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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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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소개나 장래희망 같은 글이 가장 어려운, 쓰고 싶은 글만 쓰고 게으른 여행을 즐기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3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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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나 장래희망 같은 글이 가장 어려운, 쓰고 싶은 글만 쓰고 게으른 여행을 즐기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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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 말고 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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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찌되었든간에 마케터라 밈을 안 볼 수가 없고 맨날 공부한다 뉴스레터도 보고 영상도 보고 릴스도 보고.. ​ 다 활용 못 하더라도 알고는 있어야 하니까. 앎이 최소한의 직업의식 그런거 랄까나 ​ 근데 여러 유행어들 중에서도 참 쓰기 싫은 말들이 있어서 내맘대로 바꿔쓰는 것들이 있어서 몇개 적어보려고 합니다. ​ ​ 00충 아니 솔직히 충은 벌레잖아여.</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5:08:49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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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 줄 아는 사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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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물었다. 나는 뭘 하고 싶은 걸까. 기록인지, 성공인지, 관심인지, 돈인지. 전부 다라고 답하며&amp;nbsp;일단 계속 하자고 했었다. ​ 근데 계속 하다보니 조금 더 좁혀지는 것 같다. ​ 나는 아마도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듯,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잘 들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내는 것. ​ 나는 원래도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5:08:20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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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겠고 일단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YG/610</link>
      <description>요즘 왜 이렇게 다들 미감이 좋을까..? 진짜 다들 미친 미감의 소유자들 인듯 캐러셀도 영상도 너무 멋지고 계속 보고 싶고 난리남  레퍼런스를 찾기 위해인스타그램 세상을 헤매다 보면 진짜 나 빼고&amp;nbsp;전부 감독님이다 ​ 마케팅을 오래하다보니 눈은 높아지기만 해서 저기 천장에 붙어있는데 내가 만들어낼 수 있는 건그에 비해 넘나 초라하다오  외형보다 중요한 건&amp;nbsp;알</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5:07:36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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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못가는 꿈&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YG/609</link>
      <description>세부 오기 전, 어딘가에 이렇게 썼다. ​ &amp;quot;8월 내내 떠돌이 생활을 했는데, 어차피 돌아갈 집이 없으니 짝꿍이랑 숙소만 있으면 어디든 금세 내 집 같고 편안하다&amp;quot; ​ 라고,&amp;nbsp;그리고 세부에 온 지 며칠 뒤 꿈을 꿨다. 택시를 탔는데 집을 말할 수가 없었다. 수원 어디 였던가? 말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주소가 기억이 안 나고 아 아닌가 나 이사갔나? 서울 어</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5:06:24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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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YG/607</link>
      <description>뜬금없이 웬 인플루언서인가 싶은데, 이번 결정을 하면서 글도 쓰고 영상도 만들고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이었다. 40대가 퇴사하고 다 뒤로 하고 어학연수 가는 이야기가 요즘엔 꽤 흔할지 몰라도 여전히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니까. 다들 해보라고 했고 나 또한 속으로 재밌긴 해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퇴사 직후 수술하고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1owpNx3IBegaOgr8R8D4RPVuS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4:33:10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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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 2주 차, 생각이 많아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G/608</link>
      <description>오늘은 9월 9일세부에 온 지 약 10일째 되는 날이다. 금세 적응도 다 해서 온 지 한 2~3주는 된 것 같고 선생님, 학생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동네도 많이 파악했다.생활 자체는 아주 만족스럽다.매우 규칙적이고 건강하고 뭔가 생산성 있는?! 나날 들이다.   9시에&amp;nbsp;일어나서 수업을 간다. 티쳐 jess랑 grammar를 가장한 스피킹 수업을 하고, 티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ajFbVbywT9_upBaY4DDJMWyv_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4:32:39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guid>https://brunch.co.kr/@@2YG/6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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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진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YG/605</link>
      <description>8월 29일, 드디어 세부에 도착했다.&amp;nbsp;부산에서 2주 지내고 서울로 올라와 이틀간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밤비행기를 타고 세부에 도착했다. 그렇게 비행기를 많이 탔는데 리턴 티켓 없이 타본 적은 진짜 난생 처음이라서 기분이 굉장히 묘했다. 아무렇지 않은 것 같다가도 뭔가 이상하고 설레고 불안했다.&amp;nbsp;이미 7월 말 집을 정리하고 8월에 여기저기서 어찌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DF4UZ2w7-woLMjJjeDG9dn7Dq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2:57:40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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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터 노마드</title>
      <link>https://brunch.co.kr/@@2YG/604</link>
      <description>여기서 갑자기 다시 한 번 궁금해지는, 노마드란 무엇인가?  노마드(Nomad)원래 물과 풀을 찾아 이동하며 사는 유목민을 뜻함. 현대에는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다양한 삶의 방식을 가리키는 말주요 의미와 파생 용어- 디지털 노마드: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 인터넷 기기를 이용해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세계를 여행하며 일하는 사람입니다.&amp;nbsp;- 노마</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8:24:03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guid>https://brunch.co.kr/@@2YG/6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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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 시작할까&amp;nbsp;(feat. 어학원)</title>
      <link>https://brunch.co.kr/@@2YG/603</link>
      <description>40대 성인이 6개월 어학연수를 한다고 하면 어디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오늘은 어학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앞선 글에서 밝혔듯 필리핀 3개월 + 호주 3개월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게 결정하게 된 과정과 어떤 어학원을 예약했는지 등을 이야기해보려 함  왜 세부였을까사실상 길게 이야기할 것도 없이 비용과 효율성을 생각하면 필리핀 일 수밖에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iFnCbYpmweog_tl6-QteIvyDI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5:30:29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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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톤에서 1톤으로 그리고 20kg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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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원 4일 후, 짐 빼는 날이 다가왔다.&amp;nbsp;앞서 이야기했듯이 기존 집을 전세를 주고 해외로 나가는 것인데 그 이삿날이 오늘인 것. 남편과 함께 2년마다 세 차례 정도 이사를 했다 보니 이사 자체는 익숙? 한 편이었다. 그러나 이번 이사는 좀 많이 다르다는 게 문제. 그간 해왔던 이사는 그저 비슷한 규모의 짐을 옮기는 것으로 포장이사 업체를 잘 고르면 꽤 수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S-9G9VL6ea2B4F5ffSs5GJWbY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6:36:14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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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이제 입원을 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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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엉이도 잘 적응했으니 나는 이제 수술만 잘하면 된다.  1일 차(7/23): 입원 수속 입원하는 날 아침, 톡으로 입원실이 배정되었다고 알림이 온다. 나는 운이 좋게도 2인실! 2인실 까지는 실손 보험이 다 적용이 되기 때문에 가격이 더 높아도 2인실을 1순위로 희망해 놓았는데 병원 측 설명으로는 요새 입원하는 분들이 많아서 5인실로 배정될 가능성이 높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TOesx3-NLNx1FxOygAdngzEq6q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0:07:46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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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엉이는 적응완료, 집사만 분리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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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할 때부터 아니 이 결정을 할때부터 잠재워 놓은 나의 F가 폭주해 버림 후후 계획대로 되는 건 사실 별로 없다.원래 계획은, 7월 31일에 짐을 빼야 하니까 1주일 전에 부엉이(고양이 이름임)를 부모님 댁에 데려가는 것이었다. 7월 24일쯤? 그리고 3주 정도 부엉이가 잘 적응했는지 확인하고 8월 중순에 프랑스로 여행을 떠나려고 했지. 허나 23일에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P-NPI2zvpItpoeRmwGG5ksW1lm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0:22:23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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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주에 수술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YG/599</link>
      <description>MRI 결과를 보며 상담해보니..근종이 8.4cm 짜리가 하나, 3~4cm 짜리가 여러개 있단다. 감이 안와서 찾아봤는데 야구공이 7.5cm 정도라고..? 예? ㅋㅋㅋㅋ 어쩐지 배가 좀 빵빵하다 싶었는데 살이 아니었구나! (는 아님 살도 맞음ㅋㅋ) ㅠㅠ 아무튼간 다행히 증상도 거의 없고 악성은 아니지만 1년만에 2cm 정도가 자랐기 때문에 해외에 1년 나가</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8:05:16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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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너무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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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번째 퇴사를 맞이하며 해외로 떠나게 되었으니 퇴사를 해야겠지. 언제 이야기할까 어떻게 이야기할까 누굴 만날까 떠나기 전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고마웠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등등 생각할 것이 너무나도 많았다. 이번엔 특히 하나의 팀을 책임지고 있는 리더로서의 퇴사이다 보니 더 조심스럽고 걱정도 많이 됐다. 또 하나 다른 점은 이직이 아니</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8:02:29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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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소유라더니 액션캠을 구매한 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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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1년 해외 생활을 하게 되었으니 기록을 해야겠다 싶어서 영상 촬영 + 편집 + 업로드를 사부작 사부작 해보려 했다. 그러다보니 괜히 또 사람 마음이 카메라가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헛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작은 카메라가 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에 인스타360 go ultra를 구매하게 되는데..! 역시 인간은 어리석고 실수를</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7:58:57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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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장기 체류 전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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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한 곳에 1년간 사는 것도 아니고 계속 이동하는 세계여행도 아닌 N달씩 나라를 옮기며 사는, 거주와 여행의 그 중간이 될 확률이 높았다. 그럼에도 한국에 들어오지 않고 해외에서 1년 정도 체류할 계획이 있으니 무언가 신고 하거나 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고 알아보니 이것저것 많더라. 또 이사할 때 처럼 구글 스프레드 시트와 함께 정리하다보니</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7:57:22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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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 그 후, FOMO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YG/595</link>
      <description>결정하고 나면 솔직히 꽤 신날 줄 알았다. 사실 신나긴 했는데 신남을 느끼기엔 아직 많은 것이 날 둘러싸고 있었다. 첫번째는 사이드잡으로 시작된 종합적인 두려움. 배우자와 함께 준비중인 사이드잡 서비스의 오픈이 다가오고 있었고, 15년차 마케터에게 해보지 못한 실무의 공포랄까 그런게 몰려오기 시작했다. 나 분명 전략 잘짜고 계획도 세우고 팀원들 믿고 적재적</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7:54:34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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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뭘 어떻게 한다는 건지</title>
      <link>https://brunch.co.kr/@@2YG/594</link>
      <description>이전 글 들에서는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떻게 결정할 수 있었는지를 이야기 했다. 근데 그래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데? 싶을 수 있다. 그것도 이야기 해본다.  1년 동안 하려고 하는 건..  1. 영어를 마스터 한다. 해외로 떠나기로 한 결정의 큰 이유가 일하는 방식의 선택지를 넓히고 싶었던 것이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7:52:10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guid>https://brunch.co.kr/@@2YG/5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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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YG/593</link>
      <description>계기는 충분했지만 계기 만으로 결정이 되지는 않았다. 그렇다면 결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1. 많은 나이, 많은 경력 어쩌면 오히려 나이가 많고 경력이 이미 차서 이런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포기할 게 많아서 선택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결정하고 보니 나이가 많아서 오히려 더이상 선택을 미룰 수 없었다고 해야할까.  조직에서 이미 스킬은</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7:48:47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guid>https://brunch.co.kr/@@2YG/5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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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 그리고 프레임이 깨지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2YG/592</link>
      <description>고민은 계속 해왔지만 어디까지나 직장인이란 틀 안에서의 고민이었다. 어느 회사로 갈까, 어떤 직급으로 갈까. 어떻게 보면 고민한다고 했지만 주어진 길 안에서의 고민이었던 거지. 암튼 그랬었는데 이제 큰 조직생활과 리더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는 일들이 여러가지 일어났고 AI 시대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다가 왔으며 남편 또한 꽤 유사한 소용돌이 속에 놓여져 있</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7:46:30 GMT</pubDate>
      <author>somed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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