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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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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를 싫어하고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지만, 사주에 역마살이 제대로 껴서 어쩌다보니 호주라는 타국에서 바리스타로 살아가고 있는 라떼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4:3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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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싫어하고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지만, 사주에 역마살이 제대로 껴서 어쩌다보니 호주라는 타국에서 바리스타로 살아가고 있는 라떼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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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빤스런한 썰들 푼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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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도망친 순간들이 여러 있다. 호기롭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나와 맞지 않았다거나, 혹은 본격적인 일을 하기 앞서 두려움을 느꼈다거나, 혹은 버티는 게 힘들어 도망쳤다. 처음에 나는 도망쳤다는 그 사실 때문인지 마냥 기분이 편하거나 시원하지는 않았다. 내가 버티지 못했다는 사실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기에 되려 찜찜했다. 남들은 잘만</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4:53:32 GMT</pubDate>
      <author>라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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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영역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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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을 하게 되는 상황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장의 운동이 비정상적으로 항진되어 경련성 복통과 설사. 변비가 번갈아가며 일어나는 증상을 의미한다.   살면서 우리는 예기치 못한 변화를 맞게 된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 새로운 환경이나 업무는 결코 피할 수가 없다. 나 역시 살면서 여러 변화를 맞이했고, 그럴 때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L4%2Fimage%2F4Niha9oUkvivUzEOnnhUtOI1c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8:18:44 GMT</pubDate>
      <author>라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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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미가 되어서도 그게 기억이 나겠니.</title>
      <link>https://brunch.co.kr/@@29L4/3</link>
      <description>나 스스로 유리멘탈임을 느낀 건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나서부터였다. 책임질 일이 크지 않았던 학생 시절과는 달리 나의 생존,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가 달려있을 거라 생각이 들었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걱정이 많아졌고, 마음이 불안정했고, 멘탈이 약해졌다.     처음으로 나 자신이 멘탈이 약한 존재임을 느꼈던 건 첫 직장을 그만두고 바리스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L4%2Fimage%2F4On0AmpbtWHRvU7-dMm3-DKrq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08:59:16 GMT</pubDate>
      <author>라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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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복치라고 인정하니 마음이 편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29L4/1</link>
      <description>살아남아라! 개복치!    한창 SNS에 '개복치의 돌연사'라는 밈이 유행했었다. 실제로는 개복치가 그렇게 잘 죽는 어종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모바일 게임 '살아남아라! 개복치' 때문인지 이미 한국에서의 개복치는 '별의별 이유로 돌연사하는 유리멘탈의 물고기'라는 인식으로 자리 잡아왔다. 우리가 익히 들은 개복치의 돌연사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몇 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L4%2Fimage%2FmDV4mkD2HLO28wT-1RkHHtBi2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4:36:21 GMT</pubDate>
      <author>라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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