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망고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2SOq</link>
    <description>망고보드는 누구나 쉽게 디자인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마케터가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3:13: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망고보드는 누구나 쉽게 디자인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마케터가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7nTt6Bs-j8SSuGPhSKA3pjPLrB4.png</url>
      <link>https://brunch.co.kr/@@2SO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디자인, AI, 그리고 인간 (7) - [7부] AI 시대에도 디자인 역량은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6</link>
      <description>이전 글 [1부] 역사의 순간, 거대한 파도에 잠길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 [2부]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Originality는 필요한가? [3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1) [4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2) [5부] 상세페이지는 AI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6부]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oA2yUYobb6o2noF9HXAjnBiNm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6</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AI, 그리고 인간 (6) - [6부] PPT와 카드뉴스를 만들 때 AI를 활용하는 방법은?</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5</link>
      <description>이전 글 [1부] 역사의 순간, 거대한 파도에 잠길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 [2부]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Originality는 필요한가? [3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1) [4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2) [5부] 상세페이지는 AI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amp;ldquo;AI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02rR3X5ye3U96-2H96BRnLO5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22:00:05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5</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AI, 그리고 인간 (5) - [5부] 상세페이지는 AI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4</link>
      <description>이전 글 [1부] 역사의 순간, 거대한 파도에 잠길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 [2부]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Originality는 필요한가? [3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1) [4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2)   상세페이지는 여러 페이지로 구성된 상품 소개 콘텐츠의 유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kAfheYfLszRSR8qDZVn1jRTaQ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4</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AI, 그리고 인간 (4) - [3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2)</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3</link>
      <description>이전 글 [1부] 역사의 순간, 거대한 파도에 잠길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 [2부]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Originality는 필요한가? [3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1)  앞의 3부에서 인간과 AI 간의 협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게으름에 빠지기보다는 AI를 협력자로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Q5JTe4Fyn1eynqdb1SfzLVin6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3</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AI, 그리고 인간 (3) - [3부] 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1)</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2</link>
      <description>이전 글 [1부] 역사의 순간, 거대한 파도에 잠길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 [2부]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Originality는 필요한가?  AI가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AI가 모든 것을 알아서 해 주기를 바란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Agentic AI를 향해 기술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씩 현실화되고 있다. 여행 스케줄도 항공편도 방대한 지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Pi8WpnAT_CyMPUTGggW0siFhX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2</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AI, 그리고 인간 (2) - [2부]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에 Originality는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1</link>
      <description>AI와 인간의 협력은 어떻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까? (1) 이전 글 : [1부] 역사의 순간, 거대한 파도에 잠길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   2022년 후반 등장한 미드저니와 GPT 등의 AI는 채팅창에 적어 주는 대로 이미지를 빠른 속도로 쉬지 않고 생산해 내었다. 그 결과 여기저기에서 AI로 만든 이미지들을 보지 않고 지나가는 날은 핸드폰과 PC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xB7e02kvw0w1xiXAvNviUGzO2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1</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AI, 그리고 인간 (1) - [1부] 역사의 순간, 거대한 파도에 잠길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0</link>
      <description>&amp;quot;누구나 디자이너가 된다.&amp;quot;  이것만 쓰면 누구나 디자인을 쉽게 할 수 있다고 자신하면서 등장한 디자인 플랫폼 &amp;lsquo;망고보드&amp;rsquo;가 2016년 10월 자신을 세상에 등장시키면서 내 걸었던 슬로건이다. 사용자들의 반응은 엄청났다. 쉽게 편집할 수 있는 고퀄리티 템플릿과 저작권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고급 이미지들. 난이도 높은 디자인 프로그램에게 외면받았던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T7VXKZns6XfMCZd5f0MbXl7Yv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1:16:14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0</guid>
    </item>
    <item>
      <title>양준일 신드롬과 마케팅 관한 단상 - 트렌드 한 발 앞서기와 스토리텔링의 힘에 대해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Oq/9</link>
      <description>필자의 고백을 담은 이 카드뉴스를 만들면서 마케터로서 붙잡은 두 가지 단상의 주제는 &amp;lsquo;트렌드 한발 앞서기&amp;rsquo; 과 &amp;lsquo;스토리텔링&amp;rsquo; 이었다. &amp;lsquo;트렌드 한 발 앞서기&amp;rsquo;는 상품을 기획하고 출시할 때에도 생각해야할 부분이지만 광고 커뮤니케이션의 소재를 발굴할 때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트렌드보다 한 발 앞서서 트렌드를 창조하는 정도까지는 못 되어도 최소한 트렌드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sDvOCDz_PYbCF4sMQVwvS7b3X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0 01:27:04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9</guid>
    </item>
    <item>
      <title>컬러의 힘과 브랜드-마케터가 꼭 알아야 하는 디자인 -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Oq/8</link>
      <description>컬러가 주는 힘의 존재감 &amp;lsquo;컬러는 힘이다.&amp;rsquo;라는 이 글의 제목은 아래 두 이미지를 보았을 때 느낌의 차이로 증명이 된다.  위의 두 가지 모두 똑같은 사진과 텍스트를 사용하였지만 전달하는 의미는 완전히 다르게 느껴진다. 왼쪽은 차이 나게 하는 성분이 블루베리에 관한 것이고, 오른쪽은 차이 나게 하는 성분이 딸기에 관한 것임을 짐작을 넘어서 확신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_twBx8I4cMY-hZdbuZ9x5M8TX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9 11:08:11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8</guid>
    </item>
    <item>
      <title>일반인(디자인 초보자)을 위한 컬러 사용 BASIC - 컬러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기초 가이드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2SOq/7</link>
      <description>컬러(색) 사용은 일반인에게 위험한가?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인들이 무리하게 색을 사용하다가 만들어진 결과물에 의해 노력한 과정마저 조롱당하는 듯한 안타까운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일반인에게 컬러 사용은 어떤 면에서는 위험하다. 컬러는 잘 사용하면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할 경우 불편한 맛을 낼 수 있다.  디자인 초보자에게 위험한 원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keEXT4-5DfTtXDzIBvU6vOhmX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19 08:27:39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7</guid>
    </item>
    <item>
      <title>많은 메시지를 전달되게 하는 원리 - 마케터와 일반인 위한 콘텐츠 디자인의 이해 #3</title>
      <link>https://brunch.co.kr/@@2SOq/5</link>
      <description>메시지는 최대한 필요한 것만 간결하게 구성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하나의 지면에 많은 정보를 담는 것이 불가피할 때가 있다. 많은 메시지를 담아야 할 때 기획과 디자인 측면에서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고 어떤 방법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 뭉쳐 있는 메시지의 시각적 분리와 강조 한 입에 먹을 수 없는 큰 음식은 적당한 크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LVJXjGKqSseqhUOQEwJXfUIo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0:51:01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5</guid>
    </item>
    <item>
      <title>정돈된 것이 아름답다. - 마케터와 일반인을 위한 콘텐츠 디자인의 이해 #2</title>
      <link>https://brunch.co.kr/@@2SOq/4</link>
      <description>집이나 회사로 손님이 방문하는 계획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정리정돈이다. 정리정돈을 하는 이유는 물건을 잘 찾기 위함도 있지만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상태로 만듦으로써 기분을 돋우는 정서적인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생활 속에서의 정리정돈이 필요하듯이 콘텐츠 디자인에서도 정리정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단정한 줄 맞춤과 질서 있는 배열은 정리 정돈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S-5eQYO9ccCy8EXWmV_cZh8nG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19 01:58:34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4</guid>
    </item>
    <item>
      <title>디자인과 메시지에 힘을 빼고 잔잔히 몰입시켜라. - 마케터와 일반인을 위한 콘텐츠 디자인의 이해&amp;nbsp;&amp;nbsp;#1</title>
      <link>https://brunch.co.kr/@@2SOq/3</link>
      <description>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잘 알려진 글로벌 광고대행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 그 광고대행사의 미국 본사 디렉터가 고위 임원들 앞에서 전략을 발표할 때 고객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공을 던지고 받는 것에 비유해서 설명하였던 것이 기억이 난다.&amp;nbsp;&amp;nbsp;&amp;lsquo;여러 개의 공을 한 번에 던지면 하나도 못 받는다. 그러나, 한 개의 공을 던지면 한 개를 받는다.&amp;rsquo;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YuyQzh59mHJzuFtuJtrZxi53n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9 10:31:29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3</guid>
    </item>
    <item>
      <title>마케터들이여, 디자인 칼럼니스트가 되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2SOq/2</link>
      <description>제목의 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잘 알려진 아래 두 인물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미지 출처 :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페이스북,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 페이스북   위의 두 인물들의 공통점은 &amp;lsquo;칼럼니스트&amp;rsquo;라는 것이다. 수요 미식회로 잘 알려진 황교익 씨는 맛 칼럼니스트이고, 김태훈 씨는 팝 칼럼니스트이다. 그리고, 여기 두 인물들의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zK9zcl04QoIVtq7ofbCNrL-xn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10:24:56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2</guid>
    </item>
    <item>
      <title>평민 콘텐츠 전성시대를 전진시키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link>
      <description>어떤 온라인 마케팅 컨설턴트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그 이름이 &amp;lsquo;B급 마케팅&amp;rsquo; 명명된 것을 보았다. B급의 의미에 대해 당사자에게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짐작되는 것은 개인 혹은 소상공업자들도 할 수 있는 &amp;lsquo;평민용 마케팅&amp;rsquo;을 B급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amp;lsquo;B급&amp;rsquo;이라는 단어는 수준의 차원에서 구분 짓는 말이라기보다는 누구나 부담 없이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bRay-ajGz0yoUl8ii4tupWgVl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10:24:31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2SOq/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