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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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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 팀빌딩&amp;middot;투자&amp;middot;M&amp;amp;A&amp;middot;엑시트&amp;middot;전문가 섭외&amp;middot;오픈이노베이션을 씁니다. 실무서 네 권 저자, 4개 부처 평가위원. 강연&amp;middot;심사&amp;middot;자문 문의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Oct 2026 08:3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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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팀빌딩&amp;middot;투자&amp;middot;M&amp;amp;A&amp;middot;엑시트&amp;middot;전문가 섭외&amp;middot;오픈이노베이션을 씁니다. 실무서 네 권 저자, 4개 부처 평가위원. 강연&amp;middot;심사&amp;middot;자문 문의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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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투자유치, 여덟 칸 중 대표가 뛰는 건 두 칸 - 투자유치 기간 3개월이 절반만 맞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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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 투자유치는 딜소싱에서 사후관리까지 여덟 칸을 지나는 절차이고, 대표가 직접 뛰는 건 앞의 두 칸입니다. 첫 미팅부터 주금 납입까지 보통 2개월에서 6개월이 걸립니다. 제가 투자유치 강의와 심사에서 쓰는 기준입니다. 나머지 여섯 칸은 투자사 안에서 돌아갑니다. 스타트업 투자 &amp;middot; 1  스타트업 투자유치 강의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VmazqKoLz1Lttmy3SGahfKYU1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6 04:00:02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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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팀빌딩, 채용과 갈리는 건 보상 한 줄입니다 - 공동창업자는 채용 공고를 보고 오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34</link>
      <description>스타트업 팀빌딩은 회사의 위험을 함께 지고 갈 사람을 구하는 일입니다. 오간 제안은 3만 건, 첫 답장률은 15퍼센트 미만, 따로 센 공동창업팀은 8,000개입니다. 공동창업자 매칭 플랫폼 비긴메이트 자체 집계(2016년 설립 이후, 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같이 시작할 사람 &amp;middot; 1  스타트업 팀빌딩을 채용처럼 시작한 창업자가 있었습니다. 대기업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9Iac2BuPfMN7fmk7fuGm7Trlp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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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내부개발 vs 외부도입, 3년과 6개월 - 외부도입을 막는 말, 「우리가 하면 된다」의 세 가지 뜻</title>
      <link>https://brunch.co.kr/@@2lM2/33</link>
      <description>외부도입은 계산상으로는 싸고, 실행상으로는 비쌉니다. 그 차액을 아무도 내려 하지 않습니다. 「그거 우리가 하면 된다」는 말에는 세 가지 뜻이 있습니다. 방어, 협상, 그리고 진짜 착각. 그 말이 나오는 자리에서 먼저 물어야 할 건 기술이 아니라, 이 기술을 판단할 사람이 방에 있는가입니다. 명함에서 계약서까지 &amp;middot; 8  대&amp;middot;중견기업과 기업형 벤처캐피탈 8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DlYs31SiAIu-JzdUdmxt-Zzzy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11:00:06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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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C 이후 구매 전환, 계약서에 넣을 세 줄 - PoC 검증은 성공했는데, 아무도 다음 질문에 답하지 못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32</link>
      <description>PoC는 목적이 아니라 관문입니다. 오픈이노베이션에서 가장 아까운 건 못 만난 건이 아니라, PoC까지 갔다가 멈춘 건입니다. 제가 운영한 사업 중 가장 빨리 붙은 건이 검증 성공 뒤에 멈췄습니다. 계약에 다음 단계가 없었고, 담당자 권한은 PoC까지였고, 그 기술을 쓸 사업부는 이 건을 몰랐습니다. 세 줄을 착수 전에 계약서에 넣었으면 달랐습니다. 명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V1UICrIrF-x4j4HkTSugpgiv8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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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 교체, 관계를 남기는 법 - 인수인계는 목록 말고 서술로, 관계는 문서와 지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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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는 반드시 바뀌고, 바뀌면 관계는 처음부터입니다. 남는 건 문서와 지분입니다. 후임자에게는 이어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성공해도 전임자 실적이고, 안 되면 자기 책임이니까요. 목록이 아닌 서술로 남기고, 두 명이 알게 하고, 문서와 지분으로 묶어야 사람이 나가도 관계가 남습니다. 명함에서 계약서까지 &amp;middot; 6  2021년에 저희 회사가 신한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ZYWPOo0SZsnWQ0rIMIEbyw_U3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05:00:05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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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협업이 멈추는 이유, 조직도 밖의 지도 - 기술 검토는 실무자가 합니다, 위에서 누르면 멈춥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30</link>
      <description>대기업 협업은 위에서 누른다고 빨라지지 않습니다. 기술 검토를 하기로 한 건이, 위에서 넣은 부탁 한 번에 멈췄습니다. 조직도에서는 본부장이 위였지만, 입사 연도로 그린 지도에서는 실무 부장이 선배였습니다. 예산은 위에서 누르면 빨라지고, 기술 검토는 위에서 누르면 멈춥니다. 명함에서 계약서까지 &amp;middot; 5  보안칩을 만드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HPP5EtoY9wsp49dzQr-ekpXtg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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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매각&amp;middot;M&amp;amp;A 실무서 『M&amp;amp;A와 엑시트의 기술』 - 양도&amp;middot;양수 하루 110곳, 아는 이름은 손에 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9</link>
      <description>회사 매각에서 팔리는 쪽에 서는 건 「얼마에 파시겠습니까」에 바로 답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바로 답하기 어려운 분을 위해 썼습니다. 2024년 문을 닫은 사업자 100만여 곳 가운데 「양도&amp;middot;양수」로 넘어간 곳은 40,123곳입니다. 투자자, 인수자, 그리고 심사석에서 본 「팔고 사는 일」을 7부 458면에 법조문과 공시 단위로 적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WUFkZplZigVTnSYn4l9BFxqvI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23:00:09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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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팀빌딩&amp;middot;투자&amp;middot;M&amp;amp;A&amp;middot;섭외 연재 안내 - 스타트업 팀빌딩부터 오픈이노베이션까지, 다섯 갈래 읽는 순서</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8</link>
      <description>이 브런치 연재는 스타트업 팀빌딩에서 M&amp;amp;A까지, 회사가 사람 때문에 바뀌는 네 자리에 심사석에서 본 투자를 더해 다섯 갈래로 나눠 씁니다. 같이 시작할 사람, 밖과 손잡는 일, 사람을 모시는 일, 회사를 넘기는 일, 그리고 심사석에서 본 투자. 지금 걸려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찾고, 그 연재부터 여시면 됩니다. 연재 안내  글이 쌓이면 「어디부터 읽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c3nf_toMzDNVdj53welaXW4RH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11:00:07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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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가 겸직이면 생기는 일 -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는 하고 싶어서 된 사람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7</link>
      <description>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는 대개 각 부서에서 발췌돼 온 겸직자이고, 그 한 명에게 네 가지가 한꺼번에 걸립니다. 원래 업무, 없는 예산, 안 잡히는 고과, 실패하면 자기 책임. 대&amp;middot;중견기업과 CVC 80곳 넘게 만나고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전담 조직이 있느냐 없느냐가 거의 전부를 정합니다. 명함에서 계약서까지 &amp;middot; 4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준비할 때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LUsmVDu0PisC4wsNLCgn5ndiq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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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사위원&amp;middot;강사 섭외 실무서 『전문가 섭외의 기술』 - 강사 섭외,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업무 15년 치</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6</link>
      <description>심사위원 섭외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업무입니다. 공고, 접수, 정산에는 교육이 있는데, 「심사위원 5명 구하기」를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프로그램 300개를 운영하며 3,000명 가까운 전문가를 섭외했고, 저 자신도 심사위원과 강사로 불려 다녔습니다. 그 15년을 8부 33장, 323면에 나눠 담당자분들께 풀어 둡니다. 저자의 책 &amp;middot; 3  금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CYOfSWl3XoxQTl31pLv1c8sR6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05:00:06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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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스타트업 매칭, 스무 건 중 돈이 움직인 건 - 다섯 건 안쪽, 전환율을 가른 건 시점과 사람이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5</link>
      <description>대기업 스타트업 매칭은 하루에 스무 건을 붙여도,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건 다섯 건 안쪽입니다. 몇 년 뒤 하나씩 다시 세어 보니 안 된 이유는 넷이었습니다. 이르거나, 급하지 않거나, 못 말하거나, 사람이 바뀌거나. 분모를 어디에 두느냐로 같은 사업의 성과가 5퍼센트도, 12퍼센트도 됩니다. 명함에서 계약서까지 &amp;middot; 3  2023년 10월 24일, 경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nKMnc68I4sem0_Vsh5k4F9qI1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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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팀빌딩 책, 공동창업팀 8,000개의 기록 - 공동창업자에게 지분과 역할부터 답하는 순서, 354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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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 팀빌딩은 회사도 급여도 업무 범위도 없는 상태에서 사람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아이디어에는 몇 달을 쓰고, 사람을 데려오는 일에는 며칠도 안 씁니다. 공동창업자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며 공동창업팀 8,000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봤습니다. 채널 열 곳, 모집글 22항목, 망설이는 이유 12가지, 지분과 주주간계약까지. 354면에 순서대로 담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kXvFiy02CSorwk0EsHtyK1kpg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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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이노베이션 성과, 만족도 94퍼센트의 함정 - 만족도는 그 자리가 좋았다는 뜻, 일이 됐다는 뜻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3</link>
      <description>오픈이노베이션 성과는 행사 만족도가 아니라 6개월 뒤에 남은 것으로 잽니다. 만족도는 그날 그 자리가 좋았는지만 잽니다. 2023년 상생라운지는 만족도 94퍼센트로 끝났고, 다섯 달 뒤 계약서까지 간 건은 제가 파악한 범위에서 없었습니다. 「매칭」 한 단어를 일곱 칸으로 쪼개 세면, 어디서 새는지가 보입니다. 명함에서 계약서까지 &amp;middot; 2  2023년 여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OJciVUrjoVlDnqiZeC58uSidH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00:14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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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강사&amp;middot;심사위원 섭외, 정윤섭에게 맡기는 일 - 강의&amp;middot;심사&amp;middot;자문&amp;middot;기고, 위촉 전에 확인하실 기록 151건</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2</link>
      <description>강사 섭외와 심사위원 섭외에서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건 「비슷한 자리를 해 봤는가」입니다. 이런 자리라면 저를 불러 주십시오. 이력 대신, 기관이 저를 실제로 불렀던 기록 151건을 분야별로 나눠 적습니다. 팀빌딩, 오픈이노베이션, 전문가 섭외, M&amp;amp;A와 엑시트. 네 분야는 직접 해 보고 책으로 쓴 주제입니다. 전문가 소개  저는 15년 동안 강사&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0aII_T94_i4mL1lvcQGAwUqL-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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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이노베이션 실무서 『오픈이노베이션의 기술』 - 대기업 스타트업 협업에서 행사장과 계약서 사이로 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1</link>
      <description>오픈이노베이션, 곧 대기업과 스타트업 협업에서 가장 많이 새는 구간은 「만난 뒤부터 계약 전까지」입니다. 2018년부터 35건의 사업을 총괄하며 그 구간을 순서대로 기록했습니다. 일곱 개의 부, 34개의 장, 도해 67개와 표 178개. 된 건과 안 된 건을 같은 무게로 썼습니다. 저자의 책 &amp;middot; 1  이 책은 숫자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규모가 되는 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fCTTbuLOFsiteO7ZCuMgtbaJA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5:00:07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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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이노베이션이란, 대기업&amp;middot;스타트업 협업 8년의 기록 - 전략적 제휴 기업은 7.1퍼센트, 판만 커졌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M2/20</link>
      <description>오픈이노베이션은 바깥의 것을 안으로 들여오는 일입니다. 판은 커졌는데, 손을 잡은 기업 비율은 5년째 7퍼센트 선입니다. 저는 2018년부터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붙이는 사업 35건을 안쪽에서 운영했습니다. 이 연재는 그 35건에서 된 것보다 안 된 것을 더 많이 적은 기록입니다. 명함에서 계약서까지 &amp;middot; 프롤로그  저는 오픈이노베이션을 공부해서 시작한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xygLN2QAebOEVpLlf0CcNyEif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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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섭, 스타트업 팀빌딩&amp;middot;M&amp;amp;A&amp;middot;오픈이노베이션 전문가 - 정윤섭이 일해 온, 회사가 사람 때문에 바뀌는 네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2lM2/19</link>
      <description>정윤섭은 회사가 사람 때문에 바뀌는 네 자리, 스타트업 팀빌딩&amp;middot;오픈이노베이션&amp;middot;전문가 섭외&amp;middot;M&amp;amp;A에서 사람을 붙여 온 사람입니다. 저는 지난 10년을 그 네 자리에서 사람을 붙이는 일로 보냈습니다. 브런치에는 그 자리마다 된 일보다 안 된 일을 더 많이 적겠습니다. 작가 소개  2025년 12월, 회사 창립일 밤이었습니다.  사무실에 혼자 남아 엑셀을 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aJlwXgnHlp1h4waq2dCWu8Zdl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3:00:33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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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창업 3라운드, 200명을 가르는 날의 기록 - 충북 공개 오디션 1:1 전문가 밋업에서 받은 두 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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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장 칼럼 &amp;middot; 1  발표장 화면 오른쪽 위에는 10:00이라는 숫자가 떠 있었습니다. 10월 15일, 청주 오스코. 1차 모두의 창업 충북 공개 오디션이 열린 날입니다. 충북의 예비&amp;middot;초기 창업팀 18곳이 두 분과로 나뉘어 한 팀씩 무대에 올랐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10분. 그 10분이 끝나면 3라운드로 올라가느냐 마느냐가 갈립니다. 저는 무대 위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M2%2Fimage%2FfjNC4qeBkn1ZLjjz_JRexztu9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2:50:45 GMT</pubDate>
      <author>정윤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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