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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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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실험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7:2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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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실험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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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통해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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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일 동안 지인의 고양이를 맡아주어야 할 일이 생겼다.&amp;nbsp;직접 동거하기 전까지는 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었고,&amp;nbsp;집안에 애완동물을 들여놓는 것은 커다란 책임감이 동반하므로 탐탁지 않다. 애완동물을 실제로 키워본 적이 없고 인터넷을 통해 듣고 보았던 내용이 전부인 나는, 집안에 동물을 들인데도 그다지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느낌은 없었다. 하지만&amp;nbsp;10살짜리 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JJ%2Fimage%2FRnEZLc24YJYx8IGwx1c_XmRyY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19 00:38:04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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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랜짓 1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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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017년 9월 28일 14시경 고객사 담당에게 추석 연휴 근무건으로 전화를 했다가 불만의 소리만 잔뜩 들었다. 나이도 어리고 직급도 낮은 고객사 직원 이지만 하도 심하게 이야기 하기에&amp;nbsp;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참았다.  저녁에 집에서 14시경의 트랜짓을 확인하니 18.2▽&amp;nbsp;!!! 트랜짓 태양에 18번이&amp;nbsp;있는 날은 고객과 만나거나 전화를 할 때 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JJ%2Fimage%2FARw32edEx_F-BOOs2-_AMj5ww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17 16:26:14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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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nsformation 공식 - 태도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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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조직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생활하다 보면 일과 사람 사이에서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생겨나는데요. 그때마다 인식되는 것은 일 자체보다는 그 사람의 태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개개인의 디자인을 떠나서 어떤 사람은 실력이 부족하지만 배움에 대한 열린 태도와 성실함으로 조직원들과 조화를 이루면서 실력을 키워가는 반면에, 실력은 좋지만 태도가 안 좋은 어떤</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17 15:56:08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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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배우러 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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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주변인의 차트를 보다가 재미있는 패턴을 하나 발견했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딸 모두 감정이 정의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amp;nbsp;지금 회사에서 내 옆에 앉아있는 정 과장도 감정 정의이고 내 뒤에 있는 신입 사원도 감정 정의이다. 나는 기계들과 있지 않는 이상 사람이 있는 어떤 공간을 가도 감정 장(場)을 벗어날 수가 없다.  나는 감정이 미정인(정확히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JJ%2Fimage%2F9jLFvnYTZ0g1Rsk-cQNlJFP0u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7 05:42:35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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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나가니? - 감정 미정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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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적 직면을 어려워하는 감정 미정과 감정 오픈의 스토리 이것은 나의 이야기 이기도 하다.  신혼 당시부터 &amp;nbsp;지금까지 부부 싸움 중 나는 말싸움을 회피하고 집 밖으로 나가버린다. 싸움 중의 격한 감정을 직면하며 할 말을 하지 않고&amp;nbsp;그 자리를 피함으로써 나 자신의 건강함을 지키고자 함이다. 감정 정의인 사람과의 감정적 격돌은, 감정 미정에겐 왠 만큼 단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JJ%2Fimage%2FrXbDvisOv-5CSgus3NiTmK7CD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6 15:07:47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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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가 필요한 사람들. - 프로젝터채널</title>
      <link>https://brunch.co.kr/@@2dJJ/4</link>
      <description>모든 것을&amp;nbsp;흥미로운 관점으로 보자면 관계에서&amp;nbsp;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모든 관점을 한계 없이&amp;nbsp;흥미롭게 보기 전까지는 누구나 마찰이 있지 않을까? 손바닥이 부딪히는 것과 같이 직접적으로 소리가 나는 마찰이 아니더라도 마음속에서는 열불이 나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말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amp;nbsp;마찰은 어디에서 무엇&amp;nbsp;으로부터&amp;nbsp;올까? 타인을&amp;nbsp;인정하지 않음?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JJ%2Fimage%2FMM3BRIbOy-RPebaAncST6ElAA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6 13:04:21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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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디자인과 조우 - 이렇게 시작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dJJ/1</link>
      <description>2015년 11월의 어느 날. 여행지인 홍콩의 버스안에서 지훈이를 통해 처음 접하게된 휴먼디자인은&amp;nbsp;강렬한&amp;nbsp;비쥬얼로 나의 눈과 지적호기심을 자극 시켰다. 나의 생년월일시를 입력한&amp;nbsp;스마트폰을 통해 보여준 위의&amp;nbsp;이미지는,&amp;nbsp;처음 보는 형태의 이미지였고 배관&amp;nbsp;또는 배선도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amp;nbsp;마치 인간의 내장을 표현한 듯한 느낌을 받았었다.&amp;nbsp;이 알 수 없는 그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JJ%2Fimage%2FSBAXoeMuVYPwhQNjBMkunMunn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16 15:47:05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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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맨날 싸우는 걸까? - 우리 부모님은 상극?</title>
      <link>https://brunch.co.kr/@@2dJJ/2</link>
      <description>어머니의 말을 빌리자면 아버지와&amp;nbsp;선을 봤을 때 아버지의 모습은 이랬다. 째깐해가지고 날카롭게 생겨서 영 맘에 안 드셨다고... &amp;quot;그런데 왜? 결혼하셨어요?&amp;quot; &amp;quot;나이가 다 차서 결혼했지~&amp;quot;  남편감이 썩&amp;nbsp;맘에 들진 않지만&amp;nbsp;시집은 가야 하겠기에 결혼하신 울 어머니~ 아차! 그러고 보니까 아버지에게 왜? 어머니 하고 결혼했는지 안 물어봤네.... -,.- 어쨌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JJ%2Fimage%2Fx2jMMxpfYuCl8InXqjZCflsuq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16 15:46:04 GMT</pubDate>
      <author>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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