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호야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2a3M</link>
    <description>Odite vitia, diligite homines. 호야아빠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55: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Odite vitia, diligite homines. 호야아빠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xQdqlG17KcTUqh5vYq8PX-GWFw.jpg</url>
      <link>https://brunch.co.kr/@@2a3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똑같은 사람인데 - 왜 나에 대한 사람들의 기억은 이렇게 다르고 다양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65</link>
      <description>나는 크게 대단한 일을 한 게 없는 것 같은데, 혹은 크게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나에 대한 좋은 기억을, 혹은 좋지 않은 기억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  전자의 경우엔 내가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내심 으쓱하고 우쭐한 마음도 들고,  후자의 경우엔 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 싶어 억울하고 분한 마음도 든다.  도대체 왜 그럴까 싶어 찬찬히 생각해 보니</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22:13:44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65</guid>
    </item>
    <item>
      <title>정답은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63</link>
      <description>사랑받지 못해 인정받지 못해 환영받지 못해 괴롭고 불안하고 두려울 때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만두 속의 소를 맛있고 좋은 재료들로 채우는 것처럼  내 안의 영혼에 진실, 진심, 사랑, 존중, 용서, 관용, 겸허, 인정, 믿음, 소망 같은  건강한 마음들로 속을 채워나가는 것이다.   깨끗한 물을 계속해서 부어 더러워진 물을 맑게 해 나가듯이</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22:33:27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63</guid>
    </item>
    <item>
      <title>빵과 식욕 - 혹은 유혹과 욕망</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62</link>
      <description>빵이 식욕을 일으킨 것일까, 식욕이 빵을 집게 한 것일까.   빵이 다이어트를 방해한 것일까, 식욕이 다이어트를 방해한 것일까.  유혹이 욕망을 일으킨 것일까, 욕망이 유혹이라고 느낀 것일까.  빵은, 핸드폰은, 티비는 단지 그 자리에 있었을 뿐 유혹한 적이 없는데  실패와 실수, 잘못과 후회의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아닐까.  욕망을 통제하지 못하면 모든</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21:56:10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62</guid>
    </item>
    <item>
      <title>+ 보다 - - 더하기보다 빼기가 먼저</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60</link>
      <description>다이어트에 뭐가 좋다던데~ 뭘 먹으면 건강에 좋을까?  무슨무슨 교재가 좋다던데~ 뭘 하면 성적이 오를까?  요즘 뭐뭐가 돈이 된다는데~ 뭘 사면 더 이익이 될까?  온통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하고, 무엇을 사야 할까,에  마음과 관심이 쏠려있는 것 같다.   그것도 틀리다곤 할 순 없지만  무엇을 먹지 말고, 무엇을 하지 않고, 무엇을 비워내야 할지,</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2:07:13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60</guid>
    </item>
    <item>
      <title>저 사람(저분) 참 이상하다... - 어쩌면, 아니 분명</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8</link>
      <description>저 사람(저분) 이상하다.. 뭔가 참 이상하다..  적어도 나와는 안 맞는 건  확실한 듯  자신이 이상하다는 걸 본인은 알까?  이렇게 생각하다 문득  저 사람도 나를 보며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이상한 사람은 자신이 이상하다는 걸 모르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특히 확신과 신념이 강한 사람일수록 더욱 그러한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어쩌면,</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9:56:25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8</guid>
    </item>
    <item>
      <title>&amp;lt;좋은 죽음에 관하여&amp;gt; (몽테뉴) 中 - 홀로 있을 때, 그대가 그대 자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7</link>
      <description>홀로 있을 때, 그대가 그대 자신에게 수많은 사람이 되어주어라.  - 티불루스 Albius Tibull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9v5Rb3IS3OKqFoHTlT7rdmxtt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3:25:53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7</guid>
    </item>
    <item>
      <title>&amp;lt;좋은 죽음에 관하여&amp;gt; (몽테뉴) 中 - 그대가 원하는 대로 수백 년을 산다고 해도</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5</link>
      <description>그대가 원하는 대로 수백 년을 산다고 해도,  죽음이 영원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리라.  - 루크레티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LDWDG-JTbVrEbcWJS7kWhn9Ob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3:03:46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5</guid>
    </item>
    <item>
      <title>&amp;lt;좋은 죽음에 관하여&amp;gt; (몽테뉴) 中 - 인간은 모두 엇비슷하게 나약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4</link>
      <description>인간은 모두 엇비슷하게 나약하고, 그 누구도 내일에 대해 더 큰 확신을 가질 수 없다.  - 세네카, 《서간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A3M2Z1hpfj5m5I1fEjMK1NNoH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49:08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4</guid>
    </item>
    <item>
      <title>이럴 수도 있구나 - 이 시간에 이렇게 평화로울 수도 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3</link>
      <description>선선하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람  총총총총  나는 것인지 걷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아기 참새의 가벼운 발걸음  짹짹짹짹  모습은 보이지 않고 순간이동처럼 장소를 옮겨가며 곳곳에서 들려오는  요란하면서도 한없이 평화로운  새들의 종알거림  이렇게 고요하고 평화롭고 생기가 도는 시간들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구나,   평화와 전쟁이, 질서와 혼돈이, 행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8JPsBoUBQen98FeCk0SbEMSyQ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5:54:40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3</guid>
    </item>
    <item>
      <title>환한 인사만으로도</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2</link>
      <description>화가 난 건지, 짜증이 나는 건지 원래 성격이 그런 건지  툭탁툭탁 거칠고 억척스러운 언행으로 볼 때마다 편안하지 않은 사람.  그런데  어? 저 사람도 웃을 때가 있네? 싶을 정도로,  오늘은 화사한 표정으로 인사를 건넨다.  금요일 퇴근이 다가오는 시간이라 그런 걸까,  화창하고 따사로운 날씨 때문일까,  아니면 원래 그런 분인데 내가 편견을 갖고 있었</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8:15:13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2</guid>
    </item>
    <item>
      <title>이 글이 진짜 나일까? - 진짜라는 게 따로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1</link>
      <description>내가 작가나 시인도 아니지만,  생각나는 걸 까먹지 않으려고 메모처럼 적어두는 글이긴 하지만, 글을 쓸 때 나름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다듬고, 생각을 되짚으며  좀 더 정돈된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글을 쓴다는 건 마치  결혼식장에 갈 때  머리도 다듬고, 옷도 차려입고, 화장도 하고, 많은 신경을 쓰는 것처럼  최대한</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23:55:12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1</guid>
    </item>
    <item>
      <title>화가 나고 속상할 때 마음 다스리는 법 - 그렇게 까지 화낼 일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50</link>
      <description>무슨 물건이든 쉽게 버리지 못하는 습관이 있다.   언젠간 쓰겠지,  이건 이래서 필요하고 저건 저래서 필요하고,  이런 나에게 아내는 쓰지도 않으면서 쌓아두기만 한다며 종종 불만을 토로한다.   최근에는, 현관 앞에 쌓여있는 쓰지 않는 우산들 좀 제발 버리라며  안 버리면 내가 다 갖다 버리겠다는 엄포를 놓았는데  오늘 보니 정말  딱 2개만 남겨놓고 모</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21:50:31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50</guid>
    </item>
    <item>
      <title>the future is - in the past</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9</link>
      <description>출근길,  앞서가는 어느 외국인 여성의 티셔츠 뒷면에 적힌 문장  the future is  in the past  맞는 말이다 싶으면서,  오늘을 그리고 매일매일을 잘 살아야겠다, 싶었다.</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21:55:19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9</guid>
    </item>
    <item>
      <title>아프고 나서 느끼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7</link>
      <description>1. 언제든 죽음과 조우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2. 질병과 죽음이 불행이고 재앙이라기보다,     건강과 생명이 행운이고 기적이다.   3. 모든 시간, 모든 공간, 모든 사람, 모든 상황이       애틋하다.  4. 참으로 오붓하면서도 참으로 고독한 것이       인생.   5. 몸과 마음의 건강,     현재에 몰입,     수용하고 용서하며 감사</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9:31:22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7</guid>
    </item>
    <item>
      <title>&amp;lt;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amp;gt; (톨스토이) 中 - 말로나 생각으로나 남을 심판하지 않도록 저를 도와주십시오</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6</link>
      <description>나는 아침마다 기도한다.  '신께서 제 안에,  그리고 모든 사람 안에 계심을 믿습니다. 저는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며 모두에게 사랑을 베풀고 싶습니다.'  나는 저녁마다 기도한다.  '제가 말로나 생각으로나 남을 심판하지 않도록 저를 도와주십시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lM2hxkFmaPG1ZuWjcgZKIgszH_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4:03:16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6</guid>
    </item>
    <item>
      <title>&amp;lt;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amp;gt; (톨스토이) 中 - 삶은 그 자체로 이미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5</link>
      <description>삶을 더 좋은 것으로 만들 수는 없다.  삶은 그 자체로 이미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fX9B3tY9lAdZ8qTvBZO-NU8xz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3:55:51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5</guid>
    </item>
    <item>
      <title>&amp;lt;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amp;gt; (톨스토이) 中 - 축복은 사랑으로 가득 찬 심장 안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4</link>
      <description>삶이 곧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며 살라. 그러면 남은 시간이 선물로 느껴질 것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복을 바란다. 하지만 복은 이미 주어졌다.  타인을 사랑한다면 쉽게 복을 얻을 수 있다.   행복해지려면 한 가지만 하면 된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그러면 끝없는 축복과 행복을 얻을 것이다.  축복은 사랑으로 가득 찬 심장 안에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At9CnIuQYM-AxDvHjfkF7NDdC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3:51:58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4</guid>
    </item>
    <item>
      <title>&amp;lt;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amp;gt; (톨스토이) 中 - 모두에게 같은 영혼이 존재한다는 점을 기억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3</link>
      <description>모든 인간의 평등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진정한 사랑은 없다.   사람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존재여서 매일 그 모습이 다르다. 멍청한 이가 똑똑해지고 악한 이가 선해지는 것이다.  타인이 자기보다 열등하다고 혹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많다. 그럴 때에는 모두에게 같은 영혼이 존재한다는 점을 기억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Wuhl1pvwy4fxkpLTw6oSPh1L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3:42:05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3</guid>
    </item>
    <item>
      <title>나의 묘비명을 보는 것 같았다 - 병원 수술대에 누워서 내 이름이 띄워진 모니터를 보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2</link>
      <description>우연히, 아니 갑자기  흉부 쪽 이상 증상으로 심장 쪽 동맥경화가 발견됐다  협심증, 심근경색, 관상동맥 석회화.. 개념 이해가 정확하진 않지만 심혈관 쪽에 문제가 생긴 건 확실하고  결국 대학병원에서 협심증 판정을 받고, 심장혈관 조영술 검사 후 상황에 따라 스탠트 삽입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심장 CT 검사 결과 심혈관 일부가 약 60~70% 막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xrjrtYVFLzCwrLxXK6ua-stB5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5:37:57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2</guid>
    </item>
    <item>
      <title>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삶이었다 - 실은 매일매일이 기적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3M/141</link>
      <description>내 마음에, 아니 몸에 규모 7.0의 지진이 났다.  제법 견고하다고 믿었던 중심축이, 토대가 흔들리고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  언제 또다시 여진이 달려들지 몰라  설마.. 괜찮겠지, 하면서도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에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그 무언가를 슬며시 꼬오옥 붙잡는다.  이럴 줄 알았더라면 매일매일 매 순간순간을  좀 더 기뻐하고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3M%2Fimage%2FSk3BcJPB_dTImsmbDQRWSN9J3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9:04:34 GMT</pubDate>
      <author>호야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2a3M/1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