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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2Biz</link>
    <description>'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5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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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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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시간을 찍는 'Deep Time' 작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72</link>
      <description>나는 Deep Time의 작가다  나는 풍경을 찍는 사진가가 아니다. 내가 카메라에 담으려는 것은&amp;nbsp;시간이다. 정확히 말하면 인간의 시간이 아니라, 인간의 생애를 훨씬 넘어서는 시간이다.  수백만 년, 수억 년, 때로는 수십억 년에 걸쳐 지구가 만들어온 흔적을 찾아 카메라를 든다. 나는 이 작업을 &amp;lsquo;Deep Time &amp;mdash; 억겁(億劫)&amp;rsquo;이라고 부른다. Dee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lVWj3tzUre40F4bTDZp-i6W5G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8:25:55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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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학생들이 많이 가는 미국 대학 정말 좋은 곳인가? - 한국 학생들이 몰리는 대학, 이유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69</link>
      <description>&amp;ldquo;유명하고 한국 학생이 많다&amp;rdquo;와 &amp;ldquo;내 아이에게 좋은 대학이다&amp;rdquo;는 다른 이야기다  얼마 전 나는 &amp;lsquo;한국 학생들이 많이 가는 미국 대학 20곳&amp;rsquo;을 소개했다. NYU, USC, Boston University, Northeastern, Carnegie Mellon, Cornell, Columbia, UIUC, Purdue, Michigan, UC Berkele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zpUDbGfSp-B146U1TAbkwZYaB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4:12:36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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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고등학교 10학년, 10월에 확인해야 할 모든 것 - 10학년 10월 체크리스트 총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68</link>
      <description>[TEPI 교육칼럼] 10학년 학부모가 10월에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총정리   10학년(고등학교 2학년) 가을은 대입 준비에 있어 사실상 '실전 궤도'로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9학년이 적응과 기초를 다지는 시기였다면, 10학년은 학업&amp;middot;시험&amp;middot;과목선택&amp;middot;비교과 활동이 동시에 맞물리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10월은 1분기 성적, PSAT, 다음 학년도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qZDh5wV1XAKsCgRKJGF7Aps6j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3:33:28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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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슬로 여행: 1610년에 멈춘 듯한 동화 같은 마을 - 400년 역사의 제철소,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문화 마을이 되다: 베룸스</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67</link>
      <description>노르웨이 체류 3일째, 점심 식사 후 오슬로 외곽에 위치한 복합 상업 및 문화 공간 '베룸스 베르크(B&amp;aelig;rums Verk)'로 향했다. 이곳은 과거 철제 생산을 하던 유서 깊은 산업 부지를 쇼핑과 문화 단지로 재생해 활용한 곳이다.  입구의 안내판에는 1610년에 이 마을이 세워졌다고 적혀 있었다. 조선 광해군 재위 2년 차이자 《동의보감》이 완성된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1bCHFcXsVQWEq1_vUL2-5Rgek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4:06:12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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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공원 조각 산책]&amp;nbsp; 박석원&amp;nbsp;〈축적 87-07〉 - 쌓고, 자르고, 다시 맞추다 ― 올림픽공원에서 만난 박석원</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63</link>
      <description>쌓고, 자르고, 다시 맞추다 ― 올림픽공원에서 만난 박석원의 〈축적 87-07〉  잔디밭 너머로 두 개의 거대한 돌기둥이 하늘을 향해 서 있습니다. 밝은 회백색 돌덩이 사이사이에는 검고 구멍 숭숭한 돌이 끼어 있고, 맨 위의 큰 덩어리는 세로로 갈라진 채 서로를 붙들고 있습니다. 안내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축적 87-07 (Accumulatio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qEEuEgStWXVSKlatY6CmcxhdN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21:35:27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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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12학년 학부모가 꼭 챙겨야 할 5가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61</link>
      <description>11월 1일 미국 대학 얼리(Early) 마감까지 D-46 ⏳  지금, 12학년 학부모님이 꼭 기억해야 할 5가지  여름방학이 지나고 9월 중순에 접어들며, 어느덧 얼리 지원 마감(11월 1일)까지 약 한 달 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12학년 아이들은 학교 수업(GPA), 에세이 작성, 액티비티 정리, 시험 점수 마무리까지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고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vHK-cbJfmKLW9ijBIwHqV73a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2:49:15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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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학년은 원서 표현력, 9~11학년은 스펙 빌드업 - 지금 확인해야 할 자녀의 EC 3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60</link>
      <description>[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미국 대학 얼리(Early) 마감 D-48,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2026년 11월 1일, 미국 대학 얼리 원서 마감까지 이제 48일 남았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학년별로 준비해야 할 전략은 완전히 다릅니다.  ? 12학년 vs 9~11학년,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 1) 12학년: '스펙'이 아닌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SMkKTeI2H_mvwMwSp4zihI_iq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1:05:47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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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비 1억 3천만 원? 돈 없어도 전액 무료 대 - 똑똑하지만 가난한 학생이라면 반드시 '이 대학'을 주목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9</link>
      <description>똑똑하지만 가난한 학생, 윌리엄스 칼리지를 지원하라: 필요한 금액 전액 받는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윌리엄스타운에 위치한 윌리엄스 칼리지(Williams College)는 학부생 2,100여 명 규모의 리버럴 아츠 칼리지(LAC)입니다. 전미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오고 있는 최고 명문 대학이지만, 연간 총비용(학비, 기숙사비, 식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HvOhUqsUGDpiwyahOxE4X5M-Y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7:05:40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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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7학년도 미국 대학 입시: 9월 필수 준비 항목  - 미국 대학 지원자가 지금 점검해야 할 9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8</link>
      <description>9월 기준 미국 대학 입시 체크리스트: 12학년 수험생 가이드   11월 1일까지 49일 남았습니다. 숨막히는 날들입니다. 잘 준비하고 있나요? 체크리스트를 드리니 살펴보고, 잘 모르겠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1) 영어공인성적: 토플. 아이엘츠. 듀오링고 점수 확보했나요? 2) 지원 대학 리스트 확정했나요? 가고 싶은 대학이 아닌 갈 수있는 대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dIbUV6UQ_wY-96K-aRVCPYEyp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6:47:10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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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에세이]&amp;nbsp;단 하루를 살아도 찬란하게 - 찰나의 눈부심, 나팔꽃이 건네는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7</link>
      <description>[포토 에세이] 찰나의 눈부심, 나팔꽃이 건네는 말  초가을 아침, 발길이 닿은 길모퉁이 철망 울타리에서 발그레한 붉은빛과 깊은 보랏빛의 나팔꽃들을 마주했습니다.  거친 쇠 울타리를 말없이 감아 쥐고 올라가, 넓은 초록 잎사귀 사이로 활짝 피워 올린 단정한 얼굴들. 가운데 하얗게 차오른 빛을 품은 채 새벽 공기를 향해 조용히 울려 퍼지는 무언(無言)의 나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6F1Oem6aZFMpuyyRl1NTSm2yRWU"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3:17:10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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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시대회 실적, 미국 명문대 합격 열쇠일까? - 학원공포마케팅의 진실... 거짓말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6</link>
      <description>최근 대치동과 압구정 등 주요 학원가에서 발송되는 입시 설명회 문자나 홍보물을 보시고 불안한 마음에 상담을 요청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amp;quot;국제/전국 규모 대회 수상이 없으면 아이비리그나 Top 30 명문대 합격은 불가능합니다.&amp;quot; &amp;quot;지금 KSEF나 소논문 연구를 준비하지 않으면 12학년 때 쓸 스펙이 없습니다.&amp;quot;  학부모님의 불안한 심리를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45JpI0s7fpZj2Pw1AeB0meP2-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2:45:10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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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프랑스 기행]&amp;nbsp;'숨은 중세마을&amp;nbsp;투레트 쉬르 루' - 바위산 위에 자리 잡은 요새화된 제비꽃 마을</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5</link>
      <description>&amp;lt;남프랑스 산자락에 자리한 투레트 쉬르 루. 오래된 돌집과 짙은 녹음이 어우러진 풍경에서 이 마을의 첫인상이 시작된다.&amp;gt;  남프랑스에는 유명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아름다운 마을들이 있습니다. 니스와 그라스 사이 산자락, 바위 절벽 위에 올라앉은 투레트 쉬르 루(Tourrettes-sur-Loup)가 그런 곳이지요. 생폴 드 방스의 화려한 명성에 가려져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xwOLGpTMZvE1pBHKnX8BvKVzQ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6:37:18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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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올림픽 공원...조각 순례 - 잔디밭 사이 흩뿌려진 220개의 예술적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4</link>
      <description>도심 속 푸른 숲, 거장들의 숨결이 머무는 곳 굳은 돌덩어리에 새겨진 수천 년 안데스의 기억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세계가 주목한 열린 미술관   유명 조각공원으로 미국 뉴욕주의 Storm King Art Center 영국의 Yorkshire Sculpture Park, 노르웨이 오슬로의 비겔란 조각공원(Vigeland Sculpture Park) 등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9UGrgBN9hpcwHYyv84RiMt6c1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4:12:15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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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10년, 미국에서 가장 뜨는 직업은? - 전문간호사 41% 급증, 사무직은 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3</link>
      <description>향후 10년, 미국에서 가장 뜨는 직업은 '의료'와 'AI' &amp;mdash; 미국 노동통계국(BLS) 최신 전망 완전 분석   지난 8월 27일,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2025~2035 고용전망(Employment Projections 2025-2035)」이 미국 유학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amp;middot;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amp;nbsp;앞으로 10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1YDThugMydQLFM0zws9ASamo1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0:38:36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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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비리그만 명문이 아니다: 입시 전문가가 꼽은 미국의 - 간판보다 실속과 교육의 질! 미국 숨은 명문대 'Hidden Ivies'</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52</link>
      <description>[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amp;lt;Hidden Ivies(히든 아이비) 대학들을 아시나요?&amp;gt;   Hidden Ivies(히든 아이비)는 말 그대로 &amp;ldquo;아이비리그만큼 교육 수준이 뛰어나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명문대&amp;rdquo;를 뜻합니다.  공식 대학 그룹이나 랭킹은 아니고, Loren Pope와 Howard/Mathew Greene 등의 대학 안내서에서 널리 알려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eMONVJoicrq6JHrtRrjVgJRZy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0:18:29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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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대학입시]&amp;nbsp;New Ivy 대학을 아세요? - 아이비리그 만큼 좋은 평가 받는 대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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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amp;lt;New Ivy 대학을 아세요?&amp;gt;  New Ivy란 용어의 원조는 뉴스위크입니다. 뉴스위크는 2006년 &amp;quot;New Ivy&amp;quot;라는 용어를 처음 내놓았습니다. 전통적인 아이비리그만큼은 아니지만 미국 최우수 학생들이 실제로 몰리기 시작한 신흥 명문대 25곳을 선정해 소개한 것이 시초입니다. 카네기멜론, 에모리, 버지니아대(UV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OH_dkCiWAQ_D6DjgDCi7CvE2_v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23:54:36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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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기유학]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곧등학교 UWC - 가난한 학생에게 전액 장학금 지금, 대학까지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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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amp;lt;미국에 있는 UWC캠퍼스 전경&amp;gt;  여러분에게 오늘은 세계에서 특별한 고등학교를 소개합니다. 자녀의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9,10학년 학생들이라면 꼭 한번 보세요. 가난하다고요?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까지 경제적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 UWC(United World College)를 아시나요? 한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C35XlhnbvxXZxGE6uuoDUbiB2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0:31:27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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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Need Aware 대학에 재정보조 신청하면? - 합격하고도 못 가는 미국 대학은 그만! 재정 전략 중심의 대학 선택법</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49</link>
      <description>[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amp;lt;재정보조가 꼭 필요한데. Need Aware 대학에 지원을 하면 안되나요?&amp;gt;  한 학부모님이 이렇게 질문을 해 왔습니다.  &amp;quot;박사님, 제 아이를 맡아 미국 대학 지원을 해주고 있는 모 유학원 원장이 '절대로 Need Aware대학에는 재정보조를 달라고 지원하면 안된다. 모두 떨어진다. 나는 합격을 보장 못한다.'고 말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ZhLbPnVfDR61qsGQqUmtavAJ2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1:34:46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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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대학입시] 공통원서 EC 10개를 다 채워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48</link>
      <description>[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어떤 학부모님들이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amp;quot;12학년 학생으로 이제 원서를 쓰는 데 공통원서 &amp;nbsp;EC난 10개를 모두 채워야할까요? 10개를 채울 EC가 안되는데...&amp;quot; 이 학생은 &amp;nbsp;EC를 한 게 없어서 10개를 어떻게 채울까 고민하는 학생입니다.  또다른 학부모는 &amp;quot;아이가 한게 많아서 그 가운데 어떤 것으로 10개를 채워야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Oq_P69IDV-0dAbnzApn1M5mQ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8:03:09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2Biz/73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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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고등학교 출신 미국 시민권자, 토플 면제 가능할까 - 미국 시민권자도 토플 봐야 할까? 한국 고교 졸업생이 꼭 알아야 할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2Biz/7347</link>
      <description>&amp;lt;미국시민권자로 미국 고등학교 교과과정이 아닌 한국 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했다면 영어 공인성적, 즉 토플이나 아이엘츠 성적을 제출해야 하나?&amp;gt;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amp;quot;시민권 여부&amp;quot;보다 &amp;quot;고등학교 수업 언어&amp;quot;를 기준으로 삼는 대학이 훨씬 많기 때문에, 미국 시민권자라도 한국어로 수업하는 한국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토플/아이엘츠를 요구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z%2Fimage%2FW31vMiAf0eocMlHscMVr0Gag6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9:58:15 GMT</pubDate>
      <author>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2Biz/73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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