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음비맨</title>
    <link>https://brunch.co.kr/@@2juk</link>
    <description>음비맨. 음악비즈니스맨 김형민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0:22: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음비맨. 음악비즈니스맨 김형민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1czxWoOWxFfE2pVhCrM6CUJNpQ.jpg</url>
      <link>https://brunch.co.kr/@@2ju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0억을 쏟아붓고도 망했습니다 ③ - 최고의 보컬, 좋은 곡, 좋은 평 &amp;mdash; 그런데도 못 터뜨린 건 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uk/3</link>
      <description>유니크튠즈 회고록&amp;nbsp;3편&amp;nbsp;(우지원) 시리즈명: 「유니크튠즈 12년 잔혹사 오답 노트」   1편에서 나는 회사의 성패를 가르는 여섯 가지를 적었다.&amp;nbsp;기획, 콘텐츠 퀄리티, 아티스트 역량, 마케팅, 자본, 운. 우지원 편은 그 목록에&amp;nbsp;일곱 번째를 더하게 된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일곱 번째가 없던 사람이 나였다는 고백이다. 먼저 분명히 해둘 게 있다.&amp;nbsp;우지원은 뛰</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8:23:39 GMT</pubDate>
      <author>음비맨</author>
      <guid>https://brunch.co.kr/@@2juk/3</guid>
    </item>
    <item>
      <title>20억을 쏟아붓고도 망했습니다 ②  - 브라질에서 1만 명이 떼창하던 밤, 통장은 비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uk/2</link>
      <description>1편은 이렇게 끝났다.  &amp;quot;로디아에서 남긴 '해외 진출' 오답 노트는, 고스란히 다음 프로젝트로 이어진다.&amp;quot;  그 다음 프로젝트가 트리스(TRISS)다.  실패한 사람의 두 번째 회고는 첫 번째보다 훨씬 어렵다. 첫 번째 실패는 경험 부족으로 설명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그 변명조차 쓸 수 없다. 나는 이미 로디아라는 오답 노트를 손에 쥐고도, 그보다 훨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k%2Fimage%2FjNy0WGph27y2twghsQmRormsm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4:52:40 GMT</pubDate>
      <author>음비맨</author>
      <guid>https://brunch.co.kr/@@2juk/2</guid>
    </item>
    <item>
      <title>12년을 운영했던 회사의 문을 닫기 - 음악레이블 &amp;quot;유니크튠즈&amp;quot;가 문을 닫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uk/1</link>
      <description>나는 세 번째로 창업했던 음악 레이블, 유니크튠즈를 닫기로 했다. 12년을 운영하던 회사를 정리하기로 마음먹고도, 회고를 시작하기까지 반년이 걸렸다. 용기가 나지 않았다.  내 인생에서 음악 레이블을 운영한 시간만도 15년을 넘는다. 오늘은 그 시간을 꺼내 보기로 했다. 이메일 계정과 사진 아카이브를 열었다.  실패한 사람의 회고는 조금만 방심해도 감상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uk%2Fimage%2Fy2iTkqmo_6-DN0kkchGmpkYPG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6:11:33 GMT</pubDate>
      <author>음비맨</author>
      <guid>https://brunch.co.kr/@@2juk/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