어릴 때는 잘 먹이고 잘 재우고 잘 싸면 잘 치워주는 것이 육아의 대부분이었다. 그러다 이런 것들은 스스로 어느정도 하게 되었고 오히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mSOwlpUogm7awJgILixi8H7b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4:30:49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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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별로 채우기 - 찰나와 순간으로 채우는 하루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42</link>
      <description>시간은 상대적이다.  목표나 긴장이 없는 사람에게는 하루는 의식하지 않은 채 빨리 흘러간다. 기계적으로 넘겨보는 쇼츠로 시간이 삭제되고 늦은 시간에 잠들고 늦은 시간에 일어나는 무료와 무의욕의 시간에는 열정이라든지 설렘이라든지의 단어가 희미할 뿐이다.   꽤 열정적이고 계획적이면서 책임감도 많았는데다 욕심이 있던 성격에 이런 무기력은 죄책감을 만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D3E0KaFrwzUVbvoJPjIHxp0VK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7:20:03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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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알아주냐고? 바로 내가 아니까 - 완벽함을 향한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41</link>
      <description>페이디아스는 고대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을 담당한 조각가였다. 어느 날, 그의 작업을 본 아테네의 재무관은 조각상 뒷면까지 정성껏 조각하는 그를 향해 물었다. &amp;ldquo;그 누가 이 뒷면을 본단 말이오?&amp;rdquo; 이에 페이디아스는 대답했다. &amp;ldquo;신이 보지 않겠습니까.&amp;rdquo; 이 일화는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완벽함을 향한 노력은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mEObT0Hz_QYPPoIeJyUelB5vm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1:02:18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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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움직인 영화, 나를 증명한 이야기 - 문화로 나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 6</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40</link>
      <description>여성들은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고 가정을 꾸리는 일을 주로 담당하다보니&amp;nbsp;자기 주체성이나 자유의 영역에서 소외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미국의 선거권에서 흑인의 참정권은 1970년부터 공식적으로 보장되었는데,&amp;nbsp;여성의 참정권은 그로부터 50년이 지난 1920년에나 가능하게 되었다. 그마저도 흑인 여성의 참정권은 물음표였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kf71G82pTi4grhtowySMbx5Cp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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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감정 일기&amp;rsquo;라는 새로운 언어 &amp;ndash; 나를 기록하는 방법 - 문화로 나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 5</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8</link>
      <description>누가 이런 말을 했다. '게으른 J보다 부지런한 P가 낫다.' 나는 J성향이면서 J답지 못한 날이 그런 날보다 많다. 무기력이나 번아웃같은 변명거리가 있겠으나 일단 나는 게으른 성향임을 부정할 수 없다. 그것이 나 스스로에 대한 것이나 주변을 가꾸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어떤 마지노선이라는 것은 있어서 그 선을 넘을 것 같으면 조금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7qqI2ORsnjob85OeVeOuV5vgc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0:00:18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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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은 짬이 중요하다. - 말장난같은데 맞는 말 같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9</link>
      <description>워킹맘이 아이에게 시간을 특히 집중하는 시기가 아마도 출산 후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까지 근 10년 정도일 것이다. 결혼 후 아이를 낳기 전까지 커리어가 단단하지 않았다면 10년 정도의 시간이 동동 떠버렸다면 다시 원하는 분야의 커리어를 잘 밟아 나가는 것이 녹록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알아주는 자격증이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말이다.  나역시 이렇다할 줄기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ek0N638QKtR_OqI9l1RKNi3O1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6:33:57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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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에서 발견한 나의 내면 아이 - 문화로 나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 4</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7</link>
      <description>생각이나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글로 쓰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음악이나 그림처럼 다양한 형태로 그 시점의 영감을 표현해볼 수 있다. 도구의 숙련도가 높거나 자기만의 기법을 찾아 독특하게 표현해내는 프로들만큼은 아니라 할지라도 마음 속에 떠오른 이미지를 직접 표현해보는 것은 중요하다.   나 삶의 가치는 꼭 바로 생산적이어야 하는 행동만으로 정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LTL6X8wR2JnFZJVaUb6bk-P1s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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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나눔 모임으로 우연히 만나는 책 이야기 - 문화로 나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 3</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6</link>
      <description>신촌에서 문화공간을 운영한 적이 있다. 호기롭게 시작한 사업이지만 그 때는 어디 물어볼 만한 곳도 없고 신경써야 할 것들이 그렇게나 많은 지 몰랐다. 서른 조금 넘어서 적은 나이도 아니지만 철없는 나이인 것도 사실이다.&amp;nbsp;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amp;nbsp;현실과 자영업이라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 지를 먼저 알았어야 했다.  강산이 바뀌고 나서야 그 시절의 도전이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Z1qCKdHSanP1wGb5hVZG7WT7j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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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방'에서 마주한 나, 그리고 삶의 여백 - 문화로 나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 2</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5</link>
      <description>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 방학을 맞아 아이와 매주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우리 선사-역사 시대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해주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견학데이트는 점점 기왕 마음 먹고 찾아보는 김에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싶은 마음이 들었다.&amp;nbsp;이렇게 찾은 박물관은 실감 미디어를 활용해 지금의 생생한 모습으로 우리의 문화를 새롭게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gJ5WQTZW9noPylEWaJfDLha8S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0:00:18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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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는 내 삶을 어떻게 비추는가 - 문화로 나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 1</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4</link>
      <description>아이가 갓난아이면 엄마들은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지 못한다. 책 한 권 읽거나 영화 한 편 보는 일이 마치 오래전 일처럼 아득할 지경이다. 아이가 잠들고 나면 엄마는 밀린 집안일을 음소거 모드로 해치운다. 핸드폰 쇼츠를 뚫어지게 한참을 보거나 보상심리의 야식 파티를 하고는 쌓아둔 피로를 풀기 위해 서둘러 잠이드는 일이 대부분이다. 아기 개월수가 찰수록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tk4g0JGWxmCZP1hDAvEteYwcz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0:00:25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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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의 달 5월, 샌드위치 세대의 마음가짐에 대하여 - 어린 아이를 둔 부모이면서 양가 부모님의 자식인 끼인 세대, 안녕하신가</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3</link>
      <description>올해도 1/3이 지나고 곧 5월이다. 5월은 날도 푸르고 꽃도 피고 지역 곳곳마다 축제로 들뜨는 분위기로 가득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뿐만 아니라 석가탄신일에 근로자들에겐 근로자의 날이 끼어 있어 징검다리 연휴 사이 연차를 쓰면 올해는 6일짜리 연휴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설레고 마음 푸근한 5월이지만 아마 나처럼 40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5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DiMqLUtjCYjXH0YPcc_duSCEQ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2:09:45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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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완경기와 사춘기 빅매치를 준비하며 - 호르몬 대환장 전쟁을 슬기롭게 넘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2</link>
      <description>여유부린 결혼과 출산으로 내나이&amp;nbsp;마흔 중반에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다.&amp;nbsp;몇 년 후면, 아이는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전혀 다른&amp;nbsp;모습을 하루에 수십번 번갈아 보여준다는 사춘기에 접어들 것이다. 나 역시 냉탕온탕을 오가며 정서적으로도 복잡해진다는 완경기가 찾아 올 것이다. 학교처럼 언제부터 언제까지 입학과 졸업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시기의 시작과 끝,</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1:00:11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uTf/132</guid>
    </item>
    <item>
      <title>엄마 텐션은 곧 아이 컨디션이다.  - 아이는 엄마의 거울이로고</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31</link>
      <description>&amp;lsquo;텐션&amp;rsquo;(tension)의 어원은 라틴어 &amp;lsquo;tensio&amp;rsquo;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amp;lsquo;팽팽하게 당김&amp;rsquo;을 의미한다. 원래 물리적인 힘을 설명하는 용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심리적 긴장이나 에너지 수준을 표현하는 의미로 확장되었다. 미국의 평론가 테이트(A. Tate)는 훌륭한 시(詩)에서 느낄 수 있는 확장과 응축으로 충만된 긴장감을 &amp;lsquo;텐션&amp;rsquo;이라는 개념으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vahoTA19GIT2a7LNyxhH150Qt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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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초등 아이 용돈 얼마, 어떻게? - 부자 엄마는 아니라도 아이 돈감각은 키워줘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29</link>
      <description>아이 2학년 여름부터 용돈을 주고 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월단위보다는 매주 주고 있다. 용돈 주는 통장을 만들고 거기에 매주 5000원씩 이체하고 연결된 카드를 쓰게 한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는 매주 5000원씩 월 2만원의 용돈을 받는 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매달 한번에 용돈을 줄 경우, 초반에 다 써버리는 등 관리가 어려울 수 있으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rjRhOq9DDRNVwL0D_ICdb9GTd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6:48:21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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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유리지갑이라도 들여다봐야 돈이 모인다 - 빠듯한 월급이라도 똑바로 보아야 모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28</link>
      <description>혹시 매달 가계부를 쓰고 있는가? 내가 얼마나 벌고 쓰고 있는가를 파악하고 계획적인 소비를 하고 있는가?  현재 우리나라 가구 평균 인원수는 2.2명이다. 가구당 소득평균과 인원에 따른 구매 비율은 우리 집의 가계 소득과 지출을 비교하는데 참고할만하다. 소득분위가 낮을수록 식료품과 보건 등에 비율이 높았고 교육이나 교통과 관련한 지출은 소득분위가 높을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SUEbtWJFOAogYInpMZhZw1E02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13:09:45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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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하루 얼마일까? - 사랑하는 가족의 눈을 들여다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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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사춘기가 되기 전까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는 한 몸으로 외출한다. 가끔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하면 내가 자유시간을 가지고 반대로 남편이 피곤한 한 주를 보낸 주말이면 내가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하기도 한다. 어디까지나 특별 외출일 때뿐이다.  적어도 한달에 두 세번은 축제, 근교 나들이, 맛집 투어나 문화유적 탐방 등 함께 특별한 외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jR2dc3GmKCDZlUqIgflabGQTb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9:50:00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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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집안일 티나게 잘하는 방법 만들기 - 가사루틴 설정표 만들고 가족 모두 실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Tf/126</link>
      <description>청소, 빨래, 식사준비와 설거지, 정리정돈 등의 가사는 워킹맘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물리적으로 최소한의 시간을 들여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집안일이다. 이 집안일에 매몰되어 버리면 정작 사랑하는&amp;nbsp;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잃기 쉽다.  나는 통근시간이 2시간인 곳에 다닌 적이 있다. 아침 7시에 모든 식구가 집을 나서고 집에 돌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f%2Fimage%2F2S8aFH1Nh_2WlpokpXJNKST1T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1:31:03 GMT</pubDate>
      <author>장효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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