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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su</title>
    <link>https://brunch.co.kr/@@2jTT</link>
    <description>사소한 것을 수집하는 경험콜렉터의 삶과 성장기를 나눕니다. 일상의 모든 것이 우리 삶의 자양분이 됩니다. 의미 없는 것은 없으니, 저는 그 어떤 경험이라도 수집해보려고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17: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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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것을 수집하는 경험콜렉터의 삶과 성장기를 나눕니다. 일상의 모든 것이 우리 삶의 자양분이 됩니다. 의미 없는 것은 없으니, 저는 그 어떤 경험이라도 수집해보려고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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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은 아니지만, 살면서 내가 느낀 삶에 대하여. - 과거의 내가 남긴 기록의 잔상</title>
      <link>https://brunch.co.kr/@@2jTT/14</link>
      <description>휴대폰 메모장을 보다가 과거의 내가 적어 둔 글을 읽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자꾸 잊어버리는 것들이 많은데, 이 메모가 잊지 말라고 지금의 내게 또 신호를 주었다.   과거의 내가 느낀 인생의 방향, 인생을 살아가는 관점에 대한 주관적 생각이지만, 나처럼 삶에 대해 고민하는 누군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할지 모르는 누군가가 있지 않을까 하며 나눠 본다. (</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14:59:27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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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와 잘 협업하고 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2jTT/13</link>
      <description>남에게 하는 반만큼만이라도나를 대우해 줄 수 있다면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는 &amp;lsquo;협업능력&amp;rsquo;이 꼭 들어간다. 동료와 상사와 다른 부서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일하는 인재. 그런데 사실 사회 속에서 서로 다른 성향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내 맘 같이 어울리기가 쉽지 않아서 대개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다.   상담을 주제로 한</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14:58:12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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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시작이 어려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jTT/12</link>
      <description>요즘 유튜브에는 수없이 많은 자기 계발 영상들이 올라온다. 성공하는 법, 부자가 되는 법, 자신감을 갖는 법, 인간관계 비법 등 내 삶을 바꿔줄 것 같은 세계적 석학들과 전문가들의 삶의 비밀과 비법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같이 그 영상들을 찾아다니며 출석 도장을 찍고 있다.   사실, 저 위의 내용들을 말해보라고 하면 누구든 말할 수 있을 것</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8:31:03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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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공평하지만 모두에게 다른, 시간 - your comfort | ep2. 너무 고통스러워도 시간은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TT/9</link>
      <description>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모두가 다르다. 하루를 일 년처럼, 일 년을 하루처럼,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주어진 시간을 살아간다. 어떤 삶이 좋은 삶이고, 가치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가 중요할 뿐.   학교라는 예비 조직 속에 있을 때는 모두의 시간과 일정이 비슷</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16:18:11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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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에선 한 가지만 생각해. - your comfort. 당신의 위로 |&amp;nbsp;&amp;nbsp;ep1. 정신 똑바로 차려</title>
      <link>https://brunch.co.kr/@@2jTT/6</link>
      <description>삶이란 무엇일까? 너무도 쉽게 생각했던 것 같다. 6년 3년 3년 4년 정해진 커리큘럼대로 살아가다 보면 당연히 취업도 되고, 성인으로서 떳떳하게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amp;nbsp;오만으로 가득 찼던 내 20대는 결국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기 시작했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 공기업에 취업해야겠다고 맘먹은 순간 나의 긴 취준생의 여정은 시작되었고, 잘 꿰어진 첫</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05:38:31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guid>https://brunch.co.kr/@@2jT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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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시그널,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내게 -  알고 보면 우리는 계속해서 과거와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TT/4</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힘든 일이 있거나 생각할 일이 있으면 나만의 노트에 일기를 썼다. 그 일기는 내 마음을 돌아보게 했고, 용기를 줬으며 마침내 다짐을 하게 했다. 그렇게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그 일기장을 다시 읽게 되었다. 그 당시 내가 내 자신에게 했던 다짐들. 수년이 흐른 지금,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내게 보내는 신호 같았다.    지</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16:50:06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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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박스로 본 존중의식 - 때로는 감사의 표시가 답이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TT/5</link>
      <description>집에 온 택배 박스를 옮기다가 훈훈한 문구를 발견했다. 힘들게 택배를 옮기시는 기사님들을 위한 감사의 표시였다. 물론 그 의도는 따로 있을 것이다. 자신의 상품이 안전하게 배송되길 바라는 간곡한 표현.    하지만 그 의도야 어떻든 감사함에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이 있다. 이 글을 본 기사님들은 조금 더 조심히 물품을 다루지 않았을까?때로는 그 어떤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9uOziXUR20ur41tnzrSBwEBy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13:45:49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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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주스 대신 만들어 드립니다. - #착즙주스 - 마케팅 인사이트 : 소비자의 불편함을 대신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TT/2</link>
      <description>집에 먹을 게 없어서 마트로 장을 보러 나갔다. 평소처럼 알록달록 상콤 달콤한 과일 코너를 둘러보던 중 내 관심을 끄는 상품을 발견했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혼합해서 만든 착즙주스였다. 빨강, 주황, 녹색 등 다양한 색깔의 주스들이 진열되어 있어서 더욱 눈에 들어왔다.  대부분의 재료는 컬러푸드로 유명한 채소와 과일들이었고, 색깔과 궁합을 고려해 구성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johLY9UFuhfamAQKJG26jacr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01:41:39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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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이 아울렛에 가는 이유 - 쇼핑보다 카페, 아이들은 자유 어른들도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2jTT/3</link>
      <description>쇼핑보다 카페 아이들은 자유어른들도 자유   설 명절이면 모두 모이는 우리 4자매 가족 조카들까지 온 가족이 다 모이면 제법 북적북적해진다. 밤늦게까지 먹고 마시고 게임하고 배꼽이 빠져라 웃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큰형부가 다 같이 아울렛에 가자고 했다. 계속 집에만 있었으니 다 같이 밖에서 바람이나 쐬자며. 그렇게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여주신세계아울렛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TT%2Fimage%2FrkTLwkMb1bme80Rwn0NvQCJ7L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00:45:46 GMT</pubDate>
      <author>happy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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