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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미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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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원 미리 만나는 통일 마을의 피스메이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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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 미리 만나는 통일 마을의 피스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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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소시지 만들 수 있을까? - 마르코 수사님과 성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공동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8</link>
      <description>&amp;quot;대박이야. 누나&amp;quot;  원일이한테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텐션이었다. 차분하고 조용한 것이 매력인 원일이는 옆 사람 속 터지게 하는 이중적인 매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우리 청년마을의 수익구조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수제소시지를 연구하던 원일이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철원 - 미리 만나는 통일 마을 -&amp;nbsp;소시지  이러한 흐름이 왠지 어색한 조합이라고 생각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jk6CVOqiTV-NqRHtiAedzJUY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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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작 싸우자 - 통일마을에 대한 세 가지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7</link>
      <description>하나, 다름을 견디는 연습  우리 마을의 거점 공간 철문열다 숙소에 침대를 놓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다.  &amp;quot;침대가 굳이 필요 없을 것 같다. 바닥에 까는 매트 관리만 잘해줘도 이용객도 별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amp;quot;  &amp;quot;다른 어느 숙소를 가봐도 이제는 침대는 기본값이다. 침대가 있음으로 해서 이용객들은 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Koj_LfQOaCRW7T0PnH3Mputib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4:30:46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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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에 반해버린 총각엄마 - 아이들에게 고향을 되찾아주고 싶은 꿈을 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5</link>
      <description>왜 '철원'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럴 때면 김태훈 대표는 &amp;quot;철원에 반했다.&amp;quot;라고 말하곤 했다.  백 마디 말보다 철원에서 명절을 보내는 이 가족의 모습을 보면 단 번에 이해가 될 것이다.  '이래서 철원이구나!'  아이들과 철원에 와서 차례를 지낸 시간도 10년이 넘었다.  북한 땅을 떠나 온 아이들은 명절이 되어도 고향에 갈 수 없다. 고향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flv9V694jAPnIR-cwaczo-cP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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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만나는 통일마을' 출발에 앞서 하고픈 이야기 - Since 2015 &amp;lt;철문열다&amp;gt; in 철원</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4</link>
      <description>짜잔, 우리 마을 창립멤버!!  3만 구독자 유튜버 총각엄마TV 김태훈 함흥부심 가득한 청년사업가 철원공유 염하룡 철원 최북단 브런치카페 '오픈더문' 실세 김원일 농사짓고 커피 내리는 밭,리스타 한진범 잠시 쉼 청년, 백두산 밑 양강도에서 온 김금성 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시트콤을 만들어가는 정작가 정미현   (주)철문열다의 창립대표는 정미현이었다.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etSEez3vWJrYSZGY9HRUtEeTN7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1:00:28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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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 최종심사 &amp;amp;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3</link>
      <description>최종PT 발표심사 당일, 전날까지도 대본을 수정하고, 수정하고, 외우고, 외우고. 하지만 완벽하다고 할 수 없어서 잔뜩 긴장을 했다.  현장심사에서의 지적 사항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보완하고, 철문열다 김태훈 대표와 청년마을 대표 하룡이가 최종 심사 현장에 참석했다.  결과가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발표는 잘 했는지, 분위기는 어땠는지 너무 궁금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4rNZEs0CG7ElrPP7-wMFxbDho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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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장창 깨지다 -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 현장심사</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2</link>
      <description>기적처럼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서류심사 통과가 8부 능선을 넘은 것이 아닐까? 하는 기쁨에 가득 찼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만의 착각이었다.   더 치열한 현장심사에 최종 PT 발표 심사까지 남아있으니 이제 고작 한 고개를 넘은 것 뿐이었다.   '현장심사에서는 북한이탈청소년, 청년들을 위해 그동안 활동해온 우리의 진정성을 잘 어필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UCnC0fUEDZ7xMhBGNb6bxhDqu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1:00:19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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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나는 선배님들의 조언 -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 서류 심사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1</link>
      <description>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가장 어려운 관문은 1차 심사인 '서류심사'라고 생각한다.  모든 심사가 완료된 후 전해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amp;nbsp;올해도 141개 팀의 서류가 접수되었다고 한다.  141개 팀 중에 10개 팀을 뽑는 것이니, 어마어마한 경쟁률이다.  물론 이건 최종심사 후에 알게 된 정보이고, 서류심사 준비를 할 때만 해도 전국에서 몇 개 팀이 지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bZBCOWUjrSvrUXuDMxPpKVvuj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00:22:31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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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시간은 고작 한 달 -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설명회</title>
      <link>https://brunch.co.kr/@@2L2b/30</link>
      <description>역시 청년마을만들기 사업의 열기는 뜨거웠다. 앉을자리가 없어서 서서 사업설명회를 듣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청년마을을 졸업한 두 팀이 사례발표를 했다.  2023년 선정 마을인 강원도 홍천의 '와썹타운'과 충남 홍성의 '집단지성' 두 팀의 대표가 본인들의 사례를 이야기해 주었다. 공교롭게도 두 팀은 모두 2023년 선정 마을이며, 팀들 중 가장 텐션이 높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K9pmUQ_aK-GzMjVgWpZ9ese5L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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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때가 왔다. 청년 마을 도전! -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고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2L2b/29</link>
      <description>2026년 1월 15일 세종시로 향했다.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고가 떴고, 15일은 사업설명회, 공모 마감까지는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2013년 철원에 첫 발을 내딛고, 이런 저런 사업을 해오면서 늘 목표는 '청년마을'이었는데, 어쩌면 마지막 일 지 모를 도전 기회가 이렇게 준비도 없이 닥치고 만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2b%2Fimage%2FeiIGXTIZqdRTtuOIzw_jVTB7n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정미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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