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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kko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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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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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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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의 향기 - 고린도후서 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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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오&amp;rdquo; &amp;mdash; 고린도후서 2:14-16</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2:02:37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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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뜻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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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바울과 우리의 형제 디모데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아가야 지방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amp;rdquo;고린도후서 1:1 KOERV   나는 오늘도 바라는 것이 있다.내 뜻이 있다.건강하기를 바라고,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고,돈도 좀 더 있었으면 좋겠고,사람들과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고</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9:46:0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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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왕 이야기 - 두 왕과 두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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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대한 제국, 로마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를 든 군인들이 황제의 궁전 앞에 모여 있었다.황제가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자 병사들이 일제히 창을 치켜들었다. &amp;ldquo;팍스 로마나! 팍스 로마나!&amp;rdquo; 광장은 함성으로 뒤덮였다. 팍스 로마나(Pax Romana).로마가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다는 선언이었다. 황제가 입을 열었다.&amp;ldquo;제군들! 이 전쟁은 평화를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jikonxqSs6QYX_ZtcOmHkahSM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1:19:23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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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가는 길 - 영화 《오디세이》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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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오디세이》를 보며 인생이 겹쳐 보였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성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길을 떠난다.동료를 모으고 험한 바다를 건너며 오랜 시간을 버틴 끝에마침내 묘수를 찾아내 트로이성으로 진격한다.그런데, 전쟁이 시작되자그동안 억눌려 있던 마음들은 참혹한 모습으로 쏟아져 나온다.그리고 마침내 승리를 거머쥔 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mcfFe9hN-uvFYsBfGqCBmBWHL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1:14:53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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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받으시는 하나님 - 죄에 대한 오해와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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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죄에 대한 오해와 이해  세상은 죄로 가득하다. 죄가 주는 영향력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경은 죄의 기원을 선악과 사건으로 서술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여러 해석이 있다. 그중 하나가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했기 때문에 죄인이 되었다'는 해석이다. 그런데 선악과 사건을 단순히&amp;lsquo;먹지 말라는 것을 먹었다&amp;rsquo;는 불순종의 행동으로만 이해한다면, 그 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_u5UXNIAviUZV60x1sR6w0g1J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6:52:4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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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과 하나님 - 어떤 신을 믿느냐가 어떤 인간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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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상과 하나님  사람이 어떤 신을 믿는지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다. 믿음은 단순히 '신을 믿는가,믿지 않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내가 믿는 신은 어떤 분인가, 인간을 어떻게 대하고, 무엇을 원하는가.'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자신과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 이 달라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달라지며, 세상이 어떤 곳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dv6Rak5G2yxtjadGs_StY1Yw3s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1:44:44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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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받으시는 하나님 - 부활에 대한 오해와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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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amp;rdquo;&amp;mdash; 요한복음 11:25&amp;ndash;26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부활을 비과학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과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물질세계를 이해하는 여러 가지 도구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amp;lsquo;비과학적이다&amp;rsquo;라는 말이 &amp;lsquo;실재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6EMNEQtwTdeowRR6Dq4mf8jlN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1:21:30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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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받으시는 하나님 - 복음에 관한 오해와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91</link>
      <description>&amp;ldquo;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amp;rdquo;&amp;mdash; 고린도전서 2:14  복음에 관한 오해와 이해  어려서부터'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복음을 수도 없이 들었다.하지만 생명이 없었기에나는 복음을  엉뚱하게</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9:32:35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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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하모니 - 고린도전서 14장</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86</link>
      <description>1&amp;ldquo;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amp;rdquo; 고린도전서 14:33  생명의 하모니(다르지만 생명으로 하나 되는)   저마다 소리가 있습니다.누군가는 북으로,누군가는 나팔로,누군가는 건반으로,또 누군가는 아주 작은 떨림으로각자의 소리를 냅니다.하지만내 소리를 주장하다 쇳소리가 되어 버렸고,다른 소리를 부러워하고</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0:43:15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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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소리 - 고린도전서 14장</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85</link>
      <description>[24] 그러나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는데, 믿지 않는 사람이나 깨달음이 없는 사람이 들어왔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그 사람은 여러분이 하는 말을 듣고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에 찔림을 받을 것입니다. [25]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속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생각들도 환히 드러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엎드려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bpjsxJiCgS30-80ideGgY0_uT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8:13:17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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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에게서 왔고, 누구에게 속해 있나?' - 고린도전서 11장을 묵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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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 여러분은 한 자리에 모여서 먹어도, 그것은 주의 만찬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닙니다. [21] 여러분은 음식을 먹을 때, 제각기 자기 음식을 먼저 먹어 버립니다. 어떤 사람들은 배가 고프고, 어떤 사람들은 술에 취합니다. [22] 여러분에게 먹고 마실 집이 없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교회를 멸시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입니까? 그러니</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8:35:54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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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울&amp;mdash; 사랑의 베일(veil) - 고린도전서 1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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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린도전서 11:3, 10&amp;ldquo;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여자의 머리는 남자요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amp;rdquo;&amp;ldquo;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로 말미암아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amp;rdquo;  고린도 교회의 너울에 대한바울의 권면을 묵상하며이런 생각이 들었다.장례식장에서는 유족과 방문객 모두 검은 옷을 입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t7gWnsoxTML31B7tkO9xYpC8c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3:06:54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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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리포기'에 대해 - 사랑할 수 있는 특권</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81</link>
      <description>고린도전서 9장에서 바울은 자신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amp;ldquo;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서 받을 권리가 있다면, 우리는 더더욱 그렇게 할 권리가 없겠습니까? 그런데도 우리는 그 권리를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에 걸림돌을 놓지 않으려고 모든 것을 참습니다.&amp;rdquo; &amp;mdash; 고린도전서 9:12  고린도 교회는 바울이 약 1년 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yOSlgBB9ptvQPPZ1qtNl8Pk5g6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7:23:37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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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 받으시는하나님  - 1.말씀에 대한 오해와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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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씀에 대한 오해와 이해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을 오해하기 쉬운 구절들이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이스라엘을 버리신다' '죄가운데 가두셨다.' '아담을 쫓아내셨다'  의도적으로 하나님이 사람을 죄 안에 가두신 것 같고, 사탄을 통해 사람을 유혹하신 것 같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버리시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말씀만 떼어 놓고 보면 하나님은</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21:3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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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 - 약속</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78</link>
      <description>약속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작은 씨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 씨 안에는 아빠의 약속이 들어 있습니다.   '반드시 열매 맺게 하리라.'   여름의 무더위도 매서운 겨울도 아빠의 약속을 꺾지 못합니다.   거센 바람과 뜨거운 태양이 오히려 생명을 더욱 생명 되게 합니다.   아직 자그마한 열매조차 보이지 않아도 혹독한 계절 속에 나를 붙잡고 계셨던 아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h31vjAV25FeacK2hqsWmzKVA8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7:00:0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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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 절대주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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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린도전서 6:19 KOERV[19] 여러분의 몸이 성령을 모시는 성전이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여러분이 하나님께 받은 성령께서 여러분 안에 머물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주인은 여러분이 아닙니다.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의 주인은 예수님이 아니라 나였습니다. 예수님을 모셨으니 집을 깨끗이 치워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lVIbRxguL41q9uVcNYkdKlsMb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0:56:47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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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욥기 - 하나님의 주권</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74</link>
      <description>나의 욥기 10여 년 전 성경을 통독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장 선명하게 기억나는 것은 그때 붙들었던 한 문장입니다. &amp;quot;하나님은 왕이시다.&amp;quot; 그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가장 강하게 보여 주는 책이 바로 욥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욥기의 내용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아주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우스 땅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2:22:15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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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되게 하는 복음 - 생명의 복음</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73</link>
      <description>새싹교회에서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amp;ldquo;영접하세요.&amp;quot;&amp;ldquo;있는 그대로 받아 주세요.&amp;rdquo; &amp;quot;저주도 실수도 축복으로 바꾸십니다&amp;quot;&amp;ldquo;죄짓는 거 두려말고 아빠에게 꼭 붙어만 있으세요.&amp;rdquo;오랫동안 이 말들의 깊이를 몰랐습니다.생명의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 들이야말로 복음의 가장 깊은 비밀이라는 것을.1. 생명의 영접(거듭남) 영접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dDQL3wL00hvbwmW3VXTkdoccI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0:06:24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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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의 빛 - 로마서를 묵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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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음의 빛  ​자아의 빛은 남을 비춥니다.싸우고, 미워하는 사람들을 보며 말합니다.&amp;quot;벌 받아 마땅하다&amp;quot;&amp;quot;나는 저들과 다르다.&amp;quot;​그런데,말씀의 빛이 나를 향하자 자아의 그림자가 드러났습니다.나는 입술로는 의로운 척했으나 마음으로는 살인하고, 수없이 강도질하고 있었습니다.정죄하고, 판단하고, 미워하고 있었습니다.언제 터질지 모를 원자력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JzV1tjblEWZjhLiyefSpefLc4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2:35:0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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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울은 왜  사람들을 법정에 세웠을까? - 로마서 묵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71</link>
      <description>요한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생명'을 강조했다면, 바울은 로마서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죄와 형벌, 심판, 칭의와 같은 법정용어를 사용한다.바울은 인간을 법정으로 불러들여 피고석에 앉혀놓는다. 그리고 마치 검사처럼 인간의 죄목을 하나하나 읽어나간다.그렇다면 왜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죄와 의, 심판을 강조할까?어린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hOMTXzXZIEWLluEZSp7j5nfTI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38:2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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