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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부스터 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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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즈니스 문제를 브랜드 관점으로 해결합니다. 일하면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3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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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문제를 브랜드 관점으로 해결합니다. 일하면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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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변의 AI 시대를 살며 느낀 1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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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I는 직무를 대체할 수 있다. 철학적으로, 도의적으로가 아닌 실무적 관점에서 그러하다. 지금 안되는 이유를 줄줄줄 늘어놓아도 시간과 기술의 문제일 뿐이다. 다만 잘 대체하려면 경험과 감각은 여전히 필요한데 이 또한 상향 평준화될 것이다. 2. 저맥락 사회가 멀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고맥락 사회로 분류되지만 점점 저맥락으로 변하고 있다. AI는 덥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irDm3PdhrFFCvuzdAO5yqmn-y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2:38:45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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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비게이션 - 리더는 방향보다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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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자주 언급되는 용어 중 하나로 '방향'이 있다. 특히 전략기획서를 작성할 때 가장 먼저 잡는 게 '방향'이다.&amp;nbsp;기획자가 프로젝트를 실행하려면 사전에 모두의 공감을 얻어야 한다. 때문에 상급자와 유관부서, 다시 말해 이해관계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게 하고 적어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계속 방향성을 보고하고 검토한다.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ihAlrr0TWTE-66YRpkvigkiRu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3:28:31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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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등 - 신호 하나가 불필요한 갈등을 줄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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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상등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  앞차가 갑자기 속도를 줄일 때, 비상등이 켜져 있으면 뒤차는 대비할 수 있다. 차선을 양보받았을 때, 비상등을 잠깐 켜면 고맙다는 뜻이 된다. 실수로 끼어들었을 때, 비상등을 켜면 미안하다는 뜻이 된다. 상황에 따라, 맥락에 따라 같은 신호라도 다른 의미가 된다.  우리는 운전하면서 다른 운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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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운전 - 모른다고 하면 오히려 안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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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의 목적은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차량과 승객을 주어진 시간 내에 '안전'하게&amp;nbsp;이동시키는 것이다.&amp;nbsp;목적 달성을 방해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다른 운전자다. 아무리 내가 방어운전을 해도 다른 차량이 사고를 내면 휘말리기 쉽다.  그 중에서도 초보운전자는 더 위험할 수 있다. 차선을 바꾸거나, 좌우회전을 하거나, 신호를 잘못 읽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3:25:41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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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선 변경 - 앞서가려면 차선을 바꿔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69</link>
      <description>운전하다 보면 앞차가 지나치게 느릴 때가 있다.&amp;nbsp;목적지는 분명하고, 도착 시간도 정해져 있다. 내 차의 속도를 조금 더 내면 충분히 제시간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앞차가 길을 막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초보 운전자는 앞차만 본다. 왜 이렇게 천천히 가지? 왜 브레이크를 자꾸 밟지? 왜 길을 비켜주지 않지? 조금만 더 빨리 가면 안 되나? 조</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2:09:21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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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 vs. 목표 - 어디로 가는지와 얼마나 갔는지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68</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목적과 목표를 섞어서 말한다.  '이번 분기 목표가 뭐예요?'라는 질문에 '고객 만족입니다'라며 목적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거나,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매출 20% 성장입니다'처럼 목표를 목적이라 부르기도 한다.  목적은 &amp;lsquo;어디로 갈 것인가&amp;rsquo;를 정한 것이다. 목적과 목표의 구별이 어렵다면 '여행의 목적지'를 떠올리면 된다. 목적지의 유무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4yesAK653I5I3NJl9yQUxk_VL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6:48:03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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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 vs. 해저드 - 위험 관리의 두 가지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65</link>
      <description>해저드 제거와&amp;nbsp;리스크 관리.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해저드는 위험을 일으킬 잠재적 요인이다. 리스크는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다.&amp;nbsp;예를 들어 계단은 해저드에 속한다. 넘어지면 위험하니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미끄러져 다칠 확률은 리스크에 속한다.  전봇대와 전봇대 사이에 길게 연결된 고압전선은 해저드다. 강풍이나 폭우 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pYzY6uDIA9rn15P7kqBX-VqFP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5:34:04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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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계량화</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63</link>
      <description>직장에서 야근과 퀄리티 떨어지는 결과물, '진짜 최최최종'이 붙는 보고서, 고성을 동반한 갈등, 끝없는 뒷담화의 공통점은 의외로 소통의 문제다.소통의 효용은 발화자의 표현력과 수용자의 이해력에 좌우된다.예를 들어 발화자의 표현력이 50%라서 자신의 의도를 절반만 표현하고 수용자의 이해력이 50%라서 역시 절반만 이해한다면, 실제로 전달된 내용은 원래 전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i9p6kB6OK6czZDkRDOe1eY_4P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4:12:11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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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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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과 생성형 AI, 그리고 인터널 브랜딩</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62</link>
      <description>칡을 뜻하는 갈(葛)과 등나무를 뜻하는 등(藤)을 합쳐 갈등이라 한다.&amp;nbsp;칡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등나무는 시계 방향으로 덩굴을 감아 오르기에 둘이 만나면 서로를 방해하고 대립하게 된다. 이 모습이 사람 사이의 대립을 닮았다고 하여 갈등이라 부르게 되었다.흔히 '갈등을 푼다'고 하면 중재와 타협으로 해결하는 걸 의미한다.&amp;nbsp;타협이란 한쪽이 양보하거나, 양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L0P2k_RuuYiKZxrkH1bvYQQO-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0:00:34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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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T WITH WHY를 다시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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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amp;lt;START WITH WHY&amp;gt; 책을 모든 팀장들에게 배포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amp;lt;START WITH WHY&amp;gt; 특별 개정판은 손에 쥐는 그립감부터 꽤 두툼한 느낌이다. 표지 디자인은 컬러를 제외하고 큰 변화는 없어보였다.  책을 받은 김에 다시 읽어보았다.&amp;nbsp;TED에서 동명의 강의를 접하고 동명의 책을 사서 읽은지도 10년이 넘은 듯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VRmZ68DywQo7t0MU8-ZIyTA16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6:10:19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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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처핏 vs. 컬처애드 - 다양해야 생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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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진화론은 생물의 본능을 설명할 수 있기에 각광받는다.&amp;nbsp;본능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생존 본능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다양성은 생물의 생존율을 높여준다.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살인을 법으로 금하고, 굶어죽기 어려운 요즘 생존을 논하는게 시대에 안 맞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개인보다 법인(法人, juridical per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oV5K9IICMJyY4o4_qfOXmf7D_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4:39:04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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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에서 배웠던 습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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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상사나 동료를 놀라지 않게 하기.&amp;nbsp;항상 맥락을 공유해서 사건이 발생해도 당황하지 않도록.  2. 스테이플러 찝은 종이 뒷면에 스카치테이프 조각을 붙여놓기.&amp;nbsp;손가락이 찔려서 다칠 수 있으니까  3. 퀵으로 문서 보낼 때 대봉투 안에 캔디, 초콜릿 등을 넣고 포스트잇에 짧은 응원의 편지 써주기. 4. &amp;quot;여기까지는 사실이고, 지금부터는 의견입니다.&amp;quot; 사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eQEJKWotpYOqBTXcTgsjPKI1_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3:29:11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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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토피아는 생각보다 멀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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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일은 투입과 산출이다.&amp;nbsp;피고용인은 상사의 지시(투입)로 성과(산출)를 내야 한다. 고용인은 뉴스, 고객, 투자자, 직원의 보고 등 다양한 투입을 받고 의사결정(산출)을 한다. 투입에 따라 산출이 달라진다. 투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2. 나는 첫 회사부터 투입의 무게를 강제로 깨달았다. 나는 광고대행사 AE였다. AE의 역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pHK2W7Kiu50_-6sdS5K2MOWLh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7:38:00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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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직한 업무 지침, 컬처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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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기업에 조직 문화가 필요한 이유는 업무 능률을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2.업무 능률을 높이려면 업무 지침이 필요하다. '우리 회사 구성원은 이렇게 일하는 게 가장 바람직해요'라고 모범적인 기준을 구성원에게 제시하고 독려하는 게 중요하다.3.바람직한 업무 지침은 기업마다 다르다. 기업이 몸 담은 지역, 산업, 시장 등이 다르고 경영자와 구성원도 다르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_ZCiBIt4Q4j8V9CxyvvxNQ1Fz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8:59:50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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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에서 1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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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회사의 일은 0에서 1을 만드는 것이다.2.일은 문제 정의와 문제 해결로 나눌 수 있다. 일의 시작인 문제 정의는 0, 일의 완성인 문제 해결은 1에 해당한다. 0에서 1을 양쪽에서 잡아늘리면 0.1, 0.54, 0.9999 등 다양한 숫자가 나온다.3.문제를 정의하는 0에 가까울 수록 경영, 전략, 재무, 인사에 가깝고 문제를 해결하는 1에 가까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n05ac0ovJokNp_foPUGN3AIeb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8:17:10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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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제는 힘이 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54</link>
      <description>학교 시험과 업무의 공통점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정답의 유무다. 시험은 정답이 있지만 업무에는 정답이 없다.같은 문제를 여러 번 풀어서 얻은 노하우를 정리한 문서를 우리는 체계라 부른다. 보통 업력이 긴 회사에 신입으로 들어가면 주어진 체계를 만난다. 그리고 착각한다. 업무에 정답이 있다고 말이다.안타깝게도 그건 정답이 아니다. 그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1XgWAhQEUwpFrQqez5GG2kUr2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0:58:19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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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간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53</link>
      <description>&amp;quot;(전문가가 되려면 몰입할 수 있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워라밸을 지금 지키면 미래의 워라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amp;quot; 손석희의 &amp;lt;질문들&amp;gt;에 출연한 안성재 셰프의 발언이다.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나 역시 이 말에 동의한다.  성과 = 재능&amp;times;자원&amp;times;운  나는 투입 시간이 많을수록 높은 성과가 나온다고 믿는다.&amp;nbsp;성과는 재능&amp;times;자원&amp;times;운의 결과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UNztffCgUBkTNKn5pG4uW9Yun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1:56:41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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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복지의 궁극은 안정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Zv2/223</link>
      <description>이전에 재직했던 스타트업이&amp;nbsp;삼성 C-Lab Outside에 합격했다. 가장 큰 혜택은 양재역 근처에 있는&amp;nbsp;삼성전자&amp;nbsp;서울 R&amp;amp;D 캠퍼스에 사무실을 꾸릴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도서관, 구내식당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다. 어린이집은 이용 불가였다.  하루는 구내식당에서 저녁밥을 먹고 있는데, 어린 아이와 같이 밥을 먹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낯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C-jW8djaFhTitfPZudi7x53b7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2:04:00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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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본 vs. 복사본 - 무엇으로 살다 죽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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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동료가 추천한 Clifton Strengths 검사를 해봤다. 갤럽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검사다. 200문항에 답하면 강점 Top 5를 찾아준다. 나의 다섯 가지 강점은 다음과 같다.1. 전략(Strategic)당신은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대안을 생각해냅니다. 당신은 어떠한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신속하게 그 상황에 관련된 패턴과 이슈를 파악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yQhChPCvvKNWh11CFejezRdBr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1:51:47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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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 받기 전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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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딩 컨설팅을 하면서 경험으로 알게 된 사실인데, 생각보다 컨설팅을 강의로 여기는 사람들이&amp;nbsp;많다.&amp;nbsp;'그냥 머리 비우고 만나면 알아서 지식과 정보를 채워주겠지' 또는&amp;nbsp;'궁금한 건 그때 물어보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다 모르겠고 고민하기 힘드니까. 당신이 전문가니까. 난 돈을 낸 고객이니까 처음부터 알아서 다 해달라는 태도를 보이는 고객을 생각 이상으로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v2%2Fimage%2Fx5aSkWoEccEoC0oE8wy2SnK_w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5:33:27 GMT</pubDate>
      <author>브랜드부스터 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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