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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a</title>
    <link>https://brunch.co.kr/@@2Lo4</link>
    <description>15년차 주거공간 인테리어 디자이너. 세상의 트렌드가 아닌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삶에 집중할수 있는 공간을 말하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50: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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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차 주거공간 인테리어 디자이너. 세상의 트렌드가 아닌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삶에 집중할수 있는 공간을 말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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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도대체 넌 뭐니? - 용어도 재미있는 반셀프 인테리어, 그 진짜 속을 들여다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2Lo4/4</link>
      <description>'반셀프 일테리어' 란 용어가 어색하고 궁금했던 건 여러분 만이 아닐 거예요. 디자이너 입장에서도 '반셀프 인테리어'란게 도대체 뭐지? 반만 셀프로 한다는 말인가? 아니면 셀프에 반하는 인테리어란 말인가? 반만 셀프로 한다는 건 도대체 어떤 방식을 말하는 걸까?  한창 셀프인테리어란 단어가 신조어로 주목받았을 때가 있죠. 그때 함께 등장했던 단어가 DI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4%2Fimage%2FDlm4wfPS9pdDw1p_z9EBf7wp3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9:22:58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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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취향 VS 트렌드 - 당신의 삶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을 위해,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Lo4/3</link>
      <description>몇 년 전까지만해도 인테리어에서 트렌드라고 하면, 어떤 특정한 자재와 컬러로 제시되어 왔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테리어 트렌드를 흔히 모던, 내추럴, 클래식 등 단순히 보여지는 스타일의 흐름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 트렌드라는 것이 모기업에서 제안하는 'Homescape, Editopia, Housewarming'처럼 사용자의 생</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3:42:11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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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는 '공간'을 즐긴다는 것 - 당신은 왜 그 많은 수고와 예산을 들여서 '집'을 고치려고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Lo4/2</link>
      <description>그럼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이 있다.   당신은 왜 그 많은 수고와 예산을 들여서 '집'을 고치려고 하는가.﻿ 지금의 우리는 왜 그토록 '집'의 이미지에 집착하는 것일까. 과연 '집'이란 우리에게 어떤 가치이길래 내가 그토록 열심히 벌고 모아 온 것들을 과감히 내어놓을 수 있는 것일까.   과거 우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4%2Fimage%2FoJNic32JUZvVzypU6RYxvCfCZ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13:53:22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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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다이어리가 오픈되다 -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Lo4/1</link>
      <description>수년전, 한동안의 작업을 멈추고 쉴 수 있는 계기가 생겨 그 동안의 작업들을 정리할 즈음, 지인으로부터 부탁이 들어왔다. 20평짜리 작은 아파트인데, 업체에 맡기려다 보니 원하는 것을 하려면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마침 자기가 두어달정도 시간여유가 있으니, 직접 인테리어를 해보고 싶은데 도와줄수 있냐는 것이었다. 아니, 인테리어 작업이 한두가지 팁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4%2Fimage%2FKeqKb4YFVHDivEwyhsyhhPI5S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11:01:57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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