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송꽃</title>
    <link>https://brunch.co.kr/@@2iob</link>
    <description>송꽃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6:00: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송꽃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b%2Fimage%2FXYAub_fzEdnO-TGnDEjpa_GECWw.JPG</url>
      <link>https://brunch.co.kr/@@2io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영국 첫 직장에서 퇴사를 하다 - 나의 지난 7년을 함께한 직장을 떠나기로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iob/6</link>
      <description>20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7년반이나 다닌 회사의 마지막 날이었다. 2018년 석사를 마친 후, 영국에서의 근무 경험을 쌓아보자며 시작한 &amp;nbsp;YMCA에서 열정넘치고 무모하고 서툴게 시작한 그 날의 시작을 계기로 7년 반이나 되는 시간을 채웠다. 7년 반이나 되는 기나긴 시간동안, 노숙자 지원 프로젝트의 시스템을 익혔고, 수 백명의 노숙자</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7:45:22 GMT</pubDate>
      <author>송꽃</author>
      <guid>https://brunch.co.kr/@@2iob/6</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유방암, 그리고 수술</title>
      <link>https://brunch.co.kr/@@2iob/4</link>
      <description>올해는 스페인 여행이며, 영주권이며 지출이 너무 큰 탓에 한국행을 과감히 포기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막상 임신을 하고 나니 이제 출산을 하면 그 이후엔 한국행이 더 어려워질 것 같아 마음이 약해지더라. 그래서 결국&amp;nbsp;돔의 도움과 용기로 한국행 티켓을 끊었다.  그러고 몇 주 뒤, 가정의 달이라는 행복한 5월에 엄마는 유방암 확진을 받았다.  나의 십대에도</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20:35:50 GMT</pubDate>
      <author>송꽃</author>
      <guid>https://brunch.co.kr/@@2iob/4</guid>
    </item>
    <item>
      <title>영국 이주 노동자의 삶 기록  - 어느덧 6년차, 이제서라도 기록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iob/2</link>
      <description>글 쓰는걸 읽는 걸 좋아하지만, 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처 적어내지 못한 날들이 수두륵하다. 그 동안의 수 많은 사건사고들을 이렇게 적어 보냈다면 나의 resilience 가 좀 더 나아졌을까? 오늘부터라도, 다시 하나 하나 시작해봐야지.</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0:56:37 GMT</pubDate>
      <author>송꽃</author>
      <guid>https://brunch.co.kr/@@2iob/2</guid>
    </item>
    <item>
      <title>내 생의 첫 하프마라톤을 런던에서 뛰다 - The Big Half in London</title>
      <link>https://brunch.co.kr/@@2iob/3</link>
      <description>다시 달리기를 시작한지는 두 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 'now or never'의 마음이 생겨 즉흥적으로 런던 하프 마라톤을 등록을하고 5주간의 짧고 굵은 훈련을 시작하였다. 끈기가 없는 편에 속해, 장기간 훈련보단 훅 치고 빠지는 훈련이 내 급한 성격에 맞기도 하였다. 훈련중 슬슬 무릎과 장경인대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고, 이 장거리를 너무 대충준비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b%2Fimage%2Fxqls45tQjwXahy7tyKPw2FmS2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0:56:13 GMT</pubDate>
      <author>송꽃</author>
      <guid>https://brunch.co.kr/@@2iob/3</guid>
    </item>
    <item>
      <title>영국살며 첫 소매치기를 당하다 - 사는 동네에서도 안심하지 못할 유럽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2iob/5</link>
      <description>7월 19일, 햇살이 좋고 파란 하늘에 일 끝나자마자 해변으로 서둘러 나갔다. Kemptown 쪽에 음악 festival 이 열리고, 여름 해변답게 해변으로 가는 사람들이 붐볐다. 7년동안 살았던 동네고, '우리 동네'라는 마음에 당연 안심하고 있던차 Sainsbury에서 이것저것 해변에서 먹을 스낵을 사서 나오고, 다시 해변으로 걸어가는 그 5분사이 내</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0:55:40 GMT</pubDate>
      <author>송꽃</author>
      <guid>https://brunch.co.kr/@@2iob/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