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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반</title>
    <link>https://brunch.co.kr/@@2bPS</link>
    <description>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일 더 나은 내일로 '등반'합니다. 한 걸음씩 올라가는 '고도높이기'와 실패를 경험하는 '비바람'의 순간, 그리고 일상의 '숨 고르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4:5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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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일 더 나은 내일로 '등반'합니다. 한 걸음씩 올라가는 '고도높이기'와 실패를 경험하는 '비바람'의 순간, 그리고 일상의 '숨 고르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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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람] 부족함 대신 가진 것을 보기 시작했다 - 그냥 흘려보내면 아무것도 남지 않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2bPS/14</link>
      <description>작년 중순 무렵부터 조금씩 시작된 신사업 업무. 올해 4월 본격적인 추진과 함께 7월엔&amp;nbsp;조직 개편이 단행되었다. 내 하루의 시계는 그때부터 걷잡을 수 없이 바쁘게 돌아갔다.  기존의 상품 개발 업무를 벗어나 &amp;lsquo;기획&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단 팀으로 배속되었다. 이전부터 일부 관여하고 있었다고는 하나, 새롭게 주어지는 미션들의 무게는 차원이 달랐다.  내 커리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PS%2Fimage%2FbGDPgBgzxuHDDR_BGBMcQHx5Y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3:38:06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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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 높이기]쓰면, 이루어질까? -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2bPS/13</link>
      <description>무언가를 간절히 이루고 싶다면 &amp;quot; 종이에 그 목표를 써라, 그것이 시작이다&amp;quot; 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많은 자기계발서와 성공한 이들은 목표를 기록하는 행위가 성취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중학교 시절, 『시크릿』이라는 책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원하는 것을 상상하면 우주가 도와준다는 이야기. 어렸을 적부터 상당한 'T'였던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PS%2Fimage%2FtV9m3ALbPg_oDVXmIYudPYRKQ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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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고르기] 당신의 진심은 상대에게도 같은 무게입니까? - 기울어진 저울 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bPS/12</link>
      <description>퇴근길 지하철,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기 위해  카카오톡을 열다가 멈칫한다.   이 수많은 대화창 중에서,  내가 먼저 손을 내밀거나  안부를 묻지 않아도  먼저 말을 건네온 이가 과연 몇이나 되었던가.   돌아보면  나는 언제나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었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먼저 약속을 제안하고  마음을 쓰는 쪽은 늘 나였다.  관계의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PS%2Fimage%2F5Qgtyhza_f78nMg5aaqveIXc1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3:00:39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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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람]감정은 시차를 가진다. - 잠시 공백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bPS/11</link>
      <description>저녁도 먹지 못한 채 늦게 퇴근한 금요일 밤.  연달은 회의로 인해  몸에 잘 받지도 않는 커피를 세 잔이나 마셨던 터라  머리는 몽롱했고 몸은 무거웠다.   밀려오는 피곤함을 간신히 버티며  아이들을 재우고 난 뒤,  아내와 내일 일정을 이야기 하는데,  오가는 말투 속에 묘하게 서로 날이 서 있었다.   공기가 심상치 않았다.  발단은 첫째 아이의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PS%2Fimage%2FuvxBk5GDiZqQ6SVk3H32TwfP3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2:00:08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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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람]어쩌다 리더가 될 당신(나)에게  - 갈림길에서 만난 이정표</title>
      <link>https://brunch.co.kr/@@2bPS/10</link>
      <description>1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며 나는 늘 '팔로워'였다. 첫 직장은 전형적인 역피라미드 구조였기에 이직 전까지 거의 막내의 위치에만 머물렀고, 현재 직장으로 옮긴 후에도 각자 프로젝트를 책임지는 구조라 누군가를 이끌 기회는 적었다.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일을 하는 것은 편했다. 중요한 선택은 물어가며 했고, 책임질 일은 적었기 때문이다. 무언가 잘못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PS%2Fimage%2F_1RSHoJLAvCFurfu3fqsmRAQu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guid>https://brunch.co.kr/@@2bPS/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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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람] 의지력이 바닥난 밤 찾아오는 건 - 가짜 휴식</title>
      <link>https://brunch.co.kr/@@2bPS/9</link>
      <description>바닥난 의지력  한 주 동안 정신없이 달려왔던 업무와, 퇴근 후 짬을 내어 했던 운동까지 마친 금요일 밤. 몸은 녹초가 되었지만 마음 한구석은 뿌듯하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바로 그 순간, 나의 의지력은 바닥을 드러낸다. 한 주 동안 쓸 수 있는 에너지를 다 소진해 버렸기 때문이다.  이럴 때 나는 도파민에 가장 취약한 상태가 된다. 보통 나에게 주는 보</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6:28:22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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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 높이기]60일을 반복해도 습관이 사라지는 이유 - 습관은 행동의 결과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해야할 행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PS/8</link>
      <description>60일 동안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면 습관이 형성된다고 한다.  나도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꾸준히 실천한 행동들이 있다.  독서, 확언, 명상, 그리고 일기 쓰기까지... 하지만 60일을 넘어 그 이상을 반복하더라도, 습관은 내가 마음을 놓는 순간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리곤 했다.  몇 번의 반복적인 도전과 실패를 겪고 나서  좋은 습관은 결코 자연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PS%2Fimage%2FyfqXNY6qeV-dNQRbfGsFBgxLO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3:22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guid>https://brunch.co.kr/@@2bPS/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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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높이기]오늘도 실패하러 간다. - 실패는 성장의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2bPS/7</link>
      <description>실패란 단어는  부정적 이미지다.   누구나 실패보다는 성공이라는 단어를 더 사용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우리는 실패를 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정보를 수집하고, 계획을 세우고, 리스크를 계산하는 이유도 결국 실패할 확률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나는  실패를 조금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고 싶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PS%2Fimage%2FTV6SAmgXguvSgOtS2lpvWdJGMI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3:13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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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고르기]행복과 슬픔을 나눈다면 - 좋은 동료라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2bPS/6</link>
      <description>흔히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들 한다. 하지만 사회라는 거친 산을 오르며 겪은 경험을 돌아보면, 저 문장이 적용되는 사례는 극히 드문 것 같다.  오히려 행복을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된다는 말이 더 와닿는 씁쓸한 현실이다.  누군가의 성공이 시기의 대상이 되는 이유  누군가의 성공이 축하가 아닌 시기와 질투</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2:45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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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 높이기]나의 책은 지저분하다 - 같은 책을 반복해서 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bPS/5</link>
      <description>점심시간 , 내 책상에 놓인 책을 우연히 집어든 회사 동료가 말했다.  &amp;ldquo;아니 무슨 책이 이렇게 지저분해요? 교과서에요?&amp;rdquo; 책에는 형형색색의 밑줄과 포스트잇, 접어둔 페이지, 끄적인 메모의 흔적이 가득했다. 독서 모임을 한달에 한 번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책은 이미 세 번이나 읽었던 책이라 조금 더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책을 읽을 때 조심스럽고 소</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2:29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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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 높이기]평탄한 길이 가장 위험한 길이었다 - 등반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bPS/4</link>
      <description>앞선 소개글에서 나의 삶의 방향성이 하루하루 발전하는 등반 같은 삶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내가 이런 등반을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전에는 평탄한 길을 걷는 보편적인 사람이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큰 어려움 없이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을 보내고 꿈에 대한 고민 없이 대학에 진학해서 적당히 놀고 적당히 공부하며 운 좋게 취업도 했다.  외부에</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2:06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guid>https://brunch.co.kr/@@2bP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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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반(登攀)의 시작 - 삶의 등반을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PS/3</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글을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작가라는 거창한 직업이 아니라, 저의 생각을 나만의 문장으로 풀어내는 일을 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쉽게 글을 시작할 수 없었는데요. 낮에는 회사 생활, 저녁에는 두 아이의 육아, 밤과 주말에는 재테크 공부를 병행하는 일정 속에서 무언가를 새롭게 할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었던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amp;lsquo;</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1:14 GMT</pubDate>
      <author>등반</author>
      <guid>https://brunch.co.kr/@@2bP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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