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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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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에 발도장 찍는중. 여행과 사진, 글쓰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23:3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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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 발도장 찍는중. 여행과 사진, 글쓰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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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만원짜리 SAUCISSE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12</link>
      <description>프랑스는 예술로 유명한곳이지만 다른 유명한 것이 하나 더있다. 바로&amp;nbsp;음식이다. 프랑스에 도착했을 때 크게 기대했던 것은 맛있는 음식, 경험해보지 못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amp;lsquo;다른건 몰라도 프랑스 가정식이랑 미슐랭 맛집은 꼭 가봐야지&amp;rsquo;  라는 다짐을 했을 정도로 맛있는 음식에 대한 열망이 컸다. 혼자 여행 중이었고 여행 준비가 전혀 없었던 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vZofVhZvXRcI5JkeBO8WoCg6P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5:19:15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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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펠 탑을 마주하다.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11</link>
      <description>내가 파리에 가면 제일 보고 싶은 것은 바로 에펠탑을 마주해보는 것이었다.  프랑스 여행을 계획할 때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amp;ldquo;에펠 탑&amp;rdquo;으로 향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유럽여행의 로망이자 프랑스에서 제일 보고 싶었던 곳이 에펠탑이었고, TV에서 혹은 책에 실린 사진으로 본 에펠탑의 모습은 나에게 유럽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에펠탑 아래 잔디밭에 앉아 파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FOQD2CtHcv3bjVU_z5Rw6mezO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14:06:48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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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10</link>
      <description>7번 정도 봤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우리나라 이병헌 배우가 나왔던&amp;nbsp;지아이조, 소설을 원작으로 성배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 다빈치 코드. 내가 좋아했던 영화들의 배경은 프랑스 파리에 모습을 그려낸다. 그중 내가 애정 했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파리의 모습을 다른 어떤 영화보다 아름답게 그려냈다고 생각한다. 또한 유명한 화가인&amp;nbsp;빈센트 반 고흐, 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0nFwQO5Kv_44CrNSRZlQW42Wc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13:40:53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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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의 랜드 마크,  어떤 곳이 떠오르시나요?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9</link>
      <description>'런던'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 장소가 있으신가요? 장소가 아니라면 혹은 영국을 대표했던 가수나 음식이 떠오르기도 하시나요? 사실 누군가 저에게 영국, 혹은 런던을 이야기한다면 저는 제일 먼저 &amp;quot;신사&amp;quot;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테고 그다음은 &amp;quot;여왕이 있는 나라&amp;quot; 혹은 엘리자베스 여왕을 떠올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런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른 랜드마크 자연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DbP-z4fuTxO1lrXdH1MBR_FKM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0 00:04:44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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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뮤지컬, 맘마미아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8</link>
      <description>유럽여행을 시작하기 전 페이스북을 통해 여행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었다. OO에서 꼭 해야 하는 것들이라는 뉴스 카드 형태의 게시물이 한창 인기였기 때문에 다양한 여행지에 대한 소개 혹은 여행지 곳곳의 맛집을 소개하는 내용들이 많았다. 그렇게 궁금해하지 않아도 저절로 보게 되는 정보들 속에서 내가 봤던 것이 &amp;quot;런던에서 꼭 해야 하는 것들&amp;quot;이었다.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gBqOp8rHyaRzVDBTSwabH1_c-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5:51:17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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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주의 영국음식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7</link>
      <description>영국을 다녀온 친구들에게 &amp;quot;영국 음식, 어땠어?&amp;quot;라고 묻는다면 대부분 비슷한 대답을 한다. &amp;quot;맛이 없어&amp;quot;. 질문을 들은 한 친구는 &amp;quot;영국의 맛집은 맥도널드일걸.&amp;quot;이라는 말을 농담처럼 건네기도 했다. 처음에는 맛이 없다는 게 '먹기가 힘들다'는 맛이 없다 일 줄 알았는데, 영국에 가서 먹어본 영국 음식들이 말 그래도 '맛'이 없었다.(자연의 맛)  나는 입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VD8jUucQCXeGSNDPQ_MnRbr97uc.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15:30:23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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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구장, 스탬퍼드 브릿지에 가다.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6</link>
      <description>내가 기억이 있을 때부터 아버지는 축구를 좋아하셨다. 그런 아버지를 따라 종종 축구를&amp;nbsp;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amp;nbsp;축구를 좋아하게 되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amp;nbsp;축구를 하는 사람과 축구를 보는 사람. 나는 두 가지 모두 좋아하는 편이다.  언제 축구를 처음 했느냐는 질문에는 사실 답을 할 수가 없다. 언제 시작을 했는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HNofKL8djiEebz8AeMN2DBAtf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2:01:02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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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너무 어려웠던 영국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5</link>
      <description>혼자 나가는 해외여행은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은 너무나 많았다.&amp;nbsp;언어부터 시작해서, 음식이 입에 맞는지, 물갈이를 하지는 않는지, 유심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amp;nbsp;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중 내가 가장 신경이 쓰였던 부분은 바로 &amp;quot;시차 적응&amp;quot;이었다.   나는 대부분 한국과 크게 시차가 나지 않은 나라들을 여행했는데 그러다 보니 시차적 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vsH1LUjFNM05C-yz61voe8l31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01:21:38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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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의 나라 영국, 런던에 가다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4</link>
      <description>여행의 출발지를 정하는데 1순위는 영국이었다.  유럽을 다녀온 주변 사람들의 조언이 대부분  &amp;ldquo;영국에서 시작해 이탈리아에서 마쳐라&amp;rdquo;였다.  가장 가까이에서 자문할 수 있었던 동생 역시 런던 시작에 로마 마무리였던 터라, 나 역시 런던에서 시작하여 로마에서 마치는 여행을 준비했다.  여행 출발일자는 여름이 끝날 무렵의 &amp;quot;가장&amp;quot; 저렴한 비행기표가 있는 날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9RTrJcmKx7WvZ-qms2RwTBOe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2:35:23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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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준비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3</link>
      <description>2015년 8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7박 69일 일정으로 유럽을 다녀왔다. 배낭여행이라기엔 캐리어가 있었고, 계획한 여행이라기엔 즉흥적인 여행을 했다.  '다들 한번씩 가본다는데 나도 한번 가보자.'는 마음을 가지고 유럽여행을 다짐했다. 하지만 여행을 출발하기 전까지 아르바이트에 대외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등으로 정신이 없었었고,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Td%2Fimage%2Fzvp_Gv8iRvX55YO_I7qjXvAzd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2:34:00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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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유럽여행. - 25살, 지구에 발도장 찍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2RTd/2</link>
      <description>2015년 다니던 대학교를 1년&amp;nbsp;휴학했다. 휴학(休學)이란 단어처럼 스스로에게 쉼을 주고 싶어서 한 휴학이었다.  남들은 스펙을 쌓기 위해 휴학을 한다던데, 스펙을 쌓고 더 많은 공부를 해도 모자랄 시간에 쉬고 싶어서 하는 휴학이라니... 솔직히 스스로도 걱정이 됐다.  휴학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받아야 할 장학금을 못 받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대학교</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2:30:31 GMT</pubDate>
      <author>Ha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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