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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o</title>
    <link>https://brunch.co.kr/@@2aVI</link>
    <description>할리우드와 축구를 사랑합니다. 특별히 영어 콘텐츠를 번역해서 소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9:0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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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와 축구를 사랑합니다. 특별히 영어 콘텐츠를 번역해서 소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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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해봤어, 사랑? - 더 드라마 (The Drama, 2026)가 말하는 &amp;lt;진짜 사랑&amp;gt;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2aVI/72</link>
      <description>우리들 각자는 서로에게 영원한 타인이다. 나의 치부는 이해받길 원하되, 남의 치부는 이해할 수 없다. 만약 이해 가능한 타인의 치부란 게 생긴다면, 바로 그 타인을 사랑하는 것. (메가박스 관람 후기)  로버트 패틴슨 (Robert Pattinson)과 젠데이아 (Zendaya)의 생활 밀착 로맨스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더 드라마 (The Drama, 2</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6:57:24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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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프 (2026)는 마이클 패스벤더 영화다. (스포O) - [곡성] 이후 10년 만의 장편, 나홍진의 [호프]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2aVI/71</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서사 SF 액션 스릴러 영화, 호프 (HOPE, 2026)  - 순제작비: 약 500억 원 - 총제작비 (마케팅 포함 추정): 약 700억 원 ※ 단일 영화 기준으로는 '호프'가 현재 한국 영화 최대 제작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음  (★하기 감상부터 스포 주의) 글로벌을 타깃 하는 한국형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탄생이다.  - 초반은 극도의 두려움과</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1:22:55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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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스필버그 2026 최신작 보셨나요? -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Disclosure Day, 2026) 감상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VI/70</link>
      <description>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 1946-)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니, 영화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우리 모두는 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의 영화를 보며 자라왔고, 살아가고 있다.  죠스 (Jaws, 1975), 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1981; 인디아나 존스 시</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5:38:22 GMT</pubDate>
      <author>Cho</author>
      <guid>https://brunch.co.kr/@@2aVI/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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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군체&amp;gt; 무대인사 후기 (@메가박스 목동) - 전지현은 진짜 여자가 봐도 워너비 맞더군!</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9</link>
      <description>지난 5월 30일 토요일에 메가박스 목동에서 열린 영화 &amp;lt;군체 (Colony; 생물의 군집)&amp;gt; 무대인사 겸 상영회에 다녀왔다. 메인 배우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과 연상호 감독이 무대인사에 나왔다. 다른 분들도 너무 멋지고 예뻤지만, 전지현은 뭔가 발레리나처럼 여리여리하고 비율이 넘사벽이라고 느껴졌고, 팬들과 소통하는 바이브에서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eHdUNDUBtT1GhBXzW30DulQo3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4:01:34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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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성 주인공 할리우드 영화 보고 진로 찾기 (10편) - BUT 영화는 영화일 뿐! &amp;quot;찐&amp;quot; 경험은 각자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8</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 할리우드 영화 중에서도 여성 주인공의 직업과 진로에 직간접적으로 초점을 두고 영화 전반의 스토리를 전개한 작품 10편을 간략히&amp;nbsp;소개하면서 진로 고민을 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특히, 저와 같은 여성 분들께 작은 참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물론, 진로 고민을 '완전히' 제외하더라도 그 자체로 예쁘고,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영화들입니다. 그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GJK-wgJSIopQ1KFE0bMVKUIl3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8:54:03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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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덴젤 워싱턴, 제이크 질렌할을 실제로 보다 - 뉴욕 브로드웨이 연극 &amp;lsquo;오셀로 (Othello)&amp;rsquo;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7</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살면서 총 2번 뉴욕을 가봤다.  첫 번째는 2011년 8월 여름이었다. 일주일 동안 혼자서 여행 가이드북 한 권을 들고 뉴욕 맨해튼 일대를 꼼꼼히 도보 여행했던 기억이 난다. 혼자라서 편하기도 했지만, 혼자라서 두렵기도 했고, 또 지루하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과 스몰톡을 했던 기억이 난다. 센트럴 파크 앞에서 한 흑인 남성은 내게 어느 나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EhcGeQx_iVOg1WZx-6BX-7zhQ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0:45:13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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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개발국 교육 격차 해소는 곧 모두의 승리입니다. - By Rihanna (Sep 2018)</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6</link>
      <description>[저자 소개] : 세계적인 가수 리아나 (Rihanna)는 2005년 싱글 &amp;lt;Pon de Replay&amp;gt;로 데뷔하였는데, 당시 빌보드 Hot 100 2위까지 오르며 신인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만 약 50만 장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약 2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신인 가수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히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2007년</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2:35:23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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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초속 5센티미터 (2025) 후기 - 마음은 과거에 멈춰 있는 채, 어쩔 수 없이 어른이 되어 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5</link>
      <description>나는 어쩌다&amp;nbsp;&amp;lt;초속 5센티미터&amp;nbsp;(2007)&amp;gt;라는&amp;nbsp;보물&amp;nbsp;같은&amp;nbsp;작품을 알게&amp;nbsp;됐고,&amp;nbsp;이후&amp;nbsp;수십&amp;nbsp;번 감상했다.&amp;nbsp;특히, 엔딩쯤 흘러나오는 야마자키 마사요시의 &amp;quot;One more time, One more chance&amp;quot;와 오버랩되는 영상은 내 최애 파트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한 버전이&amp;nbsp;2026년 2월 25일 개봉했다.   오늘 영화 버전을 보고 왔다. 워낙 마니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JNHNZ1bdZUMCWnKeHclpChCqHf8.PNG" width="444"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2:13:46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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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유 동료 대런 플레처가 웨인 루니에게 바친 헌사 - 영국 축구기자협회 (FWA) 헌정의 밤&amp;nbsp;(Jan 2017)</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4</link>
      <description>웨인 루니 (Wayne Rooney)는 2017년 영국 축구기자협회 공로상 (Football Writers' Association [FWA] Tribute Award)을 수상하며 잉글랜드 축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웨인 루니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및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장기간 활약과 기록 경신을 축하 및 기념하는 것이었습니다.   헌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Ij8zebg6XrFDvAPWfuVojg2hORE.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5:17:54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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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의 의미 - 1980년대 초&amp;nbsp;일화제약 시 공모전 당선작</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3</link>
      <description>책장을 정리하다 발견한 엄마의 1980년대 초 일화제약 시 공모전 당선작을 소개한다.  엄마 고3 때,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상상하며, 일화제약 시 공모전에 다음 작품을 제출했고, 당선되어 (1) 일화제약 쌍화탕 (액체 아닌 고체 형태) 한 보따리를 사은품으로, 또 (2) 소정의 원고료까지 받으셨다고 한다. 역시 국어국문학 전공자답다.  엄마의 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rLI_BCY0E0mnHVI3iHwz51uKR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9:34:45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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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amp;lt;하우스메이드&amp;gt; 보셨나요? (01/28 개봉) - 아만다 사이프리드, 시드니 스위니의 미친 연기력 감상하러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2</link>
      <description>평생 내가 사랑했던 것은 2가지였다. 바로 영어와 할리우드. 할리우드 덕질의 시작은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였다. 이후로 계속 인터넷 덕질만 해왔던 나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우연한 기회로 영화 시사회에 당첨되어 꼭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고 왔다.  영화 제목은 바로 &amp;lt;하우스메이드 (The Housemaid)&amp;gt;; 나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했던 영화 &amp;lt;라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_21xJeWei02NE-s6GmiJv-n1D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8:18:18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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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쁜 것은 좋은 것이다. - 나만 알고 싶은&amp;nbsp;염창동 카페 [고양이후추] 소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1</link>
      <description>뒤늦게 당근에 맛이 들렸다.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동네 근방 투어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염창동이었다. 너무 추워서 간판도 안 보고 다짜고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무래도 바(bar) 같았다. 폰을 보니 시간은 딱 8시. 9시에 예약이 잡혀있던 당근 판매자를 만나기까지 1시간만 버티면 되는데, 일을 마치고 바로 오느라 배가 고팠다. '이런 바(b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bp6tEC-vihwSwGvQf0mpNQ-Ej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1:53:04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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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보 감독 웨인 루니, BBC 축구 해설가로 데뷔하다 - By Kelly Somers (Aug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2aVI/60</link>
      <description>웨인 루니 (Wayne Rooney)는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선수입니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독보적인 투지와 승부욕, 현란한 절구통 드리블, 저돌적인 돌파로 빛났지만, 놀랍게도 절대 이기적인 공격수가 아닌, 엄청나게 이타적인 올라운더 (all-rounder) 선수였죠. 웨인 루니는 골을 많이 넣는 것보다, &amp;ldquo;축구&amp;rdquo; 그 자체를 하는 게 중</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2:55:55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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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카렐의 노스웨스턴 대학교 2025년 졸업식 연설 - By Steve Carell (June 15,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2aVI/59</link>
      <description>스티브 카렐 (Steve Carell)은 1962년 미국 태생의 배우이자 코미디언입니다. 저는 그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특히, 따뜻하고 인간적인 코미디 드라마를 많이 보여주었죠.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2005, The 40-Year-Old Virgin), 미스 리틀 선샤인 (2006, Little Miss Sunshine), 댄 인 러브 (2007, D</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2:28:05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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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유 황금기의 공간 지배자 박지성의 모든 골 - 2025 아이콘 매치의 여운을 느끼며</title>
      <link>https://brunch.co.kr/@@2aVI/58</link>
      <description>넥슨이 주최하고 슛포러브가 주관하는 2025 아이콘 매치가 지난 9월 13일-14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대규모 레전드 매치 행사의 중심에는 맨유 황금기의 공간 지배자 박지성 선수가 있었고, 올해에도 맨유 출신들의 동창회가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참석했던 리오 퍼디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ikiOBJcDFv6niwHHybMqgMh15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2:57:38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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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귤레귤레 (2025) - 인디서울 2025 (독립영화공공상영회) 덕분에 공짜로 얻은 감수성</title>
      <link>https://brunch.co.kr/@@2aVI/57</link>
      <description>자주 찾는 동네 도서관이 있다. 종종 동네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독립 영화를 상영해 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딱히 마음을 확 끌어당기는 영화 포스터는 없었던 터라, 매번 직접 영화를 보는 일은 없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 영화 포스터를 봤고,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보자고 결심을 했던 터였다. 배우 이희준, 서예화, 신민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n4ov_3Qk-izerNgfgzRB4Q3NT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2:57:17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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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 세계 영화 흥행 1등, 스칼릿 조핸슨을 소개합니다. - By Jason Sheeler (March 26,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2aVI/56</link>
      <description>나 홀로 집에 3 (Home Alone 3, 1997),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Lost in Translation, 2003),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Girl with a Pearl Earring, 2003), 러브 송 포 바비 롱 (A Love Song for Bobby Long, 2004), 인 굿 컴퍼니 (In Good Company, 200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1Gux2brwCDSt9HxT2ZxSslXGLio.PNG" width="454"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7:16:24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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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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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의 MLS 진출, 새로운 역사는 이미 시작됐다 - By Ryan Tolmich (Aug 13,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2aVI/55</link>
      <description>지난 5월, 토트넘은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 맨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도 무관을 탈출하고, 손흥민 선수도 첫 트로피를 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트로피가 없다는 점이 토트넘뿐만 아니라, 손흥민 선수의 커리어에 있어서 너도나도 딴지를 거는 부분이었는데, 이제 모두의 비난과 비판을 잠재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승의 기쁨도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o4CCyqBXopsleXy_s0wStErPO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8:53:24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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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크루즈: 당신이 있기에 내가 존재합니다. - By Tom Cruise (2023)</title>
      <link>https://brunch.co.kr/@@2aVI/54</link>
      <description>최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Mission: Impossible &amp;ndash; The Final Reckoning, 2025)이 개봉했습니다. 톰 크루즈의 8번째 미션 임파서블 영화입니다. 톰 크루즈는 지금까지 총 12번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는 할리우드 배우 중 가장 많은 횟수입니다. 영화 프로모션 차원에서 톰 크루즈가 인터뷰를 하는 모습은 자주 봤지만,</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6:12:06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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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의 절친, 벤 데이비스가 전하는 진심 - By Ben Davies (March, 2024)</title>
      <link>https://brunch.co.kr/@@2aVI/53</link>
      <description>손흥민 선수는 지난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했습니다. 그보다 1년 전인 2014년 7월, 웨일스 (Wales, 영국의 구성국 중 하나) 출신 수비수 벤 데이비스 (Ben Davies) 선수가 토트넘에 입단했습니다. 이 둘은 현재 토트넘에서 가장 오랫동안 합을 맞추고 있는 동료이자, 유명한 절친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1992년생, 벤 데이비스 선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VI%2Fimage%2F913osNLncvMNBz2lvGYv7B9aK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21:16:32 GMT</pubDate>
      <author>C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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