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찬타씨 Chantasy</title>
    <link>https://brunch.co.kr/@@2KNY</link>
    <description>흔한 아저씨. 무작정 해외 거주중. 주재원의 남편, 가끔 브랜드 컨설턴트, 가끔 CCM 작곡가, 가끔 신발 판매원, 가끔 한국어 선생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1: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흔한 아저씨. 무작정 해외 거주중. 주재원의 남편, 가끔 브랜드 컨설턴트, 가끔 CCM 작곡가, 가끔 신발 판매원, 가끔 한국어 선생님</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aKqmDNryPILd53T4VjI-JMWyWFg.jpeg</url>
      <link>https://brunch.co.kr/@@2KN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놀란이라는 브랜드 - 예술가인가, 기획자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KNY/41</link>
      <description>(노스포)  마침 한국에 갈 일이 생겨 코엑스 돌비시네마에서 오디세이를 봤다. 영화를 보면서 놀란은 여전하다고 생각했다. 잘하는 것은 여전히 잘하고, 못하는 것은 여전히 못하며 그 약점을 감추는 데도 여전히 능하다. 놀란은 대중영화감독으로는 이 시대의 톱티어다. 별점의 기준이 대중성이라면 나 역시 그의 영화 대부분에 4~5개를 줄 수 있다. 이번 오디세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U2uaU6cuqJPd9Oa0H5ylmxpaf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4:59:08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41</guid>
    </item>
    <item>
      <title>호프를 보지 않고 쓴 - 프리뷰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9</link>
      <description>무방비로 당했다. 의도치 않게 스포를 당해 버렸다. 이제 나는 사람들이 느꼈다는 그 당혹스러움을 온전히 느낄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그냥 다양한 리뷰들과 논평들을 읽기도 하고 유튜브로 보기도 했다. 망상회도 재밌게 봤다. 영화를 보지 않았는데 어떤 영화인지 유추해 보게 되었다. 이런 건 처음 경험하는데 새롭네. 언젠가 영화를 보고 이 글을 다시 읽어봐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dBysKoGKTkylJFGMRR5m8ZOD7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0:04:00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9</guid>
    </item>
    <item>
      <title>a.sitis - 하이엔드 가구 브랜딩 작업</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6</link>
      <description>감사한 분들 덕분에 일본에서 몇 개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프리랜서로 진행했다. 모두 재미있었고 의미 있었지만 이 작업은 조금 더 기억에 남는다. 일본에 와서 가구에 관심을 갖게 된 때에 이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내가 해보고 싶었지만 못해 본 분야가 가구였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수락했다. 공간 디자이너로 알려진 종킴의 참여도 신선했고 무국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GR74Y63hEMouRSasuwaQVL9Y1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8:16:12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6</guid>
    </item>
    <item>
      <title>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찬양곡 발표</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5</link>
      <description>1. 일본에서 노방전도를 하다 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멜로디에 이끌려, 우리가 찬양하는 모습에 이끌려 가던 걸음을 멈추고 박수를 치며 흥얼거리는 모습을 본다. 이러한 경험들을 떠올리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을 썼다. 그리고 그 위에 예수님의 말씀을 올려놓았다.  2. 교회에서 2부 한국어 예배 찬양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T0GGaTQzIS2TxGfeCrVZ6rnmH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7:23:00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5</guid>
    </item>
    <item>
      <title>The Edge of Asia, Busan - 부산 도시 브랜드 슬로건 리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4</link>
      <description>The Edge of Asia, Busan 지금의 슬로건인 Busan is good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나름 새롭게.  1. 지리적 끝단 (The Geographical Edge) 대륙의 끝: 유라시아 철도의 종착점이자 시작점인 부산의 위치. 포르투갈의 호카곶: &amp;quot;여기서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 (Onde a terra se acaba e o m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3Vo72MRQmGv0P_kqYAvplS2SCM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9:44:13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4</guid>
    </item>
    <item>
      <title>건너야 할 때 - 여호수아 묵상 2</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3</link>
      <description>여호수아 3장 모세와 광야 1세대들에게 '홍해의 기적'을 보여주신 것처럼 여호수아와 광야 2세대들에게 '요단의 기적'을 보여주신 하나님. 출애굽기-민수기-여호수아를 지나면서 이렇게 많은 기적을 보고도 여전히 하나님을 순종하지 못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본다.  기적은 기회다. 기적은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다. 요단강의 기적은 홍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AV8Feae1Pes8700kluTiMAU7GO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4:36:31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3</guid>
    </item>
    <item>
      <title>내가 판단하지 않는 순종 - 여호수아 묵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2</link>
      <description>여호수아 2장 라합은 기생이었다. 그리고 유대인들의 원수인 가나안 사람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직업과 신분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여호수아의 정탐꾼들은 라합이 어떠한 사람인지 판단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의 사람으로 순종했다. 만약 그들이 '기생 주제에 감히...', '가나안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ynMVOFoSixY2euC37BStQ4X4K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3:45:14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2</guid>
    </item>
    <item>
      <title>주와 함께 - 3번째 찬양곡 발매</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1</link>
      <description>1. 언어와 관계의 고립 속에서 오히려 주와 친밀해짐을 경험했다. 주와 함께 하는 기쁨을 이 땅에 전하기 위해 썼다.  2. 임시 숙소에 머물 때라 피아노 어플로만 썼는데 &amp;nbsp;멜로디가 더 쉽게 나왔다. 이 후로는 어플로 많이 만들고 있다.  3. 원곡은&amp;nbsp;갬성갬성한&amp;nbsp;지브리 애니메이션의 OST 느낌이었는데 야곱의 축복처럼 좀 더 밝은 곡이길 원했기에 뉴진스의 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iXQVHemDSWRIGVPvl2XgxhWzp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3:07:40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1</guid>
    </item>
    <item>
      <title>불면증 - 잠이 안 와 끄적이는 잠에 대한 잠...념</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9</link>
      <description>불면증을 없애는 방법은 수면하려고 하지 않는 것. 잠을 자려고 하는데 잠이 오지 않으면 불면이지만 잠을 자려고 하지 않는데 잠이 오지 않으면 불면이 아니다. 불면이라는 단어에 갇히면 불면이 생긴다. 불행, 불안, 불운...도 마찬가지. 이 단어들에 갇히지 않으려면 행복, 평안, 행운...을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X_aBKXyD63jC3WkuHTmdUsuU8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05:33:41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9</guid>
    </item>
    <item>
      <title>내 영혼 새롭게 - 두 번째 발매한 CCM 음원</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8</link>
      <description>1. 1년 전에 만들어 두고&amp;nbsp;꼭 맞는 목소리를 찾다가 드디어 발매한다. 어머니는 떠나시기 전에 '내 영혼이 은총 입어'라는 찬송가를 부르셨다. 마취성 진통제에 취해 발음도 잘 되지 않던 어머니였는데 '할렐루야'라는 가사는 또렷이 들렸다. 그때의 경험과 감정이 내 고백과 기도가 되었다.  2. 방송심의를 보낸 다음날 극동방송 PD로부터 연락이 왔다. 곡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VSv54_YT7wQLIB3u8cgEiMMUB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17:45:18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8</guid>
    </item>
    <item>
      <title>TURN RIGHT with POSCO - 포스코홀딩스 기업 슬로건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7</link>
      <description>직업병이 있어서 취미로 다른 기업의 슬로건이나 이름을 만들어 보면서 논다. 나름의 포트폴리오가 쌓여 있는데 가장 최근작 '포스코의 기업 슬로건'을 하나 공개해볼까 한다. 포스코홀딩스는 ESG 패러다임에 맞춰 'Green Tomorrow with POSCO'라는 슬로건을 사용 중인데 포스코의 헤리티지와 철학이 한 스푼 정도&amp;nbsp;빠져 있는 것 같아 아쉽다. 홀딩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kbJL2FqVoDN7fIVw4NrwiUhEN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05:11:47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7</guid>
    </item>
    <item>
      <title>MZ가 열광한 세계관 맛집 - 한경비즈니스 '브랜드 인사이트' 기고</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6</link>
      <description>올해부터 우리 회사는 한경비즈니스의 요청으로 매월 '브랜드 인사이트'라는 정기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전통적인 브랜드 컨설팅 영역에서 벗어나 우리 회사가 연구하고 있는 영역에 대해 각 전문가들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연구 과제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  이번 호는 내 차례였고, 당연하게도 근 몇년 간 이니셔티브를 갖고 고민해 온 브랜드 세계관에 대해 요</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05:11:09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6</guid>
    </item>
    <item>
      <title>초개인화 큐레이션 브랜드 - 프로스포츠 산업정보 매거진 'PROSVIEW' 5호 기고</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5</link>
      <description>회사의 동료 컨설턴트와 함께 초개인화 브랜딩에 대한 글을 썼다. 일상 속 고객의 취향이나 관심사를 파악해 알고리즘에 반영하는 &amp;lsquo;초개인화&amp;rsquo;. 최근 몇 년간 초개인화가 마케팅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실제로 국내외 많은 기업과 브랜드에서 초개인화 서비스 구축과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들이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 유형을 크게 세 가지로</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04:32:28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5</guid>
    </item>
    <item>
      <title>성령에게 이끌려 광야로 가다 - 오늘의 묵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4</link>
      <description>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amp;nbsp;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amp;nbsp;&amp;nbsp;-마태복음 4:1  마태복음의 4장 초반부는 광야에서 마귀로부터 시험을 받는 예수님에 대한 내용이다. 수없이 본문을 봤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1절에 주목을 하게 되었다. 예수님이 광야로 가셔서 시험을 받게 된 것은 마귀의 유혹이 아니라 '성령의 이끄심'이었다.  성령께서 인도하심을 따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BmxnmIearwHSJBa8ifkaHPR48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5:31:06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4</guid>
    </item>
    <item>
      <title>옷걸이에 인생을 걸어라 - 옷걸이 카피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KNY/3</link>
      <description>옷을 제대로 걸지 않으면 옷이 구겨진다. 옷이 구겨지면 마음이 구겨진다. 마음이 구겨지면 고객의 인상이 구겨진다. 고객의 인상이 구겨지면 당신의 인생이 구겨진다. 그러니 옷걸이에 인생을 걸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HPQUb85xPuWAOWa5mwfl72nR4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7:54:49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3</guid>
    </item>
    <item>
      <title>당당하게 싸다 - 투명 캐리어 카피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KNY/5</link>
      <description>나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나는 밀수자가 아닙니다. 나는 탈세자가 아닙니다.  세상 떳떳한 캐리어 당당하게 쌉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B0LrudTkF2NsJiUjhgP0jPq_D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7:53:52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5</guid>
    </item>
    <item>
      <title>주님만이 나의 답 - CCM 작곡가 데뷔</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2</link>
      <description>신앙고백을 선율로 담았다. 저작권자가 되고 음원 사이트에 곡이 올라오니 내가 무슨 일을 한 것인지 비로소 실감이 났다. 능력은 다 주님께로부터 영광은 다 주님께로 Lyrics 고난 가운데 가만히 서서 발도 뗄 수 없는 나 더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헤매다 지치고 찢긴 이 몸  값없는 은혜, 십자가 지고 대신 피 흘리신 주 환난 가운데 목자가 되시니 온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AjahXK-pDiNhReNw3_Aqb2EuL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7:29:48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2</guid>
    </item>
    <item>
      <title>DBR 스페셜리포트 기고 - 브랜드 세계관: 왜, 어떻게 구축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1</link>
      <description>올 한 해는 '브랜드 세계관'으로 열고 닫는 것 같다. 지난 2월 회사 블로그에 올린 글은 나름의 이슈가 되었다. 프로젝트 문의도 많이 왔고 몇몇 매체에서 관련 원고 및 인터뷰 요청을 받기도 했다.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분야기 때문에 프로젝트 외에는 모두 거절했는데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DBR에서 연락이 왔다. 개인적으로 거의 창간 초창기부터 애독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OLI5hcBl-x9nRd8ywTnljvRfrEw"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5:13:00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1</guid>
    </item>
    <item>
      <title>브랜드에도 세계관이 있다? - 브랜드 세계관에 대한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2KNY/20</link>
      <description>회사에서 격월로 발간하는 아티클을 작성했다.  요즘 많이 언급되는 브랜드 세계관에 대한 내용으로 정의와 중요성, 조건, 전략적 방향성,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   연구하고 적용하면서 더 발전시켜야 할 부분도 있지만 우선은 새로운 개념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에 의미가 있다고 자평한다.   전문은 아래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브랜드세계관 #메타버스</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09:54:50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20</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네이밍의 삼위일체 -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드 네이밍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2KNY/17</link>
      <description>이번 회에서는 네이밍에 대한 3가지 기본 요소들과 개발 프로세스 그리고 전략적인 접근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했는데 내용이 방대해져서 나눠 게재하고자 한다.  지난 회 '두 유 노 브랜드 네이밍?'의 내용이 너무 길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글은 읽는 사람이 갑이기 때문에 합리적 갑질은 다 수용해 드린다 ㅎ (원래 을의 삶에 익숙하다는...)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Y%2Fimage%2FE1fxhvx5aHU54DGdvxOaIAr4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20:37:27 GMT</pubDate>
      <author>찬타씨 Chantasy</author>
      <guid>https://brunch.co.kr/@@2KNY/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