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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넛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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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코넛 오일의 신봉자며, 남들 다 있는 고양이가 없어서!!! 틈나는대로 길고양이 밥주고 잠들기전 고양이 영상을 보며 잠드는 그림쟁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5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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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넛 오일의 신봉자며, 남들 다 있는 고양이가 없어서!!! 틈나는대로 길고양이 밥주고 잠들기전 고양이 영상을 보며 잠드는 그림쟁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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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무 - 낙서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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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묘한 상상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tp7n1lUa2dDAYxAVApfWvlnt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17 06:04:38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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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공간 - 낙서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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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나를 가둘때그렇게 편안 할 수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swjmWlahiApMKv6ck68s3pt_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17 13:50:32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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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할아버지 고마워요. - 제스퍼 치킨 할아버지네는 인심이 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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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여행이 끝나면 왜 그때 맘껏 즐기거나 먹지 않았을까라는 후회를 합니다. 부모님이 금수저를 주신것도 아니고, 여행은 정말 하고 싶고, 아끼면서 여행을 하다보니 그렇겠죠. 캐나다 횡단 열차 VIA rail을 타고 삼일 내내 기차 안에서 빵과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갖은 궁상을 떨었습니다. 말로 다 풀자면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입니다.한 끼 정도는 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5G0kmftkbHodK_jpNH5QoD4qs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15:12:37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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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 카페를 꿈꾸다. - 망고 에너지여 차올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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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를 여행하다 지친 몸을 끌고  카페를 찾았습니다.오래전 처음 외국을 나갔을 때 먹었던망고의 맛을 잊지 못하고간혹 차가운 망고주스를 즐기곤 합니다.예쁜 인테리어와 기분 좋은 어쿠스틱의 음악과시원한 망고주스에 지친 몸의 에너지를 채우고 있었습니다.망고 에너지가 차오르기 시작할 무렵건너편에서 들려오는수다 소리에 모든 게 깨어져 버립니다.들어주는 남자와 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p4elj68_ZFi1Q0O9EqqN8dV9B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06:06:54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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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달랐던 나의 오사카 - 오사카의 첫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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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서운 한기가 스며들기 전 도착한 오사카에는 약간의 온기마저 느껴졌습니다. 생소한 도시에서 커다란 여행 가방을 들고 헤매는 건 여행자를 더욱 지치게 만들지요. 복잡한 지하철 노선과 냉소적으로 느껴지는 타국의 도시인들 사이에서&amp;nbsp;한 산한 작은 식당이 보였습니다. 도망치듯 그 식당으로 들어가니 긴장감마저 허기로 채워졌습니다. 가장 따뜻해 보이는 메뉴로 주문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FhxkRkLwu8uoe8qXSoXWWIye9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04:37:08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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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숙인이기보다는 자유인 - Do not be surprised~la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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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에도 매서운 날씨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날은, 내 생애 처음 캠핑을 하게 된 날이었습니다. 으스스한 바람이 불고 부슬비가 쏟아지던 저녁, 하필이면 그 날 나에게 큰손님(?)이 왔습니다. 여행 때마다 변비에 시달리곤 했는데... 다행히 난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분의 호의를 받으며 화장실로 향했지요. 하지만 여자 화장실부터는 모든 일들은 나의 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WeCbjxF0uiX8TXKWsL-71U_xm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06:52:54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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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밥이 되지 않는다. - 하와이에서 한국인인 내가 일제 밥솥으로 밥을 짓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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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사람인 내가, 미국 하와이에 와서, 일제 전기밥솥으로 밥을 짓는다.  한국에서 밥을 짓듯이, 쌀을 씻고, 물을 붓고, 밥을 짓는다. 밥이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여기가 하와이라서 그런 걸까?  일제 전기밥솥이라서 그런 걸까?  내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 걸까?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내 맘대로 밥이 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io08uORPsL8evztf_aRXTC5jw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05:01:41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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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항 속 세상 - 낙서 0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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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갇혀있는 듯 갇혀있지 않은 듯 투명한 어항 속 같은 곳  손만 뻗으면 만져질 것 같은 바깥세상도 결국 한 통속이었어  가끔 그리도 절망스러울 수가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5Yug0xlMoej4NfRG2z8stvgI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10:06:18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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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구좌읍 당근케이크 - 당근색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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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에 정말 살고 싶었습니다.올레길이 반도 안 만들어졌을 때부터 몇 년간은 그곳에 가는 게 삶의 목표가 되어 있었지요.그때도 어김없이 시간을 쪼개어 제주도로 내려갔습니다.자전거도 잘 못 타던 나에게 그분은 호기롭게 MTB 자전거를 안겨주며한 바퀴 돌자고 했습니다.동네 한 바퀴도 아니고... 미쳤군요.어차피 그때는 둘 다 제주도에 미쳤었기 때문에 결국은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hyih7YbkyCe-xxij11uCgg-Zt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05:53:16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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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소녀 - 그곳엔 모아나가 진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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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에서 진짜 게으름을 즐겼습니다.시간의 흐름은 하늘에 맡기고 ,따뜻한 햇살에 노곤 거리는 바람을 맞으며,누워 있는 것도 하와이만의 특권이 아닐까요?게으름을 떨다가 문득 먼발치의 바다를 보았습니다.무지개다!!넋 놓고 무지개를 바라보다 주변을 둘러보니 무지개를 알아챈 사람들은 많지 않더군요.일상인 듯, 모르는 듯, 무심히도 자신들의 일에 바빴습니다.저 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t3BJMf9EstJBYZLHKzKK_Qqy-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05:16:05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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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조각들. - 나는 코나 커피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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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커피 역사는 달달한 레*비에서 시작합니다. 고3 시절 눈밑의 근육이 경련이 일어나도 레*비를 물처럼 마시곤 했습니다.십수 년이 지난 지금은, 그라인더에 원두를 넣고 직접 갈고, 내려 마십니다. 그게 아침의 시작이지요. 딱히 커피에 대한 지식이 박식한 것도 아니고, 그저 나이를 먹으면서 몸에 맞는 커피를 찾아갔을 뿐입니다.원두를 먹게 된 것도 그리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CX2drsjz4TNlbQax5Rsu-x2uF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15:15:12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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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잿빛 호수가에서의 상상 - 낙서001-후쿠오카 오호리 공원 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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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올 듯 온통 잿빛으로 물들었다.한국을 도망치듯 떠나와 이곳에서 잠시 상상을 해본다.오래전 호수에는사람 아이 얼굴을 한 물고기가 살았지.물고기는 호수에 많은 알을 낳았고...사람들은 그 물을 마셨지.그 뒤로 호숫가에 살던 사람들은 많은 아이를 낳았는데그들은 아이들이 모두 자신들의아이라고 믿었어.하지만 그 아이들은 모두 사람 아이 얼굴을 한물고기의 아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ZUz-Ru4j-cXbQxIkH0CVThG-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17 16:27:07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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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mond로 우유를 만들어? - 콩으로 만든 건 두유, 아몬드로 만든 건 아몬드 우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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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우유를 무척 좋아했습니다.그래서 간혹 여행을 갈 땐&amp;nbsp;그곳의 우유를 꼭 마셔보곤 합니다.  마트 안 갖가지 우유 속에 있던 아몬드 우유는 우유에 아몬드 맛을 첨가한 것인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몬드 우유는 두유처럼 아몬드로만 만든 우유라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때는 그랬습니다... 지금은 모두 다 아는 사실이지만... 하와이에서 처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71_BWSJtuM1zXa1rIOeZ5gb7g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17 09:10:03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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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로하오에(Aloha oe) - 알로하오에(Aloha oe)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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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하와이를 미국의 아름다운 관광지로만 생각합니다.하와이는 릴리우오칼라니(1838년~1917년)라는 여왕을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합병됩니다.긴 역사와 문화를 간직해야 할 하와이의 문화는 미국에 합병이 되면서 많은 것들이 사라지게 되었답니다.하와이 곳곳을 여행하면서 슬픈 역사를 알게 된 후로는 하와이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만 보이진 않았습니다.여행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4HYS7kCAPYdZRIfMg98znk-f8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17 10:32:45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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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같으면 재미없지... - 하와이 날씨는 항상(?) 좋긴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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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에서 36일을 살았습니다. 안전 민감증에 시달리는 우리는... 딱 하루엄청난 용기를 내어 모험을 하기로 했습니다.하와이에 있는 36일 동안 날씨가 나빴던 적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딱 하루만 빼놓고요...큰 용기를 내어 캠핑을 간 날 33일 만에 하와이에 큰 비가 오고 강풍이 불었습니다.엄청 큰 야자나무는 부러지고, 텐트는 날아갈 듯 요동치고, 캠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yTvi3BAL_u1eGqpLCvdAKz_Gs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17 04:54:18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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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할인 스팸무스비 - 스팸무스비는 정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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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적 추석 선물로 스팸이 들어오면크리스마스의 과자선물세트보다 그렇게 좋을 순 없었습니다.어른이 되어서도 가끔은 일부러 스팸에 밥 한끼를 때울 때도 있었습니다.물가가 비싸기로 소문난 하와이에서주머니가 가벼운 스팸 덕후 여행자에게만족스러운 한끼를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WQSSxh0nIyZw7adHsLre5hxS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17 15:55:59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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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6시 빨간 'Trolley'의 마법 - 하와이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t5W/4</link>
      <description>와이키키의 오후 6시는 마치 마법에 걸린 것 같습니다.해가 질 무렵이면모든 게 예쁜 노란빛으로 물든거든요.노랗게 와이키키가 물들 무렵나타나는 빨간 트롤리는현실인지 동화 속인지 분간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aaqYKLtI8Mak4pXqwN3K2MOs_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17 01:21:08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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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dys 아보카도 버거 - 햄버거도 로컬이면 요리가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5W/7</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햄버거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습니다.차라리 떡볶이 순대 같은 음식을 좋아했었죠.햄버거는 일 년에 두어 번 먹는 정도였습니다.사실 아보카도를 알게 된 것도 불과 몇 해 전입니다.  맛도 모르는 아보카도를 하와이까지 와서 햄버거로 먹게 되었습니다.얼굴만 한(?) 햄버거 크기에 놀라고, 버터맛이 나는 아보카도에 놀라고,너무나 맛있는 햄버거 맛에 놀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w_6UogIgC1OdW9UAyHyTDktdh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17 06:37:35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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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모아나 공원에서... - 가난한 여행자도 하와이에서는 행복해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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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에서 가장 좋아했던 건느지막이 일어나 알라모아나 공원에 가는 것이었습니다.며칠 동안 그곳에서 바다와 하늘을 보며게으름을 피우고 몽상을 하는 것이 우리의 여행이었습니다.건조한 날씨 때문인지 풀밭이 항상 보송보송하기 때문에돗자리 하나 깔고 누워있으면 정말 행복해지거든요.오만가지 즐길거리 가득한 하와이지만 우리는 미련 없이 게으름을 즐겼습니다.남들 다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5W%2Fimage%2F_qk0i07sX8YMANl4Lzoj0kedc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17 00:51:34 GMT</pubDate>
      <author>코코넛 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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