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eee</title>
    <link>https://brunch.co.kr/@@2EDS</link>
    <description>Circle in my min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0:21: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Circle in my mind</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hfPmUWOgqr6a7OLIAYHd3sK7I4.JPG</url>
      <link>https://brunch.co.kr/@@2ED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52 weeks of UX] 번역 및 정리 - 1&amp;ndash;5weeks</title>
      <link>https://brunch.co.kr/@@2EDS/25</link>
      <description>자신이 만든 결과물에 왜? 라는 질문 5번 하기  새로운거, 참신한거 에 집중하지 말고 현재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기  가정 반전: 모든 알려진 가정을 취하고 혁신을 촉발시키기 위해 그것들을 뒤집기  유추: 비슷한 다른 문제가 다른 분야에서 해결되었는지 조사  최종 산출물은 설계과정의 인공상태이다. 그것이 최종디자인이 아</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19 08:05:44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25</guid>
    </item>
    <item>
      <title>Memoir about First Project</title>
      <link>https://brunch.co.kr/@@2EDS/23</link>
      <description>첫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자가 갖춰야할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진행 기간 중에 사용자의 니즈를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적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객사 미팅을 통해 고객들에 대해 어렴풋이 감을 잡거나 나름대로 상상해 봐야 했습니다. 이렇듯 한정적인 상황에서 고객사의 요구에 더하여 기획자의 의도와 사용자의 니즈를</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05:39:03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23</guid>
    </item>
    <item>
      <title>[디자인의 가치]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2EDS/22</link>
      <description>[디자인의 가치] 정리  디자인이 주로 활용되는 곳은 디자인이 있으면 도움이 되거나 필요하지만 정작 없는 곳이다. 시장에 초점을 맞춰 상업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이 추세다. 우리는 디자인에서 철학이나 사회정치적 사상을 다르지 않은지 오래다. 잘알려진 학파도 세계적인 디자이너 새대와의 대립도 저항하는 미래의 디자인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이념화 시킨 사상</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05:37:56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22</guid>
    </item>
    <item>
      <title>프랑크 베르츠바흐,  '창조성을&amp;nbsp;지켜라' - &amp;lt;책에 밑줄 긋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EDS/16</link>
      <description>책 &amp;ndash;프랑크 베르츠바흐, 창조성을 지켜라    1. 시간 관리  분주하지 않게 짧은 명상이나 하루 계획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amp;lt;고요한 시간&amp;gt;  우선 순위 정하기-시간 허비와 오류의 원인 중 가장 큰 부분은 무질서. 스트레스 상황에서 급히 찾는 것을 못찾는다면 먼저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멀티태스킹은 불안을 높이고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일이 빨리 진</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14:18:14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16</guid>
    </item>
    <item>
      <title>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 책에 밑줄 긋기</title>
      <link>https://brunch.co.kr/@@2EDS/15</link>
      <description>&amp;ldquo;상품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다. 가치는 고객이 창출한다.&amp;rdquo;&amp;ldquo;중요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 능력이다.&amp;rdquo;&amp;lsquo;다빈치는 빛이 구에 어떻게 굴절되는지 연구한 덕분에 &amp;lt;모나리자&amp;gt;와 &amp;lt;세례 요한&amp;gt;을 끊임없이 수정 보완 할 수 있었다...다빈치는 광학 연구를 통해 평생동안 영감을 떠올릴 수 있었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밑거름이 되었다.'&amp;lsquo;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DS%2Fimage%2FIKls5M4NCBUK_V3j_cu3Xfp2eQA.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14:11:35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15</guid>
    </item>
    <item>
      <title>기능과 본질&amp;nbsp; - 마틴 마르지엘라와 루이스 설리번</title>
      <link>https://brunch.co.kr/@@2EDS/5</link>
      <description>기능이란 필요성에 대한 답변 이다. - 마틴 마르지엘라       80년대 패션계에 등장한 마르지엘라는 해체주의를 내세운 컬렉션을 보인다. 자켓의 어깨부분에 시침선이 그대로 드러나거나, 겉면과 안면이 뒤바뀐 모습으로&amp;nbsp;기존의 의복 방식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의복에 접근한다. 마르지엘라의 첫 컬렉션은 해체를 통해 본질에 다가가며 순수한 상태로 시작한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DS%2Fimage%2FjfWv0_hGLfo-FoxVYS-xkPZwMac.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17 09:09:58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5</guid>
    </item>
    <item>
      <title>ux 디자인에 영감을 주는 TED 강연</title>
      <link>https://brunch.co.kr/@@2EDS/8</link>
      <description>&amp;ldquo;대담성과 겸손함&amp;rdquo;https://youtu.be/quJdL9ggETI구글은 10억건의 검색어 처리하고, 페이스북은 매일 전세계 1/6의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한다. 이와 같은 규모의 웹사이트에서 디자인이 힘든 이유 2가지를 Margaret은 대담성과 겸손함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여기서 대담성은 자신의 디자인을 다른 사람들이 원해야 한다는 것을</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17 06:53:59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8</guid>
    </item>
    <item>
      <title>르 코르뷔지에와 &amp;nbsp;카드 소팅 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2EDS/1</link>
      <description>ux에서 태스크 분석을 위한 도구인 카드 소팅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의 구조를 드러낼 때 사용하는 유용한 도구로 그룹핑 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계층적 구조 만드는 과정이다.  이러한 카드 소팅 기법은 르 코르뷔지에가 영감을 얻고 그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과 닮았다. 바로 추상화 과정이라는 점.  추상화 과정이란 구체적인 실제로부터 시작해 눈에 보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DS%2Fimage%2Fn2pnpLZzRUu0SCK1cJVzAEt6I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17 06:34:14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1</guid>
    </item>
    <item>
      <title>모방과 창조 - 벨라스케스와 피카소</title>
      <link>https://brunch.co.kr/@@2EDS/6</link>
      <description>피카소는 말했다. &amp;lsquo;저급한 자는 베끼고, 위대한 자는 훔친다.&amp;rsquo;  모방과 창조의 차이에 대해 고민하다 제일 먼저 생각난 말이다. 피카소의 유명한 일화 중 하나는 6살 때 피카소는 &amp;lsquo;시녀들&amp;rsquo;(위 그림)을 보고 매일 이 그림을 똑같이 따라 그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76세가 되어서도 &amp;lsquo;시녀들&amp;rsquo;을 따라 그렸다. &amp;nbsp;그는&amp;nbsp;&amp;lsquo;시녀들&amp;rsquo; 전체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일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DS%2Fimage%2FNJEKgrCLnjTce4ahgmZgPwuUml8.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17 06:27:46 GMT</pubDate>
      <author>Seee</author>
      <guid>https://brunch.co.kr/@@2EDS/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