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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yn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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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인(外因)입니다. 바깥에서 오는 모든 것, 특히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간에 대해 기록합니다. 리테일 컨설팅과 공간 브랜딩을 거쳐 공간을 채우는 리징 업무를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2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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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인(外因)입니다. 바깥에서 오는 모든 것, 특히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간에 대해 기록합니다. 리테일 컨설팅과 공간 브랜딩을 거쳐 공간을 채우는 리징 업무를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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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탬버린즈 팝업 스토어 - 다채로운 감각의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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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사뭇 점잖은 수식어와 전혀 그렇지 않은 주어의 조합. 요즘 들어 가장 많이 주목받는 브랜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다른 두 성향이 조합된 브랜드 이름만큼이나 그 행보도 아주 참신하고 실험적인데요.  지난 글에서 &amp;ldquo;코로나19를 거치며 &amp;lsquo;좋은 경험, 인상적인 시간&amp;rsquo;은 모든 공간의 숙원사업이 되었다&amp;rdquo;고 말한 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5v%2Fimage%2FQWGXyB_Y97aswH973Mr0UV3cf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5:49:56 GMT</pubDate>
      <author>Way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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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망원 이디엄(IDIOM) - 실용, 편리, 편안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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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act와 Story에 얽힌 한 이야기를 아시나요? Fact는 정말 솔직한 친구입니다. 듬직한 모습으로 진실만 말해주는 그의 모습을 보자면, 대부분의 것을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죠. 하지만 이런 Fact에게도 나름의 고민이 있습니다. 조금 더 울림이 있는 말을 하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조금 더 재미있게, 그리고 오래 기억해주었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5v%2Fimage%2Fm9Hqmnc4MXh3M7E42Go2GWoRB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2:23:21 GMT</pubDate>
      <author>Way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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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경리단길 그래픽 - 다양한 장면으로 채운 몰입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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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O리단길&amp;rsquo;을 걸어 보셨나요? 전국에만 30개 가량이 있으니 인상적이고 새로운 공간을 좋아하는 여러분이라면 최소 한번은 스쳐 지나갔을 겁니다. 한 상권이 리단길로 불린다는 것은 요즘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상권 중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길의 시작점인 경리단길은 가보셨나요? 새로 생긴 인상적인 공간을 찾아 이 길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5v%2Fimage%2FzrubjY9lCb2sxbiVlwjqUqg43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9:43:18 GMT</pubDate>
      <author>Wayn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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