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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한 인사선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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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대기업 인사총괄 (현)IT 스타트업 CHO # 취업,이직,일잘러,리더십 # seazers@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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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대기업 인사총괄 (현)IT 스타트업 CHO # 취업,이직,일잘러,리더십 # seazers@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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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부 제2장.&amp;nbsp;20명 vs 4명 - 60% vs 40%</title>
      <link>https://brunch.co.kr/@@2c1X/97</link>
      <description>입사 첫째 주 금요일에 급여 자료를 받았다.  받는 데 이틀이 걸렸다. 요청은 화요일에 했다. 재무팀 오 이사가 수요일에 회신을 줬는데, 파일이 아니라 문장이었다.  &amp;quot;어느 범위까지 필요하신지 말씀 주시면 그 범위만 드리겠습니다.&amp;quot;  윤 실장은 회신을 읽고 잠깐 앉아 있었다. 인사책임자가 급여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범위를 묻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Zvfp9ZR-jji6tXlLK5U4oypol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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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부 제1장. 헤드헌터 수수료 - 이 많은 인건비와 헤드헌터 수수료는 어디에서 나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c1X/96</link>
      <description>입사 사흘째에 남 대표가 그를 불렀다.  남 대표는 서른 셋이었다. 회의실에 먼저 앉아 노트북을 보고 있었고, 윤 실장이 들어오자 노트북을 덮지 않고 그대로 밀어 놨다. 화면에 표가 열려 있었다. 이름과 숫자가 나란히 적힌 표였다. 윤 실장은 보지 않으려고 했고, 보였다.  &amp;quot;실장님, 오시느라 고생하셨죠.&amp;quot; &amp;quot;아닙니다.&amp;quot;  남 대표가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_mlyx7U3FD3k79fRzk0n5eRva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7:11:29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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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1부 제1장. 수수료가 없다면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2c1X/95</link>
      <description>입사 사흘째에 남 대표가 그를 불렀다.  남 대표는 서른 셋이었다. 회의실에 먼저 앉아 노트북을 보고 있었고, 윤 실장이 들어오자 노트북을 덮지 않고 그대로 밀어 놨다. 화면에 표가 열려 있었다. 이름과 숫자가 나란히 적힌 표였다. 윤 실장은 보지 않으려고 했고, 보였다.  &amp;quot;실장님, 오시느라 고생하셨죠.&amp;quot; &amp;quot;아닙니다.&amp;quot;  &amp;quot;코치님 통해서 오신 거 맞죠?&amp;quo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5:01:35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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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amp;nbsp; - 문이 한 번 더 열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1X/94</link>
      <description>목요일 오후 2시. 회의실 문이 열리고 처음 보는 남자가 들어왔다. 검은 서류 가방을 들고 있었다. 그는 문 앞에서 잠깐 서서 방 안의 사람 수를 셌다. 셋이었다.  &amp;quot;국 노무사입니다.&amp;quot;  명함이 돌았다. 윤 실장은 받은 명함을 책상 위에 놓고 각을 맞췄다.  백 총괄은 명함을 받지 않았다. 받아서 보지도 않고 가방 옆에 세워 뒀다. 그는 창 쪽에 앉아 있</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4:31:14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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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발자 취업/이직시 3가지 포인트 - IT 스타트업 현직 CHRO 의 고민인데, 정답은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2c1X/93</link>
      <description>채용 인터뷰에 쓰이는 면접질문은 '현업의 고민이 반영된 결과' 라고 볼 수 있어요. 회사의 채용수준이 올라갈수록 이는 더욱 고도화 됩니다. 저는 CTO는 아니지만 CHRO로서 매주/매월 수많은 개발자분들을 뵙습니다. 주로 채용 인터뷰와 업무 관련 미팅이 목적인데요.  취업/이직을 꾀하시는 개발자분들께 3가지 포인트로 생각할 거리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말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Bs27-w-f4O63MXc0DHdsbQNoR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4:51:46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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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취준해봐야 큰 기업은 중고(?)를 찾는다? - 취업하기 어려운 시대. 청년들이 안타까워 씀.</title>
      <link>https://brunch.co.kr/@@2c1X/88</link>
      <description>올해 3월 우연히 SBS의 취업동향 보도를 보게 됐다. 고용노동부와 대학 및 통계기관이 매출 500대 기업 315명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한 내용이었다.  대학생들은 졸업 후 어디로 가야하는가.  02학번인 필자의 시기 대학은 학문의 상아탑과 취업 준비장 그 가운데 어디쯤에 있었다. 무언가에 푹 빠져&amp;nbsp;토익이나 자격증 준비 안 해도 3~4학년 정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3Fwc82lQ43E5SCcLw6X17FpaS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09:00:30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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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직업인으로의 기회 : 스타트업 - 스타트업 이직을 고려하는 대기업러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2c1X/85</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이직을 통해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자신을 키울 수 있다. 자신의 강점과 시장상황만 잘 읽는다면 본인하기 나름이다. 기회가 많다. 물론 일도 많다.  요즘 우리는 &amp;lt;자신의 성공을 호소하는 자칭 전문가들이 넘치는 시대&amp;gt; 에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튜브 등 SNS에 '성공하는 법, 성공하는 독서법 등' 과 관련한 영상과 글이 정말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jEythzNAfsaWyJ9Yj8PGVkpCM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23:09:36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2c1X/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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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왜 그 Industry 인가? 를 정리하자 - 스타트업 이직을 고려하는 대기업러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2c1X/84</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이직을 고려하는 대기업 재직자분들께 쓰는 2번째 글이다. 1번째 글을 통해 '왜 스타트업인지' 정리해 보시길 권유드렸다. https://brunch.co.kr/@seazers/83  필자의 7가지 물음을 통해 정리가 되셨다면 '왜 이 인더스트리를 선택하는가'에 대해 정리해 보실 차례다. 스타트업이 분포한 산업군이 생각보다 다양하다. 예를 들어,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C67YhIauL6uWWGj-Drahmd04x7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1:47:45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2c1X/84</guid>
    </item>
    <item>
      <title>1. 왜 스타트업인지부터 정리하자. - 스타트업 이직을 꿈꾸는 대기업러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2c1X/83</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이직을 고려하는 대기업 재직자들을 종종 접한다. 이유는 다양한데 요약해 보면 크게 2~3가지 이유다. 첫째는 유망 선도산업이 스타트업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서다. 둘째는 대기업에서 역량 대비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셋째는 IPO를 통한 스타트업의 주식대박 소식 때문이다.   그런데 위 3가지 이유 중 하나만으로 스타트업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H1HfakCW_eVlyWBK7FpyMtCQO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9:32:49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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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인추천 채용의 적정선 - 쉽게 뽑은 것의 대가를 늘 기억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1X/82</link>
      <description>사업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좋은 멤버들이 모였을 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시너지는 참 신기합니다. 2명이 모였는데 어느덧 3명이 할 난이도와 분량의 일을 해내는 경우가 시너지의 작은 예일 것입니다.  사업이 초기단계인 스타트업에서의 인재확보는 지인추천이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인재추천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으면서 빠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pvMvKEtNkuLFM7owoQLRKYDiQ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9:38:09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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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작별에 대한 단상 - 계약의 끝을 맞이하는 여러 모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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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별의 모습은 다양합니다.  직장에서의 작별도 다채롭습니다.   이직에 성공했거나, 자신만의 일을 하기로 했다고 웃으며 떠나는 모습 밝은톤의 모습도 있고  계약의 만료나 해임 등으로 떠나는 모습도 만나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사업을 만들어 가고,  사람 간의 약속과 합의를 통해 시스템이 자리잡는 것이 회사이기에 직장 안에서의 여러 작별은  사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zpVu4hGV0WgjSRbo7yRe3NrMj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23:47:14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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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트캠프(BootCamp)출신 개발자 취업 Tip - IT 스타트업 인사총괄의 개인적인 견해</title>
      <link>https://brunch.co.kr/@@2c1X/80</link>
      <description>개발자 채용시장 온도는 소위 빙하기로 판단됩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반면, 민간의 부트캠프나 정부국비지원으로 양성된 개발자들은 쏟아지고 있어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꽤 관찰되네요.  오늘은 IT 스타트업 인사총괄로서 느낀, Boot Camp 출신 개발자의 취업팁을 적어보려 합니다. 해당 출신들 분들이 취업이나 면접에 대한 마인드 세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utKOdiRO62bcxp5I01oATUNn0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4:20:23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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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정치가 자꾸 생기는 이유  - CEO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이런 곳은 가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c1X/77</link>
      <description>일 하러 모인 사람들의 집단인 회사에서 왜 정치가 발생하는지는 참 미스테리 입니다. 지난 글에 정치의 개념과 양상 그리고 개인의 커리어 방향은 한번 설명을 드렸습니다.   3. 사내정치 심한 곳에서 커리어 관리 (brunch.co.kr)  문제는 이 정치가 얼른 마무리가 되고 조직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끝없이 계속되는 것일 겁니다.   이 글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1OebkxUyhRcJzCcoswh6ooPF5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06:32:52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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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영역 침범하지 마세요?! - 체계없는 조직의 긍정적(?) 숙명</title>
      <link>https://brunch.co.kr/@@2c1X/75</link>
      <description>얼마 전, 홍대에 있는 유명 일식 우동집에 방문한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유명한 이유는 오너 쉐프가 방송을 자주 타는 분이기 때문인데요. 마침 제가 방문한 날에 오너 쉐프가 계셨습니다.   직접 우동을 담으시기도 하셨고 홀의 상황을 보며 홀 매니저에게 지시를 하기도 했고 요리사분들 담음새를 손봐 주기도 하는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오너로서 그리고 쉐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T4oc6JneR4HyjwHiB1Lka0Ynn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4:26:40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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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 받지 않고 제대로 일하는 법 - 어디서 저렇게 배운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c1X/74</link>
      <description>1. 영화 '미생' 에 박 과장 사례가 있습니다. 박과장은&amp;nbsp;본인이 투자한 회사를 통해 물건을 납품하는 수법으로 회사 돈을 횡령했죠. 기업의 구매 프로세스를 아는 분들께서는 '일어날 수 있는 사안이지'라는 생각과 함께 다니시는 회사의 누군가를 떠올렸을 수도 있겠습니다. 회사에 감사(Audit) 기능이 있는 이유일 건데요.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amp;quot;의심받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BnEvQZBYqebjQrgWzCPhZq0gaOw.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0:17:33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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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팀장]님, [CEO]님께 드리는 소소한 분노조절법 - 화내면 지는 것일 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2c1X/73</link>
      <description>영화 '굿윌헌팅'은 주인공 윌 헌팅이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깨닫고, 인생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로 평가 받습니다.   우정, 가족, 자아 발견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요. 주인공 윌은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강한 감정의 충돌에 직면하지만,  결국 자신의 분노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조절해 가며 성장해 나갑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EhcNJ9HfGZqRTapRq4Z6byxiC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0:08:18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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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년회를 고민하는 [CEO] 님들께 - 대표님 회사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c1X/72</link>
      <description>연말입니다. 종무식이든 송년회든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하셨거나 곧 진행할 시기인데요. CEO분들께서 생각하시는 연말 행사는 어떤 모습이신가요?   1. 연말이니 회고를 해야 제맛이다.   1년치 리뷰를 송년회 때에 하시는 유형입니다. 미뤘다가 연말에 하는 거라면 신선한 면도 있겠지만, 연중 회고 없이 사업하는 회사는 없으니 회고의 재탕일 확률이 높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epGCXIbV0k4UZUYPvXMrebc0x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2:58:11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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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연말의 1on1은 이렇게 해보세요. - 간단한 질문 5가지를 통해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2c1X/71</link>
      <description>12월입니다. 이제 다음 주만 지나면 24년 새해인데요.  여러 행사와 경영전략 수립으로 분주 한 [팀장]님들이시겠지만, 24년을 맞기 전에 팀원분들과 1 on 1을 하며 한 해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많은 회사들이 12월 마지막 주간을 방학처럼 보내기도 하면서 연말연시가 얼렁뚱땅 서로에 대한 이야기나 관심도 없이 흘러가기 때문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e3Hwp5UVXwW7ohVGjbmpkfErT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4:17:52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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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를 뽑았는데 자꾸 퇴사한다 - 그래서 조언 드리는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c1X/69</link>
      <description>여러 계기로 스타트업 창업자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HR을 오래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창업자, CEO분들의 공통된 고민이 하나 발견됩니다.    &amp;quot;시니어를 뽑으면 왜 다 나갈까요. 우리와 하나되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회사 키우려면 꼭 영입해야 하는 분들인데..&amp;quot;  저도 스타트업으로 넘어오게 된 시니어이고, 함께 넘어온 시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PUunXsnYbXVYbelGRrMuW--KW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4:21:26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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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침체에 빠졌을 때  - 너무 오래 두면 안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1X/66</link>
      <description>팀원이 침체에 빠져있을 때가 팀장에게 가장 어려운 순간 중 하나입니다. 고객의 요청을 빠르게 해결해야 하는데 팀원까지 침체되는 순간이 올 때 정말 힘들죠.   그런데 이 때가 팀장 리더십 진실의 순간입니다.  어떻게 팀원을 대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팀장님의 최우선순위 업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팀원이 침체에 빠지는 원인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개인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1X%2Fimage%2F3AghDhz0ZdFm9aMaJmCKgQz_Q0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0:05:05 GMT</pubDate>
      <author>이직한 인사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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