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M</link>
    <description>살림명상연구소 &amp;lt;아난다캠퍼스&amp;gt;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4:53: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살림명상연구소 &amp;lt;아난다캠퍼스&amp;gt; 대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NAHam2la-RMdizC6Zo-fnBfC0ys.png</url>
      <link>https://brunch.co.kr/@@2N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질문6.&amp;nbsp;상품 준비 체크리스트 작성&amp;nbsp; - 언니공동체,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들 (2021.8.7)</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8</link>
      <description>※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주말인데 이걸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살짝 고민하다&amp;nbsp;결심합니다.&amp;nbsp;에라, 모르겠다! 일단 올려놓으면 지혜로운 언니들,&amp;nbsp;일할 짬 쉴 짬은 알아서 찾아 누리시겠지!!  그도 그럴 것이 하나의 기획을 이렇게까지 품어 길러내기까지 얼마나 무수한 선택의 관문을 통과해 오셨을 텐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t2T-pDvooeYp3CacmswMpMHSd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3:24:02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8</guid>
    </item>
    <item>
      <title>질문5.&amp;nbsp;지속가능한 '주고받음'을 위한 가격 정하기 - 언니공동체,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들 (2021.8.6)</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7</link>
      <description>※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오늘도 먼저 축하부터 하고 시작해야겠습니다.&amp;nbsp;결코 만만치 않은 네 문턱을&amp;nbsp;모든 언니들이 깔끔하게 넘으셨거든요.&amp;nbsp;막연히 머릿속을 떠돌아다니던 생각들이&amp;nbsp;제법 모양새가 잡혀&amp;nbsp;이제 구체적인 준비를 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습니다.&amp;nbsp;그래서 오늘의 질문은 5. 재정 : 상세 비용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Rm-jE5SOShSXGNdGiSVEgpwNe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0:13:22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7</guid>
    </item>
    <item>
      <title>질문4.오래 품고 있던 설레는 그 그림을 보여주세요!  - 언니공동체,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들 (2021.8.5)</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6</link>
      <description>※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굿 모닝~^^ 첫 사흘이 만만치 않았죠?&amp;nbsp;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몇 년씩 남몰래 끌어안고 있던 고민을&amp;nbsp;이리 대놓고 하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하셨을지도!  그런데 말이죠.&amp;nbsp;이 엄청난 미션들을 한 분의 낙오자도 없이&amp;nbsp;올클리어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amp;nbsp;마치 기다렸다는 듯&amp;nbsp;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SN1g0iG_-tDf5jdDuyVPgEZRS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49:22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6</guid>
    </item>
    <item>
      <title>질문3. 이 상품이 세상에 나와야 하는 이유(내 입장) - 언니공동체,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들 (2021.8.4)</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5</link>
      <description>※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오늘의 질문은&amp;nbsp;3. 2차 목표 : 원하는 바(나의 입장).&amp;nbsp;이 질문을 특히 어렵게 느끼시는 분이 많으세요.&amp;nbsp;사회가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amp;nbsp;여전히 나의 '욕구'와 '필요'를 표현하는 것을&amp;nbsp;주저하고 있는 스스로를 &amp;nbsp;만납니다.&amp;nbsp;아니 '표현'뿐만이 아니라 '자각' 조차&amp;nbsp;어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pGJM_nQxK4XTIksbhW4VAHgSp1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30:58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5</guid>
    </item>
    <item>
      <title>질문2. 이 상품이&amp;nbsp;세상에 나와야 하는 이유(고객입장) - 언니공동체,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들(2021.8.3)</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4</link>
      <description>※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굿 모닝~!! 새벽에 눈 떠 살짝 설렜습니다.&amp;nbsp;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려나?&amp;nbsp;아침 일찍 일어나 깨끗이 씻고&amp;nbsp;물 한 잔을 정성스레 나눠 마신 뒤&amp;nbsp;손가락을 풉니다.&amp;nbsp;그러다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amp;nbsp;깊은숨을 들이쉬고 있네요.&amp;nbsp;저 많이 행복한가 봅니다. ^^   어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2LbrrmJkoUux2ochmuPRYmYBv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14:54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4</guid>
    </item>
    <item>
      <title>질문1. 상품 및 한줄카피, 자기소개 - 언니공동체,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들 (2021.8.2)</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3</link>
      <description>※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8월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는 저를 포함해 딱 10분!!&amp;nbsp;시너지를 만들어내기에 딱 좋은 사이즈!  공동체 운영방식은 공지드렸던 대로 3주간 상품기획에 관련된 1일 1미션을 인증하고&amp;nbsp;마지막 1주는 3주간의 성과를 바탕으로&amp;nbsp;달달마켓의 실제 상품공지를 완성하는 방식으로&amp;nbsp;진행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KXyBzaTA9wKv9sF20T1Utn6xK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8:55:30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3</guid>
    </item>
    <item>
      <title>막막한 휴직맘에서 살림명상 안내자까지 - 자기계발에서&amp;nbsp;자기탐험으로, 변화경영에서 살림명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2</link>
      <description>명함 없는 세상에서 10년도 넘게 잘도 살았습니다. 일이 정체성의 거의 전부였던 제게 하는 일로 자신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amp;lsquo;도대체 뭐 하시는 분이세요?&amp;rsquo;라는 다소 의혹에 찬 질문도 숱하게 받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이런저런 대답으로 순간을 모면해 왔지만, 질문을 받을 때마다 속으로 조용히 대답하곤 했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ni7yp1PbSm7NozXuMxj5QOw8N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5:26:56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2</guid>
    </item>
    <item>
      <title>바위 위의 돌나물에게서 받은 질문 - 제게는 빛, 그렇다면 당신의 행불행을 결정하는 진짜 변수는 뭔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1</link>
      <description>지난 일요일엔 &amp;lt;숲에게 길을 묻는 사람들&amp;gt;의 네 번째 세레모니가 있었습니다. 모든 일들이 다 그렇듯 우연과 진심의 절묘한 상호작용으로 만난 세 사람은 숲철학자 김용규 선생님의 책『숲에게 길을 묻다』를 교과서로 1년 동안 숲생명체들의 생장수장을 함께 탐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세 사람의 면면은 이렇습니다.  한 친구는 3년 전 뜻하지 않는 권고사직으로 삶이 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1Jao-LHU6uNd8OPkNJQTBeQ3O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4:26:36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1</guid>
    </item>
    <item>
      <title>살림, 그것은 궁극의 변화경영이다. - 그리운 스승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NM/550</link>
      <description>라이처스 브라더스의 언체인드 멜로디 선율과 함께 또르르 흘러내리던 데미 무어의 눈물. 고등학교 때였습니다. 영화 &amp;lt;사랑과 영혼&amp;gt;을 보는 내내 너무나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 예쁘게 울 수가 있지?&amp;nbsp;아니, 어떻게 저렇게 아무런 맥락도 없이 눈물이 나오냐고?  거울 앞에서 아무리 연습을 해봐도 될 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0Z0XxyRaCoTveZpSrYqAedBgA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2:31:17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50</guid>
    </item>
    <item>
      <title>'살림'과 '요가'에 대한 체험적 고찰 - 변화경영이 살림요가에 닿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9</link>
      <description>걱정은 나중, 일단 설레고 보는 걸로!! (2021.5.7)   건강한 식생활이란 명분아래 아낌없이 사들였으나 별안간 바빠진 일정으로 소화하지 못한 채소류 비움, 이 밸런스를 찾아가는 것이 지금 여기 내게 주어진 숙제인 듯!  기쁨노트  1. 기다리던 선물들을 맞이하는 기쁨. 이리 잔뜩 맞아서 또 어찌 소화하려고 그러나? 하는 걱정은 나중으로. 일단 이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QYCI3X5_Fk2FBroi3i3zp2rdb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2:02:34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9</guid>
    </item>
    <item>
      <title>몸으로 사랑을 연주하는 연주자 - 삶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8</link>
      <description>삶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2021.5.3)   비움 365 + 살림 52일 차. 뭘 또 버릴 게 있을까 싶지만 찾아보면 끊임이 없다.  분명히 '이 정도는 꼭 필요하지'하면서 남겨둔 것들도 적당한 시간이 지나면 '이걸 꼭 품고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물건들이 생겨난다.  살다 보니 짝이 없어진 양말들, 언젠간 신을 일 있겠지 남겨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t34SOhxUVOkALfUeCEhsEODk4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1:37:09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8</guid>
    </item>
    <item>
      <title>결혼하길 참 잘했다! - 오래 사랑하던 그와 부부로 맞는 첫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7</link>
      <description>오래 연애하던 남자와 부부로 맞는 첫 아침이 이런 느낌일까요? 늘 하던 일이었는데도 뭔가 다릅니다. 어제는 사장님으로서 고객과 만나는 첫날이었습니다. 4월 5일 사업자등록을 했지만 4월 한 달은 공간을 단장하고 프로그램들을 정비하는 등 정식 영업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떨리는 첫 수업이 시작된 것입니다.  5월에 오픈한 수업은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AXpk3e0Qebt4dAeYXIrqtgVMP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1:11:22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7</guid>
    </item>
    <item>
      <title>내 몸에 가장 친절하고 부드러운 선택 - 아난다 줌인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6</link>
      <description>아난다 인요가에서는&amp;nbsp;지금 여기, 내가 머무는 공간에서&amp;nbsp;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힘을 깨워가는&amp;nbsp;여정에 함께 할 도반을 기다립니다.&amp;nbsp;오늘 소개할 상품은&amp;nbsp;몸챙김 명상&amp;nbsp;&amp;lt;아난다 줌인요가&amp;gt;입니다.  미리 고백할게요. 이 수련이 당신을&amp;nbsp;아이돌급의 S라인 몸짱으로&amp;nbsp;만들어주지는 못할 거예요.&amp;nbsp;5년 넘게 수련한 저도 안 되는 걸 보면 분명하죠?&amp;nbsp;혹시나 그런 요가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vT9mqPp9kxyhPSoN2CBHzO7l6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02:03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6</guid>
    </item>
    <item>
      <title>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찾기 위한, 작지만 확실한 시작 - 나만의 성소 만들기, 공간살림 세레모니</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5</link>
      <description>나를 위한 뭔가를 해보고 싶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amp;nbsp;뭘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그런다고 뭐가 되겠어? 또 괜한 번잡스러움만 일으키는 거 아냐?'&amp;nbsp;이런저런 생각들에 좀처럼 첫 경험의 엄두가 나지 않아 답답할 때&amp;nbsp;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찾기 위한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일까요?  저는 감히 장담합니다. 1일 3비움 3기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Ps96B7oDhnfFxLJqxfPtO5PDQ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3:30:00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5</guid>
    </item>
    <item>
      <title>명상이 살림이 될 때 - 읽을 때는 몰랐던 것들, 비우며 비로소 알게 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4</link>
      <description>그런데 목표했던 '책' 비움은 어떻게 되었냐고요?  2개월을 꼬박 비워내고 나자 더 이상 도망갈 곳이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명백한 잡동사니들과 제법 큰 낡은 가구들이 빠져나가고 나자 집의 온 벽면을 다 채우고도 모자라 여기저기 질서 없이 쌓여있는 책들이 더 두드러지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꼭 헤어져야 하는 거야? 다른 방법은 없는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2EQsLhQ-YzyOu-OyZSvckS6Gj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53:25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4</guid>
    </item>
    <item>
      <title>살림이 명상이 될 때 - 열망과 저항 사이에서 나만의 황금률을 찾아가는 수련</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3</link>
      <description>일주일 쉬고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또다시 해방감의 쓰나미를 맞이하리라는 기대는 산산이 부서져 내렸습니다. 두 달째에 접어들며 한동안 체증 같은 묵직함이 도무지 가시지를 않았습니다.  버릴 책을 골라내는 작업이 팔다리를 잘라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옷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이들의 물건들은 더더욱 애착이 갔습니다. 아무리 봐도 더 이상 버릴 것은 없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UhkdtLZdX3ZG7fZpHjMkF_Hv2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38:11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3</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명백한 쓰레기들을 그리 오래 모셔 두었던 이유 - 오래 참아왔던 묵은 근심이 풀어져 내린 첫 한 달!</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2</link>
      <description>기다리고 기다리던 육我&amp;nbsp;11년 차의 봄은 전염병과 함께 왔습니다. 곰처녀가 사람이 되는데도 100일, 아니 스무 하루면 충분했다지만 저는 모른 척할 수 없었습니다.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의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선 절대로 서둘러선 안 된다는 것을요. 35년 세월의 관성을 거스르는 일이 그리 쉬울 리 없을 테니까요. 최대한 침착하게,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iWM6chxk1uj4rtqcK9yrtZhXK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15:53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2</guid>
    </item>
    <item>
      <title>일상으로의 황홀한 몰입 - 아난다 in 살림</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1</link>
      <description>나로 살아가는 기쁨으로 알뜰한 하루 (2021.4.9)  1. 이걸 왜 여태 갖고 있었지? 운동화  2. 아들방에서 나온 고장 난 마우스 2개  3. 다 쓴 폼 클렌져  기쁨노트  1. 듀얼 모니터 세팅 후 첫 작업. 모니터가 낮아 모니터 암 주문. 전기레인지 a/s 신청, 새 요가복 주문, 페인트 조색 문의 등등 생활의 편의를 위한 각종 업무처리를 정성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9Njdzg35FpWlhstv1RfzLW9C9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1:57:31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1</guid>
    </item>
    <item>
      <title>신혼집을 단장하는 마음으로 - 올리브, O-live!!</title>
      <link>https://brunch.co.kr/@@2NM/540</link>
      <description>자축! 개업~^^ (2021.4.5)  인요가의 아사나처럼 유지와 리바운드 시간을 배치한 &amp;lt;공간살림&amp;gt;, 어제로 1주일의 휴식을 마치고 오늘부터 3주간 새로운 수련이 시작되었다.   500메가급 인터넷 서비스가 지천인 세상에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느린 속도를 감수하던 인터넷 장비들과 이별하고~ 요가 온라인 강습업에 최적화된 세팅 완료!&amp;nbsp;이번 달엔 차근차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AS-j3nSW9EONW9BAq9rSc5tDy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1:30:35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40</guid>
    </item>
    <item>
      <title>연애는 끝났다! - 내가 결혼을 선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NM/539</link>
      <description>웬 연애 얘기냐고요?&amp;nbsp;글게 말입니다. 할 때는 몰랐는데요, 지나고 보니 그게 바로 '연애'가 맞더라고요. 효율&amp;amp;성과 지상주의자로 빠른 게 무조건 좋은 줄만 알고, 실제 결혼도 5개월 만에, 직업선택도 콩 볶아 먹듯 해치웠던 아픈(?) 과거가 있었던지라...두 번째 선택들만은 정말 정말 신중하게, 완전한 확신이 딱 생길 때까진 주위에서 아무리 쪼더라도,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zbUSy6rNjQ6ruWmvzFhSt84aZ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1:16:50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53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