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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njunwon</title>
    <link>https://brunch.co.kr/@@2AaD</link>
    <description>너무 평범한데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3:2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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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평범한데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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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 기대되는 미래. - Chat GPT.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로 생각하는 분들이 읽어볼 만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aD/20</link>
      <description>기술적 현황과 한계 및 예측에 대해서 다루지 않습니다. 알 수도 없고 모르기도 합니다. 배경지식이 없는 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작성했습니다.  Chat-GPT가 뜨겁다.  대부분 뉴스에서 키워드는 들어봤을 것이고, IT업계에서는 흥미롭고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관계있는 업종에서는 또 한 번의 디지털 혁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KnDdx2kCpszTSQkLomXF8AIq0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57:11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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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Outro. - 휴직이 내게 남긴 것들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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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직의 끝  휴직을 시작할 때 뚜렷한 목적이 없었다. 20년 직장생활에 대한 셀프 안식 개념이기도 하고 지치게 하는 회사가 죽도록 지겨워서 한 휴직이었으니, 휴직동안 무엇을 하자라기보다는 어디 한번 쉬어보자. 의 생각이 컸다.  목적이 없으니 '해야 할 것'의 목록은 없었지만 몇몇 '하지 말아야 할 것'의 목록은 세웠었다. 늦잠 자지 말 것, 그러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9jbnrtOL55kssYwe7lWBSNvHX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5:38:23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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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리시케시에서 만난 사람들 - 인도를 아름답게 기억하게 해준 동네 사람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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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에서의 TTC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정리하는 글입니다. 과거이지만 현재형을 사용하고 시간순으로 작성했습니다.   한 달을 한 동네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를 걷다 보면 익숙한 얼굴들이 나타나 눈인사를 하곤 한다. 아득하게도 먼 동네에서 얼굴색도 다른 사람들과 눈인사라니.. 그 짧고 별거 아닌 눈인사들이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스냅샷으로 남으리라곤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BO7zwWkjxZvZzWjS1j_PYMUzX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13:58:30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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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명상의 경험 - 명상에 진지하게 임해 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aD/14</link>
      <description>인도에서의 TTC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정리하는 글입니다. 과거이지만 현재형을 사용하고 시간순으로 작성했습니다.  처음 해 보는 명상   매일 반복되는 수련은 명상으로 마무리한다. 첫 명상을 기다리며 드는 생각은 '가만히 앉아서 대체 무엇을 생각해야 하나' 하는 고민뿐이다. 실제로 명상 지도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가 '무엇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mIfT_soyoP9RAvTHLKMBUDwqM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7:22:56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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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초보자가 겪는 요가지도자 과정 - 좋은 것과 아쉬운 것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aD/12</link>
      <description>인도에서의 TTC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정리하는 글입니다. 과거이지만 현재형을 사용하고 시간순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제 갓 한달을 수련한 (수련이라는 단어를 쓰기에도 민망할 수준의) 사람이 TTC에 참여하면 좋은점과 아쉬운점이 분명하게 구분이 된다.  좋은점. 요가의 모든 정보 요가를 처음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일 것이다. 다양한 요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bMhwpebPnI49RGc8gfa6sRB0i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05:18:24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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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인도에 온 목적은 무엇인가요? - TTC에 적응하는 이야기, 만트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aD/13</link>
      <description>인도에서의 TTC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정리하는 글입니다. 과거이지만 현재형을 사용하고 시간순으로 작성했습니다.    생각보다 바쁘다  하루종일 이어지는 시간표는 생각보다 바빴다. 한달동안 300시간을 채우려면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 가만 생각해보면 인도라는 나라에 와서는 무언가 늘어짐이 있을꺼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온 탓도 있을 것이다. 철학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2tfhQjQ17eSl_PgsLlbuyrFAh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14:27:55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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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요가 첫걸음 - 요가를 그리고 TTC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aD/11</link>
      <description>인도에서의 TTC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정리하는 글입니다. 과거이지만 현재형을 사용하고 시간순으로 작성했습니다.   높은 문턱을 넘다 남자에게 요가는 문턱이 높은게 사실이다. 요가의 연관 이미지는 유연하고 화려한 몸짓, 몸에 딱붙는 타이즈 그리고 여자가 하는 운동이다. 인도에 와서 알았지만 요가 선생님은 대부분 남자이고 (물론 남성 우월주의 문화 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YbQWgnnihxRduvakmlRkvS4L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8:21:26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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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Intro.  - 휴직을 하게 된 그리고 인도엘 가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aD/9</link>
      <description>인도에서의 TTC를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정리하는 글입니다. 과거이지만 현재형을 사용하고 시간순으로 작성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다 아버지 팔순 생신이다. 아버지는 당신 형제들과의 가족모임 그리고 직계 가족들과의 가족여행을 원하셨다. 11월에는 내가 한국에 없을 것이므로 지금 미리 해야 했다. 아버지 네 형제의 사시는 장소(서울/시흥/제천/포항)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aD%2Fimage%2FDM5ycqVOKPVAMai9jHyMQjQYa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16:05:28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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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을 고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aD/4</link>
      <description>우울증은 아닌것 같다. 어느순간 갑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자하는 마음이 사라졌다. 항상 과속으로 달리던 자동차가 시동이 꺼진채 내리막을 내려가는 기분으로 억지로 출근하고 있었다. 그러자 회사에서 하던 모든일에 의미가 없어보였다. 의미가 없으니 열심히 할 필요도 없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에는 쉽게 정리되지 않는다. 별개로 고민해보기로 한다)  휴직을 고민하</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05:31:05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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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쇼핑, `추천 기술`로 승부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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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쇼핑에서의 큐레이션에 관한 디지털 타임즈 기고문입니다.   영국의 컨설팅 업체 PwC가 발표한 '2017년 종합 소매업 보고서(Total Retail 2017)'에 따르면 세계 20대 주요국가의 유통시장에서 아마존이 차지하는 비율이 56%에 달하고, 미국&amp;middot;일본&amp;middot;이탈리아&amp;middot;독일 등 5개국에서의 사용률은 90%대를 넘었다. 아마존이 초대형의 글로벌 유통기</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17 01:50:39 GMT</pubDate>
      <author>yunjun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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