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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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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복지, 장기요양, 노인의료, 첨단재생의료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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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장기요양, 노인의료, 첨단재생의료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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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이 아니라 &amp;lsquo;마을&amp;rsquo;이었다 - 내가 『한국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기초』를 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quI/303</link>
      <description>로비에 카페가 있는 병원  2019년 10월, 나는 일본 사이타마현 카와고에시(川越市)에 있는 한 병원의 1층에 서 있었다.  카스미가세키 미나미병원(霞ヶ関南病院).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든 생각은 &amp;ldquo;여기가 정말 병원인가&amp;rdquo; 하는 것이었다.   로비에는 카페가 있었다. 편의점이 있었고, 그림이 걸린 갤러리가 마치 여느 상점가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MUMjOEAzDR-obUBbKsjnGW6e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0:59:01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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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의 시선 - &amp;quot;내가 무엇에 동의하는지, 나는 알고 있는가&amp;rdquo; : 정보 비대칭, 자기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2quI/302</link>
      <description>진료실의 한 장면을 상상해 보겠습니다.  67세 김 모 씨가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5년째 고생 중이고, 이미 두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통증이 가시지 않습니다. 의사가 한 가지 새로운 치료법을 권합니다.  &amp;ldquo;줄기세포를 활용한 줄기세포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amp;rdquo;  의사는 동의서 한 장을 내밉니다. 거기에는 이런 항목들이 적혀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XtMCT4Ln3LZLmK0ehXk7zuVdm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3:48:44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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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시선이 만나는 자리 - 같은 테이블에 앉으려면, 먼저 테이블이 있어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uI/301</link>
      <description>회의가 끝난 뒤  2화에서 우리는 한 회의실에 모인 다섯 사람을 만났습니다. 같은 기술을 두고 저마다 다른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환자는 '절박함'의 언어로, 연구자는 '가능성'의 언어로, 기업은 '효율성'의 언어로, 규제자는 '안전성'의 언어로, 병원은 '현장'의 언어로 말합니다.  누구의 말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환자가 절박한 것도, 연구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cNyjfAegoGXbxBoHJIqtVosAy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3:42:01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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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LSI, 브레이크가 아니라 내비게이션 - 야시로 모델 &amp;mdash; 정부&amp;middot;기업&amp;middot;학&amp;middot;연&amp;middot;병원&amp;middot;시민, 재생의료 생태계의 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9</link>
      <description>한 일본 학자가 첨단재생의료의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고민했습니다. 그에겐 한 가지 풀리지 않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amp;ldquo;재생의료는 왜 이렇게 비쌀까?&amp;rdquo;  후지타 의과대학의&amp;nbsp;야시로 요시미(八代 嘉美) 교수는 이 질문 하나에 수년을 매달렸습니다.  https://nrid.nii.ac.jp/ja/nrid/1000030548566/  2016년부터 2019년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4e6lEqALmgvAyrfPgnS3h3t3h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58:55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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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우석에서 인보사까지, 잃어버린 신뢰 - 재생의료가 잃어버린 신뢰, 한 번 무너진 신뢰는 왜 회복에 10년...</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8</link>
      <description>2005년 11월 24일 밤, MBC 「PD수첩」이 한 편의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amp;ldquo;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amp;rdquo;   그때까지 황우석은 단순한 과학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amp;nbsp;&amp;ldquo;국민 영웅&amp;rdquo;이었습니다.  2004년 『사이언스(Science)』에 &amp;ldquo;세계 최초로 인간 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었다&amp;rdquo;는 논문을 발표했고, 2005년에는 &amp;ldquo;환자 맞춤형 배아줄기세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Mh5u--Tz0Jg1go4TXqNzvcbiK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56:40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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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재생의료, 어디까지 왔나 - 목표 200개소, 현실 25개소가 말해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7</link>
      <description>2021년 1월 21일, 보건복지부는 자신감 있는 제목의 보도자료 하나를 냈습니다. &amp;ldquo;K-재생의료, 첫 발을 내딛다.&amp;rdquo;  그날 정부는 주요 관계부처가 함께 수립한&amp;nbsp;&amp;lsquo;첨단재생의료&amp;middot;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amp;rsquo;을 심의&amp;middot;의결했습니다. 비전은 원대했습니다.  신뢰받는 첨단재생바이오 안전관리체계를 토대로 글로벌 수준의 첨단재생의료 기술개발 및 산업경쟁력을 확보하여 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yY_cAovXKXEW1cvvRh8F5YOIt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55:35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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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같은 기술, 다른 선택을 한 나라들 - 같은 기술, 다른 선택을 한 네 나라의 풍경 &amp;mdash; 글로벌 재생의료 레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6</link>
      <description>육상 트랙에 네 명의 주자가 서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  출발 신호는 같습니다.  4편에서 본 노벨상 두 번(2012년과 2020년)이 출발 총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같은 트랙을 뛰고 있는데도, 네 나라가 선택한&amp;nbsp;달리는 방법이 다 다릅니다. 어떤 나라는 &amp;lsquo;속도&amp;rsquo;에 베팅했고, 어떤 나라는 &amp;lsquo;국가 전략&amp;rsquo;에 베팅했고, 어떤 나라는 &amp;lsquo;규제 혁신&amp;rsquo;에 베팅했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pV8wWxCNMyNT44mKrikCLGrE1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54:17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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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벨상이 가리키는 세 가지 기술 - iPS세포, CRISPR, CAR-T &amp;mdash; 야마나카&amp;middot;다우드나&amp;middot;샤르팡티에가</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5</link>
      <description>노벨상은 이 분야에 이미 여러번 첨단재생의료를 주목하였습니다.  2012년의 노벨 생리의학상, 그리고 2020년의 노벨 화학상. 두 번의 노벨상은 마치 손가락처럼 같은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amp;ldquo;이 길이 미래의료다.&amp;rdquo;  그 두 번의 노벨상이, 그리고 그 사이에 등장한 한 가지 기적의 치료법(CAR-T)이 오늘 우리가 만나는 첨단재생의료의 풍경을 거의 다 빚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4RvlD3YI8Tk2vw-ytcl8wlVN6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45:35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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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몸을 고치는 내 세포 - 30분 만에 이해하는 첨단재생의료 &amp;mdash; 세포&amp;middot;유전자&amp;middot;조직공학, 한 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4</link>
      <description>&amp;ldquo;첨단재생의료&amp;rdquo; 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솔직히 저도 좀 어려웠습니다.  이름이 거창합니다. 한자도 많고, 영어 약자도 많습니다. CAR-T, iPS세포, CRISPR, ATMP&amp;hellip; 보고 있으면 &amp;ldquo;이건 의사&amp;middot;과학자들만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구나&amp;rdquo; 싶어집니다.  그런데 한 발 떨어져서 보면, 사실 첨단재생의료는&amp;nbsp;아주 단순한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amp;ldquo;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WbZRf4bdEPu2T2Fste4KA8WKL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44:34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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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섯 사람의 다섯 시선 - 같은 자리에서 다른 말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3</link>
      <description>어느 날, 회의실에 다섯 사람이 모였다고 상상해 봅시다.  무릎이 아파 일본행 비행기를 알아보고 있는&amp;nbsp;60대 환자분. 그분의 주치의이자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amp;nbsp;정형외과 교수님. 10년째 줄기세포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amp;nbsp;대학 연구자. 그 연구를 제품화하려는&amp;nbsp;바이오 기업의 임원. 그리고 이 모든 흐름을 제도로 설계해야 하는&amp;nbsp;보건복지부 공무원.  다섯 사람은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XuGMNyXQZWUX8RNBWPcTUF61H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43:12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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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 1만 명, 일본행 이유 - 한국 환자들이 한국을 떠나는 풍경, 그리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92</link>
      <description>월요일 새벽,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휠체어에 앉은 70대 어르신이 큰 가방 하나를 옆에 두고 가족과 함께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선지는 일본 오사카. 여행을 가는 건 아닙니다.&amp;nbsp;무릎 줄기세포 주사를 맞으러 가는 길입니다.  같은 시각, 다른 게이트에서는 50대 직장인이 비행기를 기다립니다. 만성 통증으로 1년째 일을 쉬고 있는 그도, 일본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05aZ_T3dq97cgOqR3LnoOCVwJ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41:06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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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단재생의료의 기본 개념 - 일본의 재생의료와 관련한 개념 소개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50</link>
      <description>일본에서 재생의료는 '재생의료 등의 안전성 확보 등에 관한 법률(재생의료안전확보법)'에 따라 정의되고 규제되며, 그 핵심 개념은 다음과 같다.    1. 재생의료의 정의(목적과 수단)  일본 법령상 '재생의료 등'은 '재생의료 등 기술'을 이용하여 행해지는 의료를 의미한다. 이는 크게 목적과 수단으로 정의된다.  ㅇ 목적(요건 1): 사람의 신체 구조 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ixBmehD-y_QGz_Ksjfwa0D4gT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5:21:24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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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체줄기세포 - (Adult stem cell, 成体幹細胞)</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21</link>
      <description>성체줄기세포는 성장한 개체의 다양한 조직에서 발견되는 특수한 세포이다. 기본적으로 미분화된 세포로서, 자신을 복제하거나 필요에 따라 특정 세포 유형으로 분화할 수 있다. 배아줄기세포에서 분화하여 조직이되고, 조직이 기관이 되어 인간의 몸을 구성하게 된느데, 이렇게 어느정도 기관의 역할을 하는 곳에 있는 줄기세포로, 분화하는 것에는 한정적이나 배아줄기세포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4-tf_3ky5rFplcIgvz1Y3A91VgY.jfif" width="319"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8:44:16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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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아줄기세포 - (Embryonic stem cell, 胚性幹細胞)</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20</link>
      <description>배아줄기세포(Embryonic Stem Cell, ES Cell)는 초기 단계의 배아, 특히 배반포기(Blastocyst)에서 유래하는 세포로, 현재까지 알려진 줄기세포 유형 중 가장 뛰어난 분화 능력(Differentiation Potential)을 가진다.  흔히 '만능 줄기세포(Pluripotent Stem Cell)'라고도 불리며, 인간 체내의 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ddKwJISHGRkmEDAWDoYVleDLQOk.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8:43:13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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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줄기세포 - (Stem cell, 幹細胞)</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19</link>
      <description>인간의 신체는 제한적인 자가 재생 능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뇌, 심장, 척수 등 특정 부위의 손상은 영구적인 기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amp;nbsp;세포&amp;nbsp;하나하나가&amp;nbsp;마치&amp;nbsp;하나의&amp;nbsp;유기체처럼&amp;nbsp;살아&amp;nbsp;움직이는데,&amp;nbsp;수없이&amp;nbsp;많은&amp;nbsp;세포(Cell)가&amp;nbsp;생겼다가&amp;nbsp;없어졌다가를&amp;nbsp;반복하고&amp;nbsp;있다.&amp;nbsp;첨단재생의료는 이러한 세포의 특성을 활용하여 기존에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없는 질환을 해결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PFMYNp-aoxW3WVjnt8Aq_BaJv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8:41:40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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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업 등록' 하겠다고 마음 먹고  처음 한 일 - 대전 서구에서 출판업 등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17</link>
      <description>출판업을 등록해보려 한다.  &amp;lt; 고민했던 것 &amp;gt;  ㅇ 책은 어떻게 낼 것인가? - 내가 쓸꺼니까  ㅇ 인쇄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요즘 인쇄업체가 인터넷으로 잘 접수하고, 인쇄후 택배로 잘 발송함  ㅇ 유통은 어떻게 할 것인가? - 교보나 yes24에서 파는것이 귀찮으면, 쿠팡이나 네이버 스토어에서만 팔까 생각함.  ㅇ 출판사 등록은 어떻게 할까? -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qSTIyOTRSrm6wAhGjdjceN_8m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0:40:32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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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Green Backpacker - 지속가능한 백패킹을 위한 소소한 내 다짐 x 그린백패커</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16</link>
      <description>Backpacker      1. [미] 배낭을 지고 걷다; 져 나르다 2. 배낭 3. 져 나르는 짐 LNT Leave No Trace 모든 야외 활동에서 사람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지침을 일컫는다.   지속가능한Backpacking  2022. 2. 19. ~ 20.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인근  녹색연합에서 주최하는 Gr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TuYtGH40O7HEzdYaLKR38QFGeN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42:04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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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en Backpacker, 2020 - 제3기 그린백패커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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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ooiUUTZ7_YU  https://www.zerogram.co.kr/magazines/37   2021년 제4기 그린백패커의 활동 모임  내가 참여한 행사는 2020년 제3차 그린백패커였다. 그린백패커는 2018년부터 시작하여, 2021년 4회차까지 이어졌다.  지속가능한 백패킹, 그리고 그 활동을 통해 환경문제를 한번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VTx731WaeWYpQpjc1-El_Tf9D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3:47:22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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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generative Medicine 재생의료 - 재생의료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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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흔히 들은 용어는 아니다. 기존에 제약 및 바이오 관련한 업무를 하던 사람들 중에서도 생소하기는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나는 2022년 1월부터 재생의료진흥재단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채용공고의 내용이 '경영기획'과 관련한 것이었고, 이에 공공기관에서의 경영기획의 경험 등이 평가되어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평소 일하며 기록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iP1eHiAs80Wc2you3TAxC5Y1qL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3:14:30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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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타이밍은? - 2017년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른 전환과 지금 이슈</title>
      <link>https://brunch.co.kr/@@2quI/209</link>
      <description>출처: http://www.moel.go.kr/policy/policydata/view.do?bbs_seq=1508153889334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은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되어 왔다.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2017년 7월에 이미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었으며, 이에 따라서 정규직(무기계약직 포함)으로 전환되었다. 그 자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I%2Fimage%2FtytkVwwmvn8XEgyNjxZYU2hqb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02:37:38 GMT</pubDate>
      <author>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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