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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j</title>
    <link>https://brunch.co.kr/@@2kGA</link>
    <description>20년차 개발자. AI 시대를 살아가며 기술과 경험에 대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 제주도에서 코드와 글로 세상과 소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8:4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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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차 개발자. AI 시대를 살아가며 기술과 경험에 대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 제주도에서 코드와 글로 세상과 소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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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신규앱 2위, 초기 검증은 됐다 - 모여라 떡 2048 출시 1주일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2kGA/16</link>
      <description>모여라 떡 2048이 토스 인앱으로 출시됐다.  가벼운 퍼즐 게임의 힘인지, 신규 앱 순위 2위를 찍었고 일주일째 꾸준히 노출되고 있다. 전체 순위로는 50~70위권. 토스 인앱에 올라와 있는 앱 수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위치다.  설치 없이 토스 열고 탭 한 번이면 바로 플레이. 이 진입 장벽 제로가 가장 큰 무기다. 사람들이 일단 눌러본다.  수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GA%2Fimage%2F5DzvpFn8JJkDe7PRr0lnncfpk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0:41:43 GMT</pubDate>
      <author>y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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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다 해주는 시대, 나만 안 하고 있는 건 아닐까 - 주말 하루 만에 게임 출시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kGA/15</link>
      <description>요즘 이런 생각 해본 적 없는가?  &amp;quot;나만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amp;quot;&amp;quot;AI 쓰면 뭔가 만들 수 있다는데, 나는 아직 뭘 해본 게 없다.&amp;quot;&amp;quot;토스인앱에 앱 올리는 사람도 있다던데... 나도 할 수 있을까?&amp;quot;  솔직히 말하면, 그 불안감은 맞다. 지금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 사이의 격차는 매달 벌어지고 있다. 올해 나온 통계에서 바이브코딩 사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GA%2Fimage%2FamIuvRjg2ZaJF6MnDT9ZOVaOU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6:36:42 GMT</pubDate>
      <author>y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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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만드는 건 쉬워졌는데, 돈은 안 된다 - 만드는 속도와 버는 속도는 다른 문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GA/14</link>
      <description>만들기는 진짜 쉬워졌다  올해 들어 만든 것만 해도 꽤 된다. PTE 시험 준비 서비스, 유튜브 자동화 도구, 생활 대시보드, 블로그. Claude Code한테 말 몇 마디 하면 하루 만에 MVP가 나온다. 예전 같으면 주말 내내 붙어야 할 걸 점심 먹고 와서 끝낸다.  20년 개발자인 내가 AI 도구까지 쓰니까 속도가 미쳤다. 머릿속에 있는 걸 코드로 옮</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18:13 GMT</pubDate>
      <author>y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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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시간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 - 생산성이 폭발하는 시대에 진짜 필요한 건 하지 않을 것을 아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kGA/7</link>
      <description>하루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하루가 끝나고 침대에 누우면 드는 생각이 있다. 오늘 뭐 했지?  분명 바빴다. 쉬는 시간 없이 뭔가를 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딱히 떠오르는 게 없다. 뉴스를 봤고, 유튜브를 봤고, 카톡에 답했고, 회의를 했고. 그 사이에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은 손도 못 댔다.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다. 어디에 쓰고 있는지 모르는 게 문</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y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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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개발자가 AI 시대에 유리한 이유 - 경험이라는 자산이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GA/11</link>
      <description>개발자의 능력은 두 가지로 나뉜다  20년 넘게 코드를 짜면서 깨달은 게 있다. 개발자의 능력은 크게 두 가지다.  실행력 &amp;mdash; 코드를 빠르게 짜고, 디버깅하고, 새 프레임워크를 익히는 능력. 순수한 두뇌 속도와 체력이 좌우한다.  판단력 &amp;mdash; 뭘 만들어야 하는지, 어떤 구조가 맞는지, 어디서 문제가 터질지 아는 능력. 경험과 실패의 축적으로만 얻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4:00:02 GMT</pubDate>
      <author>yj</author>
      <guid>https://brunch.co.kr/@@2kG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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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 수 있다는 것과 만들어야 한다는 것 - 만드는 비용이 0인 시대, 진짜 어려운 건 안 만드는 판단</title>
      <link>https://brunch.co.kr/@@2kGA/6</link>
      <description>개발자의 습관  실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을 때마다 개발자 근성이 발동한다. 이거 나만 불편한 건가? 아닐 거다. 그러면 만들어야지.  그렇게 떠오른 아이디어를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만들기 시작하면, 짧으면 일주일, 길면 몇 달이 걸렸다. 기획하고, 설계하고, 개발하고, 배포하고. 그 과정 자체가 즐거웠다.  하지만 그중 아직까지 살아 있는 프로젝트는</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yj</author>
      <guid>https://brunch.co.kr/@@2kGA/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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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 하는 것들 - 다이애나 루먼스의 시를 매일 실천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kGA/13</link>
      <description>매일 읽는 시 한 편  다이애나 루먼스의 &amp;quot;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amp;quot; 이라는 시가 있다.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주고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아이를 바로잡으려고 덜 노력하고아이와 하나가 되려고 더 많이 노력하리라시계에서 눈을 떼고 눈으로 아이를 더</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5:58:02 GMT</pubDate>
      <author>yj</author>
      <guid>https://brunch.co.kr/@@2kGA/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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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리 탄의 뇌를 빌려 쓸 수 있는 시대 - gstack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GA/10</link>
      <description>내가 주식을 사는 이유  나는 애플, 구글, 테슬라, 메타 주식을 조금씩 산다.  이유는 단순하다. 나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들이 내 돈을 불려주기 때문이다. 거기서 일하는 개발자, 엔지니어, 디자이너는 나보다 훨씬 뛰어날 것이다. 나는 그냥 주식을 사서 들고 있으면 된다. 내가 그 사람들만큼 뛰어나지 않아도, 그 사람들의 뇌로 돈을 번다.  그런데 이제,</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3:08:32 GMT</pubDate>
      <author>yj</author>
      <guid>https://brunch.co.kr/@@2kG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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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마법에 걸렸다 - 몰입의 도파민, 그 끝에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kGA/9</link>
      <description>하루 만에 서비스를 만들었다  어제 시간관리 서비스를 만들었다. 웹과 앱, 둘 다. 클로드 코드로 바이브 코딩을 하니까 하루 만에 끝났다. AI 없이 했으면 최소 2주는 걸렸을 거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구현하고, 구현하면 바로 배포한다. 창작자에게 이보다 짜릿한 경험이 있을까.  그런데 문제는 이 짜릿함에서 벗어나질 못하겠다는 거다. 그리고 이건</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16:47 GMT</pubDate>
      <author>y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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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를 파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 AI 골드러시 시대, 곡괭이를 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kGA/8</link>
      <description>폭주의 시대  요즘 유튜브를 열면 클로드 코드,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 영상이 조회수 몇만을 찍고 있다. 예전 같으면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나 돌던 주제가 이제 일반인의 추천 알고리즘에 올라온다.  이 열기를 보면서 기시감이 든다.  뭔가가 터질 때마다 한 방향으로 우르르 몰리는 그 특유의 에너지. 한국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산다. 이게 되나 싶으면 일단</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y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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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망각은 필요할까 - 기억의 한계가 능력이 되는 이유, AI 시대 망각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2kGA/5</link>
      <description>웨이터의 기억법  식당의 한 웨이터가 대여섯 테이블의 주문을 동시에 받고 있었다. 손님들은 속으로 생각했다. 저러다 분명 음식이 뒤죽박죽 나올 거라고.  하지만 모든 음식은 정확하게 나왔다.  누군가 그에게 물었다. 방금 받은 주문을 어떻게 그렇게 정확히 기억했느냐고. 그리고 지금 각 테이블의 주문이 뭐였는지 기억하느냐고.  그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0:36:56 GMT</pubDate>
      <author>y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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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컨테이너를 발명할 수 있을까 - 문학적 지식과 경험적 지식의 차이, AI가 넘지 못할 경계</title>
      <link>https://brunch.co.kr/@@2kGA/4</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은 글자를 읽고, 세상을 알아가고 있다  우리는 마침내 컴퓨터가 세상을 알아보게 하고,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게 하려는 오랜 시도 끝에 인공지능을 만들어 냈다. AI는 세상의 모든 문자와 책, 그림, 영상을 학습하며 세상을 알아가고 있다.  하지만 글자와 경험은 다르다.  우리가 평가절하해 온 것  우리는 경험적 가치를 문학적 가치와 비교해 평가절하하</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5:49:10 GMT</pubDate>
      <author>yj</author>
      <guid>https://brunch.co.kr/@@2kGA/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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