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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론 쿠</title>
    <link>https://brunch.co.kr/@@2YDX</link>
    <description>10년차 콘텐츠 경험분석가. 경험의 규칙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일을 합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과 인지과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게임사에서 다양한 경험의 모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9:14: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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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콘텐츠 경험분석가. 경험의 규칙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일을 합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과 인지과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게임사에서 다양한 경험의 모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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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이끄는 법, AI에도 통한다 - AI를 다루는 방법을 고민할수록 사람을 다루는 방식이 겹쳐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DX/18</link>
      <description>요즘 많은 사람들이 AI를 어떻게 잘 활용할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설계, 멀티 에이전트 협업, 하네스 엔지니어링&amp;hellip; 기술적인 방법론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이 흐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인다. AI를 잘 다루는 방법이, 사람을 잘 움직이는 방법과 점점 닮아가고 있다는 것.   &amp;quot;명령어&amp;quot;에서 &amp;quot;동기 제공&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X%2Fimage%2FBA0YWqO7KNIdHtCd6tY2mVYOp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5:36:48 GMT</pubDate>
      <author>애론 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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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효율은 애매함에서 온다 - &amp;lsquo;이 정도로 이야기하시죠&amp;rsquo;는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DX/17</link>
      <description>상황 1: 서로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지만 큰 방향성에서는 비슷해 보여 소통을 끝낸다. 이후 다르게 이해한 부분에서 결과의 차이가 발생하여 다시 수정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상황 2: 계획을 세운다. 대충 될 것 같다. 후에 진짜 해야 할 때가 오면 계획과 다른 것들이 너무나 많이 발생한다.  무언가를 애매하게 정하거나 애매하게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X%2Fimage%2FxKkc0DPI1Vt3pIDqAPKGVtdjw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1:48:53 GMT</pubDate>
      <author>애론 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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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서비스는 답할 수 있습니까? - 가장 중요하지만 쉽게 잊히는 &amp;lsquo;유저 체감 가치&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2YDX/14</link>
      <description>새로운 서비스, 제품, 제안 등을 기획하거나 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자본, 기술력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 높은 순위에 있을 것이라 확신하는 것은 바로 &amp;quot;유저 체감 가치(User-perceived Value)&amp;quot;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당신의 서비스, 제품, 제안을 남에게 설명할 때 돌아오는 질문을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X%2Fimage%2F_T1dH_g1TUA8Nx9eZaVwwB_Wx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1:54:40 GMT</pubDate>
      <author>애론 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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